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3월부터 시민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의 ‘불편 제로’ 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의정부시 주거복지센터’(시청 1층 주택과 내)를 운영한다. 주거복지센터는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주거복지 상담, 정책 안내, 지원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합 제공하는 전담 창구다. 그동안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던 주거지원 정보를 한 곳에서 안내함으로써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취약계층이 보다 편리하게 주거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주거상담 인력을 배치해 맞춤형 상담과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위기가구 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통해 현장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허남준 주택과장은 “주거복지센터 운영을 통해 주거지원 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정비하겠다”며 “시민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안내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가격표시제 이행을 당부했다. 시는 전통시장 화재알림시설 유지관리, 배수로 교체, 노후 전선 정비, 아케이드 보수 등 현대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상인과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단순한 상거래 공간이 아니라 이웃과 정을 나누는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라며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도시로 선정돼 대한민국 문화도시 정책을 선도하는 대표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13곳과 제2차~4차 문화도시 17곳 등 총 30개 도시를 대상으로 문화정책 추진 성과와 실행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는 △문화도시 비전 및 전략의 실현도 △사업 추진 체계의 안정성과 실행력 △시민 참여 및 체감 성과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사업의 지속가능성 및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올해의 문화도시’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가운데 충주시가, 제2~4차 문화도시 가운데서는 영월군이 각각 최우수 도시로 선정됐다. 충주시는 국악을 핵심 자산으로 한 명확한 문화도시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창·제작하고,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앵커사업인 ‘충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는 경기도 통합데이터센터 구축에 따른 정보자원 이전 작업으로 인해 설 연휴 기간 중 주요 행정 서비스와 시 홈페이지, 무인민원발급기 등 정보통신망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중단은 경기도 정보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는 데이터센터로 시스템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도청 망과 연계된 시·군 정보통신망을 재설정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시행되는 조치다. 서비스 중단 기간은 2월 13일 오후 7시부터 2월 1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서비스는 아래와 같이 중단될 예정이다. 특히 설 연휴 기간 중 이용 수요가 많은 무인민원발급기는 14일 00시부터 18시까지 관외(하남시 외) 발급 서비스가 중단되므로, 주민등록등본 등 민원 서류가 필요한 시민은 사전에 발급받거나 온라인 민원 서비스인 ‘정부24’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서비스 중단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 비상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장소에 안내문을 게시하고,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휴대전화 등을 활용한 비상 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남시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0일, 하남소방서‧하남시의용소방대와 함께 덕풍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합동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화재 및 생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유관기관과 단체가 협력해 마련됐다. 이날 하남시와 하남소방서, 하남시의용소방대 관계자 등 30여 명은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장을 돌며 상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아울러 점포별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표와 화재·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 홍보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화재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문화 의식을 높이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이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 수칙과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포천시 신읍동 포천시니어클럽에서 노인일자리 근로자 5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와 정신건강의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포천시니어클럽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조규정 사회복지사가 강사로 나서 전문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교육에서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의 의미와 일상에서 경험하기 쉬운 인지 오류를 알아보고 정신질환 예방 방법을 소개했다. 신체적 노화로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낮아진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그동안 몸이 아픈 것만 신경 썼지, 마음이 왜 힘든지는 잘 몰랐다"며 "오늘 배운 인지오류 이야기를 통해 내 생각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무척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동현 센터장은 "어르신들은 신체적·정신적 노화로 인해 스스로 정신건강을 관리하기 어려울 수 있다"며 "앞으로도 포천시니어클럽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지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단법인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5일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에서 ‘2026 꿈의 극단 포천’ 교육설명회를 개최한다. ‘꿈의 극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포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며, 포천시가 후원하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아동·청소년들이 연극 활동을 통해 자존감과 협업 역량을 키우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2026 꿈의 극단 포천’은 기존 연극 교육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한국 고유의 전통 소리와 춤, 악기가 어우러진 ‘국극’을 교육 장르로 채택해 차별성을 갖췄다. 재단은 이를 통해 전통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의 미래 세대가 우리 문화를 창의적으로 계승하며 K-컬처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설명회는 2026년도 제1기 단원 모집에 앞서 학부모와 시민들에게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 단원 모집 절차와 세부 교육 과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꿈의 극단 사업 개요와 국극 특화 교육 커리큘럼, 연간 운영 일정, 1기 단원 선발 기준과 신청 방법 등이 소개되며, 학부모를 대상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 내촌면은 관내 21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어르신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현장 소통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의 불편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순회 방문에는 대한노인회 포천지회 김경섭 내촌분회장을 비롯해 각 마을 이장과 노인회장이 함께 참여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속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내촌면은 전년도에 접수된 건의사항 87건 가운데 69건을 처리 완료했으며, 아직 남아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처리 진행 상황과 중·장기 추진 계획을 현장에서 설명해 행정의 연속성과 신뢰를 높였다. 아울러 방문 과정에서 누구나 돌봄 사업을 비롯해 7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확대, 햇살 하우징 사업 등 포천시 주요 복지 정책을 함께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경섭 내촌분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년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주민 편의 증진에 힘써 주는 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 창수면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맞이 선물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간 기부와 주민 참여 기금을 연계해 명절 돌봄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취약계층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우정식품(대표 경정수)이 쌀 100포를, 영신콘크리트산업(대표 이해원)이 쌀 20포를 각각 기부했으며, 창수곰탕 75그릇과 이음제과 약과 30박스도 함께 전달됐다. 창수면 주민들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조성해 온 자동이체(CMS) 기금으로 선물꾸러미 150개와 계란 150판을 마련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물품 전달은 창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맡아 15개 마을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150여 가구에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함께 살폈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매번 찾아와 필요한 물건을 챙겨줘 덕분에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주연 창수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 창수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창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정례회의를 열고, 그간의 활동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설 명절 나눔 계획을 구체화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주연 창수면장은 최근 진행된 ‘사랑의 만두 빚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회원들의 정성이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역 발전과 봉사 활동에 헌신하며 임기를 마치는 부녀회장 2명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퇴임 회장들은 회원들과 함께한 봉사 활동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부녀회는 회의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 방안을 논의하고, 각 마을의 복지 사각지대를 다시 점검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실행 방안을 검토했다. 