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5일 아파트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파트 화재 대피계획 세우기’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양소방서에 따르면 아파트 화재는 구조적 특성상 연기 확산 속도가 빠르고, 화재 발생 위치와 상황에 따라 대피 여부 판단이 어려워 사전 준비된 대피계획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시 불길과 연기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안전한 방법으로 대피하도록 유도하는 행동요령인 ‘불나면 살펴서 대피’를 중심으로 올바른 화재 대피 방법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피난 환경 조사 ▲상황 설정 ▲대피계획 수립의 3단계로 구성된 ‘아파트 화재 대피계획 세우기’를 안내하며, 시민들이 직접 거주 중인 아파트의 피난계단 위치, 대피공간, 연기 유입 가능성 등을 확인하고 상황별 대피 방법을 미리 정해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통해 실제 화재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해 대피계획을 공유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화재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과 인명 피해 저감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 안전설비로, 주택화재경보기와 소화기를 말한다. 특히 명절 기간에는 음식 조리와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소방서에 따르면 주택화재경보기는 침실과 거실 등 주요 공간에 설치해야 하며, 소화기는 세대별·층별로 1대 이상 비치하는 것이 기준이다. 해당 시설은 인터넷 쇼핑몰, 대형마트, 소방기구 판매점 등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선택이 아닌 법적 의무사항”이라며 “작은 실천이 소중한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설 명절을 맞아 각 가정에서 반드시 점검하고 설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진천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2월 5일(목) 진천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청렴-친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진천교육지원청 청렴서포터즈를 비롯해 진천군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 협의회 임원, 학부모연합회, 홍보대사, 학부모기자단이 함께 참여했으며,‘청렴동호회’및‘청렴컨설팅단’등 전 직원이 동참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도모하고, 청렴-친절문화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단은 홍보문구(“청렴한 세상, 진천교육지원청”)가 새겨진 홍보물품을 지역 주민께 나누어 주며 청렴하고 친절한 진천교육의 의미를 되새기고, 154만원 상당의‘진천사랑상품권’을 사용하여 장보기 행사를 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김사명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진천교육지원청이 청렴문화 정착 확산에 앞장서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2월 5일 오전 10시, 태학정수장(홍천읍 태학마을길 21)에서 실시된 '2026년 혹한기 통합방위 훈련'에 참여했다. 제8375-3대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혹한기 훈련 기간 중 도시기반시설인 정수장에 대한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비상 상황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홍천군을 비롯해 홍천경찰서, 홍천소방서 등이 참여했다. 홍천군은 훈련 과정에서 통합관제센터 연락관 파견 및 임시 지역통합방위지원본부 개소 임무를 완벽히 수행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입증했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 소방 등 모든 국가방위요소가 참여해 통합방위 작전 수행 능력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유기적인 협조 체계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음성향교는 5일 음성읍 소재 유림회관에서 병오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강연수 전교를 비롯한 유림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 사업실적과 결산보고에 이어 금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장의 선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연수 전교는 “음성향교는 전통 유교문화의 계승과 실천을 통해 지역 사회의 정신적 구심점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림회원들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향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향교는 전통예절교육, 도덕성 회복 교육, 유림대학 운영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하며 우리 전통 유교문화 보전과 인성 교육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공동주택 단지 내 입주자 간 갈등과 분쟁을 해소하고,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 관리 관계자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찾아가는 공동주택 민원상담실 및 맞춤형교실’을 1월부터 12월까지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원상담실’은 변호사, 주택관리사, 회계사, 층간소음관리사, 건축사 등 관계 분야 전문가가 분쟁 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층간소음·누수 등 세대 간 갈등 중재를 지원한다. 또한, ‘맞춤형교실’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선거관리위원, 관리주체(관리인), 입주자 등 공동주택 관계자를 대상으로 단지 내 회의실에서 실시하며,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소속 전임강사가 공동주택관리법령, 관리규약·제규정, 대표회의 직무·윤리, 장기수선계획, 회계처리, 사업자 선정 및 입찰·수의계약 절차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실사례 중심으로 교육한다. 서구는 올해 1월 신청 안내 홍보를 집중 추진한 뒤 연중 신청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며, 홈페이지·온-apt·SNS 등 온라인 채널을 적극 활용해 사업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상시 운영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3일, 인천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 별바라기)을 방문하여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현장에는 국제성모병원장을 비롯해 서구청 아동행복과, 청년정책일자리과, 청년 자립랩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송원섭 신부를 만나 인천시청소년자립지원관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자립준비청년의 실태와 지자체 차원의 자원 연계 필요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자립지원관을 운영중인 (재)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은 자립준비청년의 일 경험을 위하여 2곳의 카페와 이마트24 석남태산점을 직접 매입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5대 사회성교육 및 정서 지원뿐 아니라 국제성모병원과 연계하여 적절한 치료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구청장은 “현재 서구에서 추진 중인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플랫폼’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자원을 공유하고, 청년센터 서구1939 및 서구복지재단 등 서구와의 협업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으며, 특히 약 70명의 서구 자립준비청년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 지자체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함께 해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월 4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검단동 행정복지센터 내 민원실에서 취업지원 사업 홍보와 구인 ․ 구직 상담을 위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했다. 