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1동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지난 31일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현물(건미역 110개) 1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현물 기부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기부한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종수 회장과 장용자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사랑을 나누어 따뜻한 연말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돼 행복한 연말연시를 맞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숙경 동장은 “어려운 이웃의 돌봄과 봉사를 아끼지 않는 당진1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봉사하는 새마을정신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는 합덕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31일 문화공감플랫폼 합덕백쌀카페에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송년의 밤은 지역 주민과 조합원이 함께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합덕백쌀카페에서 진행해, 공간 활용과 주민 참여 측면에서 도시재생의 취지를 잘 살린 행사로 평가받았다. 합덕백쌀카페는 당진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지역 문화거점 공간으로, 주민 주도의 문화 활동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장소다. 이날 박수복 화백 초청 전시를 함께 펼쳐 참석자들은 지역 예술인의 작품을 감상하며 공연과 전시가 어우러진 특별한 연말 분위기를 만끽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음악 공연도 펼쳐졌다. 따뜻한 선율의 우쿨렐레 연주를 선보인 글로리 밴드, 섬세한 음색으로 감동을 전한 당진 오카리나 앙상블, 감성적인 통기타 연주의 핑거스토리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연말의 정취를 한층 더했다. 합덕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도시재생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보건소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 구강건강 캠프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올해 3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생애 첫 영구치가 맹출하는 중요한 시기에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과 평생 구강건강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1월 20일부터 2월 12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에 운영하며, 올해는 시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더욱 알찬 내용으로 구성했다. △시청각 교구를 활용한 치아 역할 및 치아우식증 예방법 교육 △치면세균막 및 세균 검사 △전문가 칫솔질 실습 △가족과 함께하는 치과의사 체험활동 △구강검진 및 전문가 불소도포 등 다양한 구강건강 관리를 체험할 수 있다. 대상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6세(2021년생) 이상 아동과 동반 가족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기간 내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전년도 프로그램 미참여자를 우선순위로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1월 5일부터 마감 시까지 당진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나루’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당진시는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이 지난 31일 2025년 농촌융복합산업발전 부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과 국내외 시장 확대에 힘쓴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은 당진시 정미면 하성리에 위치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로, 주요 제품으로는 우리밀호박약과, 우리밀고구마약과, 우리밀한라봉과즐, 우리밀감귤과즐 쌀튀밥 등 다양한 한과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제품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18년 제주산 감귤을 활용한 과즐 개발에 집중, 이를 통해 특허를 취득하며 제주도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당진산 고구마를 활용한 우리밀 고구마약과를 홈쇼핑을 통해 선보여 판매에 성공했다. 특히, 이러한 성과는 2023년부터 현재까지 홈쇼핑에서 10여 회 이상 전량 완판되는 결과를 낳았다.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도 본격적으로 해나루약과를 선보이며 동남아시아 지역 수출에 필요한 할랄 인증을 취득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일부 수출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호주, 미국 등 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아산시협의회는 새온양로타리클럽과 함께 30일 국제로타리 지구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물품 나눔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새온양로타리클럽을 비롯해 국제로타리 3620지구(전 총재 차호열), 박성호 아산2지역대표, 새온양 로타리클럽(회장 전현철)과 회원들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전기요와 온열기 등 약 400만 원 상당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68세대에 지원됐다. 박원예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아산시협의회장은 “두 단체가 취약계층 세대를 위한 물품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아산시협의회는 취약계층 세대를 위한 물품나눔과 밑반찬 만들기, 푸드뱅크 물품 나눔 및 구호활동 등을 매달 진행해 오고 있다. 45년의 역사를 가진 새온양로타리클럽은 집수리 봉사, 물품봉사, 연탄봉사, 장학금 지급, 국제봉사 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31일 모나팜캠핑장(신인동 소재)으로부터 라면과 쌀을 기탁받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온양5동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모나팜캠핑장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경일 온양5동장은 “지역 업체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복지 자원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배방읍 세교리 소재 국가대표사랑태권도는 지난 31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300개를 기탁했다. 국가대표사랑태권도는 도장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매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 또한 아이들이 직접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라면은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종승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추운 겨울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정열 단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귀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나아가며, 시민 곁에서 책임을 다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천안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일상 속에서 웃는 순간이 더 많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저는 천안시의회 의장으로서 하루하루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보냈습니다. 의장의 자리는 선택의 자리이며, 그 결과에 끝까지 책임져야 함을 다시금 깊이 새긴 시간이었습니다. 의회는 말로 평가받는 기관이 아닙니다. 