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회 여주점동봉사회는 2월 13일 점동면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맛간장 30통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기부된 맛간장은 시설 이용자들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온정을 나눴다. 최장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시설 관계자는 “정성 어린 후원 덕분에 이용자분들께 더욱 맛있고 풍성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맛간장을 활용해 음식의 풍미를 더해 정성껏 조리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적십자사 여주점동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정성이 모여 점동면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 가는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여주점동봉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 후원물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13일 산북면 적십자회에서는 2026년 설을 맞이하여 산북면 지역 내 복지 취약 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식품 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옥 산북면 적십자회장, 산북면 10개 마을 적십자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 계층에게 필요한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식품 꾸러미는 떡, 만두 등으로 구성했다. 권영옥 산북면 적십자회장은 “설 연휴를 맞이하여 지역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우리의 활동이 작은 보탬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근재 산북면장은 “설 연휴의 초입에 바쁘신 일정 가운데도 불구하고 산북면 적십자회 분들께서 열정적인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의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산북면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청정지역으로 만들고자 적십자회뿐만 아니라 관내 각 유관 기관과 지속적으로 긴밀한 공조를 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오포2동 체육회는 지난 13일 자연채 푸드팜센터에서 도의원·시의원과 체육회 회원 등 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신규회원 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결산 감사 및 결산 보고, 2026년 사업예산 승인, 체육회 정관 개정 안건을 차례대로 심의·의결했다. 김관영 회장은 “지난해 오포2동 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시총회를 통해 체육회 회원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새해에도 건강한 체육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덕 동장은 “지난해 시민의 날에 추진된 체육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것은 김관영 회장님을 비롯한 체육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 덕분이었다”며 “앞으로 있을 동민의 날을 비롯한 오포2동 주관 행사에도 더욱 적극적인 참여와 화합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3일 장애인 거주시설 동산원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복지시설을 찾아 입소자와 종사자를 격려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백미, 김, 배, 사과, 떡국떡, 화장지, 세탁세제 등 생필품 7종을 전달했다. 동산원은 위문 방문을 환영하는 영상을 준비해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이날 현장에서는 인사말과 함께 시설 관계자들과의 차담회도 진행됐다. 차담회에서는 시설 운영 현황과 생활인의 복지 증진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동산원 측은 “지난 추석 방문 당시 동산원 입구 환경개선 사업에 신경을 써 주셔서 입소자들의 안전과 이동 편의가 한층 더 나아졌다”며 “늘 세심히 챙겨주시는 관계자분들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가족을 자살로 잃은 유족의 심리적 회복과 사회적 지지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자살 유족 자조 모임 ‘함께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자살 유족은 자살 사고에 노출될 위험이 높고 사회적 지지체계가 취약한 특성이 있어 체계적인 개입과 지속적인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집단으로 분류된다. 자조 모임은 같은 경험을 한 유족들이 모여 상호 공감과 지지를 통해 고통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자살로 가족을 잃은 이후 겪는 극심한 충격과 혼란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총 20회기로 진행된다. 이 중 10회기는 참여자 간 경험을 공유하는 자조 모임으로 구성해 안전한 공간에서 감정을 표현하고 유사한 경험을 가진 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지원한다. 나머지 10회기는 차 요법, 자애 명상, 미술치료 등 자기돌봄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유족이 고인에 대한 건강한 애도 과정을 경험하고 정서적 안정과 일상 기능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1일 ‘2030년 광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변경)안’을 경기도에 결정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재정비 결정(변경)안에는 광주시 도시공간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도시지역 47개 구역 76만㎡와 도시지역 외 지역 646개 구역 236만㎡에 대한 용도지역 변경 내용이 포함됐다. 대상 구역 대다수는 2025년 5월 재정비된 성장관리계획이 수립된 지역으로 시는 토지이용과 건축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용도지역 변경을 신청했다. 광주시는 시 전역이 특별대책지역과 자연보전권역으로 지정돼 있으며 개발제한구역·상수원보호구역·수변구역·군사시설보호구역 등 각종 중첩 규제를 받고 있다. 