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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슈

삼성화재, 장기상품 「하이클래스 암 치료비」 신담보 출시

◇ 전액본인부담의 고액 치료비가 드는 신의료 기술 등
암 치료 보장 확대를 통해 암 환자의 경제적인 부담 경감을 기대

◇ 로봇수술, 중입자치료, 표적항암제 등 고객의 상태에 맞는
최신·최적의 치료법 선택 가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삼성화재는 전액본인부담(비급여 포함) 항암치료 비용을 보장하는 하이클래스 암 특정치료비 및

하이클래스 항암약물치료비(이하 '하이클래스 암 치료비')를 업계 최초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암 치료 분야에서는 로봇수술, 중입자치료, 표적/면역항암제 등 신의료기술이 활발히 도입되면서 치료성과를 높이고 있다. 신의료기술을 활용한 치료법은 기존 방식보다 효과적으로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문제는 이들 치료가 대체로 건강보험 전액본인부담으로, 고액의 치료비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암 환자와 가족들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기존 암 치료비만으로는 고액의 치료비를 감당하는데 한계가 있다.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출시한 '하이클래스 암 치료비'는 고액이 소요되는 전액본인부담 암 치료비를 보장함으로써, 고객들이 최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고객의 치료 선택권을 넓힌 것이 주요 특징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암 치료 기술이 발전할수록 경제적 부담이 더욱 커지는 상황에서, '하이클래스 암 치료비'는 암 환자들이 최선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보장을 넓히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중심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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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창 기자

타임즈 대표 김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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