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지난 10일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바우처택시기사를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및 서비스친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바우처택시는 중증 휠체어 교통약자의 특별교통수단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용인도시공사와 협약 운행 중인 비 휠체어 교통약자가 탑승 가능한 개인택시로 용인시는 현재 200대를 운영 중이다. 바우처택시 이용대상은 용인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비 휠체어 시각 및 신장 장애인과 독립보행이 어려운 교통약자로 이용요금은 대중교통요금 수준인 1,500원이며 나머지 택시요금은 용인시에서 보전해준다. 작년한해 바우처택시 이동지원 건수는 30,250건으로 매년 이용건수가 증가하고 있다.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은 “오는 12월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전면배차 시 비 휠체어 고객수요를 대부분 바우처택시로 전환해야 하는 만큼 바우처택시기사의 서비스 친절도를 높이고 교통약자의 이용만족도 제고를 위해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라며 “용인시와 긴밀한 협의로 관련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증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 중원도서관은 공공영역 문화다양성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수상한 상금을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중원도서관은 다문화 자녀 대상 진로 프로그램, 이중언어 동화구연 등 문화다양성 보호 및 증진 공로를 인정받아 공공영역 문화다양성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중원도서관은 상금을 다문화 가정의 사회 적응 및 교육 지원을 위해 기부하기로 하고, 지난 10일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편, 중원도서관은 올해 3월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다문화 가정 및 외국인 주민 지원 등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 다문화 선도 기관으로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단체 이용방식으로 운영하던 시흥아이꿈터의 공공형 실내놀이터 ‘놀이꿈터’를 오는 22일부터 8월 23일까지 개인 이용으로 변경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한시적으로 단체(기관) 이용을 축소하고 개인이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을 확대하여 여름방학을 맞이한 지역 어린이들에게 놀이공간을 확대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다. 놀이꿈터는 평일 1부~4부, 토요일은 1부~3부로 운영하고 일요일 및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이용시간은 ▲1부(10:00~12:00) ▲2부(13:00~15:00) ▲3부(15:30~17:30) ▲4부(18:00~20:00)이며, 시간대별 최대 30명의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 이용대상은 6세부터 13세이며 미취학 아동은 보호자 동반하에 입장할 수 있다. 정동선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6일 갯골생태공원·배곧한울공원의 해수체험장과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이하 야외 물놀이 시설) 개장에 따른 노·사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야외 물놀이 시설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들을 다방면의 시각에서 도출하고 즉각적인 개선을 통해 이용 시민의 안전 확보와 시설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하는 야외 물놀이 시설인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의무실, 샤워실, 화장실 등 시설 관리상태 ▲물놀이 시설, 미끄럼방지 매트, 보행데크 등 시설 안전조치 ▲그 외 안전, 청결, 위생 등을 면밀하게 점검했다. 정동선 사장은 “더위를 피해 많은 이용객들이 찾아오는 야외 물놀이 시설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즉각 조치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환경부 주관 ‘바이 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 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란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약속을 하는 캠페인으로 공공기관, 국민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여 ‘(일회용품)하나 덜 쓰고, (다회용기)두 번 더 쓰는’ 친환경 소비를 실천하는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 서일동 광명도시공사 사장은 ‘플라스틱 안녕’ 의 의미로 손을 흔들며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를 권장하는 내용의 사진을 광명도시공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 광명도시공사는 플라스틱 근절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 실태 점검을 진행하고 광명도시공사 탄소 중립 생활 실천 8대 수칙을 제정하는 등 탄소 중립 생활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서일동 광명도시공사 사장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것이 탄소 중립의 첫걸음” 이라며 “앞으로 친환경 소비 실천을 위해 앞장서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임병호 이사장으로부터 추천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서일동 사장은 다음 실천 주자로 시흥도시공사 정동선 사장을 추천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화성종합경기타운 대회의실에서 청렴한 HU공사를 만들기 위한 ‘부패휴(HU)없’선포식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내·외부청렴도를 지속 개선하여 공사 전 임직원의 청렴 인식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하는 ‘2024년 만족해 HU’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기관장과 전 임직원이 선포문을 낭독하고 청렴실천서약서 작성하며 투명한 조직 문화 확산에 의지를 다졌다. 