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국예술비평가협회 청소년오케스트라 대상(大賞)을 수상 한 바 있는,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감독 겸 상임지휘자 박용준)가 주최하고, K_하영선교회가 후원하는 ‘성남시민을 위한 사랑 음악회’가 10월 30일 오후 7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박용준 지휘로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란 서곡'을 시작으로, ‘엘가의 사랑의 인사’를 조하늘,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 1악장’을 임소연이 연주한다. 2부에서는 합창단 드림콰이어가 '윤복희의 우리' 를, 김미란 지휘와 김민지 성악으로 '로브랜드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가 연주된다. 이어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박용준 지휘로 '푸치니의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를 소프라노 김승은,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중 하바네라'를 메조소프라노의 신성희, 이어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더 이상 가지 말지어다'를 바리톤 이동열,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 아리아'를 소프라노 박미화,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 중 아무도 잠들지 말라'를 민현기 테너가 부르고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를 출연 성악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현자)는 10월 25일 성남시 수정구 태평4동숯골경로식당에서 성남시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겨울맞이 김장나눔행사를 개최하고, 이날 담근 배추김치 333박스(1천만원 상당)를 은행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이날 열린 나눔봉사에는 ㈜NHN 리틀스카우트봉사단과 성남시 가족봉사단 등 70여 명이 손을 보탰다. 이들은 각각 김치 담그는조, 운반조, 포장조, 테이핑조 등으로 역할을 나눠 절임 배추 구석 구석에 양념을 바르고 버무린 다음 포기 포기 정갈하게 모아 놓으면, 이를 운반해 깨끗한 비닐에 넣어 1차 밀봉한 후, 다시 스티로폼박스에 담고 박스테이프로 여러 번 감는 작업을 진행했다. 태평4동숯골경로식당을 운영중인 효사랑운동봉사회(이사장 김맹임)에서 이날 나눔행사 장소를 제공하고, 봉사자들을 위해 봉사 후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김맹임 이사장은 김치 담그기 시연을 하고 이후에도 각 코너를 돌면서 자원봉사자들을 도왔다. 올해 17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중인 <성남시 가족봉사단>은 지난 4월 발대식 이후 매월 한차례씩 깨강정, 과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개방형 야외 도서관인 ‘책 읽는 광장 도서관’을 7곳 추가 조성해 모두 19곳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지하철역 광장, 공원, 탄천 등에 조성해 운영 중인 12곳의 책 읽는 광장 도서관에 대한 시민 호응에 힘입어 일상 속 독서 공간 확대했다. 책 읽는 광장 도서관이 새로 조성된 곳은 대원공원(2곳), 구미동 성남물빛공원, 야탑3동 오야소리길, 삼평동 화랑공원, 정자공원, 율동공원 오토캠핑장 등이다. 기존에 조성·운영 중인 곳은 위례중앙광장, 위례수변공원, 태평공원, 중원유스센터광장, 산성공원, 율동공원(2곳), 중앙공원, 정자·판교역 광장, 탄천 수내동과 서현동 피크닉장 내에 있다. 각 책 읽는 광장 도서관엔 미닫이문이 달린 빨간색 디자인의 책장을 설치해 300여 권의 도서를 비치했다. 주변에는 긴 의자 또는 빈백 소파 등을 설치해 편안하게 앉아 책을 읽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비치된 책은 대출 절차 없이 자유롭게 꺼내 읽고서 당일 다시 제자리에 꽂아 놓으면 된다. 담당 지역 공공도서관 직원이 분기별로 도서를 보충 또는 교체한다. 성남시는 새로 조성한 책 읽는 광장 도서관을 대표해 정자공원에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민을 위한 ‘차량 무상 점검 행사’가 오는 11월 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야외주차장에서 열린다. 성남시가 후원하고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카포스) 성남시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자동차의 각종 불량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겨울철 안전 운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카포스 정비사 150명이 참여해 시민들의 차량을 점검한다. 점검 항목은 △엔진룸 △브레이크 패드와 라이닝 △배터리 △타이어 등 주요 부품이며, 불량이 발견된 와이퍼와 전조등·브레이크등 전구, 에어컨 필터는 무료로 교체해준다. 또한 엔진오일, 워셔액, 냉각수, 브레이크 오일, 타이어 공기압이 부족한 경우 즉시 보충해주며, 정밀 점검이 필요한 차량에는 점검 결과표를 발급해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점검을 원하는 시민은 자동차등록증을 지참해 행사 당일 현장으로 방문하면 된다. 단, 렌트카·영업용 차량·1t 이상 화물차·수입차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접수는 오후 3시까지 가능하다. 전기차의 경우 차량 특성상 육안 점검으로 한정된다. 카포스 성남시지회는 지역 내 300여 개 자동차 전문정비업체 중 220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10월 24일(금) 성남시다함께돌봄센터 29호점(센터장 손지민)은 센터 내에서 초록우산과 가온그룹의 지원으로 진행된 ‘초등학생 진로탐색 프로젝트 <산들공작소>’의 결과 발표회 ‘산들빛 展’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산들빛 展’은 돌봄센터 이용 아동들이 한 해 동안 다양한 진로 체험과 창의 활동을 통해 완성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미술 작품전, 사진 전시회, 영상 발표회,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아동들은 ‘어린이 큐레이터’가 되어 자신이 만든 작품을 직접 소개하고, 활동 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성취감과 자긍심을 느꼈다. 행사에는 돌봄센터 이용 아동과 보호자, 지역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아동들의 성장과 노력을 함께 축하하였다. 특히 가족들이 아동들의 작품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고, 전시장을 가득 채운 따뜻한 박수와 웃음 속에서 감동적인 행사를 진행하였다. 