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개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일 주민자치센터 어울림실에서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임병희 개군면장과 남동현 이장협의회장, 이중섭 대한노인회 개군면분회장 등 각 기관·단체장과 주민자치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제10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 이후 운영 결산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계획 보고와 함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2026년 주민자치위원회의 출발을 함께했다. 한규재 주민자치위원장은 “관내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도움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도 모두가 하나 되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지난 한 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신 제10기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더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단월면 고로쇠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8일 고로쇠 수액 채취를 앞두고 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의 안전한 개최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산신제를 석산리 석간수 주차장에서 봉행했다. 이날 산신제에는 이윤실 단월면장과 조화숙 양평단월고로쇠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축제추진위원회 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본격적인 고로쇠 수액 채취를 앞두고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며 축제 기간 중 안전사고 없는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기원했다. 물 맑고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청정 단월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은 양평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단월면 소리산과 산음 일원에서 채취된다. 고로쇠 수액은 예로부터 ‘골리수(骨利水)’라 불리며, 뼈에 이로운 물이라는 뜻을 지닌 자연의 귀한 생명수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조화숙 축제추진위원장은 “고로쇠 수액 채취를 앞두고 전통을 이어 산신제를 봉행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해 제27회를 맞는 양평단월고로쇠축제가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즐거움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양평단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앱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보건소 전문가가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6년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를 오는 1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건강증진 서비스 접근성이 낮아진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양평군은 2022년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군은 2026년 허약 관리 및 건강생활 실천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45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어르신에게는 개인의 건강 위험 요인에 따라 △손목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계 및 혈당계 등 스마트 기기가 제공되며, 스마트폰 앱 ‘오늘건강’을 통해 6개월간 체계적인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게 된다. 주요 서비스 내용은 △개인 건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30,168건에 대해 총 3억 4천9백만 원을 부과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각종 면허 및 인허가 등을 보유한 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매년 1월 1일 현재 해당 면허의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또한 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되더라도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납부 대상에 해당한다. 등록면허세의 세율은 시·군별 인구 규모에 따라 정해지며, 양평군은 면허 종류,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에 따라 1종 27,000원부터 5종 4,500원까지 차등 부과하고 있다. 납부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납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한 경우에는 양평군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부과 내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납세자는 전국 금융기관과 우체국에서 납세고지서로 납부할 수 있으며, 고지서가 없어도 모든 금융기관 현금입출금기(ATM)를 통해 신용카드나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 인터넷지로, 간편결제 앱, 자동응답시스템(ARS 142-211)을 통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군민의 민원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군민민원상담관’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양서면과 용문면 2개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기존 군청에서 운영하던 민원 상담 서비스를 주민 생활권으로 확대해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군민민원상담관’은 양평군 행정동우회 소속 퇴직 공무원을 위촉해 운영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각종 행정 민원에 대한 상담과 안내를 제공한다. 행정 절차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가 직접 상담에 나서 민원인의 궁금증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찾아가는 군민민원상담관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상담을 진행한다. 다만, 상담관 일정에 따라 운영 요일은 변동될 수 있다. 군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운영 효과와 주민 만족도를 분석해 향후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행정 경험이 풍부한 민원상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7일 꿈터어린이집이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 성금 17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꿈터어린이집 아동들이 시장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어린이집은 매년 해당 활동을 통해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장용택 대표는 “올해는 아이들과 함께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한층 더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며 성장하길 기대하며, 작은 나눔이 동절기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은주 복지정책과장은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추운 겨울 어려운 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동절기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주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8일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의 세 번째 일정으로 강하면을 방문해 면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이날 오전 강하면 다목적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린 소통한마당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문명덕 강하면장, 관계 부서장, 관내 기관·단체장, 강하면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 강하면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강하면 발전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026년 강하면의 주요 계획으로 △강하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강하대교 신설 △국지도 98호선 양근대교 건설공사를 통한 차량 정체 해소 및 강상·강하 지역 도시가스 공급 추진 △강하면 일대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 등을 제시하며, 양평의 관문인 강하면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설명했다.