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 여주시는 설 명절 전 2월 12일 부시장 주재로 “산불없는 여주 만들기”를 위해 2026년 여주시 봄철 산불대비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유관기관인 여주소방서, 여주경찰서, 세종대왕유적관리소, 한국전력공사 여주지사, 여주시산림조합와 여주시청 관계 부서까지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여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산림공원과)의 2026년 여주시 산불종합대책’공유 및 산불 예방·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기관별 협조사항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작년 경북지역의 초고속, 초대형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가 여주에서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 활동 강화와 주민대피 체계 구축을 위해 안전, 복지, 보건부서까지 함께 진행했다. 시는 이번 명절을 앞두고 산림 인접 화목보일러 소유자들에게 안전을 위한 소화기를 배부했고, 농·산촌 체류형 쉼터에 산불 예방 협조를 구하는 서한을 송부하는 등 산불 자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이번 회의를 주재한 여주시 부시장은 “여주시 산불예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노인복지과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자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여주시 전체에서 추진 중인 ‘설 명절 맞이 대청소’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노인복지과 직원들은 코카콜라 여주공장에서부터 점봉동 일대에 이르는 구간의 도로변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여주도시공사 직원들과 함께 임시주차장 등 여주추모공원 일대까지 대청소를 추진하여, 설 명절 기간 방문객들이 보다 경건하고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조상을 기릴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과 여주추모공원 방문객들이 여주의 깨끗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환경정비를 추진했다”며, “여주시를 찾으시는 모든 분이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2월 13일 여주시재향군인회는 여주시(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여주시재향군인회 소속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날 기탁식에 참여한 여주시재향군인회 이준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여주시재향군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여주시 지정기탁금으로 적립되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여주시재향군인회는 평소 안보의식 고취 활동과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꾸준한 이웃돕기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2월 13일 여주시 김광덕 부시장은 민속 대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2개소를 방문했다. 금번 방문한 시설은 세종대왕면 소재의 장애인복지 시설인 상생장애인주간이용센터와 상생장애인단기보호시설(시설장 김은경)로 시설 곳곳을 돌아보며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살피고 장애인관련 행정정보를 공유했으며, 시설을 이용(입소)하고 계신 분들과 종사자들을 만나 새해 덕담을 나누고 격려했다. 또한, 후원해주신 분들의 뜻을 담아 풍요롭고 즐거운 명절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로 지정기탁된 다양한 후원품들을 전달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13일 하이안이엔지주식회사 및 점봉초교총동문회에서는 여주시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현물(쌀 10kg, 100포)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하이안이엔지주식회사 권순택 대표이사 및 임부택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잘전달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기부에 대한 소감 및 포부를 밝히셨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여주시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기탁해 주신 하이안이엔지주식회사·점봉초교총동문회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여주시가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금번 기탁된 후원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 지정기탁 후원(금)품으로 처리 예정이며, 강천면(면장 배인수)의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한부모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불꽃온기 선한 쌀·상품권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한부모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총 15가구를 선정해 지원을 진행했으며, ‘불꽃온기 설꾸러미 지원사업’대상자와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 세심하게 대상자를 선정했다. 지원 물품으로는 가구당 쌀(4kg) 2포와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됐으며, 선정된 가구들은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물품을 수령했고, 내방이 어려운 가구에는 방문 전달 방식으로 지원이 이루어졌다. 특히, 세종방역 대표이자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호선 위원은 후원자로서 이번 나눔의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박 위원은 햅쌀 4kg 30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정신을 실천했다. 박 위원의 기탁은 이번 사업에 큰 도움이 됐고, 지역 주민들에게 온정을 전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흥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여주375아울렛 상인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추운 계절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여주375아울렛 상인회는 이전에도 명절 물품 기탁과 성금 전달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었다. 이재권 상인회장은 “고물가에 어려운 상황이지만 회원님들의 정성이 모여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기탁된 성금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성금을 기탁해주신 375아울렛 상인회장님과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대신면은 지난 2월 13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명절을 앞두고 대신면 소재지 일원에서 설맞이 환경정화 및 산불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대신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산불감시원, 율촌1리 새마을회 등 33여명이 참여하여 대신면 율촌리 시가지 일원에서 집중 환경정화 활동과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연휴 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변과 상가 주변, 골목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에게 산불예방 활동 등을 홍보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 정비와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들께서도 쓰레기 분리배출과 소각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회 여주점동봉사회는 2월 13일 점동면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맛간장 30통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기부된 맛간장은 시설 이용자들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온정을 나눴다. 