손지민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아동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가족과 함께 성장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아동의 꿈과 진로를 응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지난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열린 ‘2025 성남 국제 바이오 헬스케어 컨벤션’에 참여해, ‘성남 바이오헬스 첨단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비전과 추진성과를 국내외에 알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데이터 혁신과 바이오헬스 비즈니스 모델의 미래’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약 1,000여 명의 국내외 기업, 기관, 연구소 관계자가 참석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갔다. 특히, 100개 기업과 50개 전시부스가 참여하며 성남시가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현재 추진 중인 ‘성남 바이오헬스 첨단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향후계획 ▲공간비전 ▲공급계획 등을 소개하며, 국내외 바이오헬스 관련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성남도시개발공사 이희석 사장은 “이번 컨벤션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주도하는 바이오헬스 클러스터의 비전과 가능성을 국내외 전문가와 공유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협력과 경쟁력 있는 기업 유치를 통해 성남이 미래 바이오헬스 산업의 혁신 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2곳과 손잡고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지원하는 ‘좋은 이웃들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10월 27일 오전 10시 시청 4층 제1회의실에서 임종철 성남시 부시장과 노만호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장, 이상무 성남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좋은 이웃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가 성남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775명)의 인적 네트워크를 자체 기획사업에 활용할 것을 제안하면서 성사됐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775명은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취약가구를 50개 동 중심으로 파악해 사회복지협의회와 성남시에 연계한다. 성남시는 50개 동 담당 공무원이 발굴된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실태를 파악하고, 위기 상황별로 기초생활보장 수급 신청, 긴급복지 등 공적 자원을 지원한다. 사회복지협의회는 좋은 이웃들 사업의 기획·운영·관리를 총괄하며, 발굴한 복지 소외계층에 민간 자원 연계와 사후 모니터링을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성남시가 지향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이 기대된다”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10월 25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학교스포츠클럽 축구대회 결승전’ 현장에서 학교폭력 및 청소년 도박예방을 주제로 한 '함께성장, 함께 ACT(액츠)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예방지원단과 학생자치회 연합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성남청소년지도협의회, 분당경찰서 여성청소년 과장과 학교전담경찰관 등이 함께 참여하여 학생과 학부모 및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관계 중심 예방교육의 실천 현장을 보여줬다. 행사에서는 올해 진행된 ‘학교폭력 및 청소년도박 예방 영상공모전’ 우수작이 상영되며 학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수내중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은 청소년 도박의 현실적 문제와 심각성을 학생의 시선에서 진솔하게 담아내 호평을 받았다. 또한 분당경찰서가 제작한 ‘청소년 도박의 심각성을 알리는 예방홍보 영상’이 축구대회 전·중·후 시간대에 송출되어 학생과 보호자 모두에게 경각심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학생뿐 아니라 보호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도전 룰렛 미션존’이 큰 인기를 끌었다. 참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2곳과 손잡고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지원하는 ‘좋은 이웃들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10월 27일 오후 2시 시청 4층 제1회의실에서 임종철 성남시 부시장과 노만호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장, 이상무 성남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좋은 이웃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가 성남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775명)의 인적 네트워크를 자체 기획사업에 활용할 것을 제안하면서 성사됐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775명은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취약가구를 50개 동 중심으로 파악해 사회복지협의회와 성남시에 연계한다. 성남시는 50개 동 담당 공무원이 발굴된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실태를 파악하고, 위기 상황별로 기초생활보장 수급 신청, 긴급복지 등 공적 자원을 지원한다. 사회복지협의회는 좋은 이웃들 사업의 기획·운영·관리를 총괄하며, 발굴한 복지 소외계층에 민간 자원 연계와 사후 모니터링을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성남시가 지향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 지원으로 성남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현자)가 주관하는 ‘자원봉사와 문화가 있는 날, 문화힐링데이 2차 영화관람회’가 사전 신청한 380여 명 자원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10월 24일 CGV 야탑점에서 열렸다. 