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12월 23일 다비치안경 의정부역점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취약계층을 위한 안경 11점(11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동절기를 맞아 시력 교정이 필요한 취약계층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제적 사정으로 적절한 시력 보정을 받기 어려운 가구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욱 대표는 “안경 지원이 시력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100일간 사랑릴레이에 참여해주신 다비치안경 의정부역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취약계층의 시력 개선과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12월 23일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2동위원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2동위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특히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적극 참여하며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김승호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전하며 공동체 연대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주신 한국자유총연맹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12월 23일 의정부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7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의정부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성금 및 후원물품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및 계도 활동, 청소년 탈선과 비행 예방,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청소년 지도에도 앞장서고 있다. 백희선 회장은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다짐으로 회원들과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순주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12월 22일 ‘2025년 경기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경기도 내 보건소와 사업장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을 비롯해 고혈압·당뇨병 광역교육센터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 보건소는 지역사회 특성을 반영한 예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고혈압·당뇨병 조기발견 및 지속관리 사업을 강화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민참여형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취약계층 맞춤 건강관리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형 건강서비스 등을 운영해 ‘예방 중심 건강도시’로의 기반을 다졌다는 호평을 얻었다. 장연국 소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로, 앞으로도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19일 저녁 의정부 중랑천의 명소인 발물쉼터에서 ‘겨울철 따뜻한 난로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시민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함께 기념할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수변 공간을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 현장에서는 난로 주변에 모여 추위를 잊은 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주민들로 활기가 넘쳤으며, 공연은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흥겨운 트로트와 감성 보컬로 화려하게 문을 연 공연은 독특한 음색의 에어로폰 연주와 품격 있는 성악 무대로 이어지며 관객을 매료시켰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통기타의 감성적인 선율이 중랑천에 울려 퍼지며 크리스마스를 앞둔 겨울밤의 운치를 더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추운 날씨에 야외 공연이라 걱정했는데, 난로 곁에서 음악을 들으니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기분이었다”며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동네에서 이런 멋진 공연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난로 콘서트를 통해 시민들께서 올 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가 임신부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외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1월 2일부터 ‘임신부 이동지원 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 임차택시를 활용해 이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임신 기간 중 병원 진료나 일상적인 외출 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임신부들의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인 이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의정부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중인 임신부로, 관내 이동에 한해 하루 최대 두 차례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1회 1천700원이며, 이동 거리가 10km를 초과할 경우 5km당 100원의 추가 요금이 부과된다. 이용 기간은 임신이 확인된 날부터 분만 예정일까지다. 해당 서비스는 1월 2일부터 시작해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한다. 이용을 원하는 임신부는 구글폼을 통해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제출한 뒤,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분만 예정일을 확인할 수 있는 임신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임신부들의 이용 만족도와 운영 효과를 면밀히 살펴보고, 향후 서비스 확대 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15회 지방행정의 달인’에 철도교통과 김종수 주무관이 ‘교통시설 및 체계 개선의 달인’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전국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국민 생활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인물을 선발하는 권위 있는 시상으로, 김 주무관은 시 최초로 지방행정의 달인에 이름을 올렸다. 김 주무관은 교통분야 전문가로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풍부한 실무경험, 뛰어난 문제 해결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통 개선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시민 체감형 정책을 실현하며 조직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었다. 주요 성과는 ▲고산지구 신도시 교통신호 연동축 개선을 통한 집단 민원 해소 ▲전국 최초 적색 잔여시간표시기(네칸신호등) 설치 ▲버스정류장을 미술관으로 탈바꿈한 ‘한평미술관(3.3㎡)’ 조성 ▲전국 최초 버스 정차안전시스템 발명 특허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좌우를 살펴요 L-R LOOK’ 추진 ▲출퇴근 시간 5분 단축을 실현한 교통신호체계 최적화 등이다. 