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31일, 양서면 주사랑교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성렬 목사는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을 실천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연말을 맞아 작은 정성을 나누게 됐다”며 “연말은 특히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나누기에 가장 뜻깊은 시기라고 생각한다.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과 섬김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사랑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사랑교회는 이러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연대를 이어가며,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강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월 31일 강상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만 원을 기탁하며 2025년 ‘강상면 나눔릴레이’ 사업을 마무리했다. ‘강상면 나눔릴레이’는 강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한 해 동안 주관해 추진한 나눔 사업으로, 지역 내 기관·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부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번 협의체의 성금 기탁은 사업의 취지를 되새기며 의미를 더했다. 박경옥 민간위원장은 “나눔릴레이 사업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고자 했다”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신동호 강상면장은 “한 해 동안 이어진 나눔 사업을 따뜻한 마음으로 마무리해 주신 강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내년에도 △긴급출동 추진단 △나눔릴레이 △드림택시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복지위기가구 주거환경조성사업 △저소득 아동청소년 문화지원 사업 등 행복나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양평읍은 연말을 맞아 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는 물품 기탁이 이어지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손에 쥘 수 있는 온기’가 지역 곳곳에 전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삼진플랜트는 도미노피자 쿠폰 40매를 기탁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동·청소년 가정에 작은 즐거움을 전했으며, △봉사단체 ‘무지개’는 겨울조끼 40벌과 어르신 간식 꾸러미 3개를 전달해 추운 겨울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보탰다. △더샵 리버포레 우리어린이집은 라면과 햇반 12박스를 기탁하며 아이들을 돌보는 공간에서 시작된 나눔을 지역사회로 확장했고, △태산건설은 쌀 90포를 기탁해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필요한 도움을 전했다. 또한 익명의 주민도 쌀 7포와 휴지 7포를 전달하며 조용하게 선행에 동참했다. 특히 양평읍에서 구두수선방을 운영하는 한 상인은 “저도 넉넉하지는 않지만, 저보다 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써 달라”며 라면 40개들이 1박스를 기탁해 생활 현장에서 체감되는 진심 어린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일깨웠다. 기탁된 물품은 양평읍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필요를 고려해 순차적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양평읍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향한 성금 기탁이 이어지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아직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 기탁에는 종교계, 단체, 기업, 주민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형편에 맞는 정성을 조용히 보탰다. △대한불교조계종 선연사 주지 스님 300만 원 △리버파크 어반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 1,785,750원 △블루핸즈 양평점 100만 원 △양평병원 장례식장 300만 원 △양평읍 버들회 100만 원 △양평읍 이장협의회 100만 원 △주민자치위원회 200만 원 △㈜중앙산업개발 500만 원의 성금이 12월 중 기탁됐으며, 31일에는 2026년부터 공흥1리 노인회장을 맡게 되는 장준구 씨가 2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마음을 함께 전했다. 이와 함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주민들의 기탁도 이어졌다. 한 주민은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0만 원을, 또 다른 주민은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써 달라”며 15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액수보다도 ‘누군가를 떠올리며 목적까지 함께 전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반도유보라어린이집은 연말을 맞아 기부금 92만 6천 원과 사랑의 트리박스를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어린이집에서 이웃 돕기 성금 마련을 위해 진행한 밑반찬 판매 행사 수익금으로 조성됐으며, 사랑의 트리박스는 지역 내 아동과 독거 어르신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설치됐다. 트리박스에는 라면, 김, 햇반 등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식품이 담겼다. 전달식에는 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아, 학부모가 함께 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반도유보라어린이집은 매년 김장나눔, 기부금 전달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현지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어린이집이 되겠다”고 전했다. 강동연 관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어린이집과 학부모, 아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기부금과 사랑의 트리박스는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30일 블룸비스타에서 ‘2026 양평 관광 협력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역 관광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관광전략위원회, 축제추진위원회, 헬스투어센터 등 양평 관광을 이끄는 주요 주체들과 관광과가 한자리에 모여,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관광전략위원회 위원장은 “관광은 이제 개별 사업이 아닌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종합적인 과정”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양평 관광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지역 축제는 관광의 얼굴이자 주민과 방문객을 잇는 중요한 매개체”라며 “앞으로도 지역성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축제를 통해 양평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헬스투어센터 국장은 “2015년부터 시작된 양평 헬스투어가 이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2026년을 향해 관광전략위원회와 축제추진위원회, 그리고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해 한 단계 도약하는 헬스투어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또한 관광과장은 “관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랑하고 존경하는 13만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1천 8백여 공직자 여러분! 