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양평군 채움사업 포함 건의 △환경교육선 선착장 유치 요청 △항공방제 및 농업용 드론 활용 교육 지원 등 생활 밀착형 건의 사항이 제시됐으며, 이에 대해 국·소장과 담당 부서장들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며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청운중·고등학교 학생자치회는 학교 축제 기간 동안 모금한 수익금으로 농협상품권 113장과 현금 20만 9,800원을 마련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하고자 청운면사무소를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학생들이 직접 운영한 학교 축제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학생자치회의 뜻이 담겼다. 전달된 농협상품권과 현금은 청운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학생자치회 관계자는 “축제를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황경구 청운면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한 점이 매우 기특하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강하면은 지난 8일 2026년 새해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고립 이웃, 함께 찾아주세요!”라는 표어를 걸고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다수의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2026년 소통한마당’ 일정에 맞춰 진행됐으며, 강하면 복지팀은 사회적 고립 가구와 계절 근로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발견했을 경우 복지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포했다. 문명덕 강하면장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없는지 다시 한번 관심을 갖고 주변을 둘러봐 주시길 바란다”며 “복지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공공의 역할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하면 복지팀은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과 협력해 위기가구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양평읍은 지난 6일 ‘양평읍 소통한마당’ 현장에서 각 경로당 어르신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4,986,415원을 ‘양평읍 아이들을 위한 희망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전진선 양평군수가 양평읍 분회사무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진행됐다. 이번 전달식은 군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현안을 나누는 소통의 장에서 열려, 어르신들이 실천한 나눔의 의미를 더욱 자연스럽게 전하는 계기가 됐다. 평소처럼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에서 진행된 만큼 아이들을 향한 어르신들의 마음도 한층 따뜻하게 전달됐다. 이번 성금은 양평읍 82개 경로당 중 68개소가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어르신들이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각자의 형편에 맞게 정성을 모아 조성됐다. 큰 금액보다 마음을 먼저 내어놓은 나눔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조찬희 양평읍 분회장은 “큰돈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따뜻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아이들이 웃는 동네가 결국 우리 모두가 살기 좋은 동네 아니겠느냐”고 전했다. 이종학 신애1리 노인회장은 “이번 나눔이 일회성 행사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분 68,533건, 약 153억 원(지방교육세 34억 원 포함)을 부과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납부 참여를 위해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자동차세를 일시 납부하면 연세액의 일정 비율을 공제해 주는 제도로, 올해 연납 할인율은 4.58%이다. 연납을 하지 않더라도 불이익은 없으며, 정기분 고지서를 통해 6월과 12월 두 차례 납부할 수 있다. 연납 후 차량을 양도하거나 말소할 경우에는 납부한 자동차세를 사용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으며, 차량 명의 이전 시에는 양도인의 신청을 통해 연납 승계도 가능하다. 또한 1월 연납 시기를 놓치거나 이후 차량을 취득한 납세자는 3월, 6월, 9월에 양평군청 세무과에 연납을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세는 차량 용도, 차종, 배기량, 차령 등에 따라 세율이 달라지며, 이번 1월 연납 고지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양평군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125cc 초과), 건설기계(덤프트럭·콘크리트 믹서트럭)의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일괄 발송됐다. 과세기간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연납 자동차세의 납부 기간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청소행정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개선한 ‘스마트 양평톡톡 3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3단계 사업은 그동안 여러 시스템으로 분산돼 이용에 불편이 있었던 대형폐기물 처리와 종량제 봉투 관리 서비스를 ‘스마트 양평톡톡’으로 통합한 것이 핵심이다. 군은 먼저 이중으로 운영되던 종량제 봉투 관리 시스템을 ‘스마트 양평톡톡’으로 통합해 주문·배달·정산 과정을 일원화했다. 이를 통해 봉투 관리가 보다 체계적으로 이뤄지면서, 주민들은 필요한 정보를 더욱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대형폐기물 처리 시스템을 기존의 방문 접수, 누리집 접수, 양평톡톡 접수 등 분산된 방식에서 벗어나 ‘스마트 양평톡톡’ 중심의 통합 관리 체계로 개선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부터 처리 현황 확인까지 전 과정을 ‘스마트 양평톡톡’을 통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 통합으로 행정 처리 절차가 간소화되면서 담당 공무원의 업무 부담이 줄었고, 처리 속도와 정확성도 함께 향상됐다. 이는 주민 민원에 대한 보다 신속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7일 양평 쉬자파크 산림교육센터에서 산림 현장에서 근무하는 기간제근로자 12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정원산림과장이 참석해 근로자들의 안전한 근무를 당부하며, 현장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필수 안전보건교육의 일환으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기본 안전 수칙을 비롯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 개인 보호장비 착용 방법, 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요령, 중대재해 예방, 한파·폭염 등 계절별 안전 수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작업 현장을 고려한 사례 중심의 개인별 모바일 교육 방식으로 진행돼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여인성 정원산림과장은 “공원·녹지 및 산림 관리 업무는 작업 특성상 현장 작업 비중이 높아 안전사고 위험이 큰 분야인 만큼, 무엇보다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안전 수칙 준수를 생활화해 사고 없는 근무 환경 조성에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양평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을 ‘양평 매력캠퍼스(가칭)’로 전면 개편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평생학습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양평 매력캠퍼스는 높아지는 주민 학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 학사 운영 모델을 도입해 관내 성인을 위한 전담 평생교육 체제를 구축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2026년 상반기부터 양평 매력캠퍼스는 전통문화대학 8개 전공, 예체능대학 16개 전공, 언어인문대학 13개 전공, 생활응용대학 15개 전공, 디지털콘텐츠대학 8개 전공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개편 내용으로는 △관내 평생교육시설 강좌와 내용이 유사한 강좌는 제한하고 △지속적인 수요가 있는 인기 강좌는 내용과 수준을 조정해 차별성을 강화하며 △야간 강좌 비중을 2025년 하반기 18.75%에서 2026년 상반기 23.33%로 확대해 군민의 학습 선택권을 넓히는 것이 포함된다. 