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3일 남부청사에서 유승민 제42대 대한체육회장 당선인과 만나 학교체육 일상화와 저변확대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경기도교육청을 방문한 유승민 당선인은 부천시 소재의 오정초등학교와 내동중학교, 포천시 소재의 동남고등학교에서 탁구 선수로 활동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금메달 획득, 은퇴 후에는 대한탁구협회장,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등을 역임했다. 2023년 6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도교육청 홍보대사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번 면담에서 임태희 교육감과 유승민 당선인은 학생 선수에 대한 공교육 시스템의 지원, 모든 학생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학교체육 일상화 등에 대해 의견을 함께했다. 특히 학생이 어려서부터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인성을 함양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학교체육이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에 크게 공감했다. 임태희 교육감과 유승민 당선인은 양주 지역의 동계종목 중심 체육고등학교 설립에 관해서도 대화를 나눴다. 도교육청이 양주 지역에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경기미래체육고등학교(가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교육지원청은 2월 13일 2025년 2월말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교육감 유공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수식은 오랜 기간 경기교육의 발전과 학교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온 교육공무직원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리사, 행정실무사 등 다양한 직종의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이 참석하여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학생들과 학교를 위해 헌신해 오신 교육공무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로운 시작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이승희 교육장은 12일 오후 안양부안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시설 개방을 위해 애쓰는 시설당직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3년 11월 안양시, 안양시체육회, 각급학교와 함께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기관 간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학교시설 개방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5년 2월 현재 안양시 관내 공·사립 65교가 업무협약에 참여하여 학교시설을 개방하고 있다. 이번 안양부안초등학교 방문은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이승희 교육장이 제안하여 박귀종 안양시체육회장이 동참했고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안양시체육회가 학교시설 개방을 위해 애쓰는 시설당직원을 격려하고 학교시설 개방에 따른 학교의 시설관리 및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하여 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아울러, 안양시는 업무협약에 따라 2025년 3억9백만원의 예산을 학교시설 개방을 위해 편성했으며 시민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학교 현장의 부담은 줄이며 시설개방은 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의왕시민학교와 의왕시청 문해교육 기관 졸업식에서 초·중등 성인 문해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습자 21명에게 학력인정서를 수여했다. 12일, 의왕시민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는 초등 문해교육을 이수한 졸업생 강성자씨가 소감을 밝혔다. 강 졸업생은 “어릴 적 어려운 환경으로 학교를 못 가 글자를 못 읽으니 은행이나 병원을 방문하기가 힘들었다. 그렇지만 어려웠던 글자들이 이제는 우리의 손가락에서 아름다운 글로 피어나고 있다.”라고 전하며 감격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의왕시청에서 모범졸업생으로 표창을 받은 이춘자 졸업생은 “배움을 열망하던 13명의 친구들과 공부할 수 있음은 크나큰 기쁨이자 희망이었다. 중학 졸업은 우리에게 작으나마 한을 풀어주는 증표이기에 가슴이 벅차고 눈물이 난다”라고 밝혔다. 졸업식은 만학의 꿈을 이룬 졸업생들과 축하하는 가족들이 함께 모여 그동안의 노력과 성취를 기념하는 자리가 됐다. 