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청소년재단이 ‘2023 시흥시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은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인 창의 활동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지역사회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고자 마련됐다. 올해로 10회째 진행되는 본 사업은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14일까지 약 3주간의 접수와 선발을 통해 초등 10개, 중등 108개, 고등 150개, 지역사회 149개, 청년 18개 등 총 435개 동아리를 최종 선정했다. 활동비는 올해 총 4억5천만을 투입할 계획으로, 5월부터 활동에 필요한 예산 및 활동 지원에 나선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동아리사업 전용 온라인플랫폼 ‘모임’ 개발로 동아리 활동이 보다 편리해진 것이다. ‘모임’을 통해 동아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동아리 활동을 모바일 앱으로 쉽게 기록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모임’으로 정산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게 돼 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동아리는 10월 21일 시청에서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 ‘제8회 시흥시청소년동아리 축제’를 통해 한 해 동안의 활동성과를 뽐내고, 지역주민들과의 소통과 교류의 장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시가 50세 이상 시민을 위한 ‘책읽는 50+’사업을 시작한다. 시는 2021년부터 책읽기 챌린지에 참여한 1,389명의 시민에게 책꾸러미를 배부해왔다. 올해는 ‘50+ 시민들과 나누고 싶은 인생 책 소개하기’ 챌린지에 참여하는 50세 이상 시민에게 책꾸러미를 선물한다. 참여는 주민등론등본과 도서관대출회원증을 지참한 뒤 가까운 시립도서관에서 신청할 수 있다. 50세 이상 화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세부 운영내용과 일정은 해당 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화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병희 도서관정책과장은 “화성시민의 맞춤 독서 강화를 위해 시작한 책읽는 50+가 올해 3년 차를 맞이했다 ”며, “인생 전환기를 맞이하는 50+ 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립도서관에서는 ▲남양도서관'문학과 삶이 만날 때','웰다잉' ▲봉담도서관'그림책으로 채우는 오늘' ▲진안도서관 '50+힐링 독서회' ▲삼괴도서관'5080 건강독서' ▲송린이음터도서관 '내 삶이 글쓰기로 활짝' ▲다원이음터도서관'나의 자서전 쓰기' 등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가 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청년강사 양성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용인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부터 39세 청년 중 강의 경력 1년 미만 12명이다. 청년강사 양성 프로젝트는 지난 2021년 청년들의 제안으로 시작된 사업이다. 지식산업시대 청년들이 여러 가지 일과 취미를 병행해 자아실현을 추구하는 ‘N잡러’로 도약하기 위한 교육을 지원한다. 선정된 청년들은 강사역량교육과 전문강사의 1:1 강의코칭을 받은 후 8~9월 중 두차례 강의할 수 있는 실습기회를 받는다. 강의실습에 대해선 재료비 지원과 소정의 강사료도 지급된다. 강의 콘텐츠는 인문학, 4차산업, 문화예술, 영상, 원데이클래스 등 관심 분야를 선택할 수 있다. 지원을 원하는 청년은 구글폼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모집 포스터에 기재된 QR코드에서도 신청 페이지로 연결이 가능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관장 정영숙)은 성남시 관내 학교와 사회적 배려기관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코딩교육을 운영한다. 국내 게임사 웹젠의 기부금으로 운영되는『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은 2020년 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에 제2호 청소년 코딩공작소를 조성하여, 지금까지 3,379명의 청소년에게 전문적인 코딩교육을 보급, 지역사회 청소년의 ICT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4년차로 접어든 2023년 코딩교육은 고등 6개교, 초등 3개교, 지역아동센터 등 2개 기관 약 1,50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컴퓨팅 사고력 함양을 위한 발달단계에 맞춘 코딩교육을 지원한다. 특히 고등 ICT 동아리 청소년은 10회기의 코딩교육과 주제에 맞춘 코딩, ICT를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며, 주제에 따른 팀 빌딩을 통해 ICT 분야 관련 아이디어를 도출할 계획이다. 