선포문 주요 내용은 화성도시공사의 이니셜인 “HSUCO”를 활용하여 ▲Happy(행복한 회사 생활) ▲Start(지금 시작) ▲Uprightness(청렴한 삶) ▲Clean(청결한 마음) ▲Obtain(노력 끝에 얻다)으로, 전 임직원이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며 부패를 근절하고 윤리적 경영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HU공사 김근영 사장은 “공사 특성을 고려한 ‘부패행위차단 맞춤형 과제’를 추진하여 일상 속 관습처럼 행해지는 업무까지 청렴함을 유지하겠다”라며 “지역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꾸준히 신뢰받을 수 있도록 임직원의 청렴한 업무 수행 의지를 내재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본사 3층 대회의실에서‘2024년 정보공개 모니터단’위촉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정보공개 모니터단은 정보공개제도 관련 전문가, 시각장애인 정보접근권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가 모니터단 2명과 공사 업무에 관심이 많은 시민 10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공사 관계자는 “수요자 중심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전정보공표 운영 항목을 개선하고, 내용의 적정성 및 운영현황에 대해 모니터링, 정보약자의 관점에서 접근성 개선 등 정보공개제도 전반의 미흡한 점을 개선하는 것이 활동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2024년 10월까지 사전정보공표 현황을 점검하고, 설문조사 참여와 제도개선에 대한 의견개진 등의 제안활동을 수행한다. 신경철 사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기대한다”라며 “시민 중심의 정보공개제도를 확립하고 정보약자의 정보접근성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보공개 모니터단은 공사가 운영하는 정보공개제도, 사전정보공표 항목을 직접 모니터링하고 개선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19년에 첫 출범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위탁 운영 중인 용인실내체육관이 한국산업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재인정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사전에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해당 유해·위험에 의한 부상 또는 질병의 발생 가능성(빈도)과 중대성(강도)을 추정·결정하고 감소대책을 수립하여 실행함으로써 안정성을 확보한 사업장에 대해 인정해 주는 제도다. 위험성평가 기준 및 인정 절차에 따라 공단 심사원이 객관적인 심사하여 인정받게 된다. 지난 2021년 6월 28일 용인실내체육관은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최초 인정받았다. 이후 시설본부장 및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교육을 통해 발굴하고 위험요인 감소대책 수립 및 실행은 물론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는 등의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개선 노력으로 연속해서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을 받았다. 용인도시공사 실내체육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근로자와 이용고객의 안전을 위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강화하고, 시설을 이용하는 모든 이용고객에게 안전사고와 시민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시설물 점검 및 지속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7월부터 12월까지 능곡어울림센터와 능소화꿈나무지역아동센터(능곡)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아동의 체력증진을 위한 체육 프로그램 협업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때 이른 무더위와 계절의 변화에도 아동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능곡어울림센터 다목적 체육관 지원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회적 가치 실현에 공헌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이외에도 여름방학 기간,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공사 직원의 재능기부(강습)를 통한 전문 생존 수영 및 여름철 안전 수영 교육을 실시하여 즐겁고 안전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동선 사장은“시흥의 미래인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여 행복한 삶을 그려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체력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도시공사가 운영하는 화성시 공영버스(이하 희망버스) 만족도 조사에서 85점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희망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고자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3주간 진행되었으며, 총 753명의 시민이 참여하였습니다. 조사 결과, 시민들은 희망버스의 쾌적성 및 청결성, 안정성, 공익성 등 총 10가지 항목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어린이날이나 뱃놀이 축제 등 특정 기간 운행된 테마버스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또한, 이번 조사에 참여한 인원이 작년 대비 68.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관심도가 크게 높아진 것으로 보였다. 