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파주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1일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번 헌혈 활동은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추진됐으며, 재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파주시청소년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헌혈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참여를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생명의 가치를 되새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파주시청소년재단 원희복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생명을 살리는 헌혈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생명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10일부터 건강한 학교 문화 조성과 교육활동 보호 인식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교육활동 침해 예방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교육은 신학기 운정지구 내 11개 중학교를 시작으로, 향후 파주 관내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지원단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와 목적 ▲교육활동 침해행위의 개념 및 사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약속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심학중학교 3학년 대상 교육 현장에서 한 학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선생님을 존중해야겠다는 마음이 커졌고, 학부모에 의한 교권 침해 등 여러 사례들에 대해서도 알게 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선아 교육장은 “교육활동 보호는 안정적인 수업 환경 조성과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기반이며,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여 예방 중심의 교육활동 보호 문화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3월 11일 금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6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학생, 학부모, 지도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새로운 배움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파주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파주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및 중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 뒤 평가를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을 정규 영재교육대상자로 선발했으며, 올해 선발된 99명의 학생들은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개강식은 전선아 교육장의 입학 허가 선언을 시작으로, 학생 대표의 선서로 이어졌다. 99명의 영재교육대상자를 대표해 학칙을 준수하고, 영재교육원 학생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학업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영재교육원 교육과정 안내와 함께 영재교육원의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재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지도교사 소개와 함께 학생, 학부모, 지도교사가 함께 협력하여 의미 있는 배움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3월 12일 관내 초등학교 학습지원(기초학력) 업무 담당자 및 희망 교원 86명을 대상으로 2026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활용 초등 교원 연수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6. 3월부터 새롭게 개편된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사이트의 안정적인 현장 활용을 돕고, 변화된 기초학력 보장 정책에 따른 학교 현장의 업무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연수 내용은 ▲2026 기초학력 보장 정책 변화 및 연간 업무 흐름 안내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을 활용한 기초학력 진단검사 신청 및 시행 방법 ▲학습지원대상학생 선정 및 사이트 활용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본 연수에서는 담당 장학사가 3월 중 발송된 주요 공문 내용에 대해 상세히 추가 안내를 진행하여 학기 초 업무 집중기에 교사들이 놓치기 쉬운 핵심 사항들을 짚어주었다. 또한 연수 마지막에는 패들릿을 활용해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파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에서 활용한 패들릿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학기 중에도 상시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교사들이 업무 추진 과정에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교육지원청은 신규공무원의 조기 공직 적응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신규공무원 교육프로그램(루키 아카데미)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교육·멘토링 지원을 추진한다. 루키 아카데미는 발령 초기 직무 이해를 돕고, 실무 역량, 정서적 안정, 조직 적응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연간 교육프로그램이다. 발령 직후 온보딩 교육, 연간 멘토링, 맞춤형 직무교육을 연계하여 신규공무원의 단계별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계획은 신규공무원이 실무에 신속히 적응하고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실습 중심 교육과 멘토링을 결합한 현장 밀착형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신규공무원이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급여 업무에 대한 실습형 교육을 강화한다. 