희망과 도약의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 새로운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025년은 결코 쉽지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군민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쉼 없이 달려온 결과, 양평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군정 곳곳에 의미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26년은 민선 8기 동안 준비하고 추진해 온 정책과 사업을 성과로 완성하고, 지속 가능한 군정으로 이어가야 할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에 우리 군은 ‘희망과 감동이 흐르는 매력양평’이라는 목표 아래,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며 군정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 먼저, 군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 보호'에 집중하겠습니다. 양평사랑상품권 등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민생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군민안전보험과 재난대책본부의 운영, 민관 합동 안점점검으로 국가재난 및 일상의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개군면은 새해를 맞아 개군면 이장협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개군면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장협의회는 “지역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마을을 살피는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이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개군면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훈훈한 출발을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개군면 체육회 유연송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하며 개군면의 새해 첫 기부자로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연송 회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새해 첫 기부로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전해주신 유연송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진로탐색 및 체험 지원사업을 운영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양평군 가족복지과(꿈드림센터)가 운영하는 ‘지역연계 직장체험’은 학교 밖 청소년이 사회 진출 전 안전한 환경에서 직장 경험을 쌓고 적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꿈드림센터는 올해 오구카페, 양평청소년문화의집,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등 3개 사업장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립준비교실 4회기 △자립기술훈련 30시간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소년들은 각 사업장에서 100시간의 직장체험을 진행하며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경험을 쌓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아르바이트를 해보고 싶었지만 선뜻 엄두가 나지 않아 망설이고 있을 때, 센터를 통해 교육을 받고 원하는 곳에서 안전하게 직장체험을 할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윤호 가족복지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지난 29일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연탄모으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양평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이동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목적지까지 짐을 운반하는 등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또한 조합원들은 평소 다양한 지역사회봉사활동에도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철희 조합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연탄, 난방유, 난방용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눈과 비가 오는 날에도 군민의 발이 되어 지역 곳곳을 누비는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려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민방위 업무발전 유공’에 대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군은 민방위 역량 강화를 위해 민방위 사태 대응 능력 향상 중심의 교육 실시, 내실 있는 실전형 훈련 운영, 체계적인 민방위대 편성·관리 및 민방위 시설·장비 선제적 점검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 민방위 사태 대비를 위해 세 차례 민방위 훈련을 진행했으며, 그중 2025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 대비 전국 단위 대피 훈련을 통해 민·관·군·경·소방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또한 재난취약시설인 노인요양시설과 지역아동센터에서 민간전문가를 활용해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대응법 교육을 실시하며 실전 능력을 높였다. 시설 관리 측면에서도 노후된 민방위 경보 시스템과 비상급수 시설을 점검·보수하고, 대피시설 4개소를 신규 지정해 안내 표지판과 비상용품을 보강하는 등 비상 대비 태세 완비에 총력을 기울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헌신해 온 공직자와 민방위대원들의 노력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새해를 맞아 지평도서관에서 오는 1월 2일부터 31일까지 책 추천 전시 서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책 추천 서비스(북 큐레이션)는 ‘취미’와 ‘조부모’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성인을 대상으로 ‘취미’ 관련 도서 8권을, 유아와 어린이를 위해 ‘조부모’를 주제로 한 동화책 9권을 소개한다. 선정된 도서는 △박재영의 아무튼, 맛집 △김찬용의 한 번쯤은, 서양미술사 △모지애의 나의 사랑스러운 할머니 △진보라의 과일 할아버지 등 총 17권이다. 지평도서관은 이용자에게 다양한 독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사서 추천도서를 선정하고, 별도의 전시 서가를 운영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새해를 맞아 책 추천 서비스(북 큐레이션)를 통해 군민들이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30일 양평고등학교 대극장에서 3학년 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꿈을 향한 준비, 밝은 내일의 시작’을 주제로 명사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동기와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강에서 전진선 양평군수는 자신의 삶의 여정과 공직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꿈을 향해 꾸준히 도전하는 자세와 성실함의 가치를 강조했다. 특히, 목표를 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며,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이 모든 도전의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했다. 