김주연 창수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부녀회의 따뜻한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나눔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 영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영북면에 소재한 송림건설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했다. 기탁된 라면은 영북면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세웅 대표는 “설 명절은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시기인 만큼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송학 영북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송림건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송림건설은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 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설 맞이 명절 음식 꾸러미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계절별 맞춤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정서적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전과 만두, 사골국물, 떡국떡 등 명절 음식을 담은 꾸러미를 준비해 관내 소외계층 70가구를 직접 방문하며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함께 살폈다. 최삼여 민간위원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이웃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 꾸러미가 따뜻한 명절의 기억으로 남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가정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애써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 군내면 방위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안보와 치안 유지를 담당하는 군내예비군면대와 군내파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 활동은 명절 연휴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군경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장 근무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내면 방위협의회는 직접 현장을 찾아 간식과 핫팩, 냉장고 등 근무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이두원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애쓰는 분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보와 치안 유지를 위한 지원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내면 방위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안보 의식 제고와 민관군 협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설맞이 행복 꾸러미 나눔사업’을 실시했다. 홀몸어르신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추진된 이번 사업은 경기도공동모금회 내촌면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직접 방문해 만두와 설렁탕, 고기 등 5만 원 상당의 식품으로 구성된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고, 생활 전반에 대한 안부를 함께 확인했다. 김경애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철 과일 배송과 후원 물품 전달 등 일상 속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사업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 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명절 연휴는 다수의 병의원이 휴무에 들어가고 응급환자가 증가해 응급실 이용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사전 대비를 통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포천시보건소는 관내에서 연휴 기간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과 약국의 운영 일정을 사전에 조사·정리해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응급의료 대응 체계를 점검해 의료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포천시보건소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의료정보제공 앱과 응급똑똑 앱을 통해서도 실시간 조회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119 구급상황관리센터와 129 보건복지콜센터를 통해서도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은숙 보건소장은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의료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진료 가능한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미리 확인해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0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북부 악취 중점 관리지역 세부 관리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주민 정주 환경 개선을 목표로 2025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고농도 악취 발생 지역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법적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종훈 부시장을 비롯해 주민 대표, 환경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년간 추진된 악취 실태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관리 방향과 제도적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 포천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악취 발생 사업장에 대한 신고대상시설 지정, 고농도 지역의 악취관리지역 지정 검토, 실시간 악취 관찰 시스템 강화, 사업주 대상 기술 지원 및 교육 확대 등 다각적인 관리 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악취 문제는 시민의 기본적인 생활권과 직결된 사안으로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과제”라며 “단순한 조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과학적이고 강력한 세부 관리방안을 수립해 ‘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선물꾸러미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의왕시가족센터 사례관리 대상 가정 50가구에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선물꾸러미는 의왕도깨비시장 상인회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마련됐으며, 시장에서 판매되는 김 세트로 구성돼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했다. 이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모델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노성화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취약계층 명절맞이 후원 사업을 비롯해 노인복지관 배식 봉사, 장애인 농구교실 운영 지원, 경로당 회계처리 지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 고천동주민센터가 2월 10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30명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의 올바른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심폐소생술 방법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심폐소생술 훈련용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최미옥 고천동장은 “심폐소생술 응급처치는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교육이 응급상황 발생 시 주민자치위원들이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천동주민센터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뿐 아니라 동 사회단체 회원들이 지역주민들의 생명지킴이 역할 수행할 수 있도록 8월까지 8개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순차적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 드림스타트가 2월 6일 고천동 주민센터 4층에서 드림스타트 이용 4~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연령별 맞춤형 성교육을 실시했다. 성교육 전문 강사들을 초빙하여 남녀 그룹별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급격한 신체·정서 변화가 나타나는 초등 고학년 아동이 자신의 몸과 마음의 변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사춘기 신체·심리 변화에 대한 이해 △건전한 이성 교제의 기준 △디지털 성문화 이해 및 안전한 온라인 행동 수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전문 강사는 발달 단계에 적합한 설명과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수업을 이끌었다. 이날 아동들은 교육을 통해 디지털 사회 환경 속 건강한 관계 맺기와 유해 정보에 대한 올바른 대응 능력 등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사춘기 변화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알게 되어 도움이 됐고, 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서로를 존중하는 것이 무엇인지 더 잘 이해하게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노미경 가족아동과장은 “이번 교육이 아동 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는 2월 10일 고천동에 소재한 롯데케미칼㈜(대표 이영준)에서 관내 취약계층 자녀 대학 신입생에게 전해달라며 경기 사랑의열매를 통해 의왕시에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은 안치권 부시장과 문정식 상무(HR부문장)를 비롯한 롯데케미칼 임직원, 경기 사랑의열매 김효진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장학금은 롯데케미칼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자율적으로 기부한 금액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됐으며, 롯데케미칼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금은 각 100만 원씩, 대학 신입생 20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문정식 롯데케미칼 상무는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나눔으로 마련된 이번 장학금이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대학생들과 그 가족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치권 부시장은 “롯데케미칼 임직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으로 함께 동행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