또한 직무·정서 영역을 아우르는 멘토링을 통해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조직 적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앞서 파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신규공무원 27명을 대상으로 급여 실습 교육, 맞춤형 직무연수, 멘토링, 팀빌딩 워크숍, 타지역 합동 1박 2일 직무연수 등 내실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교하동 체육회는 지난 12일 교하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황규태 현 체육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결과 및 결산보고 ▲2026년도 예산안 승인 ▲차기 임원 선출 등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올 한 해 사업 추진 및 향후 발전 방안 등의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임원 선출 안건에서는 황규태 회장과 기노윤 감사위원의 연임, 함윤영 감사위원의 신규 선출이 모두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황규태 회장과 두 감사위원은 앞으로 2년간 교하동 체육회를 이끌며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교하동 체육회는 올해 확정된 예산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매년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열리고 있는 ‘교하동 한마음 체육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해, 지역민들의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연임이 확정된 황규태 회장은 “지난 임기가 체육회의 내실을 단단히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임기는 교하동 체육이 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금촌1동은 오는 25일부터 아주대학교와 연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일생일대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일생일대 프로젝트’는 대학과 읍면동이 연계해 시민에게 양질의 평생학습을 제공하는 파주형 생활권 평생학습 모델이다. 금촌1동은 올해 처음으로 이번 사업에 참여했으며, 대학의 우수한 교수진이 직접 강의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금촌1동과 아주대학교는 개강일 특강인 ‘행복을 위한 마음관리’를 시작으로, ▲파주의 역사와 문화유적 ▲나를 찾는 시간 ▲슬기로운 중년 생활 등 건강·인문·심리·역사·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의 맞춤형 강의를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강의는 3월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전체 강의의 80% 이상을 이수하는 경우 수료증을 발급해 학습자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지속적인 배움의 동기를 부여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40명이며, 선착순 모집이다. 신청은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홍보물 내 정보 무늬(QR코드)를 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탄현면과 명지대학교가 함께 추진하는 ‘일생일대 평생학습 프로그램’개강식이 주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개최됐다. 이번 개강식은 ‘탄현에 인문학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려 지역 주민들이 인문학을 통해 삶의 가치를 되새기고 평생학습의 의미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윤성경 교육대학원 교수를 비롯한 명지대학교의 우수 교수진들이 참여해, 중장년층의 자아 탐색과 자기 계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다채로운 지식 나눔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개강식에서는 특별 초청 강사로 배우 이승연이 강단에 올랐다. 이승연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서 ‘중년의 새로운 도전과 나를 온전히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진솔한 강연을 펼쳐 참석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개강식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명지대학교 교수님들의 수준 높은 강의를 내 집 앞에서 들을 수 있어 무척 기대된다”라며, “특히 평소 화면으로만 보던 배우 이승연 씨의 진솔하고 인간적인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내 삶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탄현면과 명지대학교가 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동료지원인과 가족지원활동가가 함께하는 활동단 ‘피어(peer)나는 사회’발대식을 개최했다. ‘피어(peer)나는 사회 활동단’은 과거 정신질환을 경험했던 동료지원인과 가족지원활동가가 협력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회복 지원 활동을 수행하는 공동 활동단이다. 활동단원들은 자신의 회복 경험을 바탕으로 회복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공감과 지지를 제공한다. 이번 발대식은 정신건강서비스가 치료 중심에서 회복·참여 중심으로 전환되는 흐름에 발맞춰, 활동단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활동단 소개와 활동 추진 계획 보고, 결의문 선서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내 회복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발대식에 참여한 한 동료지원인은 “과거에는 도움을 받는 입장이었지만 이제는 누군가의 회복을 응원하는 사람이 됐다는 점이 큰 의미로 다가온다. 나의 경험이 그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 안에서 회복의 가능성을 함께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오는 16일,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뇌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한 ‘슬기로운 뇌건강생활’및 ‘지혜로운 뇌건강생활’프로그램을 개강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정상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인지기능 저하를 지연하기 위해 마련된 예방 중심 통합 관리 프로그램이다. 