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본부장 이상철)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6일 전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2026년 3월 남동구 이전 예정으로 인천 내 복지시설과 연계한 봉사활동, 반찬 배달, 자선 바자회 성금 전달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상철 본부장은 “건강한 삶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해서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구의 저소득 이웃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한국건강관리협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성금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가족센터는 지난 5일 ‘2026년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봉사활동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가족봉사단은 기존 다문화가족 중심에서 신혼부부, 1인 가구 등 참여 대상을 모든 가족 형태로 확대하며‘지역사회 참여형 봉사단’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총 13가정, 29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해 가족봉사단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환경정화 활동, 자원기부 캠페인, 지역사회 지원활동 등 연간 나눔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가족이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하고 소중한 기회라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가족봉사단은 오는 3월 첫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미추홀구가족센터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가족교육과 상담, 가족문화·여가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가족 기능 강화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미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2026년 설을 맞아 지난 5일 제8기동사단 사령부와 제9263부대, 제8기동사단 73여단본부를 차례로 방문해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제8기동사단 사령부 이수득 사단장 등 군 관계자를 만나“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라며 “설 연휴 기간에도 국방의 책임을 다하고 있는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서 제9263부대와 73여단본부도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들을 위문했다. 이에 이수득 제8기동사단장은“앞으로도 제8기동사단은 동두천시와 상생하며 지역 발전과 미래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는 오는 2월 9일까지 동두천소방서와 제25사단 70여단본부 등 군부대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설 명절 위문을 이어갈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은 수도권 대표 휴양지인 동두천 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숲에서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 운영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동두천 자연휴양림은 우수한 숙박시설과 치유의 숲, 산책로 등 풍부한 산림 휴양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일상 속 재충전을 원하는 방문객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공단은 단순히 스쳐 가는 관광이 아닌, 자연 속에서 온전한 회복을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해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특히 오는 2월 27일에는 자연휴양림 내 신규 웰니스 시설인 ‘림스파’를 정식 개장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림스파는 울창한 숲의 정취를 느끼며 스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이용 예약은 2월 23일부터 ‘숲나들-e’ 누리집(동두천 자연휴양림)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단은 이번 림스파 개장을 계기로 숲·휴식·치유를 연계한 산림 치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동두천만의 차별화된 체류형 관광 자원으로 안착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종진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동두천 자연휴양림은 이제 단순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5일 민원창구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민원창구 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행정 최일선에서 민원 응대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의 격려를 통해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원부서 직원과 각 행정복지센터 민원 담당 공무원 등 22명이 참석해 고충 민원과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업무 개선을 위한 건의사항을 논의했다. 이어 시장의 격려 말씀을 통해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민원행정 최일선에서 시민을 직접 마주하며 성실히 업무에 임해 주고 있는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공무원 여러분이 곧 동두천시의 얼굴인 만큼, 사명감을 갖고 적극적이고 친절한 민원응대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어울림센터 시민수영장을 민간위탁 운영 중인 아이에스티(주)(대표 최한근)는 지난 4일 동두천시청 시장실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동두천시체육회에 기탁돼 체육 진흥 사업을 비롯해 동두천시축구협회 여성대표팀과 70대 시 대표팀 활동 지원 등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아이에스티(주) 최한근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이번 기부가 체육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과 활력을 높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특히 여성 축구와 고령층 축구 등 다양한 세대가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이에스티㈜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동두천시 체육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 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에스티㈜는 동두천시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2024년 9월부터 어울림센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지난 2월 4일 오르빛도서관에서 운영한 ‘설맞이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설 명절을 맞아 도서관을 찾은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오르빛도서관 4층 어린이체험존과 5층 3D동화체험존에서 연령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1차 프로그램은 5~8세 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오전 시간대 어린이체험존에서 운영됐다. 설날 관련 그림책을 자유롭게 읽고, 윷놀이 등 전통 놀이 도구를 가족이 함께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져 참여 가족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2차 프로그램은 9~13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후 시간대 3D동화체험존에서 운영됐다. 전통놀이 전문 강사를 초청해 놀이의 유래와 방법을 깊이 있게 배우는 ‘또래 중심 체험 활동’으로 구성돼 참여 아동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도서문화사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단순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기억쉼터 프로그램’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2026년 3월 9일부터 5월 12일까지 운영된다. ‘기억쉼터 프로그램’은 경증 치매 환자의 특성을 고려한 구조화 프로그램으로 현실인식훈련, 회상훈련, 전산화 인지훈련, 작업치료, 웃음치료, 원예치료 등으로 구성되며 주 2회, 오전 3시간씩 운영한다. 센터 관계자는 “기억쉼터 프로그램은 경증 치매 환자분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고, 일상생활 능력 저하를 늦추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체계적인 인지훈련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사회적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참여 대상은 경증 치매 환자 중 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미이용자(대기자), 장기요양 5등급자, 인지지원등급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2026년 특별프로그램 '지구마불 스페인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구마불 스페인여행'은 온라인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해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지와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문화교류형 프로그램으로,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 등 대표적인 건축물을 중심으로 현지 원어민 강사의 생생한 설명을 통해 스페인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2025년 2월 24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관내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현지 강의뿐만 아니라 한국 건축물과의 비교 토론, 기초 스페인어 회화 체험,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작성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감각과 문화 이해력을 키울 수 있다. 참가자 모집은 2025년 2월 10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동두천시 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동두천시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해외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2월 3일 ㈜신우이엔씨가 총 300만 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세탁세제‧샴푸‧비누 등)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의 위생 관리와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신우이엔씨 최범섭 이사는 “이번 기탁이 겨울철 취약계층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겨울철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우이엔씨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2월부터 12월 말까지 70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 442명을 대상으로 전수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라 저소득 재가 노인 가운데 돌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자가 거주지에서 돌봄 공백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돌봄 등 관련 서비스를 통합‧연계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곡2동은 2024년부터 동 자체 기획으로 ‘취약계층 가가호호 방문사업’을 추진해 저소득 장애인 가구, 긴급복지지원 이력이 있는 노인 가구, 주거 취약 가구 등 총 472가구에 267건의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제공해 왔다. 이를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상현 동장은 “신곡2동은 노인 인구 비율이 20.8%(2026년 1월 기준)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지역으로, 돌봄에 대한 지역 차원의 대응이 중요한 상황”이라며 “전수 방문조사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적시에 연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2월 4일 호원동에 위치한 승리교회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32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호원1‧2동과 의정부1‧2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천수 담임목사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성도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화자 동장은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승리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원동 승리교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2월 5일 자금동 자유총연맹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3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자금동 자유총연맹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학교 주변 안전 점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단체로, 이번 기탁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안지찬 위원장은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유진환 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자유총연맹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2월 5일 의정부제일교회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200만 원 상당의 식품 꾸러미 5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식품 꾸러미는 명절을 맞아 생활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이 보다 안정적으로 식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스팸, 식용유 등 기본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의정부제일교회는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자금동을 비롯한 지역 내 이웃을 위한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진재민 담임목사는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유진환 동장은 “명절마다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의정부제일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식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2월 5일 힐스테이트금오더퍼스트 입주민들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자금동은 힐스테이트금오더퍼스트 입주민의 행정 편의를 위해 지난해 12월과 올해 2월, 두 차례에 걸쳐 아파트 단지 내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해당 기간 동안 전입신고, 확정일자 부여, 각종 민원 상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했다. 입주민들은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제공된 행정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았으며, 총 30만 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김용석 입주예정자 협의회 회장은 “현장민원실 운영으로 행정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며 “입주민들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진환 동장은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