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천군은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연천군상공회가 지난 2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쌀(10kg) 300포를 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을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취약계층에 전달해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연천군상공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상생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병대 연천군상공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역 기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은 앞으로도 민간단체 및 기업과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천읍 이장협의회는 지난 2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연천읍 17개리 이장들이 직접 율무를 파종·재배해 얻은 수익금으로, 연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임달수 연천읍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님들이 한마음으로 땀 흘려 농사지은 율무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이장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연천읍 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월 30일 시청 순암홀에서 ‘2026년 제1차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16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했으며 방세환 시장이 공공위원장으로, 박광성 민간위원장이 함께해 제6기 광주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위원회의 출범을 공식화했다. 회의에서는 앞으로 2년간 읍면동 네트워크위원회를 이끌 임원진 선출이 이뤄졌다. 위원장에는 퇴촌면 한상흥 민간위원장이, 부위원장에는 오포2동 김성만 민간위원장이, 총무에는 능평동 남지현 민간위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박광성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부터 읍면동 협의체까지 하나로 연결된 조직”이라며 “서로 협력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지역사회보장이라는 큰 틀 속에서 함께 역할을 맡아준 위원장들에게 감사드리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 수요를 살피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핵심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가 시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 지역사회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가 2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월례조회에서 ‘청렴 실천 유공 공무원’ 3명을 선발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의왕시가 2025년 신규로 도입한 ‘청렴 마일리지 제도’의 운영 결과에 따라, 지난 1년간 청렴 시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솔선수범한 우수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한 인센티브 차원에서 수여됐다. 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가점(3개 분야, 12개 항목)과 감점 항목을 적용해 청렴 마일리지를 산정했다. 가점 분야는 청렴 교육 이수, 청렴 활동 참여, 부패 방지 의무 이행 등으로 구성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청렴 실천을 유도했으며, 행동강령 위반이나 교육 미이수 등은 감점 요인으로 반영해 평가의 객관성을 높였다. 이날 표창을 받은 3명의 공무원은 청렴 교육과 청렴 퀴즈, 청렴 서약 등 각종 청렴 시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가장 높은 마일리지를 획득했으며, 동료 직원들의 모범이 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성제 시장은 “청렴 마일리지 제도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청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자 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는 지난 1월 29일 동안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참여자들과 소통 간담회를 열고, 4주간의 연수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안양시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경험 사업으로 자리잡은 대학생 행정체험연수는 방학 기간을 활용해 대학생들이 공공기관에서 행정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 진출 전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00명의 대학생들은 1월 5일부터 4주 동안 시청, 사업소,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복지관 등에서 민원 안내와 행정 업무 보조 등 공공 행정의 일선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간담회는 단순한 해산식이 아닌, 학생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돕는 ‘성장의 장’으로 꾸며졌다. 시는 ▲안양시 주요 청년정책 소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설명회 ▲소통 전문가 특강 등을 진행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최 시장이 직접 주재한 ‘소통의 시간’에서는 학생들의 현장감있는 건의사항들이 제시됐다. 학생들은 ▲청년정책 홍보 활성화 ▲안양천 수질 및 시설물 정비 ▲행정체험연수 기회 확대 등 행정체험연수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산업진흥원은 웨어러블 로봇 산업 육성과 기술 실증 강화를 위해 웨어러블로봇 전문기업 위드포스(주)와 대일그린텍(주)이 군포산업진흥원 웨어러블로봇 실증센터에 신규 입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주는 2026년 웨어러블로봇 실증센터 입주기업 공개모집 통해 추진됐으며 사업 수행 역량, 기술 경쟁력, 연구개발 및 사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정됐다. 