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지소장 김영란)는 오는 3월부터 지역 주민의 고혈압·당뇨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고혈압·당뇨 교실’을 본격 운영한다.
올해 총 6기수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의 1기 교육은 3월 3일부터 4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주간 숭의보건지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1차 고혈압 이론 교육 ▲2차 당뇨 이론 교육 ▲3차 약물 관리 교육 ▲4차 영양교육 ▲5차 당뇨환자 발 관리 교육 ▲6차 웃음 치료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인천에 소재한 의료기관과 연계한 전문 강좌를 확대 운영해 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소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만성질환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혈압·당뇨 교실’ 참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숭의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