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가 17일 분당구청 앞 메인무대에서 열린 ‘2026년 발달장애인 트레킹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성남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걸으며 체육활동의 즐거움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걸음 속도에 맞춰 걷고, 서로를 응원하며 도착 지점을 향해 나아갔다. 윤혜선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체육위원장도 이날 행사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윤 위원장은 “걷는 속도는 서로 다를 수 있지만, 같은 길을 함께 걸으며 나누는 웃음과 격려가 오늘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며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복지체육위원회도 누구나 차별 없이 체육활동에 참여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도록 필요한 지원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은 가을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10월, 매콤달콤한 떡볶이 한 그릇으로 마음을 채우는 정겨운 서울 여행을 제안한다. 수십 년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떡볶이 노포들은 저마다의 깊은 서사와 변함없는 맛을 간직하며 시민들의 소울푸드로 사랑받아 왔다. 이번 기획에서는 홍보팀 직원 5명이 떡볶이 가게를 직접 찾아가 맛본 생생하고 솔직한 맛 리뷰와 함께, 떡볶이 한 그릇을 비운 뒤 걷기 좋은 주변 가을 산책 코스를 선보인다. ○ 서울시는 오랜 시간 동안 명맥을 유지하며 고유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지켜온 상점들을 발굴해 ‘오래가게’를 선정한다. 오래된, 그리고 오래 가길 바라는 가게라는 의미로, 오래가게는 30년 이상 전통을 이어오며 시민들의 삶과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서울의 문화유산이다. 이번 떡볶이 로드에서는 오래가게로 선정된 떡볶이 노포 7곳 중 여행하며 돌아보기 좋은 곳을 임의로 선정해 마포구 코끼리분식부터 동작구 애플하우스, 중랑구 잉꼬네떡볶이, 중구 마복림 할머니집까지 소개한다. <서울시 오래가게 선정 떡볶이 가게 7곳 (가나다 순)>다락(마포구), 마복림 할머니집(중구), 미림분식(관악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정관교 의장, 최이경· 황경화·용준순·이영복·차학준·박순복 의원은 10월 15일「2026년도 제33회 두촌면민 한마음대회 및 제30회 노인의 날 행사」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두촌면민들의 화합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한편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두촌면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세대와 마을을 넘어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오랜 세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정관교 의장은 축사를 통해 “풍성한 결실의 계절, 아름다운 가을빛이 물드는 뜻깊은 날에 「2026년도 제33회 두촌면민 한마음대회 및 제30회 노인의 날 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두촌면체육회 유진수 회장님, 대한노인회 두촌면분회 임한천 회장님, 두촌면체육회 임성우 상임부회장님, 두촌면이장협의회 박갑성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세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 여러분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정관교 의장, 최이경·황경화·용준순·이영복·박순복 의원은 10월 15일 「2026 홍천 지역산업 혁신 페스타」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기업인과 근로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홍천 지역산업의 혁신 성과와 우수 제품을 공유하고,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학생들을 위한 진로체험 박람회도 함께 열려 학생들이 지역 기업과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에서는 지역 기업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통해 홍천 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살펴보고, 기업과 학생들이 만나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과 일자리 연계의 중요성을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관교 의장은 축하 인사를 통해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에 「2026 홍천 지역산업 혁신 페스타」가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 조계춘 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경제를 이끌어 오신 기업인 여러분과 연구·생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의장 정관교, 부의장 최진현)는 10월 16일 오전 10시 홍천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74회 홍천군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0월 23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74회 홍천군의회(임시회) 회기를 결정하고, 이번 임시회에서 다뤄질 조례안 및 2026년 주요 사업장 현장 확인의 건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채택의 건 심사를 위한 각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했고, 이어서 오전 10시 30분에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영복, 간사위원 차학준)를 열고 홍천군수가 제출한 - 홍천군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장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홍천군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하였으며, 이어서 현장확인특별위원회(위원장 최진현, 간사위원 차학준)를 열고 주요 사업장 현장 확인 계획을 채택하였고, 이어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경화, 간사위원 이영복)를 열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을 채택하였다. 10월 19일부터 10월 22일까지는 현장확인특별위원회에서 선정한 홍천군의 주요 사업장 20개소에 대하여 현장 확인을 실시할 계획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 채승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거여1동·가락2동·문정1동)은 10월 16일(금) 지역 주민과 함께 송파구청과 송파구의회 앞에서 옛 성동구치소 부지 개발 원안 이행을 촉구하며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알리는 현장 활동을 펼쳤다. 