지난 6월 1차에 이어 이번 2차 영화관람 회도 CGV 야탑점의 2개 상영관을 대관해 진행됐고, 전년도 봉사실적 20시간 이상 봉사자 가운데 한 번도 문화힐링데이에 참여한 경험이 없는 봉사자들이 초청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 박숙화 위원장과 백한식, 염덕길 운영위원, 장현자 센터장이 참석했다 2차 문화힐링데이 상영작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등 국내외 영화제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범죄 블랙코미디로 영화 상영일 기준 누적관객수 280만 명을 기록한 영화이다 현장을 방문한 신상진 시장은 ”우리 시를 위해,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91만 성남시민을 대표해서 감사 말씀을 드린다“라고 하면서 ”영화를 보면서 음료와 팝콘을 같이 먹어야 제맛이라 2차 행사에서는 음료와 팝콘을 함께 즐기실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고 제안했는데 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지난 24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및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장애인 예술가들이 참여한 ‘브릿지온 앙상블’의 공연과 ‘브릿지온 아르떼’의 전시를 통해 직원들이 장애를 새로운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화·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브릿지온 앙상블’의 공연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돼,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공사는 전 직원이 장애·장애인 인식개선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계기를 마련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포용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애가 장해가 되지 않는 포용적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판교유스센터는 판교 힐링로드 축제 및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널다리 가을날의 캠핑’을 주제로, 판교유스센터 앞마당과 금토산 판교공원 일대에서 열려, 청소년·청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축제 현장에는 ▲40개의 플리마켓 ▲21개 만들기 체험 ▲13개의 우리 동네 상점·공방 체험 ▲6개의 금토산 꽃무릇 생태체험 등이 마련되어,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와 체험의 장을 제공했다. 특히 자연 속 프로그램인 숲속 음악회와 캠핑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여유로운 쉼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운영하여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높였다. 판교유스센터 정은옥 센터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의 청소년과 청년, 주민이 함께, 자연과 어울리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하나 되어 편안한 휴식과 교류를 나눌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축제 현장을 찾아주신 많은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10월 25일 야탑유스센터에서 열린 '2025 성남 미래진학박람회' 고교학점제 설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최신 진학정보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합리적인 진학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됐으며, 고교학점제 대상이 되는 중학생 및 고등학교 1학년 학생, 학부모 등 약 1,000여명이 참여해 고교학점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행사에서는 ▲‘고교학점제 이해와 고교 선택’, ▲‘고1 2학기부터 시작하는 대입전략’ 등을 주제로 총 2회의 진학특강이 진행됐으며, 현직 진학상담 전문교사들로 구성된 30개의 1:1 컨설팅 부스에서는 학생 개개인의 포트폴리오를 분석해 고교 선택부터 대입 전략까지 구체적인 상담을 제공했다. 특히, 변화하는 교육 제도와 입시 환경 속에서 최신의 통합 정보와 실질적인 진로·진학 지원 방안을 제공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어린이 참여형 생활안전 뮤지컬’ 관람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 열리며, 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5~7세 미취학 아동 약 30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어린이 참여형 생활안전 뮤지컬’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놀이, 교통, 낯선 사람 대처 등 다양한 안전 상황을 흥미로운 이야기와 노래, 율동으로 풀어내는 체험형 교육 공연이다. 특히 어린이들이 무대에 직접 참여해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구성으로, 자연스럽게 안전습관을 익히도록 돕는다. 관람 신청은 성남시청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 기관 중 선착순으로 관람 대상이 확정된다. 시는 기관의 편의를 위해 간소화된 온라인 신청 절차를 마련하고, 공연 당일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성남시는 매년 생활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창작 어린이뮤지컬을 기획·운영해왔으며, 지난해 공연에서도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오는 10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모란민속5일장(중원구 둔촌대로 68)에서 ‘2025 모두모여모란’ 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모란민속5일장과 함께 열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인·시민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2025 모두모여모란’ 행사장에서는 지역 가수들의 향토색 짙은 공연부터 성남시립예술단의 무대까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옛 시장의 정취를 재현한 전통예술 공연은 어르신들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색다른 문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지역 유관기관과 병원 등이 참여해 시정 홍보, 시니어 건강체크 등 다양한 시민참여형 부스를 운영한다. 성남시는 이번 축제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서민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분당선과 8호선이 교차하는 더블 역세권이자 원도심의 중심인 모란의 지리적 이점을 살려, 모란상권을 성남의 대표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모란5일장 상인회 대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모란5일장이 단순한 장터를 넘어, 문화와 전통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