두 기업은 향후 실증센터 내 테스트 베드와 장비 인프라를 활용해 기술 고도화와 실증 기반 사업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웨어러블로봇 실증센터는 산업부 산업 혁신 기반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된 전문 실증 인프라로 웨어러블로봇 기업이 실제 수요 환경을 기반으로 성능 검증과 기술 고도화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점 시설이다. 위드포스(주)는 AI 기반 제어기술을 적용한 동력형 허리 보조 웨어러블로봇 개발 기업으로 산업·농업 현장의 근골격계 부담 경감을 목표로 한 고기능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사용자 맞춤형 보조 제어 기술과 현장 실증을 통한 데이터 기반 성능 검증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실증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제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는 1월 30일 군포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군포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군포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심의․자문기구로, 외부 위원 20명과 공무원 9명을 포함해 총 29명으로 구성됐다. 위원 임기는 2년이며,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사전검토와 자문 역할을 맡는다. 특히, 올해는 '군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과정에서 주요 자문에 참여해 향후 20년을 내다보는 지속가능발전 전략과 실행계획 마련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위촉식에 이어 열린 첫 회의에서는 하은호 시장과 함께 위원회를 대표할 공동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군포시의 지속가능발전 추진 현황과 위원회의 향후 역할에 대해 공유하며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지속가능한 사회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현재세대와 미래세대가 함께 발전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군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미래 수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예비 어업인 및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지원대상자를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산업경영인은 어업 경영경력과 어업기반 소유 여부에 따라 어업인후계자와 우수경영인으로 나눠지며, 올해 인천시는 어업인후계자 16명과 우수경영인 3명 등 총 19명의 수산업경영인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어업인후계자의 경우 만 18세 이상부터 만 50세 미만인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받은 사람(여성 포함)으로, 어업경력이 없거나 어업에 종사한 지 10년 이하여야 한다. 우수경영인은 만 60세 이하로 어업인후계자 선정 이후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 지속해서 경영 중이거나, 수산 신지식인이어야 하며, 본인 소유의 어업 기반을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어촌의 고령화와 어업인구 감소로 인한 ‘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이다. 젊은 청년의 어촌 유입을 촉진하고 미래 수산업을 이끌 수산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어업기반 조성과 경영개선 등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 형태로 지원한다. 지원되는 융자금은 사업 분야에 따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가 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 본원에서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및 운영’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피지컬 AI 확산센터’는 인공지능 기술을 로봇·제조 등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도는 2026년 3월부터 2027년 3월까지 1년간 총 30억 원을 투입해 센터를 구축하고, 기존 성남 피지컬 AI 랩을 중심으로 실증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센터 유치를 희망하는 시군(오후 2시)과 민간위탁 공모에 관심 있는 기업·기관·협회 관계자(오후 3시)를 대상으로 두 차례 나뉘어 진행된다.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석할 수 있으나, 좌석이 제한돼 있어 행사 시작 전 자리하는 것이 권장된다. 도는 사업 목적, 추진 배경, 신청 자격, 공모 절차, 참여기관의 역할과 협력체계 등을 안내하고, 로봇 공정 테이블, GPU 장비, 시뮬레이션 장비 등 센터 주요 인프라와 산업 현장 적용을 위한 실증과제 운영 방안도 소개할 예정이다.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이번 사업은 현장과 연계가 필수적인 피지컬 AI 인프라를 지역 단위로 확산해 산업 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교육행정의 주요 핵심 업무를 10분 내외의 짧은 영상으로 제작해 교육 현장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에 경기도교육청은‘2026년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개발・제작 실무추진단(T/F)’으로 선발된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일부터 3일 동안 DB 생명 인재개발원에서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의 주요 내용은 ▲콘텐츠 기획과 시나리오 작성 ▲저작권 기초상식 ▲영상 촬영 기초 ▲인공지능(AI) 활용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했다. 연수에 참여한 위원들은 연수 과정에서 구체화한 기획안을 바탕으로 현장 수요조사 분석 결과를 반영해 다양한 분야의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개발・제작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며, 제작을 완료한 마이크로러닝 콘텐츠는 2026년 6월 이후 순차적으로 교직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행정역량과 소병엽 과장은 “2026년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개발·제작 실무추진단(T/F)이 개발한 현장 맞춤형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보급을 통해 교직원의 전문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국민의힘, 재궁동·오금동·수리동)은 AI 기술 확산 시대를 맞아, 청년의 현실적 요구를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군포시 청년에게 묻는 AI 조례 제·개정 간담회’를 지난 1월 31일 군포시의회 2층 문화강좌실에서 주도하여 주목받고 있다. 