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관장 정영숙)은“디지털 인재 양성이 주요 정책으로 대두되는 시대에 디지털 교육체제로의 전환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웹젠과 협력하여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을 함양을 지원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우수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재단 중원청소년수련관(관장 이관희)은 제50회 성년의 날을 맞아 오는 5월 15일(월), 성남시 성년(2004년생)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성년의 날 기념행사‘이제 청년으로 50th Show(오십쇼)’를 가천대학교 비전타워 광장에서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개최한다. 올해는 청년 소통의 중심「청년문화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시 승격 50주년과 제50회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관내 대학교 총학생회 네트워크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청년 축제로 운영된다. 행사에서는 관내 대학교 동아리 버스킹 공연, 전문공연 가수, 플리 마켓, 체험부스 등 다양한 문화 체험과 공연으로 진행되며, 방문하는 2004년생 청년들에게는 성년의 날을 상징하는 장미꽃과 향낭을 무료로 배포하는 현장 이벤트도 운영된다. 체험활동으로는 칼림바 만들기, 실크스크린 체험 등 8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한편, 중원청소년수련관 이관희 관장은 “올해 성인이 된 청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며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매년 5월에 성남시와 관내 대학교가 함께 소통하는 청년축제를 개최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시가 2023년‘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을 위하여 지역자원 연계사업’을 실시한다.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지역자원 연계사업’은 다문화가족 청소년과 그 밖의 국내 이주 청소년들의 사회적응 및 학업 수행에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것을 지역 내 청소년‧외국인주민 ‧ 다문화가정 관련 기관의 연계를 통해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화성시의 외국인 인구는 62,542명, 외국인주민 자녀 5,79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주배경 학생은 2,919명으로 매년 크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시는 2020년 여성가족부 공모를 통해 이주배경 청소년의 안정적인 정착 및 성장을 돕고자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 지역자원 연계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4년차 연속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언어장벽 및 문화적 차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주배경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교육(한국어교육, 심리 및 정서지원, 문화프로그램 등) 실시 및 대학 연계 이주배경 청소년 대상 멘토링, 기초학습 프로그램, 문화 체험 등이 있다. 이와 더불어 시 유관기관들이 협업하여 공동사업(캠프)을 진행하며, 이주배경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다가오는 5월 7일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다. 고양시는 협력 프로그램으로 미우 그림책 작가의 ‘공포의 새우눈’ 깡통극을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문발살롱에서 선보인다. 파주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파주시, 한국출판문화진흥원이 후원하는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파주출판도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어린이책잔치에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도 함께해 9월 개최 예정인 본행사를 적극 홍보한다. 미우 작가는 ‘공포의 새우눈’ ‘사탕괴물’ 등 인기 있는 그림책으로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로, 대한민국 독서대전 연중행사로 9월부터 10월 진행될 ‘그림책 작가의 방’ 프로그램에 초청됐다. 미우 작가는 9월 행사에 앞서 이번 어린이책잔치에서 ‘공포의 새우눈’ 깡통극을 선보여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깡통극 공연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없이 당일 현장 참여할 수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파주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어린이책잔치에 전국 최대 규모 독서축제인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함께하여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15개 공공도서관에서 온 가족을 위한 풍성한 문화행사가 진행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용인중앙도서관이 5일 4~7세 어린이를 둔 가족 24팀을 대상으로 ‘하하호호 가족명랑운동회’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즐거운 게임과 레크레이션을 통해 화목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2일 APT(아뜨리에 플레이 투게더)-가족展 전시를 시작으로 6일과 24일에는 카네이션과 압화 가훈 족자 만들기 행사를 연다. 20일엔 가족 50팀을 대상으로 도서관 배경의 가족사진을 찍어주는 행사도 준비돼있다. 