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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기자클럽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와 간담회 열어

 

[타임즈 - 김시창 기자] 성남시기자클럽은 5월 18일 오전 9시 30분, 배국환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와 야탑동 선거대책본부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에게 ▲소통 ▲성남시가 하나 될 수 있는 문화정책 ▲성남시장이 된다면 꼭 하고 싶은 일 ▲시민들의 가장 많은 바람은 등을 질의했다. 


배국환 후보는 “소통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야 마음도 녹아내린다. 성남시장이 된다면 시장실을 열어놓을 것이다. 사람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문제가 있다면 해결방안을 찾을 것이다. 중요한 사항은 혼자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전문가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했다. 


성남시가 하나 되는 문화정책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보면 먼저 소득수준이 어느 정도 평준화가 되어야 한다. 그러려면 개발과 일자리가 창출 돼야 한다. 성남 서울공항은 원도심과 가깝다. 이곳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성남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배 후보는 성남시장이 되면 꼭 추진하고 싶은 일 중 “첫 번째 과제는 모란에서 판교까지 철도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 예타를 통과시켜 건설하고 시민들의 관심인 시청역사도 착공하겠다. 두 번째는 주거교통 문제다. 제1기 신도시 특별법을 빨리 통과시켜 숙원사업을 해결할 것.”이라고 했다. 


성남지역 곳곳을 순회하면서 민원을 청취하고 있다는 배국환 후보는 “중원구 은행동 소재 주택을 방문했을 때 열악한 주거환경에 놀랐다. 해결방법을 찾아 개선하겠다.”며 “성남시의 그늘진 곳에 더 관심 갖겠다. 34년 공직경험을 살려 전문가의 식견으로 지역 민원과 현안 해결에 주력하겠다.”고 했다.


배국환 후보는 “시민과 시정의 소통 통로 역할을 하시는 게 지역언론인들이다. 시청사에 언론브리핑룸을 개설하고 언론인들과 적극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성남시기자클럽 공동취재
(파워미디어‧한성뉴스넷‧아리랑저널‧라이프성남‧쿨미디어‧성남비전‧포스트24‧ 타임즈 · 내일을여는신문)

프로필 사진
김시창 기자

타임즈 대표 김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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