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고양시청 백석별관에서 ‘2025년 고양시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장애인복지위원회는 고양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관계 공무원, 장애인 당사자, 대학교수, 장애인 전문가, 장애인단체장 등 총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장애인복지 시책 수립과 사업 추진 방향, 제도 개선 사항 등에 대해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고양시 장애인복지 조례' 제정에 따라 부서 내 기존 발달장애인지원위원회를 통합하고, 위원 수를 15명에서 20명으로 확대함으로써 장애유형 전반을 포괄하는 통합적 위원회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5기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5년 장애인복지 주요 추진실적과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및 신규사업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위원들은 고양시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정책 개선 방안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기회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노후계획도시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건축 추진을 위해 2024년 공모를 통해 선정한 단지를 대상으로 ‘재건축 사전 컨설팅 용역’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본 용역은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과 단지 여건을 고려한 정비계획안을 제시하고, 사업성을 분석해 재건축에 대한 주민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컨설팅 대상은 총 6개로, 일산신도시는 △백마마을 3,4,5,6단지 △후곡마을 1,2,5,6단지 △강선마을 15,16,17단지이며, 일산 외 지역은 △신원당마을 1,2,3,5,6,7,8,9단지 △은빛마을 6단지 △은빛마을 11단지이다. 시는 올해 각 단지별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이 수립된 일산신도시에 대해서는 전문가 자문을 통해 정비계획안을 구체화하는 작업을 반복 시행했다. 사업성분석과 추정분담금 산정도 마무리 돼 내년 초까지 가이드라인을 최종 정리 및 완료할 예정이다. 신원당 및 화정 지역 대상단지에 대한 컨설팅은 추후 기본계획이 수립되는 대로 조속히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고양드론앵커센터에서 ‘2025년 고양시 드론산업육성위원회 및 고양드론앵커센터 운영 보고회’를 개최해, 드론산업과 드론앵커센터의 연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고양시 드론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1년간 고양드론앵커센터가 수행한 역할, 운영 상황에 대한 수치와 결과를 분석하고,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고양시 드론산업육성위원회’와 고양시 드론산업의 성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고양드론앵커센터 운영용역을 수행 중인 한국항공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입주기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시설 활용 실적 △공모사업 추진 결과 등을 중심으로 2025년 운영 전반을 보고했다. 보고에 따르면, 올해 센터에서는 농업 방제 교육, 픽스호크 드론, 드론 공간정보 과정, 드론 영상 제작 교육 등 총 50회의 드론 교육 과정이 운영돼 분야별 이수자는 589명, 교육 만족도는 평균 95% 이상을 기록했다. 또한 실내비행장은 총 4,400명의 시민들이 이용했으며, R&D센터는 784명이 활용하면서 드론 분야 기업의 연계 시연, 진로 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일산서구 덕이동 374-12번지 일원에 위치한 한별어린이공원의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한별어린이공원은 평소 학생들의 등하교 통학로로 이용되는 곳으로 어린이들의 이용률이 매우 높지만 장기간 사용에 따른 노후화가 심해 파손이 잦고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어왔다. 이에 시는 안전 우려와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원을 답답하게 양분했던 가벽철거 △조합놀이대 등 노후 놀이시설 교체 △고무칩 등 포장 정비 △수목 추가 식재 △ 휴게시설물(의자) 교체 등이 이루어졌다. 특히 시는 사업 추진에 앞서 현장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조합놀이대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이용자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와 보호자 등 주민들의 실질적인 이용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새롭게 설치된 놀이시설은 관련 법률에 따른 놀이시설 설치검사를 완료한 후 지난 22일부터 개방했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인 공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인천본부세관으로부터 관세법 위반으로 압수된 농산물(서리태 등) 약 30톤을 기부 받아 장항습지에 도래하는 철새들을 위한 드론 급식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폐기될 예정이었던 압수 곡물류를 자연으로 환원해 생태계 보전에 기여하는 데 의의가 있다. 시는 인천본부세관으로부터 기증받은 서리태, 녹두 등 곡물류 30톤(싯가 약 5억 원 상당)을 장항습지 철새 먹이로 활용할 계획이다. 해당 농산물은 인천본부세관 압수품 가운데 식물 검역을 통과해 야생동물 먹이로 활용이 가능한 품목이다. 이를 통해 인력 투입을 최소화하고 조류 인플루엔자 등 전염병 확산 위험을 낮추는 한편, 철새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먹이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기증은 압수 곡물을 소각 처리하는 대신 재활용함으로써 예산 절감과 환경 보호 효과를 동시에 거두는 사례로 평가된다. 