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관장 유수민)은 오는 2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 관내 14~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디어 프로그램 [청춘 기록소 : 교실 스냅]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춘 기록소 : 교실 스냅]은 사진 촬영과 보정 등 실습 중심의 미디어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촬영 기법과 기본적인 보정 과정을 경험하며, 디지털 환경 속에서 요구되는 미디어 활용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촬영 실습과 결과물 제작 과정을 통해 미디어 제작 전반을 이해하고, 또래와의 활동 속에서 감정 표현과 소통의 즐거움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일상 속 장면을 스스로 기록하며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미디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당진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