전체 면적의 65%가 임야로 구성돼 개발 가용지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개발 가용지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양질의 개발 유도를 위한 합리적인 도시관리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의 결정권자인 경기도는 광주시 재정비(안)에 대해 계획의 목적과 필요성, 개발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관계기관 협의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최종 결정·고시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최근 경동대학교 우당관에서 ‘에듀테크 공유학교’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양주시 에듀테크 공유학교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경동대학교와 협력해 청소년의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창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한 인공지능(AI)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교육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해 4주간 집중 운영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웹툰반과 영상반으로 나뉘어 인공지능(AI)도구를 활용한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다. 성과보고회에서는 교육생들이 제작한 웹툰과 영상 작품을 전시‧상영하고, 사업 추진 성과와 2026년도 운영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경동대학교 산학부총장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신의 생각과 상상을 콘텐츠로 구현하는 경험이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배움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에듀테크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듀테크 공유학교 교육생들의 결과물은 3월 중 양주시청 3층 오픈갤러리에서 전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오는 2월 13일, 2월 20일 이틀간 관내 공립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189교 조리(실무)사와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학교·유치원급식 담당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급식 담당자들의 직무 특성을 고려해 대상별 맞춤형 연수로 식중독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자율선택급식 등 변화하는 급식 환경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13일 학교·유치원급식 조리(실무)사 직무연수는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자율선택급식 운영 사례, ▲스트레스 관리 및 소통 역량 강화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자율선택급식 운영 현장의 조리 공정 및 배식 개선 사례를 전달하여, 학생들의 기호도를 반영한 학교급식의 선순환 구조와 새로운 급식 환경에 대한 급식관계자의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급식 현장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소통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이어 20일에는 학교·유치원급식 영양(교)사 직무연수로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식재료 지원사업 관련 업무 순으로 진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주거와 일자리 공간을 동시에 제공하는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THE+광명”을 광명 소하지구(소하제2공영주차장 부지)에 공급한다. 공급호수는 행복주택 152호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은 직업, 신분, 무주택, 소득·자산등 네 가지 요건을 모두 갖춘 사람이 지원할 수 있으며 경쟁 시에는 광명시에 소재하거나 입주예정인 사업장에 근무하는 사람이 우선 선정된다. 관련 법령에 따라 13호는 주거약자용 주택으로 공급한다.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는 주변시세의 60~80% 선에서 기본 임대조건이 책정되고, 입주자의 임대보증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기본 임대조건에서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를 상호 전환할 수 있다. 청약 신청은 인터넷(공사 청약센터)으로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할 수 있으며, 실제 입주는 11월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청년 등 열심히 일하는 분들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하는 협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제3기 민관협치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공개모집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집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다. 모집인원은 5명 이상이며, 선정된 위원은 오는 3월 위촉되어 2년 동안 제3기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미추홀구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거나, 미추홀구에 소재한 기관·학교·사업체 등에 소속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특히 지역 발전에 관심이 많고 주도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하는 구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구는 연령, 지역, 성별 및 활동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위원을 균형 있게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위원들은 ▲주요 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지역 밀착형 협치 사업 발굴 및 제안 ▲구정 현안 자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영훈 구청장은 “민관협치는 행정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구정 운영의 중요한 가치”라며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가진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 안전을 지키는 ‘자원봉사 특화 사업’을 2026년 핵심 과제로서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구는 지난해 첫선을 보이며 큰 성과를 거둔 ‘멍딧불이 순찰대’와 ‘질서 안전 봉사단’을 올해 확대·강화해, 생활 속 안전망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관 주도의 안전 관리를 넘어, 우리 동네를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일상 속 파수꾼 역할을 하는 ‘생활 밀착형 자원봉사’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일상 속 산책이 우리 동네 안전망으로, ‘멍딧불이 순찰대’ 확대 지난해 35개 팀으로 첫선을 보인 ‘멍딧불이 순찰대’는 반려견 산책이라는 평범한 일상에 ‘방범 순찰’의 가치를 더한 혁신적인 봉사 모델이다. 