시 관계자는 “폐기될 뻔한 압수 곡물을 자연에 되돌려주는 이번 사업은 행정과 환경, 시민 참여가 결합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장항습지 생태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도울 대학생 멘토단 ‘고양유니브’의 2026년도 신입 단원을 1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양형 청소년 진로체험 사업의 대표적인 사업인 ‘고양유니브’는 지역 출신 또는 거주 대학생들이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전공 학과 탐색과 진로 멘토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2026년은 2017년 출범 이후 10년을 맞이하는 해로, 그간의 운영 노하우를 집약해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전망이다. 지원 자격은 △고양시 내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 △고양시에 거주 중인 대학생 △고양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다만, 대학원생은 제외된다. 선발 과정은 지원서의 충실성과 학과 구성의 다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2026년 1월 24일 고양시청소년재단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선발된 멘토들은 청소년들에게 생생한 학과 정보와 진로 상담을 제공하며, 이와 동시에 멘토들 간의 네트워킹 활동과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개인의 성장 기회도 얻게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24일, 고양시 덕양구 창릉동에 소재한 1.2.3(원투쓰리) 골프클럽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21년 고양시 1호 나눔명문기업으로 가입한 1.2.3 골프클럽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00년부터 26년 동안 총 12억 6천 5백 5십 4만 2천 원의 성금을 기탁하면서 나눔문화 확산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나눔명문기업’은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3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기업이 참여하는 고액 기업기부자 모임으로, 선한 영향력으로 우리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1.2.3 골프클럽은 평소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나눔문화을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로부터 유공 표창도 받았다. 이번에 기탁된 사랑의 성금 5천만 원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골프장 인근 경로당 및 복지지설과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추운 겨울을 보내는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1.2.3 골프클럽 한제걸 대표이사는 “땅의 지혜를 가진 뱀의 해가 저물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고양시청 백석별관에서 대학생 멘토, 직업인 멘토, 학부모, 교사 등 진로교육 관계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고양시대학생멘토단(이하 ‘고양유니브’) 수료식 및 진로교육 콘퍼런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이현숙 고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최회재 고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진로교육 유공자와 대학생 멘토들을 격려하고, 고양시 청소년 진로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1부에서는 올 한 해 관내 중고교 현장에서 생생한 학과 멘토링을 펼친 ‘고양유니브’ 대학생 멘토 129명에 대한 수료식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고양유니브 수료자들의 공식 네트워크인 ‘컴유니티(commUNIty)’가 정식 출범해 큰 주목을 받았다. ‘컴유니티’는 지난 7월 개최된 고양유니브 중간평가회에서 선배 멘토들이 후배들에게 취업 노하우를 전수했던 ‘유니브 이즈 백(Univ is Back)’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 삼아 출범했다. 이를 통해 ‘중고등학생-대학생-청년 직장인’으로 이어지는 고양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가 24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내년도 연간 주요행사 계획을 점검했다. 회의를 시작하며 이동환 시장은 “AI를 비롯한 혁신 기술을 도시 운영 전반에 접목해 현재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비롯한 ‘스마트 가족 안심 귀갓길’, ‘자율주행버스’ 등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이는 모두 담당 부서의 고민과 노력의 결과물로, 변화의 출발점에 있는 공직자들이 기술 흐름에 보다 민감하게 대응하고 이를 행정에 접목하려는 노력을 지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2026년 주요 행사 계획을 살펴본 이 시장은 “올해 개최된 행사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많은 시민들이 만족했다”며 “내년에는 올해 아쉬웠던 부분을 세심히 보완해 단순 반복적인 행사가 아닌, 색다르고 특색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콘텐츠와 운영방식 전반을 고민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 2025년 도세 특별징수대책 평가에서 고양시가 최우수 시로 선정된 노고를 격려하며 “이번 평가는 도세 징수 전반에 걸쳐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은 의미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세입 확충과 공정한 세정운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교육지원청은 12월 23일 고양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 ‘2025 고양 다함께 행복한 학교’모델학교 및 고양청소년교육의회·학생자치회 성과나눔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양 다함께 행복한 학교’ 모델학교 운영과 고양청소년교육의회 활동 결과를 공유해 상호존중 학교문화를 확산하고, 고양 청소년교육의회의 정책 제안을 교육 현장에 반영해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교육의회 학생들이 1년간의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이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 및 주인의식과 사회참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참여 대상은 고양 청소년교육의회·학생자치회 소속 학생과 학부모 및 지원단 교사, 고양 다함께 행복한 학교 모델학교 운영교(38교) 교원, 관내 초·중·고 학생생활부장 및 참여 희망교원 등이며 200명 여명이 참석했다. 