특히, 청년층의 참여율이 높아 20~30대의 교통서비스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큰 것으로 보인다. HU공사 윤인기 대중교통본부장은 “설문조사에서 이용객이 작성한 건의 사항 및 기타 의견, 설문조사 결과 분석을 토대로 희망버스 서비스 개선 방안을 수립하고,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하절기를 맞아 운영 중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안전점검 및 옥외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여름철 성수기 이용객 급증에 대비해 광명동굴 등 전 사업장의 외부 부착물 고정상태, 시설물 누수 및 균열, 사면 등에 대해 점검했다. 또한 옥외 근로자들의 열사병 예방 등 건강조치를 위해 온열질환 예방가이드에 대해 교육하고, 식염포도당, 이온음료 등의 물품을 지급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바로 시정조치 했다. 광명동굴 내 지하 계단 구간에는 사전 점검에서 도출된 내용에 따라, 압사 사고 예방을 위해 성수기 시작 전 해당 구간 근무자를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하절기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조치하여 시민들이 공사 시설물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능정보부 김우람 매니저가 클라우드 관련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공공부문 클라우드 전환 활성화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공공부문의 민간 클라우드를 선도적으로 업무에 적용하여 국민수요에 신속 대응하고 안정적인 디지털 행정서비스 운영에 기여한 자를 발굴하여 표창을 수여했다. 김우람 매니저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성을 이용한 NAC 도입(공공기관 최초) ▲2023년 행정안전부 클라우드 컴퓨팅 활용모델 사업 선정 ▲행정업무 효율 활성화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업무협업시스템 도입추진 등 공사 업무시스템 및 보안시스템에 민간 공공클라우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보안성, 운영 안정성, 편리성, 운영비용 절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시흥도시공사 정동선 사장은“디지털플랫폼 정부 구현을 위해 민간 공공 클라우드를 활용한 혁신인프라 구현은 필수적인 사항이며, 앞으로도 공사는 다양한 행정업무·대국민 지능정보시스템에 민간 공공클라우드를 적극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약 2주간능곡어울림센터 내 능곡아트갤러리에서, 황은미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황은미 작가의 어릴 적 추억을 담은 한국화를 주제로, ‘꽃들의 향연’, ‘섬마을 교동’, ‘추억의 느티나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능곡어울림센터 2층에 위치한 능곡아트갤러리에서 작품 전시를 원할 시 누구나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능곡아트갤러리는 다양한 작품 전시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 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예술과 문화의 소통 공간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정동선 사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7월부터 시흥시 관내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새로운 위치정보 지도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공사는 기존에 시흥시 공영주차포털을 통해 주차장의 목록과 위치, 유료 운영시간을 안내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공영주차장 위치정보 지도서비스를 통해, 시흥시 유·무료 공영주차장(173개소, 2024년 7월 1일 기준)의 위치뿐만 아니라, 스마트 원클릭 미니화면으로 월정기권 및 바로패스 대상여부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였다. 또한 일부 건물형 공영주차장의 실시간 주차현황 제공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도입하여, 공영주차장 방문 전에 주차자리 빈 공간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도서비스는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쉽게 볼 수 있으며 주차장별로 관할 관제센터 대표번호를 안내하여 바로 연결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공사는 향후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실시간 주차현황 제공을 위한 시스템 연계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정동선 사장은 “새로운 지도서비스 도입을 통해 공영주차장 이용고객에게 편리한 정보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 편의성 제고를 위한 신규 과제를 발굴하여, 고객만족 공영주차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 수정도서관은 ‘AI 콘텐츠 제작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수정도서관은 시민들의 AI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위해 4월 2일부터 7월 2일까지 AI 콘텐츠 제작교실을 운영했다. AI 콘텐츠 제작 교실은 ▲웹툰 제작 ▲동화책 만들기 ▲쇼츠 영상 제작 등 단계별로 구성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창작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웹툰 과정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해 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슬기로운 수정도서관 이용백서‘ 웹툰 안내문을 도서관에 비치·배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을 담당한 김지아 강사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으로 시민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특히 도서관 이용 안내문을 웹툰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돋보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수정도서관은 하반기에도 AI 콘텐츠 제작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은 초·중·고등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7월 29일부터 8월 16일까지 다양한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습 