군포시의회가 주최하고 박상현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AI 정책 수요자인 청년의 경험과 인식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기존의 일방적인 정책 설명이나 형식적인 의견 수렴을 넘어, 청년이 정책의 대상이 아니라 정책 설계의 주체로 참여하는 구조로 설계된 점에서 차별성을 보였다. 박상현 의원은 간담회 전반을 이끄는 좌장으로 참여해, 논의의 방향을 조율하고 청년들의 자유로운 발언을 이끌었다 박 의원은 좌장 발언을 통해 “AI 정책은 기술 도입의 속도가 아니라, 현장에서 누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설계돼야 한다”며 “청년이 느끼는 필요와 부담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AI 정책 논의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간담회에 앞서 진행된 더사피엔스 이사회 조전혁 의장(제18대 국회의원)의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는 지난달 30일, 과천고가교 철거 공사 현장을 찾아 공정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과천고가교 철거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하는 국도47호선 우회도로 조성 사업과 연계해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본격적인 공사 단계에 착수한 상태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공정 진행 상황과 함께 안전 관리 실태도 점검했다. 과천고가교는 주거지역과 인접한 구조물로, 차량 통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으로 그동안 인근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져 왔다. 이번 철거는 이러한 불편을 줄이고 도로 구조를 개선해 생활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만들기 위한 조치다. 철거 공사는 안전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노면 포장과 일부 구조물을 제거하는 사전 공정을 마친 뒤, 고가교 상판을 철거하고 기둥과 받침 구조물을 차례로 해체하는 방식이다. 이번 단계에서는 서울 방향 과천고가교를 우선 철거하고, 이후 해당 구간을 평면도로로 정비한 뒤 안양 방향 과천고가교 철거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전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2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제수용·선물용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점검한다고 2일 밝혔다. 점검은 관내 전통시장, 수산시장, 대형마트, 음식점 등에서 실시되며, 점검 품목은 ▲명태, 참조기, 고등어, 오징어, 갈치, 멸치 등 주요 수산물 ▲활참돔, 활방어 등 원산지 거짓 표시 우려 품목 ▲곡물, 나물류, 떡류 등 제수용 물품 ▲선물용 세트(과일·축산물·수산물·가공품) 등이다. 점검반은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표시 방법 위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으로, 온라인마켓에서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도 확인할 예정이다. 시는 단속 결과에 따라 위반 업소에 대해 형사 고발 또는 과태료 부과 등 법적 조치를 취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지도를 통해 즉시 개선을 유도하는 한편 이후에도 이행 상태를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원산지 의무 표시 대상 농축수산물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을 경우 5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거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교열 농업정책과장은 “화성특례시는 설 명절뿐만 아니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이 2월 2일부터 3월 20일까지 ‘2026년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수련관 소속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관내 14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 10명 내외로 구성된 동아리로, 최대 5개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다.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로 선정되면 다양한 활동 혜택이 제공된다. 구리시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신청 자격이 주어지며, 수련관 청소년 전용공간 우선 예약 등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예산 지원과 공간 이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청소년 동아리 어울림마당 기획단’에 참여해 축제 기획부터 운영, 평가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청소년이 중심이 되는 축제를 만들어볼 기회도 제공된다. 선정된 동아리는 수련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분야별 동아리 활동 운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청 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입학 모집 최종 결과(추가모집, 정원외 포함), 도내 27교(77학과, 110학급)의 충원율이 94.65%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보다 8.44%p 상승한 수치로, 직업계고의 경쟁력이 뚜렷하게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타시도 학생 271명이 유입되며 강원 직업계고에 대한 관심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 성과는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해 온 학과 개편과 교육여건 개선의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난 결과로 분석된다. 학과를 개편한 18교 33학과 가운데, 올해 신입생을 모집한 14교 24학과의 평균 충원율은 97.39%에 달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이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학교별 특성을 살린 실무 중심 수업 확대와 함께 취업 지원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체계화하는 등 교육과정 전반의 질을 높인 점도 충원율 상승을 견인했다. 이를 통해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직업교육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 재구조화를 추진한 강원형 마이스터고 2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