이날 채 의원은 주민과 함께 '성동구치소 부지개발, 주민합의 무시하는 독재행정 OUT!'이라는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주민 의견이 반영된 개발계획 추진을 촉구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은 당초 제시된 임대주택 100세대를 제외한 나머지 물량의 일반분양 원안 이행을 요구하고 있으며, 업무시설용지에 추진되는 시니어 레지던스에 대해서도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당초 개발 취지에 부합하는지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채 의원은 옛 성동구치소 부지 개발이 지역의 주거환경과 미래 발전 방향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현안인 만큼, 주민과의 충분한 소통을 바탕으로 당초 개발 취지를 지키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채 의원은 오는 10월 19일 주민 간담회를 통해 개발계획과 관련한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10월 21일 열리는 제335회 송파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 대표 가을축제인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가 16일 외암민속마을과 저잣거리 일원에서 막을 열고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600년 마을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외암민속마을을 배경으로 짚과 풀을 활용한 선조들의 생활문화와 지혜를 체험하고, 공연과 민속행사를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아산의 대표 가을 축제다. 이날 개막 행사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졌다. 현대무용과 국악한마당을 시작으로 국악팀 ‘온새미로’의 공연과 풍물 길놀이가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예마루의 남사당줄타기와 다듬이 난타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아산시 홍보대사이자 미스트롯 출연자인 고아인의 트롯쇼가 축제의 열기를 더했고, 500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라이트쇼가 대미를 장식했다. 축제 동안 외암마을 일원에서는 짚풀공예 전시와 시연, 달걀꾸러미 만들기, 초가 이엉잇기 등 짚과 풀을 활용한 전통 체험이 진행된다. 나만의 반려돌 만들기와 떡메치기, 강정 만들기, 한복 체험 등 남녀노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21회 음성군 군민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16일 제45회 설성문화제 개막식에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본상 지역개발부문에 윤신씨, 본상 사회복지부문에 장양원씨, 신현주씨, 본상 교육·문화예술·체육부문에 강희진씨, 특별상에 김진철씨가 음성군 군민대상을 받았다. 지역개발부문 본상 수상자인 윤신(80세)씨는 감곡면지 편찬을 통한 향토사 보존과 지역 정체성 확립에 힘쓰고, 감곡면기업인협의회장으로서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회복지부문 본상 수상자인 장양원(80세)씨는 대한노인회 음성군지회장으로서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등 노인의 건강한 노후와 복지 증진에 앞장섰으며, 신현주(55세)씨는 지역 대민 자원봉사단체 설립 및 지역사회 복지 실현을 위한 법인 설립 등 지역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교육·문화예술·체육부문 본상 수상자인 강희진(62세)씨는 음성 품바의 정체성과 고유성을 확립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특별상 수상자인 김진철(76세)씨는 재경음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북 보은군은 16일 보은읍 뱃들공원 주무대에서 ‘2026 보은대추축제’ 개막식을 열고 열흘간의 축제 일정에 들어갔다. 스무 살을 맞은 올해 축제는 ‘스무 살의 대추, 건강을 더하다’를 주제로 오는 25일까지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펼쳐진다. 달콤하고 아삭한 보은대추를 맛보는 즐거움에 대추를 활용한 먹거리와 휴식, 문화체험을 더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군민, 관광객 등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했다. 전자현악 식전공연과 대추산업 발전 유공자 시상 등을 통해 축제 분위기를 돋우고, 보은대추의 명성을 이어온 농가와 관계자들의 노고를 기렸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환영사에서 “스무 살을 맞은 보은대추축제는 대추를 정성껏 키워온 농가와 축제를 함께 가꿔온 군민 여러분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보은을 찾은 모든 분이 달콤한 생대추를 맛보고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몸과 마음이 쉬어가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막 축하공연에는 성리, 손빈아, 허찬미, 추혁진, 남궁진, 류원정, 태진아가 출연했다. 출연 가수들의 노래와 관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가 충북도청의 충주 환원(이전)을 위한 이론적 근거와 객관적인 정책 논리 마련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시는 16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이동석 충주시장과 시의원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 수행기관인 (사)한국행정학회의 과업 방향 및 일정 보고를 듣는 ‘충북도청 충주환원(이전)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1908년 도청 이전 이후 100여 년 넘게 누적되어 온 북부권의 소외와 불균형을 객관적인 지표로 진단하고 도정 공간구조 실태 진단, 이전 규모 및 총사업비 추정, 지역경제 파급효과 분석 등을 통해 도청 환원의 당위성을 철저히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착수보고회는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펼쳐질 ‘도청 환원 도보행진’을 앞둔 시점에서 열려 21만 충주시민의 결집된 염원에 든든한 행정적·학술적 뒷받침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동석 충주시장은 “이번 용역은 충주의 역사적 정통성을 바탕으로 도청 환원의 객관적 당위성을 확보하는 중대한 첫걸음”이라며 “도청 환원이라는 과업이 실질적인 결실을 맺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인천도시공사(iH)는 루원 사옥으로의 이전에 앞서 16일 만수동 사옥 본관과 남동구청 인근의 별관에 현수막을 게첩하며, 23년간 함께한 만수동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만수동 사옥은 2003년 iH 창립 이래 만수동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인천의 