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지난 10일 열린 통장협의회 회의에서 70세 이상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조사 추진을 위한 통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전수조사는 고령 1인가구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파악해 복지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고독사 등 위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기간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로, 각 통의 통장이 담당 구역 내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탄현1동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대상자별 필요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모니터링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실태를 면밀히 살피고 위기 상황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통장들과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대림교회로부터 손만두와 떡국떡 70인분을 기부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전달받은 물품은 대림교회 성도들이 직접 정성을 들여 준비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림교회 김명호 담임목사는 “명절이 다가올수록 더 외로움을 느끼는 이웃들이 있다”며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설 명절이 됐으며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대림교회는 평소에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설맞이 기부 역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나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일산1동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0일, 취약계층 50가구에 떡만둣국 밀키트를 전달하며 말벗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 연휴 동안 돌봄 공백과 정서적 고립이 우려되는 이웃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일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떡만둣국 밀키트를 조리하고 포장해 대상 가정에 방문 전달하고, 안부 확인을 하며 말벗의 역할을 했다. 단순 식료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함께 살피는 방문 활동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안전 확인까지 연계했다는 점에서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이정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고 이웃 간 정을 느끼실 수 있도록 위원들이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후원 연계, 명절 특화사업, 정서 지원 활동 등 다양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주민 중심의 돌봄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수목의 건전한 생육으로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 13일까지 도로변과 하천변 가로수 전정 사업을 실시한다. 전정 대상은 △강선로·대화로의 버즘나무 △고봉로의 느티나무 △고양대로의 회화나무 등 가로수 총 1,681주와 △가좌천·장월평천 상하류부에 식재된 왕벚나무·이팝나무 등 교목 2,276주, 무궁화 등 관목 435주이다. 구는 이번 전정 작업을 통해 수고 조절, 밀생 가지 및 고사 가지 제거 등 수목 밀도 조절을 실시해 가로수의 수형을 유지하고 병해충 발생을 예방할 계획이다. 전정 사업을 통해 차량에 스치거나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주는 처진 가지를 제거함으로써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환경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가로수는 도시 경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시민 안전에 영향을 미치므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적기에 전정 작업을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사전점검을 오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 시작한 점검은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11개소·12대를 구청과 동 무인민원발급기 담당자가 점검한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는 설 연휴 기간 중 무인민원발급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단말기 정상 작동 여부와 보안상태 전반을 확인하며 연휴 기간 민원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대비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설 연휴에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전점검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무인민원발급창구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등의 증명서 △건강보험 관련 증명서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등 17개 분야 123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으며, 대부분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다만, 2월 14일 0시부터 18시까지 경기도 전산실 이전 작업으로, 경기도 관련 서류 발급이 제한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와 생활 불편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11일 구에 따르면, 종합상황실은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운영되며, 총괄·환경·안전·교통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구축해 연휴 기간 중 시민 안전 확보와 민생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근무시간 외 야간에는 당직 체계를 유지해 상황 대응에 공백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연휴 기간 중 재난·안전 상황 관리, 교통 혼잡 완화, 생활 불편 민원 대응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돌발 상황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다. 또한 시민들이 명절을 보내는 데 필요한 생활정보를 사전에 안내해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취약계층 보호와 생활 밀착형 지원도 함께 추진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명절 기간 작은 불편도 시민께는 크게 느껴질 수 있는 만큼 전 직원이 내 가족의 명절을 챙긴다는 마음으로 상황실 운영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은 지난 10일, 일산흰돌4주거행복지원센터와 흰돌4단지를 포함한 주거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체계를 통해 주거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주거·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함으로써 주민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거환경 취약가구 발굴 및 주거·복지 서비스 연계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위기가구 발굴, 안부 확인 및 주민 관계망 형성 지원 ▲행정·민간 복지자원 연계 등 협력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협약을 통해 주거 현장과 행정복지 서비스 간의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주거 문제와 복지 욕구를 함께 고려한, 촘촘한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안미경 백석2동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영진 흰돌4주거행복센터장은 “현장 중심의 주거서비스와 복지 연계를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 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도시락 사업은 관내 기업과 개인의 후원금을 바탕으로 경기북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특화사업으로 신청해 8년째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이다. 