의왕시민학교는 2022년부터 초등 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정 기관으로 운영되어 올해는 8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의왕시청은 2024년 처음으로 중등 문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교육연수원이 12일부터 14일까지 중등 신규 교감 178명을 대상으로 ‘2025 중등 교감 적응기 학교경영지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연수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중등 교감으로서 갖춰야 할 학교 경영 지원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강좌는 ▲학교 갈등 관리 전략 ▲나이스(NEIS) 업무 처리 방법 ▲학교 교육과정 편제의 이해 ▲교감 업무의 이해 ▲학교 사안 처리 방안 등이다. 연수에는 학교 경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이론과 실무를 통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또한, 각 지역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별 현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 교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심한수 원장은 “이번 연수가 새롭게 중등 교감으로 발령받은 분들이 학교 경영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교 리더들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연수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하이러닝 선도교원’과 함께 학생 맞춤형 교육 실천을 확산하고 경기미래교육을 본격화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1월 공개모집을 진행하여 ‘하이러닝 선도교원(이하 선도교원)’50명을 선발했다. 선도교원은 하이러닝 활용 사례 개발과 확산을 지원하고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를 주도적으로 실행하는 지역별 하이러닝 수업실천 지원단의 리더 교사이다. 도교육청은 선도교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확산을 위해 12일부터 연수를 시작했다. 연수는 경기미래교육 교수학습 역량과 학생 맞춤형 교육 역량 강화에 중심에 두고 ▲디지털 기반 교육정책 이해 ▲하이러닝 수업 설계 ▲하이러닝 수업 실천 ▲하이러닝 활용 확산을 주제로 진행됐다. 연수에서는 2025년 달라지는 하이러닝을 안내하고 하이러닝 활용 수업설계, 통합학습창, 클래스보드, 인공지능 진단, 수업 실천의 구체적 과정을 안내했다. 특히 수업 실천 과정은 오는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로 진행한다. 하이러닝 활용 교수·학습 사례 탐색, 스마트기기와 하이러닝을 활용한 미래형 교실 수업 실천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025년 2월 말 정년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유공 표창’을 수여한다. 이번 표창은 경기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육공무직원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했다. 표창 수여 대상자는 총 558명으로 ▲27년간 학교 급식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조리사 ▲28년간 학교 행정 업무 경감을 위해 노력한 행정실무사 ▲20년간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에 이바지한 사서 등이다. 도교육청은 각 기관에서 추천한 명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 후 교육지원청을 통해 표창장을 전달했다. 각 교육지원청은 향후 계획과 여건에 따라 표창장을 전수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재수 노사협력과장은 “경기교육을 위해 아낌없이 헌신한 교육공무직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정년퇴직 이후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유치원 교원의 교육과정 심화 이해를 돕고자 ‘유치원 교육과정 2기 핵심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유치원 교육과정의 실행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2기 핵심교원 75명을 선발했다. 이후 핵심교원이 함께 연구하고 수업 나눔을 실천할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13일과 14일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리는 이번 연수는 ‘핵심교원, 교육과정 리더로서 함께 성장하다’를 주제로 운영한다. 행사에는 유치원 교육과정 2기 핵심교원을 비롯해 유아교육 담당 장학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주요 내용은 ▲핵심교원의 철학과 리더십 ▲수업으로 성장하는 교사 ▲개별 유아를 위한 교육과정 ▲교육과정 리더로서 학습공동체 이끌기 ▲교육과정으로 함께 성장하기 등으로 구성했다. 유치원 원장과 수석교사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유아교육 전문가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 운영으로 2기 핵심교원이 교육과정 리더로 성장하도록 역량을 높이고, 도내 유치원 교원의 교육과정 실행력 제고에도 적극 기여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핵심교원을 중심으로 지역별 교육과정 학습공동체를 구성하고,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024학년도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669명이 초‧중학 학력을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학령기를 지나 제때 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을 대상으로 초·중학 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4학년도에는 총 669명(초등과정 359명, 중학과정 310명)이 초·중학 학력을 취득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172명이 증가한 수치다. 