[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2040년 의정부 도시기본계획 수립과 관련해, 시민이 직접 미래상과 장기 발전 방향을 설계하는 ‘시민계획단’을 1월 9일부터 23일까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공개 모집한다. 도시기본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최상위 공간계획이다. 이번 시민계획단은 ‘도시‧군기본계획수립지침’상의 주민참여형 계획 수립 원칙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도시 미래상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민계획단은 도시기본계획 수립 초기 단계에 참여해 의정부시의 미래상 설정, 추진전략 및 목표 수립, 지역 내 주요 현안 발굴과 해결 방안 논의 등 전반적인 계획 과정에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60명 내외이며, ▲경제‧산업분과 ▲교육‧복지‧안전분과 ▲문화‧관광‧역사분과 ▲도시‧환경‧경관분과 등 4개 분과로 구성된다. 시민계획단은 2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워크숍과 토론회에 참여한다. 시민계획단이 도출한 종합적인 의견과 함께, 참여하지 못한 시민의 의견은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수렴해 ‘2040년 의정부 도시기본계획’ 초안에 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경기주택도시공사(GH)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를 모집한다. 전세임대주택은 입주 대상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거주를 희망하는 주택을 직접 찾으면, GH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한 후 이를 입주 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방식이다. 이번 모집에서는 총 150세대를 선정해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인 2025년 12월 22일 기준, 의정부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어야 한다. 1순위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보호 대상 한부모가족 ▲소득 대비 임차료 비율이 30% 이상인 차상위계층(주거·교육급여 수급자 포함)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인 장애인 ▲65세 이상 차상위계층(주거·교육급여 수급자 포함)이다. 2순위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50% 이하 가구 또는 100% 이하 장애인 ▲국가보훈부 추천 국가유공자가 해당된다. 임대 기간은 2년이며, 최초 임대 기간 종료 후 2년 단위로 재계약할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자격과 보호 유형을 재확인하는 ‘2026년 의료급여 수급권자 자격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전체 의료급여 수급권자다. 시는 권역동 복지관리팀 등과 함께 ▲근로능력 유무에 따른 자격 구분 ▲18세 이상 연령 도래자 ▲양육·간병 중인 조건부과유예자 ▲임산부 등에 대한 자격과 보호 유형 적용의 적정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자격 변동 사항이 확인되면 맞춤형 보호 유형으로 조정하고, 부정수급이 드러날 경우 의료급여 환수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의료급여 자격 일제정비는 복지제도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시민 모두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관내 시니어 세대의 재취업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연계하기 위해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의정부에 주소를 둔 55세 이상 69세 이하의 구직자로 교육 필요성 및 취업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5명을 선발하며, 교육은 2월 2일부터 5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된다. 선발된 교육생은 경비 업무 수행에 필요한 경비업법 및 범죄예방론, 시설경비 및 기계, 호송경비 등 법정 필수 과목인 10개 과정 교육 후 신임경비 이수증을 취득하게 된다. 직업소양교육을 통해 민원 응대 역량과 서비스 마인드를 기르고, 경비원 취업 후 필요한 실무 능력을 익히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의정부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둔야로 10, 노동복지회관 1층 8번 창구)로 전화(031-828-2867) 예약 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구직자들이 성공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계층별 맞춤형 직업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9일 시청 대강당(태조홀)에서 ‘시정협력 파트너와 함께 여는 2026 새해덕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시정협력 파트너들과 의정부의 비전을 공유하고, 희망찬 새해를 함께 다짐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회 등 각계각층의 시정협력 파트너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기존의 정형화된 착석 행사 방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이동하며 소통하는 ‘스탠딩 방식’을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덕담을 나누고 소통하며 상호 격려와 화합의 정서를 다졌다. 시정 파트너들이 주체가 되는 구조로 구성해 참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의 백미는 15개 동(洞)이 하나 돼 외친 ‘릴레이 새해 구호’ 퍼포먼스였다. 의정부1동부터 고산동까지 이어진 15개 동 대표와 회원들이 외친 힘찬 구호는 각 동의 개성과 소망을 담아 2026년 의정부시의 도약과 화합을 다짐하는 울림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이 1월 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공통 행정 체계 도입에 따른 변화하는 디지털 행정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직원들이 새로운 업무 환경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마련됐다. 교육은 전자결재, 인사·복무, 회계, 문서관리 등 직원들이 일상적으로 수행하는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한 실무형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개인별 업무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설명을 통해 직원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 향상을 도왔다. 