지난해 총 391회의 순찰 활동과 90건의 안전신문고 신고를 기록하며 구체적인 성과를 거뒀다. 특히 가로등 고장, 보도블록 파손 등 생활 불편 사항부터 범죄 취약 지역 감시까지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구는 올해 순찰대 규모를 50개 팀으로 확대 운영한다. 선발된 대원은 반려견 행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개혁신당, 남양주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김장문화 활성화 및 지원 조례'가 지난 5일 ‘제2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개인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상은 전국 지방의회의 의원 발의 조례를 대상으로 창의성·합법성·정책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지방의회 입법 성과를 가늠하는 대표적인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경기도 김장문화 활성화 및 지원 조례'는 김장이 2013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될 만큼 공동체성과 나눔의 정신을 상징하는 중요한 문화 자산임에도, 급격한 생활양식 변화로 점차 사라져가는 현실을 반영해 이를 지역 공동체와 함께 계승·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전국 최초의 조례다. 조례에는 김장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공동체 김장 지원, 관련 교육 및 홍보 사업 추진 등 전통 식문화 보존과 세대 간 문화 전승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담았다. 심사위원회는 해당 조례가 ▲전통 식문화를 지역 정책으로 제도화한 점 ▲공동체 중심의 문화 계승 모델을 제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음성군의회는 19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8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7일까지 9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임시회 첫날인 19일에는 ▲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검사기간 결정의 건 ▲ 음성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음성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의 상정안건을 처리했으며, 이튿날인 20일부터 27일까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으며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됐는지 살피고 정책대안 제시와 군정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개회사에서 김영호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올 한 해 우리 음성군이 나아갈 방향을 가늠하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가 예정되어 있다.”면서, “집행부가 수립한 계획들이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적재적소에 배치됐는지, 예산 낭비 요소는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철원교육도서관 2026년 초등 독서논술동아리를 3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운영하며, 이를 위해 2월 19일부터 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모집 동아리는 △돋을별(초등학교 1~3학년 대상) △은가람(초등학교 4~6학년 대상)으로 총 2개 동아리이다. 초등 독서논술동아리 회원 모집은 2월 19일부터 철원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동아리별로 대상이 다르므로 유의하여 신청하여야 한다. 정원 미달이 발생할 경우 동아리 회원은 상시 모집한다. 김민서 관장은 "독서동아리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 읽는 습관을 익히고, 토의 활동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철원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동아리 담당자 에게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철원교육도서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1층 복도 갤러리와 종합자료실에서 그림책 원화 전시 ‘책 보기 그림 읽기’를 운영한다. 이번 그림책 원화 전시는 학생·학부모·지역 주민의 문해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도서관의 문화예술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림책 원화 전시의 운영 기간은 3월 3일부터 12월 24일까지이며, 매월 각기 다른 그림책의 아트프린팅 전시를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다. △3월 ‘뒤뜰에 골칫거리가 산다’(황선미/사계절)을 시작으로 △4월 ‘다랑쉬굴 아이’(김미승/한울림) △7월 ‘꽃점’(문명예/책읽는곰) 등 3개 출판사의 다양한 작품 원화를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김민서 관장은 “이번 그림책 원화 전시 운영으로 원작 그림책 대출 활성화 등 도서관 이용을 촉진하고 도서관의 심미적·문화적 공간 가치를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철원교육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철원교육도서관은 3월 17일부터 6월 13일까지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상반기 문화활동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유아, 학생, 학부모 및 시니어를 대상으로 총 7개 강좌를 운영하며, 본관 1~3교육실과 연계기관인 드림스타트 및 희망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한다. 유아 대상 강좌는 다양한 미술 재료를 활용한 기초 표현 활동 △플레이 아트와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 및 의사소통 활동 △신나는 그림책 여행을 운영한다. 