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12월 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천북부지사는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아름다운 자매결연세대’를 위한 따뜻한 겨울 이불 전달식을 진행했다. ‘아름다운 자매결연세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천북부지사에서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올해는 다문화가족 6가정과 아름다운 자매결연을 맺어 분기별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진행되었던 4차례의 후원(쌀, 명절맞이 과일상자, 온누리상품권 등)을 통해 물품을 전달받은 다문화가족의 대표는 “항상 필요한 물품들을 받을 수 있어서 살림에 도움이 되고 예쁘게 잘 포장되어 있는 물품을 보며 준비해주시는 분들의 마음이 느껴져서 늘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천북부지사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놓여있는 이 시기에 자매결연을 맺었던 다문화가정에게 작지만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은 “지난 1년 동안 다문화가족들을 위해 신경써주는 마음이 느껴져 늘 감사하다”는 인사와 더불어, “센터에서도 추운 겨울 가정의 어려움과 외로움으로 소외받는 다문화가정이 없도록 다문화 가정에 필요한 도움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부천시 심곡도서관에서 2022년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의 독서 습관을 함양하고 창의력 계발에 도움을 주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1월중 운영한다. 유아 6세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총 42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3종의 프로그램을 온라인(부천시립도서관 Zoom 화상회의 계정)으로 진행한다. 먼저, 「조물조물 그림책이야기」는 유아 6~7세를 대상으로 한다. ‘새해’, ‘눈’, ‘나눔’, ‘사랑’등을 주제로 하는 구연동화를 듣고 클레이를 이용하여 이야기의 주제를 표현함으로써 동화의 교훈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그림책으로 만나는 역사 북아트」는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국사의 주요 사건이나 인물들에 대한 역사 그림책을 함께 읽고 ‘나만의 역사책’을 만들며 역사적 사고력을 기르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마지막으로 「스토리텔링 코딩게임」은 언플러그드 보드게임 및 엔트리(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한 코딩교육으로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다. 컴퓨터를 활용해 주어진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예정이다.
타임즈 김시창 대표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2월 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며 같은 심사단위에서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10년 연속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전국 공공기관의 청렴도 개선과 예방적 반부패 정책을 펼치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외부민원인과 내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청렴도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도 597개 기관을 대상으로 청렴도를 조사하여 공표하였다. 전국 75개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1등급을 받은 기관이 없어 올해도 작년에 이어 같은 단위에서는 부천시가 최고 등급을 달성하였으며, 10년 동안의 추이를 볼 때 최근 2년 동안은 내부, 외부 청렴도를 가리지 않고 이전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점수를 기록하며 계속적인 발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부천시는 각종 공사 관리․감독, 인․허가, 보조금 지원, 재정·세정 등 행정서비스 경험이 있는 민원인들의 평가로 이루어진 외부청렴도에서 8.78점을 획득, 전국 시 단위 평균 8.19점보다 0.59점 높은 결과를 보였고, 금품·향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