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025년 7월 25일경부터 8월 15일까지 관내 시설관리직 미배치교 33교(유 10, 초 18, 중 5)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학교시설 긴급대응 설명’을 운영했다. 학교시설 긴급대응 설명은 시설관리 인력이 없는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학교 관계자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여 피해최소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청 학교시설개선과 주무관들이 직접 해당 학교의 당직실, 기계실, 물탱크실 등을 방문하여 학교관계자의 현장 밀착형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설명 내용은 ▲수도설비 비상 시 응급대처 요령 ▲화재수신반 오작동 조치 방법 등이며, 학교시설개선과에서 학교시설 점검시 작성하는 점검표에 대해 일·월·반기별 점검표 표준 매뉴얼을 제작하여, 이를 학교에서 참고해 시설관리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닌 주무관과 팀장이 한 조가 되어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함으로써, 학교 관계자들의 시설관리 불안감을 해소하고 교육청과 학교 간의 신뢰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는 2일 처인구 김량장동에 위치한 용인중앙공원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 새해 의정활동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유진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의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맡은 바 책무를 되새기며, 새해에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유진선 의장은 “오늘 현충탑 참배를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뜻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다”며, “의회는 110만 시민의 뜻을 받들어 더욱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번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주요 의정 일정에 돌입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성평등가족부가 실시하는 ‘2025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서비스제공기관 평가’ 결과, 4년 연속 우수등급인 ‘A등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지원사업으로,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부담을 줄여 가족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5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서비스 운영성과, 돌봄만족도, 기관운영 역량, 안전관리 등 4개 영역 12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진행됐다. 센터는 경기도 내에서 가장 많은 사업량을 추진하면서도 이용자 만족도 및 품질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교육을 통해 4년 연속 우수등급의 성과를 달성했다. 성진경 센터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종사자와 아이돌보미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이도서관은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독서·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 고학년을 위한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과 중학생을 위한 초단편 소설 쓰기 강좌로 구성돼 생각을 읽고 말하며 글로 표현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먼저, 아동 대상 프로그램 ‘문해력 UP 키우기’는 2월 3일부터 2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15명이며, 덕이도서관 지하 1층 트윈스페이스에서 운영된다. 독서토론 강사 이선민이 진행하며, 그림책과 동화를 활용해 관계 이해, 이기주의, 지역 사회 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참가자들은 꼼꼼하게 읽는 방법을 배우고, 인물의 행동과 사건의 의미를 분석하며 토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문해력과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초단편 소설 쓰기’는 2월 4일부터 2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개발제한구역 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2025년 생활비용 보조금의 지급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각종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의 생활 편익을 증진하고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개발제한구역 보전부담금을 재원으로 추진된다. 시는 개발제한구역 거주 사실 확인 및 세대별 소득조사 등 적격 여부에 대한 심사를 거쳐 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부터 계속 거주한 가구 중 월 소득이 도시지역 가구당 월평균 소득(2023년 통계청 기준 6,266,560원) 이하인 10세대에 생활비용 보조금 지급을 완료했다. 보조금은 학자금, 전기료, 수도료, 건강보험료, 정보·통신비, 의료비 등 생활에 필요한 비용에 대해 세대별 소득 수준에 따라 60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됐다. 시 관계자는 “개발제한구역에 거주하며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2026년에도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개발제한구역 주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2일, 고양시청 백석별관 대강당에서 새해 시무식을 열고 2026년 병오년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동환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고양특례시는 작년에 다양한 난관 속에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둬 왔다”며 “새해에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오직 시민의 미래만을 바라보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함께 뛰어줄 것”을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서 ▲산업‧일자리 ▲교육‧문화 ▲교통‧도시정비 ▲환경‧복지 등 중점 분야에 대한 2026년도 시정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신년사 말미에 “2026년 병오년은‘붉은 말의 해’로, 말이 상징하는 활력에 붉은 색의 열정을 더해 어느 때보다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의회는 2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은 새해 의정활동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정구 의장과 의원들은 신년 인사를 나눈 후 의정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평택시장 및 실·국·소·장들과 티타임을 가졌다. 강정구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추진력 있는 붉은 말의 해인 만큼 18명의 의원님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가 성장을 도모하고 가정에도 번영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하며, “제9대 평택시의회가 올해 임기를 마무리하는 만큼,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이 시민만을 바라보며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오는 2월 3일 제260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5회 등 총 7회, 83일간의 2026년 의사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의회는 새해 아침 1일, 현충탑(평택시 현덕면) 참배로 병오년(丙午年)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보훈·안보단체장, 평택시청 공무원과 유관 기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묵념, 헌화 및 분향, 신년 상견례 순으로 진행됐다. 