가족을 위한 공연도 열린다. 18일 ‘가시고기’ 낭독공연, 20일 패널시어터 그림인형극 ‘헨젤과 그레텔’, 31일 마술 공연 ‘신비한 책 박물관’이 막을 올린다. 온 가족의 화합을 다질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풍성하다. 4일 가정의 달 액자만들기(구성도서관), 6일 과학마술콘서트-매직 위드 패밀리(청덕도서관), 6~28일 북크닉(서농도서관), 10일 천연비누만들기(기흥도서관), 11일 하바리움으로 마음 채우기(죽전도서관), 12일 엄마랑 아가랑 그림책으로 놀자(포곡도서관) 등이다. 13일에는 토요일에 만나요-세계음악여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재능 발휘를 위한 제31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룰 개최한다. 2023년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는 올해로 31회를 맞이하여 성남시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인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대표 행사다. 이번 예술제는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총 4개 부문 17개 종목으로 만 9세~1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5월 19일(금)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 신청한 청소년은 6월 7일(수)부터 10일(토) 총 4일에 걸쳐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에서 예선이 진행되며, 종목별 상위 1개팀은 성남시장상 등 시상과 더불어 종목별 본선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운영하는 수정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4일부터 31일까지 가정의 달 행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의 소중함을 새롭게 일깨우고 도서관을 통해 지역 내 가족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세대별 특강 ▲조금 느린 우체통 ▲나의 행운은? 꽝 없는 뽑기 ▲원화 전시 등 다양한 특강 및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세대별 특강은 세대별 관심사를 반영해 조부모를 위한 ‘시니어 스마트폰 활용 교육’, 부모를 위한 ‘초등부모 고민 해결 처방전’, 아이들을 위한 ‘무지개 행복 여행 코딩 프로그램’을 요일별로 운영한다. 이어 ‘조금 느린 우체통’은 사랑하는 사람과 감사한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는 행사로 수정도서관 2층 로비에 비치된 편지와 엽서를 작성해 우체통에 넣으면 행사 기간이 끝난 후 배달해 주는 행사다. 공사 박경섭 사장직무대행은 “모든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가정의 달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가족과 함께 독서와 다양한 여가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 교육청소년과는 참여와 공감으로 신뢰받는 청렴 행정 실천을 위해 올 3월부터 분기별로 전 직원이 직접 포스터 제작에 참여하여 사무실에 게시한다고 밝혔다. 두번째 창작물인 2분기 청렴 포스터는 교육정책팀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청렴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부탁해요!”라는 메시지를 통하여 청렴으로 화합을 다짐하는 교육청소년과의 의지를 담았다. 또한, 포스터 제작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관심도가 한층 더 높아져 보다 청렴한 문화를 기대한다. 교육청소년과장은 “청렴문화를 만들고 확산하기 위해 직원들이 열의를 가지고 포스터 제작에 참여해주어 감사하다”며 “공직자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스터 제작에 참여한 A 주무관은 “미래를 여는 원동력 청렴! 다함께 만드는 청렴 안성!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화합의 중요성을 느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수지도서관에서 다양한 디지털 창작물을 만들며 창의적 체험을 할 시민 55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수지도서관은 시민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활용한 창작활동을 하며 취미와 진로를 탐색하도록 돕기 위해 용인시산업진흥원과 협업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진흥원은 시민들에게 디지털 창작에 대한 전문 지식을 전하기 위해 이번 강좌에 메이커 프로그램 전문 강사와 장비를 지원한다. 오는 16일에는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강좌와 초등학교 2~4학년생 15명을 대상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과 3D펜’ 강좌가 열린다. 