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즈 김시창 기자 | 부천시는 2020년 10월에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2021년 10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초등학교 64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를 위한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장비를 전국 어느 시군구보다 가장 먼저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에 불법주차를 해 아동이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발빠른 행정조치를 통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불법주정차 단속장비는 오전 8시부터 오후 20시까지 가동되고 10분 이상 주차할 경우 단속대상이 된다. 시는 행정안전부에서 국비를 지원받아 지난 2021년부터 2022년 1월까지 추진해 전체 6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설치를 완료했다. 1차로 21년 10월에 기존 설치 포함 36개소에 설치를 진행하고, 이어서 22년 1월에 28개소에 설치를 마쳤다. 특히 적은 예산으로 빠른 대처를 하고자 기존 다목적CCTV(방범·관제용) 지주를 활용해 거치대와 카메라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추진했으며 인도에 지주를 추가로 설치하지 않아 예산을 70% 대폭 절감했다. 설치과정에서 인근 주민들과의 갈등도 일부 있었으나 어린이보호에 대한 이해와 협조를 구했다. 1차로 설치해 1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부천시는 지난 7일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에 해당하는 법인을 대상으로 특별징수명세서를 이달 28일까지 제출하는 내용을 담은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에게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지급하고 법인지방소득세를 특별징수한 경우, 징수일이 속하는 해의 다음 해 2월 말까지 특별징수명세서를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특별징수의무자 소재지 관할지방자치단체에 전산 매체(CD, USB 등) 또는 서면 제출하여야 한다. 제출된 명세서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납세의무자인 법인의 기납부세액으로 공제할 때 검증자료와 자치단체 간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세액 정산업무에 활용된다. 부천시 세정과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와 자치단체 간 정산업무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별징수명세서를 정확히 작성해 기한 내에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하여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위택스 홈페이지 공지사항(2021년 귀속 이자·배당소득 특별징수명세서 제출안내 공지)을 확인하거나 세정과 법인지방소득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부천시는 시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음식점 환경조성 및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문화를 구축하고자 '2022년 편리한 음식점 환경조성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대상음식점을 2월 8일부터 3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부천시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으로 기존에 설치된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 희망하는 업소로, 지원규모는 총 시설 구입비(테이블 및 의자)의 70%를 지원하고 업소 당 최대 200만원 한도이다. 사업 대상음식점은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로 최종 선정하며 영업장 면적 100㎡ 미만의 소규모 음식점은 신청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주의할 사항은 입식테이블 및 조리장 시설개선 사업 지원 수혜를 이미 받은 업소, 시설을 미리 설치한 경우는 지원 제외대상에 해당되며 상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부천시 홈페이지 일반공고에서 지원신청서 및 제출양식을 내려받아 3월 7일까지 부천시청 식품위생과로 방문신청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사업 참여 시 부담해야 하는 자기부담금 비율이 전년도 보다 줄어 효과적인 시설개선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부천시는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범죄 우려가 있는 방치된 주택 정비를 위하여 2022년 빈집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사업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빈집정비사업은 ‘부천시 빈집정비계획’수립에 따라 안전조치 및 철거조치가 필요한 3·4등급 빈집을 대상으로 사업비용을 지원하여 빈집 소유자의 자진 정비와 공공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도비 30%를 포함한 6,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빈집 6개동을 정비하며, 연차별 정비계획에 따라 2022년 정비대상을 우선으로 지원하고, 2024년까지 매년 순차적으로 사업 추진·완료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사업유형에 따라 빈집 철거 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철거 후 3년간 공공활용 제공하는 경우에는 2,000만원까지 확대 지원하며, 울타리 설치 등 안전조치 비용은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비 지원신청은 2월 7일부터 3월 31일까지 구비서류를 포함한 시청서를 부천시청 10층 재개발과로 우편 또는 방문으로 제출해야 하며,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이 최종 결정된다.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부천시는 건축물대장 현황도와 실제 거주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건축물(이하 ‘주거불일치 건축물’)에 대하여 소유자에게 건축물 표시변경 신청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주거불일치 건축물은 부동산 경매 등으로 재산 상 피해가 발생할 수 있고 금융기관 대출 등 재산권 행사에도 제약이 있을 수 있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정비가 필요하다. 건축물 표시변경 신청은 건축물대장상 거주지가 서로 뒤바뀐 소유자가 함께 신청하면 된다. 부천시는 지난해 주거불일치 건축물 42개동 296개호 소유자에게 표시변경 신청을 안내해 34개동 88개호 정비를 완료했다. 