재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직원들의 업무 부담과 혼선을 최소화하고, 조직 전반의 업무 효율성과 행정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영남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은 직원 개개인의 업무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재단의 디지털 기반 행정 체계를 내실화하는 과정”이라며, “이를 통해 청소년과 시민에게 제공되는 행정 서비스의 질 또한 한층 향상될 것”이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사회복지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위한 『사회복지 통합 업스킬 실무과정』교육생을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교육 과정은 ▲사회복지 이론 및 행정 실무 ▲사회복지 서비스 사례 중심 이해 ▲시니어 인지 프로그램 운영 및 강사 양성 ▲직무 소양 교육 ▲취업 준비 교육(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면접 특강)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은 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주 5일간 진행되며, 교육생에게는 교육비 전액 무료를 비롯해 직업훈련 참여 수당과 교통비가 지원된다.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복지 과정은 노인복지관, 재가방문요양센터, 주간보호센터, 요양원 등 다양한 사회복지기관으로의 조기 취업이 가능해 매년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수료생들은 지난 3년간 85% 이상의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2월 20일 낮 12시까지 의왕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의왕시 판교로 89, 의왕여성새일센터)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2월 24일 개최되는 면접을 통해 수강생이 최종 확정된다. 시 관계자는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8일 재단 내 베네치아 중강당에서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랑의 수제 초코파이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12일 재단 창립 1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대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온정을 전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재단 전 임직원이 참여해 사회적기업과 연계한 제과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직접 100여 개의 초코파이를 만들었다. 완성된 간식은 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꾸준히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부흥사회복지관에 기탁됐으며, 복지관을 통해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봉사활동으로 진행돼, 재단이 추구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ESG 경영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재단의 성장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9일 반달섬 일원을 방문해 주요 민원사항 등 현안을 직접 살폈다고 12일 밝혔다. 반달섬 일원은 최근 입주가 증가하면서 불법 주정차, 생활폐기물 방치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생활 불편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곳이다. 이에 김민 단원구청장은 반달섬 일원을 방문해 주요 기반 시설 하나하나 살피며 점검에 나섰다. 현장에서 주민들과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부서와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단원구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확인된 문제점에 대해 세부 조치 계획을 수립하고,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관내 주요 사업 현장과 취약 지역을 수시로 방문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행정을 지속 전개할 방침이다. 김민 단원구청장은 “반달섬이 단원구의 새로운 거점지역인 만큼 주민들이 느끼는 작은 불편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며 “확인된 민원 사항들은 신속히 처리하고,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한 뒤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총 9만 3천307건에 대해 31억 8천567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허가·인가·영업신고 등)를 보유한 개인 및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됐으며, 납부 기한은 내달 2일까지다. 구별로는 ▲상록구 3만 3천752건(11억 2천867만 원) ▲단원구 5만 9천555건(20억 5천700만 원)을 각각 부과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면허의 종류에 따라 1종 6만 7천500원부터 5종 1만 8천 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된 경우에도 해당 연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는 발생하며, 사실상 영업을 하지 않는 사업장은 세무서에 폐업신고를 해야 다음 연도부터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납세자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우체국에서 납세고지서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고지서가 없더라도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에서 신용카드·통장·현금카드를 이용해 조회 후 납부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위택스(WETAX), 인터넷 지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최용신기념관과 샘골교회에서 최용신 서거 91주기 추모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역사적인 독립운동가이자 민족교육 운동가인 최용신의 정신을 기리고자 마련됐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용신기념관에서는 17일 오전부터 ▲음악회 ▲샌드아트 공연 등 문화 행사와 ▲펜던트형 기념품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18일 오후에는 샘골교회에서 추모예배와 음악회가 열린다. 