이러한 공로로 김 주무관은 국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6~12세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연중 운영한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 ‘똑똑 방문과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똑똑 방문과외는 드림스타트 아동의 기초학습능력 향상과 바람직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아동의 수준과 학습 속도를 고려한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사업에는 연간 186명의 드림스타트 아동이 참여했으며, 이는 전년도 대비 약 20% 증가한 수치로, 학습지원에 대한 가정의 높은 수요와 사업의 지속 필요성을 보여준다. ㈜교원구몬과의 협약을 통해 추진했으며, 드림스타트에서 월 2만 원, 협약기관에서 월 6천 원을 각각 지원하고, 일부 비용은 가정에서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아동의 학습 책임감과 참여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이 안정적인 학습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학습지원과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연계·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는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인과 내부 공직자의 참여로 이뤄지는 ‘청렴체감도’ ▲기관의 부패 방지 노력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부패사건 발생 현황을 반영한 ‘부패실태평가’를 종합적으로 측정해 1등급부터 5등급까지의 결과를 도출한다. 그동안 시는 조직 전반의 청렴 수준을 높이기 위해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간부공무원 행복한 일터 만들기 실천 서약 ▲청렴문화 확산 청렴실천 캠페인 ▲부패상황 신고 모의훈련 ▲부패발생 사전 예방을 위한 자체 점검 기능 강화 등 실질적이고 효과성 있는 21개 청렴 실천 과제를 추진해 왔다. 이처럼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 행정 구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이번 평가에서 전년 대비 1등급 상승해 우수한 등급인 2등급을 받았다. 시는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청렴 수준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부패취약분야 집중 개선, 시책 효과성 평가 결과를 반영한 내부 직원 인식 개선, ‘참여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17일 경기북부상공회의소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회공헌기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경기북부상공회의소는 설립 이후 소외된 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 봉사활동 등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경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기부도 이러한 나눔 활동의 연장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 전달식은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의정부시상공회 8주년 창립기념식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지역 기업인들을 비롯해 김동근 시장과 박종서 회장, 공대환 의정부시상공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박종서 회장이 대표로 성금을 전달했으며, 김동근 시장이 지역 상공인들의 헌신적 사회공헌에 감사를 표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마무리됐다. 이번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 등 공익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경기북부상공회의소와의 협력을 통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19일 청년센터 청년공감터에서 ‘2025년 청년센터 네트워킹 프리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센터 프로그램, 청춘아지트, 청년동아리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추진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청년참여 중심의 열린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퍼스널 컬러 진단과 취업 이미지 컨설팅, 와인클래스, 현장 소통부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청년센터, 청춘아지트, 청년동아리에서 활동하며 만든 도자기, 공예작품, 독립출판물, 관광지도 등의 작품도 전시돼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 의지가 높아졌다. 또한, ‘커피 드립백&샌드위치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 김동근 시장이 명예청년으로 참여해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근 시장은 “청년의 참여가 의정부시 정책 추진의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는 청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정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지난 22일 열린 제340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예산 분담 비율 조정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김태은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행에 따른 과도한 시·군 재정 부담 구조의 개선을 촉구하기 위한 결의안이 마련됐다. 경기도는 도민의 교통 기본권 보장과 대중교통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2024년부터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2027년까지 전면 시행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 재정 분담 구조는 경기도 30%, 시·군 70%로, 사업비 부담이 기초자치단체에 불합리하게 집중돼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특히 현재 의정부시는 2025년 기준 전체 대상 차량의 약 60%가 공공관리제로 전환된 상황에서 약 105억 원의 시비를 부담하고 있으며, 2027년 전면 시행 시에는 연간 약 239억 원에 달하는 예산이 소요될 예상으로 재정 부담이 크게 가중될 전망이다. 의정부시의회는 이러한 구조가 지속될 경우 교통취약지역 노선 축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19일 의정부교행협의회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교회가 보유한 시설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공공시설 부족 문제를 보완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회 시설을 활용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협력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간 제공 및 관리에 관한 사항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제도적 지원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는 ▲순복음의정부교회 ▲송산교회 ▲광명교회 ▲민락성결교회 ▲삼성교회가 참여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간 제공과 지역사회 협력에 뜻을 모았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협약은 민간이 보유한 시설을 행정 목적에 효율적으로 연계한 사례”라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22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의정부시협의회 여성특별분과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기 위해 2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의정부시협의회 여성특별분과는 ▲새터민 시설 한꿈학교 지원 ▲자립준비청년 장학금 지원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이번 장학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처리 후 올해 보호종료된 아동 2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최효숙 부위원장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에게 이번 