올해는 법원 사실조회, 민원 상담 시 주거불일치로 추정되는 건축물에 대해 적극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해 추가 확인된 현황과 2021년 안내 대상 중 미정비 현황을 포함해 54개동 423개호에 대한 건축물 표시변경 신청을 안내했다. 김의빈 건축관리과장은 “주거불일치 현황 정비는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이며, 앞으로도 주거불일치 현황을 적극적으로 발굴·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18일까지 심곡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지역 내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민공모사업’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공모사업은 지역 내 공동체 활성화 및 마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주민‧상인 등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 보조금은 사업유형에 따라 2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며, 비교적 자유로운 주제의 공동체 활성화 및 문화‧예술부터 심곡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취지와 부합하는 △다문화 어울림 △펄 벅 문화 활성화 △ 청년·청소년 교류 △지역돌봄과 같이 지정된 주제를 선택해 공모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5인 이상의 부천시 주민 및 청년 모임이면 충분하다. 다만 이 중 3명은 심곡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내의 지역 주민 및 생활권자를 필수로 포함해야 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지역의 문제를 지역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주민주도'사업의 첫걸음에 해당하는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이 지역에 애착심을 갖고 자생능력을 배양한다면 현재 심곡본동에 진행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말했다.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장덕천 부천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27일 조공시장과 소사종합시장을 찾아 설 물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유통구조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설 명절을 앞두고 그간 사회적 거리두리로 인한 매출액 감소로 어려움을 겪었던 전통시장이 조금이나마 활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장덕천 부천시장은 부천페이 및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설 명절에 사용할 용품을 구매하면서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특히, 전통시장 내 철저한 방역과 올바른 마스크 착용으로 안전한 장보기 환경을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전통시장에서 값 싸고 질 좋은 상품을 준비하고 방역을 철저히 하여 고객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는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부천시가 주민세 과세체계 개편에 따른 인식 부족을 개선하고자 납세자 중심의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2021년 한해동안 전년대비 11.7억원이 증가한 194.7억원의 주민세를 징수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2021년 코로나19 장기화와 법령 개정에 따른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목표액 대비 26억원을 초과 징수해 세입증대에 기여했다. 2021년에 주민세 과세체계 개편 내용은 사업주가 7월에 납부하던 재산분과 8월에 납부하던 주민세 개인사업자·법인균등분이 사업소분으로 통합되고 납부기한도 8월로 통일되었다. 사업소분의 납부세액은 구 주민세 개인사업자·법인균등분의 세액에 해당하는 기본세액(62,500원~250,000원)에 구 주민세 재산분의 세액에 해당하는 연면적에 대한 세액(330㎡ 초과 시 ㎡당 250원)을 합산한 금액이다. 이에 따라 법령 개정사항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납부 편의를 위한 납세고지서 발송 및 신고 상담 창구 운영으로 징수율 향상에 전력을 기울인 바 있다. 시는 올해에도 과세체계 개편에 따른 인식 부족을 개선하고자 개정사항에 대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납세자 중심의 홍보를 강화하고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월 27일 백송라이온스협회 주관으로 2022년 환경개선사업 전달식을 진행했다. 백송라이온스협회는 다문화가족 7,181명에게 깨끗한 환경에서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건물의 노후화 및 누수로 인한 벽지 얼룩 및 곰팡이 등 문제해결을 위해 2, 3층 강의실 4곳의 환경개선을 지원하여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백송라이온스협회 관계자는“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이용하는 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활동할 것을 생각하니 뿌듯하고 보람이 느껴진다.”고 전했다. 또한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오욱제 센터장은 “다문화가족을 위해 강의실 환경개선에 힘써주신 백송라이온스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비하겠다.”고 전했다.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부천시와 부천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회장 남일우)는 설 명절을 앞둔 25일 시청 앞에서 사랑의 떡국떡(4kg, 170포 / 425만원 상당) 전달식을 가졌다. 부천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매해 설날 떡국떡 기부로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해오고 있으며, 떡국떡은 부천시 통합돌봄과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천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 남일우 회장은 “작년 한 해 코로나로 전통시장도 어려웠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손임성 부천시 부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전통시장이 힘든 상황 속에서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솔선수범해주시는 부천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 남일우 회장님을 비롯한 상인회장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월 11일, 18일, 25일 3차례에 걸쳐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기본교육과 도시재생사업 마중물시설을 운영하기 위한 사업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원미지역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기반으로 설립 중인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원미 공동체 공유공간 2개소를 중심으로 지역 문제 해결을 통한 마을의 정주환경 개선을 추구하는 주민 운영 사업체다. 