학생, 학부모, 교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 청소년교육의회·학생자치회의 1년간 활동 영상 시청과 함께 정책 제안·사회참여활동 발표가 이어졌다. 발표 내용에는 ▲학생들에 의한 다함께 행복한 학교 실천 사례 ▲다함께 행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열린시장실에서 제5기 마을세무사 운영 유공 세무사를 표창하고 제6기 마을세무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고양시 제6기 마을세무사는 총 40명으로, 향후 동별로 지정돼 영세자영업자 등 세무사 상담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무료 세무상담 등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이날 제5기 마을세무사의 성공적 운영에 기여한 유공 세무사 4명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제5기 세무사 40명은 2024년부터 올해 말까지 고양시민 3,000여 명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실시한 바 있다. 고양시 마을세무사는 시와 고양세무사회, 동고양세무사회와의 협력과 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공익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최근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시민들을 위해 재능을 기부하며 공익활동을 펼쳐줘서 감사하다. 세무사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활동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시민 체감도가 높고 우수한 적극행정 성과를 달성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과 공공기관 우수 직원을 선발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시민행복 증진을 위해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무원뿐 아니라 산하 공공기관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도 함께 선정해 적극행정의 범위를 공공기관까지 확대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38건(공무원 34건, 공공기관 4건)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예선 심사를 통해 11건(공무원 9건, 공공기관 2건)이 본선에 진출했다. 공무원 부문은 앞서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소통24 누리집’국민심사 코너를 통해 사전 온라인 국민투표(10%)를 진행했으며, 본선 발표심사(90%) 결과를 합산해 최종 우수사례 6건을 선정했다. 공공기관 부문은 본선 발표 심사(100%)를 거쳐 우수사례 2건을 최종 선정했다. 공무원 부문 대상은 ▲경기북부 최초 AI 캠퍼스 및 SW미래채움센터를 유치해 창조혁신캠퍼스를 시민 체감형 AI 교육 허브로 조성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겨울이면 약 3만 마리의 철새가 찾는 고양 장항습지가 새로운 방식의 생태 보전 모델을 현장에서 구현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드론 활용 철새 먹이주기’를 통해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시민참여와 자원순환을 결합한 도시형 생태보전의 사례로 발전시키고 있다. 단순한 보호를 넘어, 기술로 위험 요인을 낮추고 시민이 관리에 참여하는 구조를 구축하며, 장항습지는 보존의 대상을 넘어 도시와 공존하는 생태 관리 모델로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1년 국내 24번째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장항습지는 도심과 인접한 수도권 최대 철새 도래지다. 재두루미와 개리, 저어새 등 멸종위기종 33종과 천연기념물 24종, 해양보호생물 5종이 확인된 이곳은 2019년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에 등재되며 철새 기착지로의 국제적 생태 가치를 인정받았다. 말똥게가 동면하고 재두루미가 머무는 곳…겨울 장항습지에 펼쳐진 살아있는 생태계 겨울이 오면 장항습지는 분주해진다. 한강 하구의 논습지와 갯벌, 버드나무 숲으로 수만 마리의 철새가 내려앉아 먹이를 찾고 휴식을 취한다. 멸종위기 야생생물이자 천연기념물인 재두루미는 잿빛 몸에 붉은 눈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23일 킨텍스 제2전시장(401~403호)에서‘2025 고양미래교육협력지구 성과나눔회 및 2026 공유학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양 관내 유·초·중·고 교사, 학교관리자, 학생, 협력 마을활동가 등 총 400여 명이 참석해 고양교육의 미래를 함께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1부 성과나눔회와 2부 사업설명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먼저 1부에서는 고양미래교육협력지구의 성과를 학생, 교사, 마을이 함께 발표하는 사례 중심 행사로 꾸려졌다. 특히 ▲지축초 학생들의 교육연극 발표, ▲고양국제고 학생들의 세계시민 프로젝트 수업 발표, ▲향동고 교사의 프로젝트 수업 연구 사례 발표 등 교육 주체 모두가 참여한 실천 중심 사례가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2부는 사업설명회와 성과나눔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사업설명회는 2026년부터 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으로 개편되는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전환 방향과 고양 다잇다 공유학교 계획이 상세히 안내됐다. 성과나눔회에서는 지역연계 프로젝트 수업 및 4차 산업 프로젝트 수업 운영교의 사례 나눔이 갤러리워크 방식으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