지정기탁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적극 지원해 주신 여성특별분과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22일 ㈜신원스포츠 노스페이스 양주점(LF스퀘어몰)과 포천송우점이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아동용 의류 및 가방 등 1억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황원식 대표는 “아이들이 새 옷과 새 가방을 들고 학교에 가는 발걸음 하나하나가 자신감과 행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신원스포츠 노스페이스 양주점‧포천송우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의 사회공헌은 아이들의 자존감과 꿈을 북돋는 커다란 힘이 될 것이며, 이번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시설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11월 5일부터 2026년 2월 12일까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모금 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된 현금과 현물은 공동모금회와 연계해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12월 23일 환경미화원들의 근무 현장을 방문해 생활쓰레기 수거 활동에 동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시민들의 쾌적한 일상을 위해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근무 여건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마련했다. 김동근 시장은 이날 오전 행복로를 비롯해 제일시장, 녹색거리 일대의 상권 주변을 돌며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미화원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12월 20일부터 진행 중인 ‘제1회 의정부 행복로 세일 페스타 및 빛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 증가에 따라 청소업무가 더욱 집중된 만큼, 담당 인력의 사기를 북돋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함께 나눴다. 시는 청결한 도시환경 유지를 위해 환경미화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작업 여건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건의사항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동근 시장은 “시민의 일상은 새벽부터 수고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력 덕분에 유지되고 있다”며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해 힘쓰는 분들의 안전과 건강을 시가 적극적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2월 23일 아일랜드 캐슬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워터파크 이용권 200매(700만 원 상당) 및 성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일랜드 캐슬은 관광호텔과 실내외 워터파크를 비롯해 온천, 바데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레저시설이다.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로 최근에는 웨딩홀을 리뉴얼해 웨딩사업을 본격 시작했으며, 연말에는 눈썰매장도 개장하는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아일랜드 캐슬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잠시나마 일상의 부담을 내려놓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가휴식치유의 공간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숨 쉬는 기업이 되도록 나눔과 상생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의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연대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오늘과 같은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더해질 때 의정부시는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시민의 다양한 창작물을 전시할 수 있는 상설 전시 공간 ‘자유갤러리’를 조성하고, 오는 12월 29일부터 의정부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자유갤러리 이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유갤러리는 전문 예술가 중심의 기존 전시 공간과 달리, 시민이 일상 속에서 만들어온 생각과 표현, 경험의 결과물을 스스로 기획해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전시 공간이다. 전시 경험이 없는 시민도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전시 주제나 형식에 있어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요구하지 않는다. 전시는 벽면 전시가 가능한 평면 작품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안전과 관람 환경을 고려해 일부 전시 형태는 제한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자유갤러리는 시민의 일상과 배움의 과정이 전시로 이어지는 공간”이라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이야기를 마주하며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갤러리 이용 신청 방법과 세부 사항은 의정부도시교육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20일 힐링센터 2층 시민홀에서 ‘2025년 성과공유회&송년 감사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통합 재단 출범 이후 도시교육재단만의 색을 담은 소통·경험 중심의 감사의 날 행사로 준비했다. 시민들의 학습 성과를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에 확산할 수 있는 공유의 장으로 시민학습자 및 관계자 1,0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1부 행사는 청소년과 성인의 동아리 합동공연으로 시작하여, 의정부 도시학습 홍보영상 상영회, ‘함께 완성하는 도시교육’ 퍼즐 퍼포먼스, 성과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는 마음쉼 라운지, 성과전시존, 학습체험존, 성장공유존 등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 밖에도 의정부 아트 색소폰 오케스트라, 오음오카리나 앙상블, 현뮤직 색소폰 앙상블 등의 동아리 공연과 보훈외교단, 시민큐레이터 등이 함께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성 (재)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올해 사업 전반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우수사례 발굴과 운영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의정부형 도시교육 모델을 강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12월 20일 승리교회가 재개발지역 외미마을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위해 재능기부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난방 여건이 열악한 노인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승리교회 신도 4명이 현장을 찾아 찬바람이 스며드는 문짝과 문틀을 수리하고 단열 보수를 진행했다. 또한 이불과 온수매트를 전달해 노인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이번 지원은 교인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으며, 향후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년에는 ‘10가구 집수리 프로젝트’를 추진해 가구당 100만~200만 원의 예산을 책정하고, 주택 노후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화자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전해준 승리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봉사를 계기로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