또한 양평 매력캠퍼스는 △학습 성과가 지역사회로 환원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 및 동아리 활동을 강의 과정에 반영해 평생교육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정기 프로그램이 운영되지 않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7일 양평군장애인복지관과 함께 ‘희망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을 통해 조성된 성금을 활용해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난방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실내 난방 여건이 취약한 119세대를 대상으로 전기장판과 전기난로를 지원함으로써, 한파 속에서도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군민과 단체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성금이 이웃들의 겨울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는 맞춤형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동절기 에너지 취약계층의 생활 실태와 주거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7일 양평읍생활개선회에서 회원들이 직접 기부한 양평 쌀로 가래떡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 100만 원을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에서 생산된 양평 쌀의 가치를 알리고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평시장 장날에 맞춰 진행돼 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정임 양평읍생활개선회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기부한 양평 쌀로 만든 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 양평읍생활개선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읍생활개선회는 지역 농업·농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7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양평지사가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 지원을 위한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남정 지사장은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의 취지에 공감해 이번 기탁에 참여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을 앞두고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는 데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한국국토정보공사 양평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의 겨울을 밝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작은 나눔이 이웃의 삶에 온기를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동절기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산수유한우축제위원회는 지난 6일 개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23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 실무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축제위원 및 관계자 등 15여 명이 참석해 지난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축제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특히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남동현 축제위원장은 “산수유한우축제는 양평군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개군면의 고유한 특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행사”라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개군면의 자연·음식·문화가 어우러진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산수유한우축제가 지난해 처음으로 시가지에서 개최되며 군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며 “지난 축제의 보완점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23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는 2026년 4월 초 개최될 예정이며, 상세 일정 및 프로그램은 향후 확정되는 대로 안내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귀농인 정착지원 주택임대사업’이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양평군 동부권 단월면, 청운면, 양동면, 용문면, 지평면 등 5개 면에 위치한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해 예비 귀농인에게 1년간 무상 임대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를 통해 귀농 초기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양동면 쌍학리 리모델링 주택에 입주한 예비 귀농인의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해당 귀농인은 타 지역에서 생활하다 양평군에 대한 강한 정착 의지를 가지고 2025년 사업에 참여했으며, 1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하며 농촌 생활에 원활히 적응했다. 거주를 마친 뒤에는 양동면 내 토지를 매입하고 주택을 신축 중으로, 실제 지역 정착으로 이어진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본 사업이 예비 귀농인에게 실질적 주거 기반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당 귀농인은 “양평군의 정책을 통해 좋은 환경에서 1년 동안 살아보며 귀농을 준비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6일 부안보건진료소 관할 향소2리 마을회관에서 ‘겨울을 이기는 힘!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교실’ 첫 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교실은 겨울철 어르신의 낙상 예방과 신체 기능 유지를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보건진료소 관할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건강 강좌 형태로 운영된다. 이날 강좌에는 양평군 홍보대사이자 ‘맨발의 사나이’로 알려진 조승환 강사가 참여해 겨울철 낙상 원인과 예방 방법을 설명하고, 하체 근력 강화 및 균형감각 향상을 위한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강사의 실제 체험을 기반으로 한 건강관리 이야기는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함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실습 시간에는 일상생활 속 안전한 보행 습관과 간단한 스트레칭이 진행돼 현장 분위기가 한층 활기찼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만성질환 악화 예방과 자가 관리 능력 향상은 물론 어르신들의 건강 인식 개선과 실천 의지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겨울철은 낙상 사고 위험이 특히 높은 시기인 만큼,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