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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년 양주시 체납관리단(기간제근로자) 채용 모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체납자 실태조사 업무를 수행하는 2026년 체납관리단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10명으로 전화상담과 실태조사 업무를 병행하며, 근무기간은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1일 6시간, 주 5일간 근무한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세 전반에 대한 교육을 수료한 뒤 업무에 투입된다. 전화상담원은 체납상담, 체납자료 정비, 납부안내문 발송 등의 업무를 맡고, 실태조사원은 체납자 방문상담을 통한 실태조사, 체납사실 안내, 납부 홍보, 애로사항 청취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2월 2일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인 양주시민 대상이다. 지원자는 시 누리집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양주시청 1층 징수과 체납관리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채용 방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3월 중 최종 합격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양주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취약 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를 창출하고, 공정한 과세와 민생안정을 도모함은 물론 시민의 건전한 납세의식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사업과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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