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통해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 지원을 도모하고자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진행되며, 모집 규모는 총 161명으로 전년 대비 증가한 수치다. 참여 대상은 여주시 관내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이다. 모집 형태는 ▲일반형(전일제50명·시간제17명)과 ▲복지 일자리(94명)로 근무지는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시설 등이다. 주요 업무는 행정 보조, 환경정리,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지도·단속, 바리스타 등이 포함된다. 일반형 참여 희망자는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복지일자리 신청은 12월 중 민간위탁기관(장애인복지관, 지체장애인협회 여주지부,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심청이골장애인주간이용시설)에서 별도로 진행한다. 신청서류 등 세부 안내는 여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2026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0일 광명역사 컨벤션웨딩홀에서 올해 팔순과 구순을 맞은 보훈회원을 위한 ‘보훈회원 합동 팔순·구순 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중 팔순·구순을 맞은 어르신들을 축하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순욱 광명시 부시장, 보훈단체장, 보훈회원과 가족 등 약 100명이 참석해 따뜻하고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진행했다. 식전 행사로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인 서도소리 보유자 이춘목 선생의 제자들이 축하공연을 선보였으며, 이어 시장 인사말, 내빈 축사, 헌수, 케이크 커팅, 기념촬영, 오찬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한 보훈회원과 가족들은 “이렇게 함께 모여 축하받으니 감사하고 마음이 따뜻하다”며 “잊지 않고 챙겨주는 광명시에 고맙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팔순과 구순을 맞으신 보훈회원 어르신들에게 직접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받고, 유가족 또한 따뜻하게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보훈 복지 향상과 예우 강화에 시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국가유공자 명예수당 지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현자)는 11월 19일, 분당구 CGV야탑점에서 ‘성남시 우수자원봉사자 문화힐링데이 3차 영화감상회’를 개최했다. 사전 관람을 신청한 전년도 20시간 이상 신규 참여 봉사자를 비롯해 성남시의 65세이상 어르신 봉사자, 무공수훈자회 봉사단원, 을지대 한마음봉사단 등 400명 봉사자가 2개 상영관에서 영화를 관람하며 휴식과 문화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6월과 9월에 이어 세 번째 문화힐링데이 상영작으로 선정된 영화는 ‘올해 최고의 한국영화’로 관객과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박근형, 장용, 예수정 주연의 ‘사람과 고기’로, 우연히 뭉친 노인 3인방이 ‘공짜’로 고기를 먹으러 다니며 살맛나는 모험을 펼치는 유쾌하면서 감동이 있는 인생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를 관람한 분당구민 박문자 어르신(83)은 “너무 재밌어 웃고 울다가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감동적이고 좋았다”라며, “이런 좋은 기회를 우리 노인 봉사자들에게 제공해준 성남시와 성남시자원봉사센터에 고맙다는 인사를 꼭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이 직접 극장을 방문해 상영을 기다리는 자원봉사자들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올해에도 ‘누구나 돌봄서비스’를 지속 추진하며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경기도 공모사업 선정 이후 긴급·위기 상황에서 돌봄이 필요한 군민에게 신속한 일시돌봄을 지원하며 지역 돌봄체계의 공백을 메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거동이 불편해 혼자 일상생활 수행이 어렵고, 보호자가 없는 군민이다. 군은 △생활 돌봄 △동행 돌봄 △주거 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방문 의료 등 6대 영역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년 1월부터 11월 현재까지 총 867명의 군민에게 1,046건의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장기요양등급 신청 대기자, 등급 외 판정자 등 일시돌봄이 필요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돌봄이 필요한 군민 한 분도 소외되지 않도록 민관이 협력해 더욱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11월 18일 의정부2동 북부경로당에서 ‘한 스푼 더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 스푼 더 나눔’ 캠페인은 작은 관심과 제보가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큰 힘이 된다는 의미로, 주민 스스로 주변의 위기가구를 살피고 지역사회 내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관내 경로당에 방문해 노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 측정, 건강상담, 복지상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홍보 등 건강과 복지를 아우르는 소통의 장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은 혈압 및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평소 궁금했던 복지제도와 지원 가능한 서비스에 대해 상담을 받았다. 