서구청 일자리 지원센터는 이날 행사에서 신중년 구직자와 경력보유 여성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직업상담사의 1:1 맞춤형 취업 상담을 제공하고, 센터에서 운영 중인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한편, 서구는 올해 혹서기를 제외한 2월부터 11월까지 권역별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 2회씩 총 16회의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검단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2월 4일에 이어 오는 25일에도 한 차례 더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해 취업 정보에 대한 현장 접근성을 강화하는 한편, 일자리가 필요한 서구 구민과 인력이 필요한 서구 지역 기업을 긴밀히 연계하고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해 구민 취업률 제고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건강돌봄 ‘장수누리터’를 기존 1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시행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2026. 3. 27.)에 앞서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고 보건소의 통합 건강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구는 2월부터 보건소 1개소와 건강생활지원센터 7개소(석남, 가좌, 가재울, 가정신현원창, 검단, 완정, 아라)를 거점으로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장수누리터’의 주요 사업으로는 ▲다학제팀 통합건강돌봄 방문서비스 ▲어르신 장수누리학교 운영 ▲민-민 건강돌봄 장수헬퍼 양성 등이 있다. 특히 한의사, 간호사, 물리·작업치료사, 영양사, 치위생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거동이 불편한 만성질환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어르신들의 자립 생활을 돕기 위해 근력 운동과 낙상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장수누리학교’를 기존 16회에서 140회로 대폭 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설을 맞아 연휴기간 동안 차질없는 쓰레기 관리로 쾌적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이에 따라, 구에서는 2월 9일부터 ‘솔선수범, 내 집 앞, 내 점포 앞부터 치우기’를 시작으로, 설 연휴 생활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 및 위생문제 등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전 홍보, 음식물쓰레기 감량화 유도 및 적정 처리 안내,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소각에 대한 계도 및 홍보 등 단계별 대책을 2월 13일까지 추진하게 된다. 특히, 연휴 기간 기동반과 상황반을 운영하여 쓰레기 관련 민원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생활쓰레기 배출 저감을 위해 명절 음식물쓰레기를 포함한 생활쓰레기 줄이기 홍보와 관내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 명절 선물세트에 과재포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각 가정은 배출일을 확인하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동참하여 구민 모두가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구는 다가오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살리기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이용의 편의성과 혜택을 높임으로써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현재 서구에는 가좌시장, 강남시장, 거북시장, 신거북시장, 정서진중앙시장, 인천축산물시장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6개의 전통시장이 활발히 운영 중이다. 각 시장은 명절 기간 이용객 편의를 위해 시장별 교통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 시간을 조정하며 구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이에 따라 구에서는 고물가 시대 구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온누리상품권과 인천e음(서구사랑상품권)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온누리상품권은 상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특히, 2월 7일부터 18일까지는 인천시 설 맞이 민생대책에 따라 인천e음 캐시백이 15%로 상향 운영된다. 여기에 서구 상생가맹점 자체 할인(1~5%)과 서구의 추가 캐시백(2%) 혜택이 더해질 경우, 구민들은 최대 22%에 달하는 캐시백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실질적인 가계 경제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구에서는 명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단법인 계양스포츠클럽이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2026년 지정스포츠클럽 전문선수반 및 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에서 계양스포츠클럽은 ▲전문선수반 지원 분야에서 ‘양궁선수단’, ▲특화프로그램 지원 분야에서는 ‘배드민턴’, ‘탁구’, ‘초청강습회’의 총 4개 분야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지역적 특성과 클럽 운영 종목을 고려해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고 우수 선수를 발굴해 전문체육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계양스포츠클럽은 지난해에도 지역특화사업, 기타유형사업, 취약계층 지원사업과 함께 전문선수반(양궁)에 선정돼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최종국 회장은 “계양의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해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고 전문선수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좋은 성과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월 31일 인천 강화에서 올해 첫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유입 차단을 위한 긴급 방역 대응에 나섰다. 구제역은 소, 돼지, 염소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우제류)에 감염되는 질병으로, 공기로도 전파되는 등 전염성이 매우 강해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돼 있다. 이에 계양구는 구제역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비축해 두었던 구제역 백신을 활용해, 2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33농가 690두 전두수 우제류를 대상으로 긴급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계양구는 누락 없는 철저한 접종을 위해 수의사 공무원과 공수의로 구성된 예방접종반이 모든 농장을 직접 방문해 백신 접종을 무상 지원했으며, 방역상 외부인 출입에 부담을 느끼는 농가에 대해서는 접종 방법 교육과 함께 백신을 배부해 자가 접종을 병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구제역 확산 차단을 위한 긴급 백신 미접종 시에는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라며 “농가에서는 축사 내·외부 소독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의 소득 증대와 구민의 여가 시설 확보를 위해 야영장 및 실외체육시설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야영장 3개소, 실외체육시설 3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마을 공동으로 추진하거나, 개발제한구역 내 10년 이상 거주자 또는 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부터 