수업에선 3D프린터로 다양한 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 실습도 마련돼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아두이노 RC카 제작’ 강좌는 초등학교 5‧6학년생과 중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회로를 설계해 직접 무선 자동차를 만드는 실습을 한다. 31일엔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추억 담은 머그컵 만들기’ 행사도 준비됐다. 참가자들은 가족 사진이나 그림 등을 직접 디자인해 컵에 입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최원기)은 만19세~34세 청년 창업자의 창업 홍보 지원을 위한 성남시 사업장소재지의 청년 창업자를 모집한다. 최종 20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5월 2일(화)부터 6월 20일(목)까지 50일간 지원할 수 있다. 2023. 성남청년창업자 발굴지원은 창업 분야 홍보지원을 통해 경제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고 창업청년 간 네트워크를 통한 창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운영되는 사업이다. 지원 자격은 만19세~34세의 성남청년창업자이며 성남시 사업장소재지 사업자등록증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에 온라인/오프라인 홍보 지원을 선택하여 사업장 홍보가 필요한 사유를 작성하면 심사 진행 후 고득점자 순으로 20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2022년에는 성남청년창업자 41팀이 신청하여 20팀이 선정되었으며 온라인 홍보는 트렌드에 맞춘 인스타 홍보 지원, 오프라인 홍보는 성남시 버스 외부에 홍보물을 부착하여 성남시에 다양한 업종의 청년창업을 홍보했다. 성남시청소년재단 이재영 사업본부장은“성남시 청년창업자들이 어려운 환경에 창업을 유지하는 데 있어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을 통해 사업장이 성남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9일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아롱별)에 다니는 청소년들이 위기 대처 능력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경기도 국민 안전 체험관에서 안전교육을 받았다고 밝혔다. 초등반(5~6학년)과 중등반(1~2학년) 2개 반으로 나누어 교육을 진행했다. 초등반은 안전체험관의 제1존 생활 및 산업안전 프로그램을 통해 승강기 안전체험, 화재진압 체험, 연기대피 체험 등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기상황 대처방법을 배웠다. 중등반은 제3존 재난안전 프로그램을 통해 흡연·알코올 중독예방 체험하며 그 위해성과 중독피해사례를 직접 보고 배웠다. 지진 및 다중밀집상황 체험 등을 통해 불가피한 대형 재난 상황이 닥칠 때 대처 방법도 알아보았다. 초등·중등반 모두 제5존 응급처치 프로그램에 참여해 심정지 상황에서 골든타임 5분 내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 충격기 사용법, 화재용 비상마스크 착용 등 안전 장비 사용 방법도 각각 체험했다.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청소년을 인솔한 한 담당자는 “이번 체험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안전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보호종료아동의 안정적인 자립준비를 위하여 '자립준비청년 홀로서기 프로젝트' 를 계획했다. 프로젝트 내용은 맞춤형 컨설팅-모니터링-교육-자조모임 등 단계별로 추진될 예정이며, 1단계로 3월 한달간 안성시 아동보호전담요원(4명)이 관내 45명의 자립준비청년을 개별 방문하여 자립수준 및 생활상태, 지원 필요성 점검 등 욕구를 파악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했다. 또한, 지난 4월 29일에는 25명의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공익활동지원센터 가치마당에서 선배 자립준비청년과의 만남을 통하여 선배의 경험을 듣고, 서로의 고민과 걱정을 공유하는 등 참여자의 일상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자립준비청년은 “퇴소 후 조언을 구할만한 사람이 없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같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과 선배를 만날 수 있어 너무 뜻깊은 경험이 됐다.” 라며, “힘든 일을 공유하고 조언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은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는 것 같다.” 라고 말했다. 안성시는 자립준비청년이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과 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일상생활 및 경제, 생활법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자조모임 구성을 통해 연락체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마두도서관에서 오는 5월 13일부터 9월 16일까지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기념해 지역문화 탐방 프로그램 ‘고양 가족 유람단’을 운영한다. 강의는 '안녕, 나는 제주도야'의 이나영 작가가 진행하며, 탐방은 고미술계 최고의 해설가 탁현규 작가가 함께한다. 