지명준 의정부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관심이 모이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주변을 한 번 더 돌아보는 마음이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가며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1월 18일, 19일 이틀에 걸쳐 광정동 및 대야동 지역 인근에서 찾아가는 지역홍보인 ‘찾아갑니데이’를 운영했다. ‘찾아갑니데이’는 군포시민에게 주변의 복지위기가구 제보를 독려하고 발굴하기 위한 홍보사업으로, 현재 무한돌봄센터는 매월 군포시 관내 12개동 지역을 순차적으로 찾아가며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11월은 군포시 무한돌봄센터와 광정동, 대야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과 협업하여 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지역 및 고시원 방문 홍보, 산본중심상가 거리홍보 등을 통해 위기가구 유형과 제보 방법이 안내된 홍보문을 전달하는 등 주민들에게 좀 더 밀착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군포시 무한돌봄센터는 생계·의료·교육·주거 등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위기가정에 사례관리사들의 밀착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공적서비스 및 긴급지원 연계 등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사례관리로 위기상황 감소와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일하고 있다. 군포시 무한돌봄센터는 11월 ‘찾아갑니데이’를 끝으로 2025년 홍보 활동을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에 재개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11월 19일 송도 포스코타워에서‘제17회 인천재가노인복지인의 날’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회장 김태진)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재가노인복지 사업의 발전과 종사자들의 화합을 위해 2009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제17회를 맞이했으며, 실제 복지 현장에서 재가노인사업 발전에 기여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상호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자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종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재가노인복지서비스 종사자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 ․ 위기 노인의 복지 실현과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인천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01년 창립된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는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19개소와 함께 지역 곳곳에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지원, 위기상황 관리, 사례관리 등 통합적 재가 서비스를 제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19일 겨울철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겨울철 취약계층의 영양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를 지역 내 취약계층 78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 확인과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향후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가 가능해지는 등 지역 내 인적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정미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김치가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노력해 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행정복지센터도 소외계층을 포함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11월 19일 평택북부복지타운 4층 대강당에서 한 해동안 복지관과 함께한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 ‘다 이루어질지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다 이루어질지니’ 행사는 1년 동안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들의 소원과 바람을 함께 이루어준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등 관련인 150명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ESG 경영 지침에 준수하여 행사 식순지는 QR코드와 키오스크로 대체하고, 종이 방명록 대신 태블릿PC를 활용했으며, 시상 꽃다발 역시 복지관 이용인이 직접 만든 천연비누로 준비하는 등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올 한 해 장애 당사자들의 바람이 이루어지는 의미 있는 순간들을 영상으로 공유하고, 당사자와 종사자가 직접 발표하는 시간을 마련해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전달했다. 또한, 정기적인 후원과 자원봉사를 통해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우수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종사자에 대한 표창 및 감사장 수여식가 진행됐으며, 다온봉사클럽(회장 한영애)의 후원금 100만원 전달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1월 19일 금곡실내체육관에서 남양주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한 ‘제3회 연합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체육대회는 사기진작과 건강증진,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9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종사자와 시설 이용장애인 등 32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이용장애인들의 난타공연과 태권무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축사 △표창 수여 △명랑운동회 △기념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주광덕 시장은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성장해 온 여러분의 노력이 남양주시를 더욱 따뜻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고 있다”며 “오늘만큼은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마음껏 즐기시길 바라며,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복지 향상을 위해 늘 함께 뛰겠다”고 축하를 전했다. 