치매 인식 개선 교육과 인지 자극 활동, 신체활동을 병행해 어르신들의 신체·정서·인지 건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슬기로운 뇌건강생활’은 매주 월·수요일 13시 30분부터 14시 30분까지, ‘지혜로운 뇌건강생활’은 매주 월·수요일 15시부터 16시까지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치매 인식개선 교육 ▲기억력·집중력 향상을 위한 인지 자극 활동 ▲근력 및 균형감각 향상을 위한 노년기 운동 ▲웃음 치료 및 노래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신체 활동과 인지 훈련을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두뇌 활성화와 체력 증진을 함께 도모하고, 또래 간 소통 기회를 확대해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정보건소는 프로그램의 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보건소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 행복한 육아를 지원하기 위해 4월부터 운영하는 ‘모자보건 프로그램’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자보건 프로그램은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전부터 산후, 영유아기까지 단계별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전 요가’, ‘태교 교실(원예)’, ‘산후운동교실 에스엔피이(SNPE)’, ‘베이비 마사지’, ‘모유 수유 교실’등이 있다. ‘태교 교실’은 태아와의 정서적 교감을 돕는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태교의 중요성에 관한 교육과 손수 제작(DIY) 활동 등을 하며 임신 기간 동안의 정서 안정과 애착 형성을 지원한다. ‘베이비 마사지 교실’은 영유아의 성장 발달을 촉진하고 부모와 아기 간의 애착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올바른 마사지 방법과 신생아 돌봄 정보를 함께 제공해 초보 부모들의 육아 자신감을 높일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3월 16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신청은 파주시 평생교육포털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가 19~39세 청년(고3 포함)을 대상으로 4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4월 프로그램은 ‘로컬온(ON)! 취향으로 만나다’를 주제로, 청년들이 일상 속 관심사를 바탕으로 ▲취미·취향 ▲소통 ▲재무·재산 관리(재테크) ▲청년재능공유학교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지역과의 접점을 자연스럽게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취미·취향 프로그램은 만들기 체험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자가 결과물을 완성하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지역 창업가와 함께하는 ‘핸드드립 클래스’, 친환경 설거지 비누 만들기 등 생활 속 실천형 콘텐츠도 마련했다. 아울러 ‘동네친구 만들기’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간 교류를 지원하고, 재산 관리(재테크) 형성 과정과 반려견 산책 지도 등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재무·재산 관리(재테크) 분야는 ‘청년 머니 루틴 만들기’로 ▲통장 진단: 새는 돈 잡기(1회차) ▲예산 설계: 예산 틀(프레임) 만들기(2회차) ▲자동화: 통장 분리와 자동이체로 재산 관리(재테크) 습관 완성(3회차) 등 총 3회차 과정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2026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파주 청년 디-엠지(D-MZ)클래스’를 함께 이끌어갈 청년 사업장 15개소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파주 청년 디-엠지(D-MZ)’는 지역 내 청년들의 생활권 인근의 청년 사업장을 활용해 청년들에게 문화·취미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을 기반으로 청년들의 문화생활과 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청년 인구 1만 명 이상 거주 지역 6개 지역을 포함하여 총 8개 지역(문산읍, 운정1동~운정3동, 운정5동~운정6동, 탄현면, 교하동)의 15개소 청년사업장이 참여한다. 선정된 사업장은 ▲제과/제빵 ‘밀물소이’▲건강/운동 ‘에블바디 피.티 샵’, ‘달팽이요가원’, ‘이:본 플라잉요가’, ‘무브랩스튜디오’, ‘올데이 필라테스’, ‘오르아요가’▲공예 ‘모리카페공방’, ‘려온공방’, ‘헤이븐’, ‘오마이플레이트’▲미술 ‘동양화화실 필꽃’, ‘무에화실’▲기타 ‘운정바리스타학원’, ‘숨헤어 야당역 포레스트점’이다. 선정된 사업장들은 제빵, 요가, 필라테스, 놀이 활동, 운동(헬스), 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는 토종식물의 서식지를 보호하고 건강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녪년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제거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마을안길 등에 광범위하게 서식하는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제거 활동에 참여하는 단체에 총 6천만 원의 활동 경비를 지원함으로써 유해식물 없는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생태계 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참여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사업 계획, 사업 수행능력, 예산편성 적정성 등 사업목적 부합성을 평가한 후 파주시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후위기대응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윤옥 기후위기대응과장은 “생태계교란 야생식물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행정과 시민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관리와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생태계 보전 활동을 통해 건강한 자연환경을 지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파주시가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중 ‘임산부 우선배차’차량에 외부 디자인을 입히고, 본격적인 운행에 나섰다. 시는 최근 증차된 총 65대의 바우처택시 중 임산부 우선 배차용으로 지정된 차량에 임산부 맞춤형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번 디자인은 임산부들이 수많은 차량 사이에서 본인이 이용할 차량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거리 곳곳을 누비며 사회 전반에서 임산부 배려 문화를 확산하는 ‘달리는 홍보대사’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산부 택시, 이제 분홍색 외부 디자인으로 확인하세요” 새롭게 선보인 차량 외부 디자인은 임산부를 상징하는 따뜻한 분홍색을 주제로 삼아 멀리서도 눈에 띄게 하여 시인성을 확보했다. 시는 이를 통해 이용자에게는 전용 차량을 이용한다는 자부심과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한편, 일반 시민들에게는 교통약자 보호 정책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앱 하나로 간편하게… 교통약자 ‘스마트 이동’환경 구축 시각적 개선과 더불어 디지털 편의성도 한층 상향된다. 시는 기존 전화상담실(콜센터) 접수 방식에 더해, 스마트폰으로 쉽고 편리하게 차량을 호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