의원들은 새해를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와 묵념을 마치고 2026년 한 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참배를 마친 강정구 의장은“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선열의 뜻을 새기며, 2026년 병오년에도 시민의 삶을 지키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하며, “평택시의회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최선을 다하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올해도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평택의 발전을 위해 보다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청소년재단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은 자치동아리 ‘봉사기획단 봉우리’가 2025년 다양한 기획형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봉사기획단은 스스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전하며, 진정한 청소년 주도 봉사의 의미를 보여줬다. ‘봉우리’는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의 필요를 탐색하고, 청소년의 시점에서 바라본 봉사 아이템을 직접 기획·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활동 주제 선정, 역할 분담, 홍보 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며 청소년 주도성과 협업 능력을 강화했다. 작년 5월, 대화역 인근 헌혈의 집에서 헌혈의 필요성과 의미를 알리는 가두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시민들에게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전했다. 6월에는 청소년 권리 신장을 위한 ‘청소년 권리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증 이용 방법과 혜택을 정리한 홍보물을 직접 제작·홍보하며 또래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알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8월,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놀터에서 환경을 주제로 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해 환경 식물키트와 ‘나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은 지난 30일 고양시립아이큰숲어린이집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라면 200여 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라면 200여 개는 고양시립아이큰숲어린이집 원아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고양시립아이큰숲어린이집 이주희 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아이들과 라면을 모아 기부해서 기쁘다”며 “이번 후원물품이 취약계층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든든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은숙 풍산동장은 “연말에도 라면을 후원하며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신 고양시립아이큰숲어린이집 원장님과 원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원아들이 기부한 라면을 도움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지난 30일, 희망의 교회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라면 30박스와 두유 20박스를 고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희망의 교회는 2021년부터 이웃돕기 물품 후원을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정오성 희망의 교회 목사는 “이웃과 함께하며 공동체를 세워가는 교회의 사명을 지역사회에서 실천하기 위해 성도들과 뜻을 모아 물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물품을 후원해 줘서 감사하다”며 “희망의 교회의 따뜻한 이웃돕기 활동이 고양동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좋은 공동체로 발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흥도동은 지난 31일, 도래울고등학교가 흥도동 행정복지센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7만 9천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도래울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창업 활동 프로젝트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과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조성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도래울고등학교 한혜현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창업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게 돼 뜻깊다”며 “우리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더 크게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선영 흥도동 찾아가는복지팀장은 “연말을 맞아 기부해 주신 도래울고등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이번 성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31일, 관내 소재 기업인 ㈜올바른(대표 김병갑)과 ㈜올바른씨케이로부터 연말연시 이웃돕기를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에 참여한 ㈜올바른과 ㈜올바른씨케이는 요양원 등에 어르신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성금을 기탁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신동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병갑·조선재 대표는 “어르신 급식 서비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깊은 책임감을 느껴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장동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선뜻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금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윤정원 원신동장은 “어르신 돌봄 현장의 최일선에서 애쓰시는 기업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지난해 12월 23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성남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달에 사용된 성금은 공사 임직원들의 급여 공제를 통해 마련된 총 1,000만원이다. 이를 통해 김장김치 275박스(박스당 5kg)와 100박스(박스당 10kg)를 구입해 각각 성남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 먹거리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외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사 전 임직원들의 급여 공제로 조성된 기금으로 준비돼 의미를 더했다. 