원준호 회장은 “연합체육대회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하나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직업재활시설의 발전과 장애인의 권익 증진을 위해 시설 간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2024년 1월 창립된 단체로, 지역 내 9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11월 19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분야’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아동 보호 선도 지자체로서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는 2023년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두 번째 수상 성과다. 이번 수상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 기념식에서 발표됐으며, 인천시의 체계적이고 실효적인 아동 보호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대응 조직·인력 운영 ▲피해아동 보호 기반시설 운영 ▲예방 교육·홍보 ▲우수사례 및 추진성과 등 총 4개 영역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우수한 2개 시·도와 6개 시·군·구를 선정했다. 인천시는 아동학대 전문 대응 인력 확충,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 구축, 피해아동 보호시설 확충 및 인프라 강화, 아동학대 예방 교육·홍보 확대, 민·관 협력 기반 강화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올해는 ▲아동보호전문기관 확충 추진 ▲아동학대대응 전담공무원 등 역량강화교육 확대 ▲지역 내 아동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 강화 ▲관계기관 협업을 통한 사례관리 품질 향상 등 실효적 공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2025년 11월 18일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 독거어르신들의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했다. 김장김치는 분당야탑동성당, 성남소방서여성의용소방대 후원, 해피빈 모금으로 마련되었으며 1,627명의 어르신에게 전달되었다. 이날 김장김치를 건네받은 한 어르신은 겨울이 찾아올 때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센터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김치라며, 올해도 잊지 않고 전해준 따스한 손길이 위로 되고 겨울을 견딜 힘이 된다고 고마움을 전해왔다. 최숙재 센터장은 행사에 앞서 김치 한 포기 속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의 겨울 밥상에 온기가 되길 바라며 고독하지 않은 겨울, 서로에게 힘이 되는 지역사회로 나아가는 센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1월 17일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제3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대학가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알리는 전단지와 물품을 나눠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이정열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돼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는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호원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박동산)은 지난 18일, 동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학과장 이상철)와 성남시 사회복지 발전 및 종사자, 예비사회복지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및 협력을 바탕으로 학계와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성남시 사회복지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학계 전문가 교육 및 자문을 통한 현장 실무자의 이론적 역량 및 전문성 강화 △예비사회복지사 대상 자원봉사 및 현장 경험 제공을 통한 실천적 지식 함양 지원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의 공동 추진 등이다. 동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상철 학과장은 “본교는 전문적인 이론교육과 체계적인 연구, 다양한 실천현장의 경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체계 안에서 역량있는 사회복지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며 “이번 업무협약이 학생들로 하여금 현장에서 실제 사례를 배우고 실천적 지식과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 박동산 관장은 “아동보호전문기관 사례관리는 아동의 안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는 지난 18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저소득 가정 등에 김치를 전달하기 위해 김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식생활 유지 및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위해 김장 김치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해 김장 김치를 만들면 경기광역푸드뱅크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정성껏 담근 김치는 저소득 가정 8,0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경수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많은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이 추위를 이겨내고 포근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오는 11월 22일 오후 2시~5시 중원구 하대원동 1인 가구 힐링 스페이스에서 연말 행복 한마당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일상 스트레스 해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한마당 행사는 △1부 월간 문화 살롱 △2부 26개 1인 가구 동아리 발표회 △3부 장기자랑 대회 순으로 진행된다. 1부 문화 살롱은 성남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시립교향악단의 현악 앙상블, 하프, 플루트 연주, 시립국악단의 아쟁산조, 대금·해금 독주, 가야금 3중주, 거문고·해금·아쟁·타악기 합주 등이 펼쳐진다. 