최장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시설 관계자는 “정성 어린 후원 덕분에 이용자분들께 더욱 맛있고 풍성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맛간장을 활용해 음식의 풍미를 더해 정성껏 조리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적십자사 여주점동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정성이 모여 점동면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 가는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여주점동봉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 후원물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13일 산북면 적십자회에서는 2026년 설을 맞이하여 산북면 지역 내 복지 취약 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식품 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옥 산북면 적십자회장, 산북면 10개 마을 적십자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 계층에게 필요한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식품 꾸러미는 떡, 만두 등으로 구성했다. 권영옥 산북면 적십자회장은 “설 연휴를 맞이하여 지역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우리의 활동이 작은 보탬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근재 산북면장은 “설 연휴의 초입에 바쁘신 일정 가운데도 불구하고 산북면 적십자회 분들께서 열정적인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의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산북면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청정지역으로 만들고자 적십자회뿐만 아니라 관내 각 유관 기관과 지속적으로 긴밀한 공조를 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오포2동 체육회는 지난 13일 자연채 푸드팜센터에서 도의원·시의원과 체육회 회원 등 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신규회원 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결산 감사 및 결산 보고, 2026년 사업예산 승인, 체육회 정관 개정 안건을 차례대로 심의·의결했다. 김관영 회장은 “지난해 오포2동 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시총회를 통해 체육회 회원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새해에도 건강한 체육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덕 동장은 “지난해 시민의 날에 추진된 체육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것은 김관영 회장님을 비롯한 체육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 덕분이었다”며 “앞으로 있을 동민의 날을 비롯한 오포2동 주관 행사에도 더욱 적극적인 참여와 화합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3일 장애인 거주시설 동산원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복지시설을 찾아 입소자와 종사자를 격려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백미, 김, 배, 사과, 떡국떡, 화장지, 세탁세제 등 생필품 7종을 전달했다. 동산원은 위문 방문을 환영하는 영상을 준비해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이날 현장에서는 인사말과 함께 시설 관계자들과의 차담회도 진행됐다. 차담회에서는 시설 운영 현황과 생활인의 복지 증진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동산원 측은 “지난 추석 방문 당시 동산원 입구 환경개선 사업에 신경을 써 주셔서 입소자들의 안전과 이동 편의가 한층 더 나아졌다”며 “늘 세심히 챙겨주시는 관계자분들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가족을 자살로 잃은 유족의 심리적 회복과 사회적 지지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자살 유족 자조 모임 ‘함께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자살 유족은 자살 사고에 노출될 위험이 높고 사회적 지지체계가 취약한 특성이 있어 체계적인 개입과 지속적인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집단으로 분류된다. 자조 모임은 같은 경험을 한 유족들이 모여 상호 공감과 지지를 통해 고통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자살로 가족을 잃은 이후 겪는 극심한 충격과 혼란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총 20회기로 진행된다. 이 중 10회기는 참여자 간 경험을 공유하는 자조 모임으로 구성해 안전한 공간에서 감정을 표현하고 유사한 경험을 가진 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지원한다. 나머지 10회기는 차 요법, 자애 명상, 미술치료 등 자기돌봄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유족이 고인에 대한 건강한 애도 과정을 경험하고 정서적 안정과 일상 기능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1일 ‘2030년 광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변경)안’을 경기도에 결정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재정비 결정(변경)안에는 광주시 도시공간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도시지역 47개 구역 76만㎡와 도시지역 외 지역 646개 구역 236만㎡에 대한 용도지역 변경 내용이 포함됐다. 대상 구역 대다수는 2025년 5월 재정비된 성장관리계획이 수립된 지역으로 시는 토지이용과 건축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용도지역 변경을 신청했다. 광주시는 시 전역이 특별대책지역과 자연보전권역으로 지정돼 있으며 개발제한구역·상수원보호구역·수변구역·군사시설보호구역 등 각종 중첩 규제를 받고 있다. 전체 면적의 65%가 임야로 구성돼 개발 가용지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개발 가용지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양질의 개발 유도를 위한 합리적인 도시관리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의 결정권자인 경기도는 광주시 재정비(안)에 대해 계획의 목적과 필요성, 개발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관계기관 협의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최종 결정·고시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최근 경동대학교 우당관에서 ‘에듀테크 공유학교’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양주시 에듀테크 공유학교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경동대학교와 협력해 청소년의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창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한 인공지능(AI)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교육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해 4주간 집중 운영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웹툰반과 영상반으로 나뉘어 인공지능(AI)도구를 활용한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다. 