특히 80~90대 초고령 학력 이수자는 초등과정 69명, 중학과정 19명, 총 88명으로, 여러 사정으로 학업을 이어가지 못한 성인 학습자들이 초‧중학과정 졸업의 기쁨을 만끽했다. 도교육청은 매년 성인(만 18세 이상) 대상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심사해 지정하고, 해당 기관에서 일정 교육 시간을 이수한 학습자에게는 초·중학과정 학력을 인정하고 있다. 올해에는 지난해 대비 2학급이 증가한 176학급(초 102, 중 74)을 운영할 예정이며, 3월부터 기관별로 학습자를 새롭게 모집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은선 평생교육과장은 “2011년 초등과정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모두 5,739명이 초·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에서 인성 과목을 개설하고 교과서와 지도서를 개발해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맞춰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인성교육을 제공하고자 인성 과목을 개설했다. 인성 과목 교과서 ‘초4 인성으로 크는 우리’는 교육과정, 지역사회, 가정과 연계하여 통합적 교육활동을 담고 있으며 초등학생 발달단계를 고려해 놀이와 교육활동을 결합한 형태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놀이로 인성 가치를 체화하고 인성교육을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다. 또한 학생이 인성 덕목과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구성했다. 차시별 4단계로 나눠 인성교육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차시별 단계는 ▲(생각하기) 인성 덕목과 가치에 대한 개념 형성 ▲(실천하기) 학생의 삶과 연계하여 인성가치 내면화 ▲(놀이하기) 놀이를 통한 인성가치 체화 ▲(더 나아가기) 가정·지역 연계 인성교육이 이뤄진다. 도교육청은 교사들이 인성 과목을 쉽게 활용하고 교육과정 실천을 돕도록 나이스 편성 연수를 운영하고 다양한 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10일 경기도의회 광주지역 도의원과 “2025 상반기 교육정책 정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유영두 의원(광주1), 임창휘 의원(광주2), 오창준 의원(광주3), 이자형 의원(비례대표), 김선영 의원(비례대표)이 참석하여 ▲광주지역 학교설립 및 증축 계획 ▲광주중학교 남녀공학 전환[단성(남)→남녀공학] 추진 ▲학교시설개방 현황 및 향후 계획 ▲2025 광주하남 공유학교 운영 계획 ▲2025 광주하남 공유학교 운영 계획 등 광주지역의 여러 교육현안을 논의했다. 참석한 의원들은 2024년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 업무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2025년 학교설립 등 교육 환경 개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성애 교육장은“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신설학교 추진, 시설개방 현황 등 여러 교육현안에 대해 의원님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경기도의회와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으로 광주지역 교육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총 5일간, 관내 학교에서 근무하는 조리(실무)사, 시설관리원, 미화원, 당직기사 등 현업업무종사자 69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직종별 맞춤형 안전보건교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교육지원청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위험성 평가 ▲안전보건관리 지원사업 ▲작업환경(소음) 측정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특히, 급식 직종 종사자의 청력 보호를 위해 청력보호구 착용을 강조하며, 올바른 착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현업업무종사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위험성 평가 및 유해 위험 작업환경 관리(MSDS 교육 포함)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 ▲산업보건 및 직업병 예방(근골격계 질환 예방 포함) 등으로 구성된다. 이상천 기획경영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단기학습 교육자료(마이크로러닝 콘텐츠) 80편을 제작해 보급했다. 특히 이번 자료는 지난해 경기도교육청이 처음으로 선발한 ‘경기-교사 크리에이터’ 1기 교사가 직접 계획하고 제작한 첫 번째 콘텐츠다. 짧은 시간에 학교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있어 ‘손 안의 연수원’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이 기대된다. 도교육청은 교사가 바쁜 일상에서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짧은 영상으로 자료를 제작했다. 