또한 양평 지역의 발전 방향을 함께 소개하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양평군이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는 뜻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고3이라는 치열한 시간을 지나 새로운 출발을 앞둔 여러분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한 걸음씩 나아가길 바란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루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채움 필라테스 스튜디오 및 회원 일동이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에 성금 152만 7천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채움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비롯해 양평 플로리에 케이크, 농업회사법인 ㈜미송, 네일드’쉼, 김효영 보태니컬 아트 작가, 바나나테이블 양평점, 그린하루, 킹콩샤워 양평점이 뜻을 모아 진행한 ‘크리스마스 나눔바자회’를 통해 조성됐다. 박서현 채움 필라테스 스튜디오 대표는 “나의 물건 한 조각이 누군가에게 작은 선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바자회의 수익금을 나눔으로 이어갈 수 있어 뜻깊다”며 “연말에 함께한 이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주 복지정책과장은 “이웃을 향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필라테스 스튜디오와 참여자 여러분의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고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다양한 주체가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 이웃 나눔을 실천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정석컨설턴트가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연태 ㈜정석컨설턴트 대표는 “도시계획 분야에 종사하는 기업으로서 현장에서 접하는 지역의 생활 여건과 어려움에 관심을 가져왔다”며 “추운 겨울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은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기업의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정석컨설턴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양평군의 동절기 복지사업에 동참하며, 지역 발전과 상생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은주 복지정책과장은 “올해에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정석컨설턴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따뜻한 겨울나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은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을 통해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난방유, 난방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공사는 ‘전기 내선 공사 실무 자체 사내 교육’을 통해 현장 전문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내부 강사가 직접 진행한 사내 교육으로, 전기 내선 공사 실무에 대한 개인 역량 강화를 희망한 직원 11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교육 참여자 중 4명이 전기기능사 자격증을 신규 취득하며, 공사의 자체 인재 양성 역량을 입증했다. 교육은 환경사업본부 주관으로 △전기 내선 공사 이론 교육 △교보재를 활용한 실습 중심 현장 교육 △양평공사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 등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총 11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양평공사는 이번 성과를 시작으로 전기 분야뿐 아니라 기계, 환경, 안전 등 다양한 분야로 내부 교육 시스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범수 사장은 “자격증 취득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양평공사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과 자기 계발을 통해 양평의 청정 환경을 수호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일등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양평공사는 전기기능사 및 전기기능장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양동면은 추운 겨울을 맞아 지역사회의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양동면 내 여러 단체가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평부추영농조합법인, 단석교회, 양평중기협회 등 지역 단체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과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양평부추영농조합법인은 500만 원, 단석교회는 100만 원, 양평중기협회는 2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이들 단체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 역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하는 의지에서 이뤄졌다. 양평부추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영농조합법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석교회는 양동교육협동조합과 공동으로 후원에 참여하며 “우리의 나눔이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함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의 의지를 밝혔다. 양평중기협회는 “이번 기부금이 어려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양평양동봉사회는 지난 29일 양동면 주민자치센터 1층 ‘휴담’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떡국 나눔 행사를 열고 연말 따뜻한 정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적십자 봉사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 재료를 하나하나 포장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특히 회원들이 직접 떡국 꾸러미를 준비하고 이웃들에게 안부를 전하는 과정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가 오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적십자사 양평양동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떡국 한 그릇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어 모두가 조금 더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양평양동봉사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옥천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29일, 회원들이 직접 만든 빵 300여 개를 옥천면 취약계층을 위해 옥천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하나하나 직접 빵을 만들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것으로, 완성된 빵은 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겨울철 지원 꾸러미에 포함되어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됐다. 배귀자 회장은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접 빵을 준비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따뜻한 하루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종길 옥천면장은 “이른 시간부터 정성을 담아 빵을 기부해 주신 생활개선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옥천면에서도 겨울철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옥천면 생활개선회는 평소에도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