어려운 순간에 어떤 태도를 보였는지, 시민 앞에서 어떤 기준을 지켜냈는지가 의회의 진짜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2025년, 천안시의회는 그 기준 앞에 스스로를 세웠습니다. 부족한 점은 숨기지 않고 돌아보았고, 잘못된 부분은 고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시민 곁에 서기 위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도 함께 고민했습니다. 저 역시 의장으로서 더 낮은 자세로, 더 신중하게 의회를 이끌어야 한다는 다짐을 여러 번 되새겼습니다. 존경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존경하는 아산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로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기운이 힘차게 뻗어 나가는 2026년에는,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전진하며 도전과 열정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루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 주신 신뢰와 성원 덕분에 아산시의회는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께 보답하기 위해 2026년에도 아산시의회는 오로지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아산의 더 밝은 내일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민의를 충실히 대변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작은 의견 하나도 소중히 여기고, 가장 필요한 순간에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시민에게 행복을, 아산에는 희망을’ 전하는 아산시의회가 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앞으로도 변함없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존경하는 40만 아산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산시장 오세현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말은 역동과 도전, 쉼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진취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병오년 새해, 이 힘찬 기운이 시민 여러분의 하루하루에 깃들어 새로운 도전의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산시 역시 이 기운을 안고 새로운 도약의 길을 차분히 이어가고자 합니다. 지난여름 우리 시는 기록적인 폭우로 큰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힘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과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주신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아산시는 큰 혼란 없이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6년은 아산시가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서 도시의 내일을 차분히 준비해 나가야 할 해입니다. 아산시는 새해에도 원칙과 신뢰를 행정의 기준으로 삼아, 시민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시정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랑하는 70만 천안시민 여러분! 그리고 천안의 오늘과 내일을 책임지고 있는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새해의 시작과 함께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급변하는 환경과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 흐름 속에서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천안시는 이러한 변화의 한가운데에서도 행정의 원칙과 연속성을 지키며,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왔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경제와 산업, 복지와 문화, 도시 경쟁력 전반에 걸쳐 의미 있는 변화와 성과가 축적됐고, 조화롭고 균형 잡힌 도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 낸 결실이며, ‘함께라는 힘’과 ‘할 수 있다’는 신념이 천안의 미래를 더 단단하게 이끌어 왔습니다. 2026년 병오년은 뜨거운 열정과 역동적인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거침없이 대지를 달리는 말처럼, 우리 천안 역시 멈추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1월 1일 오전 아산문화공원 잔디광장에서 ‘2026 병오년(丙午年) 해맞이 행사’를 열고, 시민과 함께 희망찬 새해의 첫 해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복기왕 국회의원, 오치석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 등 각계 기관·단체장과 시민들이 참석해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다. 행사는 (사)한국국악협회 충남지회 아산시지부의 풍물놀이와 아산시립합창단의 합창으로 시작됐다. 이어 병오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도약을 형상화한 ‘빛으로 여는 아산의 새해’ 영상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해맞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국악예술단 소리락의 대북공연이 펼쳐지는 가운데 2026년 첫해가 떠올랐다. 참가자들은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저마다의 바람을 되새겼다. 행사장에는 시민들이 새해 바람을 적어 매단 ‘소원트리’와 ‘포토존’‘청사초롱’이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 추운 날씨 속에서도 아산시 이·통장연합회, 아산시새마을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아산시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등 지역 단체들은 차 나눔을, 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1월 1일 오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현충사를 찾아 참배하며 한 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참배에는 홍성표 의장을 비롯해 맹의석 부의장과 의원들,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현충사 분향소에서 분향을 진행하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나라 사랑과 애민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현충사 참배는 매년 새해 첫날 아산시의회가 이어오고 있는 공식 일정으로 의정활동의 기본 가치와 방향을 되새기고 시민에 대한 봉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산시의회는 이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책임 의식을 다시 한번 되짚는 계기로 삼고 있다. 홍성표 의장은 참배 후 현충사 방명록에 “이순신 장군님의 애민 정신으로 아산 시민 여러분과 늘 함께하겠습니다”라고 남기며, “2026년에도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아산시와 아산시의회의 발전을 위해 책임 있고 반듯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산시의회는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 현안을 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가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첫 일출을 맞는 해맞이 행사를 1일 삼거리공원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시의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각오를 다지고 지역 발전과 시민의 안녕·화합을 기원했다. 시는 지역 대표 명소이자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가족형 테마공원으로 새롭게 개장한 삼거리공원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천안시립합창단의 ‘새해를 여는 노래’ 공연과 흥타령풍물단의 액막이 타령, 대북 타고 퍼포먼스 ‘천하대안’을 시작으로 신년 메시지 낭독, 해맞이 퍼포먼스, 새해 희망 염원 시민 인터뷰 영상, 새해 덕담 나누기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아 시민과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한 포토존 등 부대행사도 운영됐다. 