해당 자료는 유튜브 경기도교육청 ‘경기-교사 크리에이터’ 채널에서 제공하며, 모든 교사가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주요 영역은 교수학습, 생활교육, 정책이해 등 8개로 구분해 ▲신규교사를 위한 개학 및 한 해 준비 안내 ▲7분 만에 알아보는 학교자율시간 ▲에듀테크 활용 환경동아리 프로젝트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으로 뮤직비디오 만들기 ▲왕초보 업무 담당자를 위한 학교폭력 업무 안내 ▲경기도 통합메신저 100% 활용하기 ▲신규교사 길라잡이 업무포털 등 총 80편으로 구성했다. 현장 교사가 동료 교사를 위해 최근 관심 있는 주제를 선정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중·고등학교장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학교경영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디지털 기반 교육 현장의 폭넓은 이해와 교실 수업의 변화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학교 경영자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에서다.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 중인 이번 연수는 중·고등학교장 45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연수 세부 과정으로는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미래교육 방향 ▲디지털·인공지능(AI) 기관 방문을 통한 학교 현장 적용 방안 탐색 ▲디지털 사회 속 인문학의 가치 ▲인공지능(AI) 디지털 교과서와 ‘하이러닝’ 활용 수업 사례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디지털 문해력(리터러시)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디지털·인공지능(AI) 관련 기관 방문 프로그램은 주요 아이티(IT) 기업(디지털구글코리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LG사이언스파크, 카카오 AI 캠퍼스, 넥슨, 클래스팅)을 직접 방문해 인공지능 기반 교육프로그램의 활용과 수업 사례를 나누는 시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도교육청에서는 이번 연수 기간 종료 이후에도 3월 개학 후 신규 교장을 대상으로 연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10일 미래통일교육센터(파주시 적성면 소재) 개관을 앞두고 교직원 통일교육 연수를 시범 운영했다. 소속 교직원의 통일 인식을 제고하고 건전한 안보관을 함양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도교육청은 오는 18일 ‘경기도교육청 미래통일교육센터’를 개관하고 3월부터 학생 및 교직원 대상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공식 개관에 앞서 이뤄진 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원장 이영창)에서 운영 중인 ‘2025년 상반기 미래인재성장과정’ 연수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경기도교육청 미래통일교육센터 전시실 관람 ▲북한이탈주민 초청 통일교육 강의 ▲센터 인근 통일안보 체험(상승전망대, 연천군) 등으로 구성했다. 도교육청은 센터가 통일교육 전문 기관으로 새롭게 문을 여는 만큼 시범 연수 운영을 바탕으로 세밀한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교직원 대상 통일교육을 위한 중요 체험처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힘쓸 방침이다. 도교육청 김윤기 교육과정정책과장은 “이번 교직원 통일교육 시범 연수 운영을 바탕으로 ‘통일교육’ 하면 ‘미래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10일부터 12일까지 ‘2025 늘봄전담실장 임용 전 직무연수 과정’을 운영한다. 경기미래교육과 늘봄교육 정책 공유, 지역별 운영 사례를 담은 연수로 늘봄전담실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 10일 오산에서 이뤄진 개강식에는 늘봄전담실장 임용(예정)자 320명을 비롯해 도교육청 인재개발국 관계자가 다수 참여해 늘봄전담실장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연수 첫날(10일)에는 정재훈 교수(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가 ‘누구나 누리고 만족하는 늘봄학교’를 주제로 특강에 나섰다. 이어 ▲늘봄 기획의 이해 ▲인사의 이해와 실제 ▲늘봄 전담실 배치 및 운영 ▲사례 중심의 경기형 늘봄 교육의 이해로 진행했다. 2일째부터는 지역별 늘봄전담실장 활동을 중심으로 연수를 진행한다. 이에 따라 지역의 늘봄 정책 현안 토의와 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동료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과정에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내 손으로 기획하는 우리 늘봄학교’ 시간에는 지역별 늘봄학교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발표·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한다. 모둠별 활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소속 직원의 업무역량을 높이고자 ‘행정역량 강화 원격연수 과정’을 개발해 운영한다.