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26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사랑의 일촌맺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단원 8명 위촉 △취약계층 자녀 중 초·중·고 신입생 8명에게 신발 상품권(각 10만 원)을 지원하는 ‘너의 내일을 응원해!’ 사업 상품권 전달 △후원금 및 사업 결과 보고 △중·장년 고독사 예방 방안 논의 등을 진행했다.
특히 사랑의 일촌 맺기 사업의 일환으로 결연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생활 실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썼다.
이규일 단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중·장년 고독사 예방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경숙 인주면장은 “지역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중·장년 고독사 예방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