이번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운영 교육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통해 주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기본교육과 마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생산자조합원을 대상으로 사업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8회차로 1월 11일부터 3월 15일까지 매주 1회씩 8주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적경제 기본교육은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 관심 있는 원미도시재생사업지 생활권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업화 워크숍은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생산자 조합원만 참여 가능하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원미마을관리협동조합은 마을 맞춤형 서비스와 이에 발생된 수익을 마을에 재투자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주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부천시는 상속인에게 사망자 또는 조상의 토지 소유현황을 알려주는 ‘조상 땅 찾기’와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상 땅 찾기’란 불의의 사고 또는 재산관리 소홀로 부모나 피상속인으로부터 상속받을 토지를 알 수 없거나 상속자 본인이 알고 있는 것 외에 상속재산이 있는지 모르는 경우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사망한 토지 소유자의 재산 상속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사망자의 제적등본(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자는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신청인이 재산 상속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하여 부천시청 토지정보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피상속인이 1960년 1월 1일 이전에 사망한 경우에는 호주승계를 받은 자의 상속인만 신청할 수 있고,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에는 상속권자의 위임을 받은 위임장 및 위임자 신분증 사본, 대리인의 신분증 사본을 지참해야 한다. 사망신고와 동시에 간편하게 상속재산을 알아볼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도 제공한다. 사망자의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구 및 행정복지센터, 주민지원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한 후 조회 결과를 문자 또는
타임즈 김시창 기자 |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부천시와 함께 부천 관내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화 교육 ‘2021 우리학교 만화탐험대’의 운영 결과를 발표했다. 부천시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한 ‘우리학교 만화탐험대’는 만화가들이 학교로 찾아가 총 8차시의 정규수업으로 만화를 교육하는 문화도시 부천만의 고유한 교육사업이다. 2016년 23개 학교가 졸업앨범에 담는 캐리커쳐 그리기로 시작한 이 사업은 2021년도 58개교 220학급, 5,674여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부천시 대부분의 초등학교 6학년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15명의 현직 만화가이자 전문 강사가 임의로 선정된 초등학교 교실로 찾아가 학생들에게 만화이론과 실습을 교육하며, 과정이 종료될 때에는 ‘나만의 동화’, ‘10년 후 나의 모습’, ’속담 활용하여 이야기 만들기‘, 코로나 19 이 후 하고 싶은 일‘ 등 다양한 주제로 1인 1작품의 단편 만화를 제작했다. 부천시 도당, 독산 초등학교 등에 출강한 만화가 김현주는 “만화는 글과 그림이 함께 표현되기 때문에 스토리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캐릭터 디자이너, 연출가, 평론가 등의 역할이 함께 필요한 종합예술이다. 만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부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달 센터 개소 10주년을 기념하여 '슬기로운 위생백서', '지혜로운 교육백서'를 제작하여 전체 어린이 급식소에 보급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2011년 개소 이후 부천시 관내 어린이급식소의 위생, 안전, 영양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속적인 순회방문지도를 진행해오면서, 그동안의 노하우를 담아 급식소 위생관리 매뉴얼 '슬기로운 위생백서', 식생활 교육 활동 자료집 '지혜로운 교육백서'를 제작했다. ‘슬기로운 위생백서’는 급식소 점검사항, 부모 모니터링, 위생관리TIP 등 급식소 위생관리사항을 6가지 영역으로 매뉴얼화하여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혜로운 교육백서’는 어린이 방문교육시 활용 가능한 교육자료를 영상, 음원, 시나리오 등 다양한 활용방법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수정 센터장은 “지난 10년 동안 센터와 함께 해주신 어린이 급식소 원장님 및 선생님, 조리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센터와 어린이 급식소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 어린이의 건강과 기관의 안전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본 백서를 만들었다.” 고 말했다. 해당 백서는 부천시 전체 어린이 급식소에 보급했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부천시가 25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성과점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공무원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하여 업무를 처리하는 ‘적극행정 제도’의 확산과 실행력 확보를 위해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제도 활용 실적 등을 점검했다. 이번 성과점검에서는 △적극행정위원회 내실화 △적극행정 우수사례 실적 및 파급 효과성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부여 실적 △사전컨설팅 처리실적 및 사례 등의 적극행정 활성화 지표를 전문가와 민간단체 등으로 구성된 ‘적극행정 성과점검 심사단’이 평가했다. 