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는 지난 29일 탄소중립지원센터, 남서울대학교 RISE사업단과 협력해 운영한 ‘탄소중립 시민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생 70명을 배출했다. 올해 처음 추진된 이번 교육은 지난 6일 개강해 총 8회차(16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탄소중립 개론과 정책 동향을 비롯해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학교·기업 등 공간별 진단 컨설팅, 실천 프로젝트 기획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전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과정 수료자에게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 기구인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명의의 수료증이 교부됐다. 이들은 향후 탄소중립 전문 강사로 활동하거나 지역 탄소중립 네트워크에 참여해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이끄는 핵심 인적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이번에 배출된 수료생들은 우리 지역 곳곳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시킬 핵심 리더가 될 것”이라며 “시민이 주도하는 탄소중립 실천 기반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30일 신광호 사장이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 사장은 직접 사업장에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와 시민 불편 요소, 안전 취약 요인에 대해 점검했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고객 중심적인 사업 운영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재난·안전관리와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시민 감동형 서비스 실현과 중대사고 예방을 위한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공사는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올해 시민 중심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현장은 공사의 경쟁력이자 시민과 가장 가까운 소통의 공간”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적극 반영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사)인천식품제조연합 남동구협회로부터 ‘2025년 남동구 소래찬 김장한마당’ 판매 수익금 총 2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소래찬 김치 제조업체(생생찬, 우리김치, 정우식품, 명가식품)는 지난해 소래찬 김장한마당 행사에 신선한 김장김치 재료를 생산‧공급해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기여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오봉기 (사)인천식품제조연합 남동구협회장은“이번 수익금 기탁으로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사정이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전달받은 기탁금은 향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누구나 믿고 먹을 수 있는 위생적인 김치 생산에 애써주신 인천식품제조연합회 남동구협회 및 소래찬 김치 제조업체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바른 먹거리 생산에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공정한 참여 기회 보장과 강습 운영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남동수영장 강습 프로그램을 분기별 추첨제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추첨제는 3월·6월·9월·12월 연 4회 정기적으로 시행되며, 인기 시간대 강습에 대한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보다 많은 구민에게 균등한 강습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첨제 신청은 남동수영장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추첨제 등록 공지는 분기별 일정에 따라 사전 안내되며, 신청 기간 종료 후 전산 추첨을 통해 당첨자가 선정된다. 당첨자는 정해진 등록 기간 내 온라인 또는 현장 결제 등록을 통해 강습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등록 기간 내 미등록 시에는 자동으로 포기 처리된다. 이후 잔여 좌석에 한해 대기자 순번에 따라 1차·2차 추가 등록이 진행된다. 강습 신청은 1인 1강습이 원칙으로, 강습 프로그램과 자유 수영의 동시 신청은 가능하나 강습 프로그램 2개 이상 중복 신청은 제한된다. 타인 명의로 신청 시 추첨 및 등록이 모두 취소되며, 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평생학습관 전 구역에 고성능 공공와이파이(WiFi)를 구축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공와이파이 설치 구역은 카페, 배움실 등 구민 방문이 잦은 평생학습관 내 모든 공용 공간을 망라한다. 신관 증축으로 사무실과 교육실이 늘어나고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무선 인터넷 수요를 전격 수용한 결과다. 스마트폰 와이파이 설정에서 ‘PublicWiFi@namdong’을 선택하면 접속 가능하며, 건물 어디서나 별도의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구축된 와이파이는 인터넷 접속 전 ‘캡티브 포털(Captive Portal)’ 방식의 웹페이지를 거치도록 설계됐다. 캡티브 포털은 공공장소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할 때 본격적인 인터넷 접속에 앞서 이용자에게 먼저 노출되는 화면으로, 일종의 관문 역할을 한다. 구는 해당 화면을 통해 구정 안내 사항과 소식을 전달하는 등 구정 홍보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남동구는 이번 인프라 구축을 통해 화상회의, 원격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저층 주거지 내 노후 주택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남동구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동구 내 노후 주택에 거주하며 경제적 부담으로 집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원 내용은 도배, 장판, 싱크대, 보일러 교체, 상하수도 설비 등 실질적인 주거 개선 서비스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로,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65세 이상인 고령자, 독거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상이등급 1~7급) ▲보훈보상대상자(상이등급 1~7급) ▲5·18민주화운동부상자(신체장해등급 1~14급) ▲고엽제후유증의증환자(경도 장애이상) ▲한부모 가정 ▲주거급여 대상자 및 차상위 (중위소득 50% 이하), 차차상위계층 (60% 이하) 등이다. 단, 차상위계층을 제외한 요건은 중위소득 70% 이하일 경우에만 해당한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가구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집수리 공사는 신청 가구에 대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e아동행복지원사업’ 연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가정 방문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아동행복지원사업’은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신고 이력 가구, 영유아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미실시 등 총 44종의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 가능성이 있는 18세 미만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연간 총 4차수에 걸쳐 추진되며, 이번 1차 사업 대상자는 총 21명으로, 대원2동은 오는 2월 말까지 방문 상담을 완료할 계획이다. 