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설 연휴기간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5일 밝혔다.
무료개방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이다.
무료 개방 대상 주차장은 △제1·2·5공영주차장 △신부 제1·4·5공영주차장 △두정역 제1공영주차장 △두정 제1공영주차장 △명동 공영주차장 △대흥 제1공영주차장 △노태공원 공영주차장이다. 목천 캠핑카 전용주차장은 무료 개방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사는 무료 개방 기간동안 시설물 순회 점검을 강화하고, 주차 질서 위반 및 장기 주차 차량에 대해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만차 제어시스템도 정상 운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을 찾는 시민들께서 주차 걱정없이 편리하게 이용하시기를 바란다”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