총 6회에 걸쳐 운영되며 ▲첫날인 5월 13일(토)은 즐거운 가족여행의 방법을 이야기하고 5월 20일(토)에 서삼릉을 탐방한다. ▲ 6월 10일(토)은 워크북으로 행주산성을 미리 여행하고, 17일(토) 행주산성에 방문한다. ▲8월 27일(일)은 독서대전을 100% 즐길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마지막 6회차인 9월 16일(토)에는 영조의 모친 숙빈최씨 원찰인 흥국사를 탐방 예정이다. 탐방은 초등학생 이상 2~4인으로 구성된 가족만 신청 가능하며, 입장료 등의 비용은 참가자 부담이다. 프로그램 참여는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5월 7일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원당도서관은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기념해 22일부터 책의 도시 챌린지 ‘이음과 지음’을 운영한다. ‘이음과 지음’은 책으로 세상과 나를 잇고 기록으로 내 삶의 토대를 지어나간다는 뜻이다. 챌린지는 1, 2차 총 두 번에 거쳐 진행된다. 1차는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15일간 진행이 된다. 참여방법은 사전에 배부 받은 챌린지 키트(파우치, 독서노트, 스티커)를 활용하여 그날 읽은 책의 내용을 낭독하거나 사진으로 찍어서 인스타그램 게시물 혹은 스토리로 인증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가 할 수 있으며 1차 챌린지 접수는 5월 1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챌린지를 통해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고 대신 건전한 독서 습관을 기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시 역사박물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지역의 역사와 박물관 유물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나만의 박물관 파우치 만들기’를 주제로 ▲파우치 꾸미기 ▲구슬 키링 만들기 ▲유물 컬러링 핀 버튼 만들기 총 3가지가 준비됐다.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또한 예약하지 않더라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시실 방방곡곡 보물찾기’와 포토존 기념 촬영 이벤트가 마련돼 참여 관람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령희 문화유산과장은 “역사박물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지역 역사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 역사박물관은 매년 설날과 어린이날, 광복절, 추석 총 4번의 기념일 행사를 운영 중이며, 이날 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입장 마감은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오는 5월 5일 시청광장과 벌터산 수진공원, 중원청소년수련관 야외광장 등 3곳에서 ‘어린이날 큰잔치’를 연다. 코로나19로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하는 전면 대면 행사다. 이날 시청광장에는 1만여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성남이 키운 아이, 성남을 키우는 아이로’를 주제로 한 ▲7가지 공연 ▲5가지 가족참여 레크리에이션 ▲30가지 체험 마당이 펼쳐진다. 특설무대가 마련돼 개회식 시작으로 서커스, 스위스 전통 요들송, 아크로바틱 공연 등이 열린다. 가족 단위의 오락 프로그램도 진행돼 훌라후프, 비전 탑 쌓기 게임 등에 참여해 볼 수 있다. 체험 마당은 과거, 현재, 미래의 시대별 놀이를 해볼 수 있는 감성·행복·상상 점프 존이 마련된다. 추억의 뻥튀기, 두더지게임, 리어카 목마 타기(감성점프), 편백 오감 놀이, 풍선아트(행복점프), 로봇 축구, 블록 코딩, 메타버스, 가상현실 포터블 체험(상상 점프) 등 놀거리가 가득하다. 이 외에도 에어바운스 3개를 설치·운영하고, 먹거리 장터를 운영한다. 영화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도 2회 상영해 이날 오전 11시, 오후 1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4월 27일 오전 10시 시청 한누리에서 ‘반도체(SemiConductor) 핵심 포럼’을 열었다. 성남시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개최된 이날 포럼은 신상진 성남시장과 반도체 분야의 산·학·연·관 전문가, 일반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1, 2부로 진행됐다. 1부는 양향자 국회의원의 ‘과학기술 패권국가-세계를 선도하는 부민 강국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으로 채워졌다. 2부는 좌장을 맡은 김형준 차세대 지능형반도체사업단장의 ‘한국 시스템반도체 메카, 성남시’를 주제로 한 발표에 관해 5명의 패널이 토론을 벌였다. 정영배 성남상공회의소 회장, 이서규 한국팹리스산업협회장, 이규복 반도체공학회장, 안기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전무, 윤원중 가천대 부총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주제 발표 내용과 성남이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중심이 되기 위한 정책에 대해 각각의 의견을 냈다. 시는 이날 나온 각계 전문가 의견과 제안내용을 모아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성남 미래산업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로 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스템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