문화 살롱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을 통해서 선착순 50명이 참여할 수 있다. 2부 발표회는 성남시 1인 가구 힐링 스페이스를 기반으로 활동한 26개 동아리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다. 예술 탐방, 육퐁(60대 탁구모임), 볼링, 중창, 목공, 인공지능(AI), 숏폼, 팟캐스트, 글쓰기,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활동을 소개한다. 3부 장기자랑 시간엔 사전 신청하는 10명의 1인 가구가 노래, 춤, 악기 연주 실력을 선보인다. ‘하모니 밴드(1인 밴드)’가 출연해 흥을 돋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개관 25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27일 오후 7시, 광명극장에서 ‘다소니&루멘챔버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복지관을 위해 꾸준히 후원과 자원봉사를 실천해온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를 초청해, 장애인 예술가의 무대를 함께 즐기는 감사의 자리로 마련됐다. 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가 장애예술을 보다 가까이 경험하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긍정적 인식 변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무대에는 루멘챔버오케스트라 20명, 다소니챔버오케스트라 24명, 그리고 일렉톤·피아노 연주자 등이 참여해 총 45명의 연주자가 무대를 채운다. 또한 복지관을 꾸준히 응원해 온 박종덕 후원자의 특별 피아노 독주 무대도 준비되어 공연의 의미를 더한다. 연주 프로그램은 루멘챔버오케스트라의 △비발디 ‘2대의 첼로를 위한 협주곡 1악장’ △오페라의 유령 △냉정과 열정 사이 △브람스 ‘헝가리 무곡 1번’으로 시작된다. 이어 다소니챔버오케스트라는 △헨델 ‘시바여왕의 도착’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1악장’ △비발디 ‘사계-가을’ △모차르트 ‘하프너 심포니 1악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지난 15일, 고양시 새고양로타리클럽과 함께 고양 지역에 거주하는 보훈재가복지서비스대상자분들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매년 경기북부보훈지청과 함께 김장김치를 후원해 오고 있는 새고양 로타리클럽은 올해도 50가구, 총 250kg(가구당 5kg)의 김장김치를 보훈재가복지서비스대상자분들께 전달했다. 이날 김장김치를 전달받은 강O석 어르신은 “매년 이렇게 챙겨 주시는 덕분에 김치 걱정 없이 지낸다, 늘 고마운 마음뿐”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박병선 새고양 로타리클럽 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께 매년 김장김치를 만들어 드리는 것이 저희들의 큰 기쁨”이라며 소감을 표했다.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앞으로도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지역사회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국가유공자 등 보훈 가족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1월 18일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가 서부권역(다산1·2동, 진건읍, 퇴계원읍) 내 주거취약 및 소외계층 800가구를 대상으로 ‘겨울나기 꾸러미 전달 및 안부 확인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난방비 상승과 생계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가구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사회복지사는 이날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난방용품, 위생·보건 용품,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맞춤형 겨울나기 꾸러미를 전달했으며, 가구별 생활 상황과 안전 여부를 함께 확인했다. 꾸러미를 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걱정이 많았는데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직접 찾아와 안부까지 살펴주니 마음이 한층 따뜻해졌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안전 확보를 위한 서부희망케어센터의 세심한 노력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시는 앞으로도 복지재단 및 사회복지관과 협력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체감형 복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주거취약가구 발굴, 긴급지원, 맞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8일 다산1동 통장협의회가 다산1동 주요 생활권을 대상으로 ‘연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말을 맞아 지역 생활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만들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환경정화를 위해 마련됐다. 통장협의회 회원 60명은 다산동 중심 시가지 등 9개 구역으로 나뉘어 담배꽁초, 비닐 등 생활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상가 밀집지역, 버스정류장 주변, 보행량이 많은 구간을 약 2시간 동안 도보로 이동하며 쓰레기를 꼼꼼하게 수거했다. 특히 평소 시민들이 지나치기 쉬운 작은 쓰레기부터 무단투기로 발생한 생활폐기물까지 대량 수거되며 지역 환경정화의 필요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신재찬 통장협의회장은 “오늘 환경정화 활동이 주민이 함께 도시 환경을 지키는 의미있는 공동체 활동으로 자리 잡아 매우 뜻깊다”며 “내년에도 지역을 위한 봉사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연말을 맞아 ‘깨끗한 정원도시 만들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다산1동을 변화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