종목은 수영, 매트필라테스, 방송댄스, 줌바댄스로 총 10개 강좌 20명씩 20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7월 1일부터 26일까지 수영장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서일동 사장은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은 올해 수심조절판 설치 등 시설보완, 수질 개선을 완료하고,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알차게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학생들은 물론 시민들도 강습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이 용인문화재단 김혁수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4일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각 공공기관이 함께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긍정양육 인식 확산을 위해 진행하는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 신경철 사장은 “뜻깊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서 기쁘다”라며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아동학대에 대한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예방할 수 있도록 다방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용인도시공사는 다음 주자로 용인시축구센터 박상섭 상임이사를 지목했으며 용인시축구센터 박상섭 상임이사는 캠페인 동참 의사를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3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한 ‘2024년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수범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4년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고용노동부가 후원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하는 행사다.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수범사례를 발굴하여 알림으로써, 사업장의 자율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 역량 강화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됐다. 공사는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소개 ▲주요 작업현장 개선사례 ▲사업주와 근로자간의 참여 및 협력 기여도 ▲타 사업장의 적용 가능성 등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본선에 진출하여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지방공기업이 최초로 수상한 사례로 그 의미를 더했다. 정동선 사장은 “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명예산업안전감독관과 근로자 모두가 협력해 안전한 근무 환경과 안전한 시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값진 성과다”라며 “앞으로도 안전경영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하여 안전한 일터뿐만 아니라 시흥시민이 안전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우리은행과 GH 임대주택 AI 스피커 디지털케어 환경 구축 업무 약정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약정을 토대로 GH와 우리은행은 20억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G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사회적 고립 1,000가구를 대상으로 AI 스피커를 설치·지원한다. AI 스피커는 음악 감상, 뉴스, 날씨, 대화 등의 기능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을 지원한다. 사용 현황을 모니터링해 장기간 미사용 가구가 발생 할 경우 안부를 묻거나 방문을 통해 입주민의 안전을 확인한다. 또 ‘살려줘’, ‘구해줘’ 등 위험신호가 포착되면 24시간 운영하는 관제센터가 즉시 119에 구조를 요청할 수 있다. GH는 지난 3월부터 GH 임대주택의 사회적 고립가구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및 삶의 질 개선 시범사업 연구를 진행하며 고독사 예방을 위해 공사가 투입할 수 있는 역량을 모색하고 있다. GH는 고독사 예방 연구용역과 이번 AI 스피커 지원을 더해 고독사 위험군을 조기에 찾아내고, 사회적 안전망으로 신속하게 편입 · 지원하는 등 주거 안전성을 보장하는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3일, 현재 착공하여 공사가 진행 중인 '광명소하지구 공공시설부지 복합개발사업'외 3개 현장의 우기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올해는 예년보다 집중호우 등의 피해가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건설현장 지반침하, 토사유실, 누수 등의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공사는 현재 공사 중인 '광명소하지구 공공시설부지 복합개발사업', '광명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조성사업', '광명건강체육센터 리모델링 사업',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 이전사업' 등 총 4개 사업장에 방문하여 수해에 대비한 지반보강 조치 및 대형장비 고정 이상유무, 수방대책의 수립여부, 누수부위 점검 등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폭염으로 인한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쉼터‧휴식공간 제공 여부 등을 살펴보고 폭염이 극심한 경우 작업중지 등의 조치를 준수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서일동 사장은 “우기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에서 나온 지적사항에 대해 완벽히 조치될 때까지 재점검하는 등 우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점검 활동을 강화하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올 여름철 건설현장에서 수해가 없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