이번 활동에서는 독거노인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중장년층, 아동 등 소외계층 총 22명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특히, 설 명절을 맞아 소불고기, 잡채, 고기전, 무채 등 다양한 명절 음식을 준비해 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신경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불경기로 모금액이 많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올해도 사업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맛있고 따뜻한 한끼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경아 행신2동장은 “정성껏 명절 음식을 준비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며 힘쓰는 행신2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1동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하늘비전교회로부터 식료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명절 선물세트 10박스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하늘비전교회가 추진하고 있는 ‘5k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하늘비전교회는 명절 나눔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20~30가구를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 주 2회 진행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명절 선물세트는 행신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늘비전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행신1동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하늘비전교회에 감사하다”며 “소중한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2동은 저소득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2026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지난 2일 시작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경제적 여건으로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이들에게 문화·예술, 여행, 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전국 공통 사업이다. 삼송2동은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안내, 발급 절차 지원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화누리시스템 발급자현황(2026. 2. 10.) 기준 고양시 문화누리카드 발급매수는 34,759건으로, 삼송2동이 2,484건을 발급해 44개 동 가운데 가장 많은 발급 실적을 기록했다. 현재 발급받지 않은 대상자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주민센터 방문 또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발급받은 카드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특히, 주민등록 주소지 기준 예산이 소진될 경우 발급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삼송2동 관계자는 “문화누리카드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2동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연휴를 위한 ‘안전보안관 집중 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송2동 안전보안관들은 평소 매주 화·목요일 저녁, 지역 곳곳을 순찰하며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발굴하는 등 생활 안전 확보에 힘써왔다. 특히 명절 기간 유동 인구가 증가에 대비해 전기·가스 시설과 공공시설물, 골목길 등 안전 취약 지역을 집중 점검했다. 현장에서 발견된 위험 요소는 즉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조치함으로써 사고를 예방하고 있으며, 꾸준한 활동은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안영숙 삼송2동 안전보안관 대표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원들과 협력해 순찰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정 삼송2동장은 “현장에서 발로 뛰며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안전보안관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생활 안전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온정을 담은 ‘설맞이 행복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행복음식 꾸러미는 협의체 회비와 위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업무 평가 우수부서 포상금을 비롯해 관내 식품업체의 후원 등을 통해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온전히 지역 주민과 기업이 십시일반 힘을 모아 준비했다는 점에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꾸러미는 떡국떡, 사골국물, 갈비 등 설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경제적 부담이 큰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최종묵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행복음식 꾸러미는 이웃을 생각하는 많은 분들의 마음이 모여 이뤄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현숙 주교동장은 “이웃들에게 설 명절의 따스함을 전해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주교동 이웃 간 따뜻한 정과 돌봄이 이어지는 뜻깊은 명절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n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오학동은 ㈜푸른공간 정진구 대표가 지난 10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진구 대표는 올해 오학동 방위협의회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되어 지역사회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진구 대표는 이번 성금을 기탁하며 "오학동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방위협의회 위원으로서 지역사회의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지역 기여 의지를 밝혔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새롭게 방위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된 정진구 대표께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매우 뜻깊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이번 기탁이 지역 주민들에게 나눔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세종대왕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민위원회가 지난 9일, 2026년 연시총회를 열고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총회에는 지운집 주민위원장을 비롯해 김희수 세종대왕면장, 이순열 여주시 농정과장,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및 주민위원 등 23명이 참석하여 사업의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건강지킴터(목욕탕) 착공식 일정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유지관리 매뉴얼 수립, 브랜드 및 슬로건 개발 등의 안건을 상정하고 승인했다. ▶주민 공모 통해 건강지킴터의 ‘한글탕’ 명칭 확정 또한, 지난해 착공한 건강지킴터(목욕탕) 명칭에 대한 주민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 공모 결과 건강지킴터는 앞으로 ‘한글탕’이라는 새 이름을 달고 주민들을 맞이하게 됐다. 