학생 대상 강좌는 세계 요리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흑백요리사와 자연 속 식물을 주제로 한 체험 관찰 활동 △파브르 식물기로 구성됐다. 학부모 대상 강좌는 일상과 여행에서 활용 가능한 생활 영어회화를 배우는 △모두의 영어와 풍경을 관찰하며 선과 형태로 표현하는 △오늘은 어반스케치를 운영한다. 또한 시니어를 위한 △브라보 시니어 라이프를 통해 신체 활동과 레크리에이션을 활용한 인지 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별 맞춤형 문화·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평생학습 기반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교육도서관은 지역 학생과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3월 14일부터 6월 27일까지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강좌’를 운영한다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강좌는 총 11강좌로 구성됐다. 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 속 위대한 친구들을 찾아서 △놀면서 깨치는 숫자 놀이 보드게임 △엄마와 함께하는 신기한 과학 놀이터 학생을 대상으로 △그림책으로 떠나는 재미톡톡 인물 탐험 △뚝딱뚝딱 토탈공예 △연산이 술술 풀리는 보드게임 교실 △개념 쏙! 원리 쏙! 과학 실험실 학부모·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알아두면 쓸모있는 스마트폰 활용법 △노인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 △일상의 드로잉 어반스케치 △일상의 울림 금요 바이올린이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2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횡성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개인이 부담한다. 강좌 수강 및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횡성교육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동해교육도서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들이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평생 독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백 권 가득! 그림책 보따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그림책 보따리 ▲이야기 보따리 두 가지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그림책 보따리는 1년 동안 그림책 100권 읽기를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청 학교에 매월 10권의 도서로 구성된 책 꾸러미 5개를 대출해 주며, 읽은 도서를 인증할 수 있는 스탬프 북과 도장도 함께 제공된다. 이야기 보따리는 독서지도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책 꾸러미에 포함된 도서 중 1권을 선정하고, 학생들과 함께 읽기 및 독후활동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독서 프로그램이다. 참여 신청은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동해교육도서관 공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안은희 동해교육도서관장은 “‘백 권 가득! 그림책 보따리’를 통해 학생들이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자신의 생각을 나누고, 100권 읽기 목표를 달성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삼척교육문화관은 관내 유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 독서 실천 프로그램 ‘리딩펀드 마일리지북’을 운영한다. ‘리딩펀드 마일리지북’은 어린이의 지속적인 독서 활동과 교육문화관 이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순위 중심의 마일리지 누적 방식에서 벗어나, 연 4회 회차별 완주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회차마다 △독서 빙고 △스탬프 투어 △방학 독서 챌린지 등 다양한 독서 미션이 진행된다. 회차별 미션을 완주한 어린이에게는 마일리지가 부여되며, 완주자를 대상으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소소한 즐거움도 함께 제공된다. 마일리지는 연간 최대 200점까지 적립이 가능하며, 연말 마일리지 마켓을 통해 보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기존 프로그램 참여 학부모들은 “아이가 스스로 교육문화관에 가자고 말하는 변화가 있었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교육문화관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린이의 독서 참여 동기 강화와 교육문화관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 모집은 회차별 운영 시작 전 별도 공지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교육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2021년 9월,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분당제생병원 응급실을 찾았던 한 환자가 의료진의 진심 어린 진료에 감동해 현재까지 총 5,500만원을 기부하여 분당제생병원과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기부자 진철평님은 당시 극심한 복통으로 응급실을 내원했다. 다른 대학병원에서의 경험과 달리 분당제생병원에서는 전문의가 직접 내시경검사를 하고, 증상의 원인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를 통해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증상의 원인도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었고, 의료진은 물론, 전 직원이 환자를 진심으로 대하는 모습에 깊은 신뢰와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진철평님은 “그 날 단순한 치료를 넘어 환자를 존중하고 안심시켜주는 모습에 큰 위로를 받았다. 무조건 대형병원만 선호할 것이 아니라 지역에도 훌륭한 의사 선생님들이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지금은 다른 질환도 분당제생병원에서 진료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진철평님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들의 치료비에 보탬이 되고자 꾸준히 기부를 이어왔고, 2026년 2월 13일 500만원을 추가로 기부하면서 누적 기부액은 5,500만원에 이르렀다. 이에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은 감사의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