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매월 '두드림데이'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 안부 확인 및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다.
'두드림데이'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위기 취약계층과 1:1 결연을 맺어 매월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징후를 점검하는 인적안전망 운영의 날이다.
이번 달에도 추진단원들이 1:1 결연 취약계층 31가구를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 및 생활 현황을 확인했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단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에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업하여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충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활동인 만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