천안시는 해맞이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경찰 등 유관기관과 안전점검 등을 실시했으며, 혼잡이 예상되는 구간에 안전관리 요원과 교통·주차 통제 인력을 배치하고 구급 차량을 행사장에 대기토록 했다. 김석필 권한대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랑하는 아산시민 여러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즈음, 올 한 해 동안 아산시의회에 보내 주신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설렘과 기대 속에 시작했던 한 해도 어느덧 끝자락에 이르렀습니다. 지나온 시간을 돌이켜보면 아쉬움도 남아 있지만, 서로를 배려하며 하루하루를 견뎌온 시민 여러분의 모습이 더욱 뜻깊게 다가옵니다. 올해 역시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 많은 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셨습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공동체를 생각하는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모습은 아산을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기침체와 사회·경제적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지만, 우리는 여전히 내일을 향한 희망을 품고 나아가야 합니다. 작은 배려와 연대가 모일 때, 우리 사회는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 믿습니다. 시민 여러분, 연말은 지나온 시간을 정리하는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다가올 새해를 향해 다시 한번 마음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산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30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5년 하반기 공무원 퇴임식’을 개최하고, 시정을 위해 헌신해 온 퇴직 공무원들의 노고를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퇴임식에는 정년·명예퇴직자 및 공로연수자 등 총 4명의 공무원과 그 가족, 동료 직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퇴임식 참석 대상자는 평균 30여 년 이상의 재직기간 동안 아산시 발전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소임을 다해왔다. 특히 아산시는 퇴임식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퇴직자들의 공로를 더욱 뜻깊게 기리고자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시청 본관 1층에 퇴직 공무원을 위한 포토존을 설치하고 시민과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퇴직 공직자들의 얼굴과 발자취를 마주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퇴직자들의 소회를 직접 듣는 순서와 함께, 아산시 직원들로 이루어진 하모니아 중창단의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따뜻하게 물들였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수십 년간 시민의 삶 가장 가까운 곳에서 책임을 다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공직자의 헌신이 존중받고 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올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현장에서 물에 빠진 80대 노인을 구조한 윤기호 씨(아산시 염치읍)를 ‘의로운 시민’으로 지정하고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지난 7월 아산시에서 발생한 수해 당시, 급격히 불어난 물로 균형을 잃고 넘어져 물에 빠진 80대 노인을 발견한 윤기호 씨가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에 나선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윤 씨는 신속한 판단과 행동으로 노인을 안전하게 구조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아산시는 31일 시장실에서 표창패와 함께 의로운 시민 증서를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담아 소정의 위로금을 지급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사례는 시민 한 사람의 용기와 헌신이 위기 상황에서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보여준다”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로운 행동을 적극 알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의로운 행동을 기리기 위해 ‘의로운 시민’ 지정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2월 31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종무식은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연말을 맞아 함께 소통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직원 표창과 송년사, 축하공연과 힐링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 직원 표창을 통해 성실한 공직 수행으로 시정에 기여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이어진 송년사에서는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송년사에서 “올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수행해 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특히 기록적인 폭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시민 안전과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공직자들의 헌신은 아산시의 큰 힘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민생을 먼저 살피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공직 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새해에도 시민을 향한 책임과 연대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의회는 12월 31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종무식을 개최하며 한 해 의정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종무식은 시의원 및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활동 영상 시청, ▲의장 송년사, ▲의정발전 유공 포상, ▲떡케이크 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의장은 송년사를 통해 “올 한 해 시민의 뜻을 대변하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수행해 온 의원들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시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의정발전 유공 포상을 통해 한 해 동안 의정 발전과 원활한 의회 운영에 기여한 의원 및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한편, 천안시의회는 2026년 1월 1일 오전 10시, 태조산 보훈공원 및 유관순 열사 사적지에서의 신년 참배로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하며, 2026년 1월 2일 오전 9시, 의회 1층 로비에서 2026년 시무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 전남수 의원이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충남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2월 31일 오전 11시, 아산시의회 의회동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아산시의회 종무식’에서 진행됐으며, 아산시의회 의장이 협의회를 대신해 전남수 의원에게 상을 전달했다. ‘충남의정봉사대상’은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의정 활동에 기여한 기초의회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전남수 의원은 제9대 아산시의회 후반기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소관 안건 심사와 위원회 운영에 충실히 참여해 왔으며, 이러한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남수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맡은 역할에 충실하며, 시민의 목소리가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