거주한 주민으로 제한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계양구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계양구청 스마트도시재생과에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구는 접수 순서를 기준으로 각 야영장 3개소, 실외체육시설 3개소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접수하여 개별적으로 선정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야영장 및 실외체육시설 선정을 통해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구민의 여가 수요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학교라는 공간을 넘어 마을에서 배움과 돌봄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2026년 계양마을학교’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계양마을학교는 마을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교 밖에서 아이들의 성장과 학습을 지원하는 교육 모델로, 계양교육혁신지구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계양구에 소재하며 마을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갖춘 기관 또는 단체로, 교육 대상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계양의 생태·문화·역사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를 비롯해 예술, 진로체험, 인성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할 수 있다. 2025년에도 총 11개의 계양마을학교가 운영돼, 학교와 마을을 잇는 교육 활동을 통해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4일부터 2월 25일까지이며, 마을학교 운영 적합성 검토와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마을학교에는 지방보조금이 지원되며, 4월부터 11월까지 마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와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의 복합적인 복지 욕구에 신속히 대응하고, 지역 간 자원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계양 가치자원발전소 프로젝트’를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양 가치자원발전소 프로젝트’는 2018년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공공, 민간 기관, 기업, 단체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지역 내 숨은 민간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문제 해결로 연계하는 계양구 대표 민관협력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긴급·틈새돌봄 지원 ▲주거환경 개선 ▲보건·의료 지원 ▲아동·청소년 및 노인 맞춤형 지원 ▲기업 사회공헌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년 1억 5천만 원 상당의 자원을 발굴하고 주민 1,300여 명에게 지원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해 왔다. 참여기관은 [인천마디병원, 한길재단(한길안과병원), 연세손치과, 서협문고, 안경진정성이마트계양점, 계양플란트인치과, 인천세종병원장례식장, 사랑뜰봉사단, (주)디에스이, CN웨딩홀계산점, 풀무원푸드머스(인천홀푸드),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스공사업협의회), 더케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특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지 3년이 경과한 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의 강점과 특성을 반영한 장애인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계양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장애인의 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 기반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공모 사업은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장애인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확장하기 위한 것이다. 계양구는 2026년 한 해 동안 ▲우리 동네 히어로 ‘AAC’로 만드는 소통카드 ▲나무놀이터 ▲한눈에 쏙쏙! 스마트한 이력 관리 ▲마음 담은 한입 등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이 학습의 주체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사랑상품권(인천e음) 운영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김유곤)가 행정사무감사와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구조적 개선과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약 534억 원 규모의 대규모 지역상생 성과를 이끌었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최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3차 회의에서 인천시 경제산업본부로부터 ‘인천e음(코나아이) 불법·부정행위 관련 행정사무조사 처리결과’를 보고 받고, 그간의 감사·조사 성과와 후속 조치 이행계획 등을 종합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보고는 인천e음(코나아이) 불법·부정행위 관련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의 조사 결과와 지난해 산업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된 문제의 후속 조치를 점검하는 자리로, 단순한 시정 요구를 넘어 인천사랑상품권 운영 구조 전반을 재설계하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특히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신성영 의원(국·중구2)은 행정사무감사와 특별위원회 활동 과정에서 운영대행사 회계·재무 검증의 실효성 부족, 대행사 관리·감독 체계의 한계, 지역사회 환원 및 기여 전무 등을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신 의원은 단순한 개선 요구에 그치지 않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시민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와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AI 라이브러리 존’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성형 AI가 일상 전반에 활용되는‘AI 시대’에 발맞춰, 시민 누구나 비용 부담 없이 AI 기술을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했다. 이를 위해, 계양도서관은 ‘AI 라이브러리 존’을 구축하고 제미나이-챗지피티(Gemini-ChatGPT)와 퍼플렉시티(Perplexity)용 좌석을 설치해 운영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과거 도서관이 책을 통해 지식의 평등을 실현해 왔다면, 이제는 AI를 통해 기술 활용의 평등을 실현해야 할 시점”이라며 “시민들이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창의적 도구로 활용해 의미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원순환형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자료기증 캠페인 ‘비움·나눔·채움’을 연중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과 기관에 잠자고 있는 도서를 기증받아 계양도서관 장서로 활용하거나 작은도서관·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사회에 재기증함으로써 기증, 나눔, 활용이 선순환되는 독서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기증 대상은 최근 5년 이내 발행된 도서이며, 자료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도서관 장서로 등록하거나 장서 여건이 열악한 기관에 재기증된다. 계양도서관은 이 캠페인을 통해 지난 2년간 총 2,856권을 소장 자료로 등록했으며 938권을 지역사회에 재기증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자료기증 방법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