공사 이희석 사장은 “이번 김장김치가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방공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임직원들의 동참을 통해 해마다 연말 김장김치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5년으로 4년째를 맞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는 2일 성남시청 근린공원에 위치한 현충탑을 찾아 신년 현충탑 경배에 참석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경배에는 성남시의회 의원들을 비롯해 보훈단체장, 국회의원, 군부대장,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시 간부 공무원과 산하기관장 등이 함께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한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새해 첫날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되새기며 엄숙한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했다”며 “성남시의회는 이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교통분야 우수 시군 평가’에서 인구 15.7만 미만 그룹 내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누어 교통행정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것으로, 과천시는 교통 인프라 확충과 시민 편의 중심의 정책 추진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과천시는 교통예산 확보율, 특별교통수단 도입률, 저상버스 도입률, 버스정보안내기(BIT) 확대 보급률, 택시 위반행위 감소율 등 주요 지표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이는 교통 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 교통 질서 확립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이와 함께 과천시는 어르신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버스 이용 지원 사업을 통해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이동 편의를 높여 왔으며, 교통 소외지역을 위한 맞춤형 버스 운영과 어린이·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한 ‘꿈보람길 스마트 보행안전시스템’ 설치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 시책을 추진해 왔다. 과천시는 2026년에도 현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는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25억 2천만 원을 확보해 지식정보타운 문화체육시설 건립을 비롯한 시민 생활 밀착형 5개 사업에 투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식정보타운 문화체육시설 건립(10억 원) ▲과천행복드림센터 건립(5억 원) ▲버스정류장 쉼터 설치(2억 원) ▲안심귀갓길 조성(5억 2천만 원) ▲문원초 방호울타리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물 설치(3억 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과천시는 지난해 12월에도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확보해 지식정보타운 문화체육시설과 과천행복드림센터 건립 사업에 투입한 바 있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이 추가로 지원되면서 두 사업의 추진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두 시설은 도시 확장에 따라 증가하는 문화·체육·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생활 인프라로, 향후 시민 이용 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노인과 아동 등 교통약자의 이용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정류장 쉼터인 ‘행복셸터’를 설치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방호울타리 정비와 보행 안전시설 확충을 통해 보다 안전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는 2026년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소통캐릭터 ‘송이·율이’를 공개했다. 과천시는 시정 소식을 보다 친근하고 쉽게 전달하기 위해 시 마스코트인 ‘토리‧아리’와는 별개로 소통 전담 캐릭터를 기획했으며, 과천시 시목인 밤나무의 ‘밤’을 모티브로 한 ‘송이·율이’를 새롭게 선보였다. 송이·율이는 시민의 마음과 행정을 잇는 소통 요정이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시민의 의견과 일상 속 이야기를 시정에 전하고 시정 소식을 시민 눈높이에서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두 캐릭터는 관악산 밤나무숲을 배경으로 탄생한 존재로, 과천의 자연과 도시 정체성을 함께 담아냈다. 과천시는 앞으로 누리집과 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을 비롯해 각종 행사와 축제, 홍보물 등 오프라인 영역에서도 송이·율이를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열쇠고리 인형, 문구류 등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홍보 물품을 제작해 시민들이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시 승격 40주년을 계기로 선보인 ‘송이·율이’가 시민과 시정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길 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신계용 시장의 신년사 발표를 통해 시 승격 40주년을 맞는 2026년의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과 공유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신년사에서 “‘과천다운 시정으로 과천다운 변화’를 완성하겠다”라며 “첨단산업과 의료, 주거, 교통이 어우러진 자족 기반을 확충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 한 해 동안 도시 지속가능성, 정주 여건, 재정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도시 전반의 경쟁력과 행정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과천시는 올해 시민의 오랜 숙원 사업인 종합의료시설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푸드테크 산업 클러스터 조성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과천~위례선을 비롯한 철도교통망과 도로교통망 확충을 집중 추진해 첨단도시 기반을 갖춘 기업도시로 나아간다는 구상이다. 교육·복지 분야에서는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추진과 지식정보타운 단설중학교 개교, 시립요양원 안정화, 행복드림센터 건립 등을 통해 세대 간 균형 있는 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공무원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노사 소통에 나섰다. 양주시는 최근 시청 상황실에서 양주시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2025년 양주시 공무원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노사협의회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무 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노사 간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날 회의에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한 사측 위원과 김혜정 위원장, 노조 임원 등 총 15명이 참석해 사전에 담당 부서 검토를 거친 7개 안건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노사 양측은 ▲당직근무 면제 대상 확대 및 당직용 민원응대 AI 시스템 도입 요청 ▲본청과 읍·면·동, 외청 등에 전문 안전요원 배치 ▲재난안전관리수당 지급 대상 확대 등 현장 중심의 개선 요구 사항을 공유했다. 이에 시는 관련 제안에 대해 신중한 검토를 거쳐 향후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측 대표로 참석한 김정일 부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해 준 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노사는 시정을 이끌어가는 두 수레바퀴인 만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