부천시는 적극행정이 본격 제도화되던 2019년부터 면책제도를 활성화하고 성과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하여 적극행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적극행정을 장려하는 공직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특히, 적극행정위원회 내실화 평가에서 공무원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민간전문가를 추가 모집하는 등 위원회 기능 강화와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공장입지 규제 해소를 위한 공장 증설 가능 여부에 대해 의견을 제시한 사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5일 SK그룹과 ‘부천대장신도시 내 SK그린테크노캠퍼스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에는 장덕천 부천시장, 이성준 SK그린연구소추진단장을 비롯해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대장신도시 내에 SK그린테크노캠퍼스 조성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해가기로 했다. SK그린테크노캠퍼스 조성 계획은 SK이노베이션(주), SK에너지(주), SK지오센트릭(주), SK온(주), SK E·S(주), SKC(주), SK머티리얼즈(주) 등 친환경 기술분야의 SK그룹 핵심 계열사 기업을 약 3만평 부지에 집적화하는 사업으로 ▲ 차세대 배터리/반도체 소재 ▲ 탄소 저감 및 포집 ▲ 신재생에너지와 수소 등 친환경 기술개발 부문이 입주하게 된다. 특히,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부천대장신도시 내 관련 산업의 우량기업 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성준 SK그린연구소추진단장은 “그룹 차원의 지속가능한 친환경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R·D 거점 구축방안 마련에 따라, 대장신도시에 각지에 분산된 그룹의 친환경 연구개발 역량을 모으는 SK그린테크노캠퍼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부천시는 오는 2월 20일까지 부천시에 위치한 시민학습원 3개소의 새로운 이름을 찾는다고 밝혔다. 시는 2011년 6월 부천시민학습원 개원 및 2015년 12월 소사시민학습원 개원에 이어 2022년 7월 오정시민학습원 개원을 앞두고 있다. 부천시민학습원은 대규모 강연장과 e-스튜디오를 보유한 학습 커뮤니티 중심지로 기능해왔으며, 소사시민학습원은 쾌적한 공간과 뛰어난 접근성으로 학습동아리 활동지로 각광받아왔다. 금년 7월 개관하는 오정시민학습원은 수주도서관 4층에 위치해있으며 부천 북부지역 시민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같이 3개 권역별(오정·원미·소사) 시민학습 공간이 조성됨에 따라, 부천시는 각 시민학습원 간 연계성을 부여하고 이해하기 쉬우며 친근하게 부를 수 있는 새로운 명칭을 찾기 위해 오는 2월 20일까지 명칭 공모를 시행한다. 시는 최우수상(1명) 50만원, 우수상(2명) 30만원, 장려상(3명) 10만원 등 6명을 선정하여 총14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응모를 원하는 사람은 ▲시민학습원의 기능을 함축적으로 잘 표현한 정도(상징성) ▲기존 명칭 및 다른 기관과 차별
타임즈 김시창 기자 | 지난 21일 ㈜위드플러스시스템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6,750천원 상당의 설맞이 선물세트 500개를 기탁했다. 전달받은 기부 물품은 식초, 간장, 올리고당, 참치 등 총 5가지 식품으로 구성된 설맞이 선물세트로 코로나19로 소외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위드플러스시스템은 2020년 7월 스테인리스 믹싱볼 세트 200개 후원, 2021년 2월 표고버섯(1kg) 300박스를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누고 있다. 김승모 대표는“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병재 통합돌봄과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현 시국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어 줄 기회가 될 것”이며 “위드플러스시스템의 따뜻한 마음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부천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대책을 포함해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및 재난상황, 소외계층 이웃돕기, 물가안정, 도로관리 등 총 14개 민생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연휴기간 중 생활쓰레기 수거, 비상급수, 주정차지도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위하여 1일 170명씩 총 11개반 853명으로 구성된 근무반을 편성· 운영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설 연휴 기간에도 감염병 신속대응을 위한 ‘코로나19 신속대응반’을 운영해, 선별진료소 운영, 재택치료자 및 자가격리자 관리, 역학조사, 방역 등을 빈틈없이 추진할 예정이며, 221개 의료기관과 비상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병·의원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역별로 지정·운영해 의료기관 이용과 의약품 구입에도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응급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명단은 응급의료정비센터와 부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민들이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는 설 당일(2월 1일)과 다음날(2월 2일)을 제외하고 정상 수거하며 청소대책 자체 상황
타임즈 김시창 기자 | 부천시는 2022년 법인지방소득세 징수목표액을 지난해보다 27억원 증가한 411억원으로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하여 관내 법인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반도체 및 부동산개발 등의 매출증가로 법인지방소득세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어,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7.0% 높게 책정했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신고세목으로 법인은 직전년도 말 결산한 사업소득에 대하여 신고해야 하며 법인세는 3월 31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는 4월 30일까지 납부해야한다. 지방세인 법인지방소득세와 국세인 법인세는 납부기간 1개월의 차이로 인해 미납된 법인지방소득세에 가산세가 부가되는 문제점이 있어, 5월 31일로 납기가 동일한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와 같이 법인세와 법인지방소득세의 신고납부기간 일치를 중앙에 건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 징수목표액 달성을 위하여 관내 법인을 대상으로 신고 전 사전에 안내할 방침이다. 세무사를 비롯한 세무대리인에게는 맞춤형 홍보를 강화하여 신고한 법인에 대하여는 신속히 징수하고, 체납된 법인에 대하여는 효율적인 채권확보를 하여 징수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