상담은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담당자가 아동의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양육 상태와 생활 환경, 정서적 상황 등 전반적인 양육 여건을 점검하고, 아동과 가정의 복지 욕구를 면밀히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상담 결과 확인된 복지 욕구에 대해서는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하며, 아동학대 위험 징후나 학대 피해 사실이 발견될 경우에는 오산시 및 경찰과의 합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단전·단수·체납 등 위기 사유가 확인된 가구를 중심으로 대상자를 직접 선정해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종합적으로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난방 상태와 식생활 여건, 경제적 어려움 등 겨울철 취약 요인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필요한 복지 서비스 연계 가능 여부도 함께 검토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대상자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긴급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안내와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겨울철은 취약계층에게 더욱 어려운 시기인 만큼, 현장 중심의 방문 활동을 통해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후원 물품 연계, 복지사각지대 선제적 발굴, 긴급 생활비 지원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활동을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9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관내 아동돌봄시설 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 기관 운영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아동돌봄오산센터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아동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들이 사업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돌봄 서비스 개선으로 환류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결과보고서의 목적과 사업 평가에 대한 이해 ▲정량·정성적 분석을 활용한 성과 환류 전략 ▲데이터 기반 결과보고서 작성 방법 등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결과보고서는 기관의 전문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이자 향후 사업 방향을 설정하는 나침반”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해 돌봄 인력의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높이고, 오산시 아동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아동돌봄오산센터는 지역 내 돌봄 기관을 연계·지원하는 거점형 돌봄시설로,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돌봄 인력 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9일 청학시립경로당에서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인 ‘청학2지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의 추진 목적과 배경, 실시계획 수립 내용, 경계 설정 및 조정금 산정 기준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는 청학2지구로 총 312필지, 5만5,780㎡ 규모이며, 국비 7천4백만 원을 지원받아 향후 2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오산시는 이번 설명회 이후 토지소유자 총수와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 지정을 고시하고, 재조사 측량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후 의견 제출과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경계가 확정되며,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경계 확정 시점을 기준으로 감정평가를 통해 산정된 조정금을 지급하거나 징수함으로써 사업을 마무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관심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8일 환경사업소 소관 주요 역점사업의 추진 상황 및 시설 운영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1월 5일 신규 부임한 윤영미 오산시 부시장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윤 부시장은 환경사업소를 방문해 생활자원회수센터 조성 현장을 비롯해 세마공공하수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과 오산천, 고인돌공원, 서랑저수지 일원을 차례로 둘러보며 관리·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각 시설의 운영 전반과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혹한기 대비 시설 관리 상태와 근로자 안전 확보 방안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동절기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관리 강화와 철저한 사전 점검을 당부했다. 아울러 세마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 환경사업소 주요 역점사업에 대해서는 사업 추진 현황과 공정률을 직접 확인하고,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윤영미 부시장은 “환경사업소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2050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전기승용차와 전기화물차 총 1,315대(상반기 660대, 하반기 655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이는 전년 대비 약 20% 확대된 규모다. 지원 대상은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오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오산시에 사업장이 위치한 기업체 및 법인 등이다. 차종별 보조금 지원 규모는 전기승용차 최대 950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2,117만 원이며, 보조금 지원 대상 차종과 차종별 세부 지원 금액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신청은 2026년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6월 30일 오후 6시까지 전기차 제작·수입·판매사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시는 추가 공고 등을 통해 시민 수요를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전환지원금’ 제도가 새롭게 도입돼,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 차량을 판매하거나 폐차한 개인이 전기자동차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천군 군남면 왕림리 소재 양주축산은 지난 29일 새해를 맞아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군남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군남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양주축산 대표 이장원은 수년째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새해맞이 후원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통한 기부 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 대표는 “기부 사실을 남에게 알리고 싶지 않으며, 그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쓰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복성 군남면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시기에 남에게 알리지 않고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이웃사랑 실천이 계속돼 훈훈한 사회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군남면 맞춤형복지팀은 기부받은 후원금을 경기북부공동모금회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연천군 전곡읍 소재 태양약국과 전곡약국은 지난 28일 전곡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각각 100만원 상당의 농촌사랑상품권을 기탁했다. 두 약국은 매년 이웃돕기 성품 기부를 꾸준히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주식 태양약국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은 생각에 꾸준히 농촌사랑상품권 기부를 하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이 따듯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기탁된 성품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지난 29일 시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박주수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장, 정진수 양주시협의회장, 우광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사무처장, 나형진 경기도지사 북부봉사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주시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며, 재난과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돕는 인도주의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 구호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위기가정 긴급 지원, 사회봉사 및 혈액 사업 등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관계자는 “양주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특별회비는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대한적십자 봉사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행정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