지운집 주민위원장은 “새로 건립될 한글탕이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 며 “단순한 시설 건립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제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계획을 추진하겠다.” 고 의지를 밝혔다. 세종대왕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천송동에 위치한 동부건설㈜은 지난 10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동부건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이붕래 대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중앙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금은 중앙동 희망온누리 계좌에 입금된 후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동부건설㈜의 지속적인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오학동 방위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육군 제3901부대 2대대를 방문해 국토 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설맞이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에도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오학동 방위협의회 위원들과 오학동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김상열 위원장은 “설 명절에도 지역과 국가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안보 강화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병선 오학동장은 “장병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며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도 군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학동 방위협의회는 앞으로도 관내 군부대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민·관·군이 함께하는 든든한 지역 안보 체계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관내 대중교통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대중교통 체계 개편 용역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가남읍을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해 대중교통 체계 개편을 시행했다. 올해에도 여주시는 대중교통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똑버스 신규 도입 및 노선 개편 대상지로 흥천면, 금사면, 산북면을 선정했으며, 해당 지역에 3월 중 똑버스 4대를 신규 도입할 예정이다. 이번 대중교통 체계 개편은 지난해 시범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해 보다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똑버스’는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요응답형(DRT) 교통수단으로, 기존의 고정된 노선버스와 달리 이용자의 수요를 기반으로 실시간 최적 경로를 생성해 탄력적으로 운행함으로써, 교통 소외지역 및 대중교통이 부족한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지역에는 3월 중 똑버스 신규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운행 차량은 스타리아(7인승)를 투입한다. 이는 차량 진입이 어려운 농촌 지역의 여건을 고려해, 기존 시내버스가 닿지 못했던 교통 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2026년 2월 10일, 여주5일장날을 맞아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설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글시장과 세종시장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상권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이충우 시장, 박두형 시의회 의장,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 소상공인연합회,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여주시지회, 한글·세종시장 상인회,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물가안정 홍보활동과 설 명절 성수품을 구입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운 시민들과 상인들을 격려했다. 행사에서는 가격 표시 및 원산지 표기에 대한 합동점검이 이뤄졌으며, 이충우 여주시장이 직접 한글시장과 세종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주시장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중심축이자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공간이다. 여주시는 물가안정과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직접 장을 보며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시민들과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여주시는 오는 18일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여주 한글시장 내 장터 방문객과 시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및 상세주소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여주시는 도로명주소에 관한 설명이 적혀있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상세 주소 신청이 적힌 홍보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했다. 시민들은 배부 과정에서 도로명주소 사용과 관련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직접 해결할 수 있으며, 주소 체계에 대해 보다 친숙하게 느끼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도로명주소는 지번 주소가 아닌 건물에 부여된 건물번호를 사용하여 길 찾기가 수월하고, 화재나 범죄 등 긴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주소 정보 체계이다. 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동·층·호를 말하며,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없는 다가구주택, 단독주택 등 2가구 이상 건물에 부여한다. 건물 내 정확한 위치 안내로 우편물·택배 등의 전달이 정확할 뿐만 아니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여주시 민원토지과 관계자는 “이번 설맞이 홍보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진행해 주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한민국 대표 도자 생산지 여주시가 도자산업 전반을 조망하고, 도자 디자인의 창의적 확장을 위해 ‘제1회 여주도자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혁신적인 도자 디자인을 발굴해 문화관광 콘텐츠로 확장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수상작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 기간에 전시할 예정이다.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여주시와 한국도자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오는 3월 2일부터 3월 25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공모 분야는 실물과 디자인 두 가지다. 실물 분야는 여주 도자산업의 특성과 제작 역량을 담아낸 도자기를 대상으로 하며, 예술성과 완성도, 상품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디자인 분야는 실물 제작 없이 디자인 결과물(렌더링)만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도자 상품화 및 생산 적용이 가능한 디자인을 대상으로 한다. 심사는 1차 온라인 심사와 2차 실물 심사로 진행한다. 1차 심사 결과는 4월 6일 공모 홈페이지 ‘빚고굽고’를 통해 발표하며,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2차 실물 접수는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여주 경기생활도자미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