발전과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힘써 온 공간이었다. iH는 이곳에서 쌓아 온 시간과 경험을 밑거름 삼아 루원시티에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한다. ○ iH는 이번 사옥 이전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해 나가며, 인천 시민을 위한 공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새롭게 다져나갈 예정이다. ○ 이에 앞서 iH는 15일 만수6동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생발전금’을 장승백이 시장 상인회에 전달하며 만수6동 지역 상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iH 류윤기 사장은 “2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만수동 주민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인사와 격려, 일상 속에서 나눈 크고 작은 교류는 우리 임직원들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며, “사옥의 위치는 바뀌지만, 만수동에서 맺은 소중한 인연과 감사의 마음을 오래도록 간직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iH)가 운영 중인 인천광역시 광역주거복지센터가 16일‘역량강화교육Ⅱ’과정이 종료되면서 올해 4월부터 총 17회(수료자 584명)에 걸쳐 실시한 주거복지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 이번에 실시한 역량강화교육은 ▲센터 사업 소개 및 홍보 ▲공공임대주택 등 주거복지 관련 정책 및 서비스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구제 권리 그리고 민원인과 직접 대면하는 공무원과 복지담당자들을 위한 ▲CS 민원응대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2026년 주거복지교육은 기본교육 외에도 ▲셀프 간단 집수리 ▲정리·수납 교육 등을 추가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 한편, 2021년부터 현재까지 센터에서 실시해 온 주거복지 교육은 주거(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iH 및 센터 직원, 그 외 주거복지에 관심 있는 인천 시민을 대상(저소득층, 청년, 고령자, 관내 유관기관 프로그램 참여자 및 직원 등)으로 전문성 있는 과정과 신규 교육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한 결과, 59회의 교육과정을 통해 1,742명의 수료자를 배출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 광역주거복지센터 박종률 센터장은 “주거복지센터의 비전인 주거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인천시민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가 1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이민 행정의 지역화, 경기도의 역할과 리더십’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도내 이민·다문화 정책 관계자와 이민 관련 학회 임원진, 이주민 지원 관계 기관, 도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전국 등록외국인의 30%가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만큼 이주민 규모가 크고 다양성 있는 경기도는 이민 행정의 중앙 집권적 패러다임을 지역 중심으로 전환하고, 이민정책의 표준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심포지엄을 기획했다. 기조 발제는 윤인진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교수가 맡았다. 윤 교수는 이민 행정 지역화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광역 지자체로서 경기도가 맡아야 할 핵심적인 역할과 리더십을 제시했다. 지정 토론에서는 정기선 전 이민정책연구원장이 좌장을 맡고 ▲임동진 한국이민정책학회 회장 ▲이병하 한국이민학회 회장 ▲손병덕 한국이민행정학회 회장 ▲최윤철 한국이민법학회 회장 ▲이민영 한국다문화복지학회 명예회장 등 대한민국 5대 이민·다문화 학회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여해 ‘공정·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숭의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성란)은 지난 15일, 지역주민 주도형 미디어 홍보사업 ‘숭의를 알리는 사람들’ 종결평가회를 진행했다. ‘숭의를 알리는 사람들’은 지역주민이 마을의 다양한 사람과 자원을 직접 발굴하고 지역사회의 이야기를 기록해 SNS를 활용하여 홍보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사진촬영교육, SNS관리교육, 기사작성교육, 마을인터뷰, 컨텐츠 제작 활동을 통해 취재와 홍보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익히고 이를 실제 인터뷰와 SNS 게시글 작성에 적용하며 주민 주도의 홍보 활동을 경험했다. 이번 종결평가회에서는 그동안 진행한 교육과 마을인터뷰, 컨텐츠 제작 활동을 돌아보고 사업 참여 경험을 나누며 향후 주민 주도형 마을홍보 활동의 발전 방향을 함께 살펴봤다. 고성란 관장은 “지역주민 주도형 홍보활동이 지역주민들이 우리 마을의 다양한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취재하고 기록하는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마을의 주체로서 지역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전달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음성군은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음성문화원(원장 최상욱) 주관으로 제45회 설성문화제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된 ‘출향인 고향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출향인들이 오랜만에 고향을 찾아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고향의 정취와 문화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다. 이날 조병옥 군수와 서효석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이 참석해 출향인들을 따뜻하게 맞이했으며, 재경군민회(회장 김진철)와 재청군민회(회장 이수천) 등 110여 명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평소 고향 발전과 지역사회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 출향인들에 대한 감사의 뜻도 전해졌다. 군은 재경군민회 신영길, 민홍, 박해용, 김재천, 신임철, 반대선, 남철우 향우와 재청군민회 최영옥, 남미란 향우 등 총 9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기여한 재경음성군민회에도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출향인 단체의 따뜻한 고향사랑을 보여주는 장학금 전달식도 이어졌다. 이날 관내 중·고등학생 18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출향인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