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양질의 연수 제공으로 행정역량과 업무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4월부터 행정업무 전문성 신장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내용 전문가의 우수 자료 선정을 거치며 원격연수 과정 개발 사업을 추진해 왔다. 도교육청은 10일 원격연수 자료를 경기도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심한수) 연수 과정에 정식 개설하고, 전 직원이 수강 가능하도록 안내했다. 원격연수 자료는 모두 네 가지 과정에 26차시로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신규 급여 업무 담당자를 위한 기초 실무(12차시) ▲교육공무직원 급여 업무 기초부터 실무까지(6차시) ▲경기교육 홍보 기술 높이기(스킬 업)(4차시) ▲알고 보면 쉬운 기록 관리(4차시)로 구성했다. 이번에 개발한 원격연수 자료는 시공간을 초월한 상시학습 지원 형태로 운영한다. 연수자가 스스로 학습하고 익힌 내용을 업무에 바로 적용함으로써 빠르게 역량을 높일 수 있다. 도교육청 소병엽 행정역량정책과장은 “이번 원격연수 자료 개발과 운영으로 업무 담당자의 자기주도적 행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정책구매제의 지난 1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0일 오후 남부청사에서 토론회를 개최했다. 정책구매제는 경기교육정책의 발전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협력과 참여 문화 활성화를 위한 제도이다. 2023년 7월 ‘경기도교육청 정책구매제 운영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2024년 2월 통합플랫폼 ‘e정책장터’를 개통하며 본격적으로 운영됐다. 지난 1년간 제안자가 자유롭게 제안하는 정책제안, 특정 주제에 대한 공모제안을 합쳐 총 63건이 채택됐다. 채택한 제안 중 48건은 실제 정책에 반영, 추진하고 있으며 47건은 교육감 상장과 부상을 지급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제안이 채택된 교직원, 정책구매 서포터즈 등이 패널로 참여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공유했다. 토론회는 ▲1년의 성과 평가 ▲민주적 정책 참여 소통 창구로서 확장 가능성 ▲공교육 확장을 위한 교직원의 성장 지원 방안으로서의 발전 방향 ▲정책구매제에 대한 현장의 인식과 홍보 강화 방안 등에 대한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제출된 제안에 대한 공론화 과정을 거쳐 현장의 분위기와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개선하고 제안 참여와 발굴을 위한 포상 대상자의 확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임태희 교육감이 9일(현지시간) 북미 교류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경기미래교육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림으로써 세계를 이끄는 북미 선진국과의 교육 교류에 새로운 물꼬를 텄다. 임 교육감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미국 워싱턴주 교육청과 벨뷰 교육청, 캐나다 버너비시 교육청 등 북미 교육기관의 담당자를 만나 경기미래교육의 세계화를 위한 협력을 모색했다. 이번 교류 협력에는 성남교육지원청,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등 교육청 관계자가 함께 참여했다. 각 지역과의 인사 교류 정책, 학교‧학생 교류, 공유학교 학생들의 문화공연 교류 등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임 교육감은 첫 일정으로 지난 4일 미국 워싱턴주 교육청 주요 관계자와 만나 한국어 교육과 온라인 교육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주 시애틀 대한민국총영사관도 이 자리에 참석해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업무협약에서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정책 및 기관 간 교류 확대 ▲학생 주도의 다양한 상호 교류 활동 지원 협력 ▲언어 교육을 위한 교수학습 방법 개발 협력 등을 강화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하남교육지원센터는 지난 7일 제11대 경기도의회 하남지역 도의원과 교육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지역 교육 현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는 교육장 및 국·과장이 참석하여, 윤태길의원·김성수의원·오지훈의원과 지역 교육 정책 및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 정담회의 주요 내용으로 ▲통합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추진 ▲학교시설개방 현황 및 향후 계획 ▲2025 광주하남 공유학교 운영 계획 ▲남한고 자율형 공립고 2.0 추진 상황 ▲하남지역 학교설립 및 증축 계획 등이 논의됐다. 김성수 도의원은 “학교설립 및 증축 사업과 관련해 하남학구 과밀이 해소되도록 적기에 사업을 추진하여, 관내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오성애 교육장은“하남 교육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을 주신 도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대외기관과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더욱 확대하여 학교 현장을 보다 면밀히 이해하고 적극 지원할 수 있는 교육행정 추진에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