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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1일 10분 확대 편성! 2026 업그레이드 ‘눈치 카드 게임’ 공개!

지예은, 베테랑 타짜들 긴장시킨 초강수 '노 룩 베팅'! '타짜계 괴물 신예' 탄생?!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타짜에 완전히 과몰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레이스는 ‘타짜 : 2026 꾼들의 부활’로 꾸며져 멤버들은 캐러멜을 얻기 위해 식사 시간마저 짜장면과 짬뽕 중 무엇을 선택할지를 두고 갈림길에 서게 된다. 밥 한 끼도 전략이 된 상황 속에서 눈치 싸움은 더욱 치열해졌고, 캐러멜 빚더미에 앉은 하하는 계속해서 불운을 뿌리는 행보로 멤버들에게 원성을 샀다.

 

협회장 자리가 수시로 뒤집히는 혼란 속에서, 지석진은 협회장이 되기 위해 캐러멜을 과감히 걸었지만 결국은 권력에 굴복하고 이를 악문 채 협회장 안마까지 자처했다는 후문이다.

 

점심 식사마저 치열한 수 싸움이 된 가운데, 마지막 승부 ‘눈치 카드 게임’의 막이 올랐다. 2026년을 맞아 새롭게 도입된 ‘조커 카드’는 승부를 가를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는데 단 한 번의 선택으로 1점 차이의 승패가 갈리는 초접전이 이어지며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한편, 계산 없는 과감함을 앞세운 신입 지예은과 베테랑 양세찬 사이에 묘한 기싸움이 벌어졌다. 지예은의 통 큰 베팅 전략에 양세찬은 “초짜한테 지면 되겠습니까”라며 견제를 이어갔고, 지예은 역시 “재밌네”라며 여유를 보였다. 과연 ‘깡깡 카드 대전’에서 초심자의 행운이 지예은에게 따를지 주목된다.

 

이어 베테랑들의 자존심을 건 왕중왕전까지 펼쳐지며 과연 최후에 웃게 될 진정한 타짜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인생은 한 방’ 단 한 수로 진정한 타짜가 가려지는 ‘타짜 : 2026 꾼들의 귀환’ 레이스는 평소보다 10분 확대 편성되어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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