한편, 최용신기념관에서는 오는 16일부터 최용신 서거일인 23일까지 추모 주간을 운영한다. 시민들은 운영시간(09:00~18:00) 내에 최용신기념관을 방문하면 최용신 선생 묘소에 헌화가 가능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추모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최용신 선생을 기억하고, 소중한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된 역사 교육과 문화 행사를 지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는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목요일에 희망잡(JOB) 고(GO)’ 올해 첫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채용의 장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목요일에 희망잡(JOB) 고(GO)’ 채용행사는 매월 첫째, 셋째 주 목요일에 진행하는 구직자 맞춤형 채용행사다. 회차별로 3~5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와 기업 간 실질적인 채용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첫 채용행사는 지난 8일 진행됐다. 3개 기업이 참여한 행사에는 60여 명의 구직자가 면접에 참여했다. 안산시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들이 고용행정통합포털 ‘고용24(구 워크넷)’를 활용해 사전 매칭을 진행한 결과, 15명이 현장에서 채용됐다. 채용행사는 2월부터 매월 첫째 주에는 동 일자리상담사를 중심으로 2~3개 기업을 섭외해 2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매월 셋째 주에는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청 상담사를 중심으로 5개 기업의 참여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 누리집 ‘분야별 정보-경제·일자리’란에서 확인하거나, 안산시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시립박물관은 1월 12일부터 19일까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열린박물관’에서 대관전시 '인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각기 다른 배경과 감성을 지닌 작가들이 모여 이름 붙여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시민동호회 ‘언노운즈(UNKNOWNZ)’가 기획했다. 작가들은 ‘인연’이라는 하나의 보편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표현한 다채로운 일러스트 작품들을 통해 삶 속에 스며든 인연의 다양한 모습과 그 흔적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최 측 관계자는 “인연은 선택이 아니라 이미 어딘가에서 이어져 있던 실을 발견하는 일”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각자의 삶에 남겨진 인연의 흔적들을 되짚어보고, 이 공간에서 자신만의 인연과 깊이 공명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시는 인천지하철 운영 시간 동안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장소는 인천시청역 지하 3층 1번 및 9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열린박물관’이다. ‘열린박물관’은 인천교통공사와 인천시립박물관이 2020년 체결한 공동발전 협약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농촌교육농장 교사양성과정 교육생을 오는 1월 1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촌교육농장은 기존 체험 농장에서 한 단계 발전한 형태로,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해 학교 교육과 연계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농장이다. 이번 과정은 농장주들이 단순 체험 제공자에서 벗어나 전문 교육자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2월 3일부터 12일까지 2주간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기초와 심화 과정 각 3회씩 총 6회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농촌교육농장의 이해, 농촌교육농장 환경 조성 및 관련 법규, 교육활동 기초자료 구축, 농촌교육농장 운영 전략 등 농촌교육농장 운영에 필요한 기초개념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교육 대상은 인천 관내(강화, 옹진 제외) 농촌교육농장·체험농장 운영자 또는 운영을 희망하는 농업인으로, 교육신청은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농장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농장주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농촌체험 활성화는 물론 농가소득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공동주택의 안전을 강화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약 12억 원을 투입한다. 시는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소방 등 안전관리시설 비용 지원(1억 7천500만 원)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2억 5천만 원) ▲노후 승강기 교체(1억 2천만 원) ▲공용시설물 유지관리(4억 9천만 원) ▲경비실 근무환경 개선(3천만 원)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지원(3천500만 원)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9천800만 원) 등 7개 분야로, 공동주택의 안전성과 생활 편의를 종합적으로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화재와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 등 안전관리시설 비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필로티 주차장 구조 공동주택(면적 합계 200㎡) 등 화재 취약 단지를 중심으로 지원한다.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 개선, 차수판 설치, 스프링클러와 화재감지 설비 보강 등 다양한 소방·안전시설 설치를 지원해 대형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인다. 또한 화재 등 긴급 상황에서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옥상출입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