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3월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예방 홍보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청소년 대상 마약류(불법 약물) 및 유해 약물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짐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의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자 학교 정문과 후문 등 학생들의 일상 동선에서 예방 메시지를 반복 노출해 호기심과 권유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목적으로 현수막 게시를 추진했다.
송탄보건소는 관내 중고등학교와 연계한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수시로 진행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위한 약물 오남용 및 마약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