성과보고회에서는 교육생들이 제작한 웹툰과 영상 작품을 전시‧상영하고, 사업 추진 성과와 2026년도 운영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경동대학교 산학부총장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신의 생각과 상상을 콘텐츠로 구현하는 경험이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배움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에듀테크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듀테크 공유학교 교육생들의 결과물은 3월 중 양주시청 3층 오픈갤러리에서 전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오는 2월 13일, 2월 20일 이틀간 관내 공립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189교 조리(실무)사와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학교·유치원급식 담당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급식 담당자들의 직무 특성을 고려해 대상별 맞춤형 연수로 식중독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자율선택급식 등 변화하는 급식 환경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13일 학교·유치원급식 조리(실무)사 직무연수는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자율선택급식 운영 사례, ▲스트레스 관리 및 소통 역량 강화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자율선택급식 운영 현장의 조리 공정 및 배식 개선 사례를 전달하여, 학생들의 기호도를 반영한 학교급식의 선순환 구조와 새로운 급식 환경에 대한 급식관계자의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급식 현장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소통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이어 20일에는 학교·유치원급식 영양(교)사 직무연수로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식재료 지원사업 관련 업무 순으로 진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주거와 일자리 공간을 동시에 제공하는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THE+광명”을 광명 소하지구(소하제2공영주차장 부지)에 공급한다. 공급호수는 행복주택 152호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은 직업, 신분, 무주택, 소득·자산등 네 가지 요건을 모두 갖춘 사람이 지원할 수 있으며 경쟁 시에는 광명시에 소재하거나 입주예정인 사업장에 근무하는 사람이 우선 선정된다. 관련 법령에 따라 13호는 주거약자용 주택으로 공급한다.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는 주변시세의 60~80% 선에서 기본 임대조건이 책정되고, 입주자의 임대보증금 마련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기본 임대조건에서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를 상호 전환할 수 있다. 청약 신청은 인터넷(공사 청약센터)으로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할 수 있으며, 실제 입주는 11월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청년 등 열심히 일하는 분들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하는 협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제3기 민관협치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공개모집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집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다. 모집인원은 5명 이상이며, 선정된 위원은 오는 3월 위촉되어 2년 동안 제3기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미추홀구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거나, 미추홀구에 소재한 기관·학교·사업체 등에 소속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특히 지역 발전에 관심이 많고 주도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하는 구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구는 연령, 지역, 성별 및 활동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위원을 균형 있게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위원들은 ▲주요 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지역 밀착형 협치 사업 발굴 및 제안 ▲구정 현안 자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영훈 구청장은 “민관협치는 행정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구정 운영의 중요한 가치”라며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가진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 안전을 지키는 ‘자원봉사 특화 사업’을 2026년 핵심 과제로서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구는 지난해 첫선을 보이며 큰 성과를 거둔 ‘멍딧불이 순찰대’와 ‘질서 안전 봉사단’을 올해 확대·강화해, 생활 속 안전망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관 주도의 안전 관리를 넘어, 우리 동네를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일상 속 파수꾼 역할을 하는 ‘생활 밀착형 자원봉사’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일상 속 산책이 우리 동네 안전망으로, ‘멍딧불이 순찰대’ 확대 지난해 35개 팀으로 첫선을 보인 ‘멍딧불이 순찰대’는 반려견 산책이라는 평범한 일상에 ‘방범 순찰’의 가치를 더한 혁신적인 봉사 모델이다. 지난해 총 391회의 순찰 활동과 90건의 안전신문고 신고를 기록하며 구체적인 성과를 거뒀다. 특히 가로등 고장, 보도블록 파손 등 생활 불편 사항부터 범죄 취약 지역 감시까지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구는 올해 순찰대 규모를 50개 팀으로 확대 운영한다. 선발된 대원은 반려견 행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개혁신당, 남양주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김장문화 활성화 및 지원 조례'가 지난 5일 ‘제2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개인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상은 전국 지방의회의 의원 발의 조례를 대상으로 창의성·합법성·정책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지방의회 입법 성과를 가늠하는 대표적인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경기도 김장문화 활성화 및 지원 조례'는 김장이 2013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될 만큼 공동체성과 나눔의 정신을 상징하는 중요한 문화 자산임에도, 급격한 생활양식 변화로 점차 사라져가는 현실을 반영해 이를 지역 공동체와 함께 계승·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전국 최초의 조례다. 조례에는 김장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공동체 김장 지원, 관련 교육 및 홍보 사업 추진 등 전통 식문화 보존과 세대 간 문화 전승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담았다. 심사위원회는 해당 조례가 ▲전통 식문화를 지역 정책으로 제도화한 점 ▲공동체 중심의 문화 계승 모델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