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1월 29일 신백동 새마을남녀협외회는 제천시 장애청소년직업적응훈련시설에 쌀 6포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장애청소년들의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를 위해 신백동 새마을남녀협의회가 함께 마련한 것으로, “이운종 회장은 쌀은 매일 식탁에 오르는 기본 식품인 만큼, 이번 후원이 장애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재원 원장은 “신백동 새마을남녀협의회의 따뜻한 후원이 장애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