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2026년 축산사업 시행지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읍·면·동 축산사업 담당자를 비롯한 축산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지역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42억 원 규모의 144개 사업에 대한 주요 내용과 세부 지원 방안이 안내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축산기반 조성 지원 △가축방역 강화 △축산유통 △조사료 생산 확대 △동물보호 및 복지 향상 등이 중점적으로 설명됐다. 또한 △2025년 호우피해 농가 축사환경조성 개선지원 사업 △젖소농가 자율선택적 지원사업 등 신규 사업도 함께 안내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아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축산사업 신청·접수 기간을 앞당겨 농가들이 보다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축산농가와 관련 단체는 오는 1월 30일까지 축사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사업 참여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축산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축산업의 지속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유아기부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산림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산림교육 정기반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산림교육 정기반 프로그램은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단순한 숲 체험을 넘어 아이들의 창의성 및 인성 함양을 위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는 아산시 영인산 유아숲체험원 등 권역별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월 21일(수) 오전 10시부터 아산시 산림교육문화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기관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정기적으로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 관찰과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주 산림과장은 “정기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올해도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관심 있는 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제조·가공업소와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에 나선다. 아산시 민생사법팀은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관내 성수품 제조·가공업소와 대형마트 등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와 위생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명절 성수기를 맞아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부정·불량 식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원료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아산시는 단속 과정에서 중대한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과태료 부과는 물론, 관련 법령에 따라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불법행위 재발 방지를 위한 홍보와 교육도 병행해 현장 관리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단속은 명절 성수기를 맞아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부정·불량 식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성수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가 토지 개발사업 준공 전에 매매 등으로 인해 소유권이 이전될 경우,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도 함께 승계됨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현재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은 △도시지역 990㎡ 이상 △비도시지역 1,650㎡ 이상 규모의 개발사업이며, 사업 시행자는 개발이익의 20% 또는 25%를 개발부담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특히 전체 개발사업 중 일부를 승계받아 개별 면적이 부과 대상 기준 이하인 경우라도, 해당 개발사업 자체가 부과 대상에 해당하면 개발부담금이 부과될 수 있어 매수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현행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개발사업 완료 전에 사업시행자의 지위나 소유권을 승계하는 경우, 그 지위를 승계한 자가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를 함께 승계하게 된다. 이에 따라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 승계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불필요한 분쟁이나 경제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매매 계약 체결 시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 승계에 관한 별도의 약정을 명확히 하여 체결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개발사업 승계에 따른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 승계 사실을 알지 못해 시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에서 한성백제 시기에 축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산성이 확인됐다. 그동안 문헌 기록에 의존해 왔던 백제의 아산지역 진출과 지방 경영 양상을 뒷받침할 고고학적 단서가 확보됐다는 평가다. 시는 2025년 국가유산청 지원으로 실시한 긴급발굴조사 결과, 아산 승계산성이 백제 한성기에 축조된 산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성벽 축조 방식과 출토 유물을 종합할 때, 단순 방어시설을 넘어 해안과 내륙을 연결하는 전략적 거점성이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백제의 아산지역 활동은 『삼국사기』 백제본기 온조왕조의 기록을 통해 확인된다. 이 기록에는 대두성과 탕정성의 축성, 대두성에서 탕정성으로의 사민(徙民), 아산 일대에서의 사냥 등 백제의 초기 활동상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대두성과 탕정성을 아산지역으로 보는 데에 학계의 이견은 없지만, 한성기 백제가 실제로 언제, 어떤 방식으로 이 지역에 진출했는지를 입증할 고고학적 자료는 그동안 부족한 상황이었다. 이 같은 한계를 보완할 단서는 2022년 둔포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위한 지표조사 과정에서 처음 확인됐다. 이 조사에서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아산 승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탕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오전 11시, 행정복지센터에서 제7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과 첫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하며 주민자치 활동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탕정면 제7기 주민자치회는 총 41명의 주민대표로 구성됐으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마을 현안을 논의하고 주민이 주체가 되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자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열린 첫 정기회의에서는 제7기 주민자치회를 이끌 임원진도 선출됐다. 주민자치회장에는 강희주 위원이 선출됐으며, 부회장 김미화 위원, 감사 조종만·남오현 위원, 사무국장 임선미 위원이 각각 선임됐다. 제7기 탕정면 주민자치회의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이며, 분과위원회 구성을 통해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을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과 주민 참여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강희주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항상 배우는 자세로 공정하고 성실하게 주민자치회를 운영하겠다”며 “위원들과 함께 임기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음봉면 주민자치회가 9일 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제2기 음봉면 주민자치회’를 공식 출범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지난해 11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주민자치위원 34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 열린 첫 정기회의에서는 한상식 신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선출과 분과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했다. 제2기 주민자치회는 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운영 △교육·문화·체육 △사회·복지 등 3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 발굴과 자치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한상식 신임 주민자치회장은 “위원 여러분의 신뢰를 바탕으로 제2기 주민자치회를 맡게 된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운영해 나가겠다”며 “지난 1기의 성과는 계승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소통과 참여가 살아있는 주민자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성 음봉면장은 “제2기 주민자치회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한층 강화된 역량으로 음봉면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해 주시길 기대한다”며 “면에서도 위원들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온양3동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과 생활민원 사업을 조기에 발주·착공하여 주민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안전 확보와 생활 편의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추진되며, 생활 속 위험 요소 제거와 마을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온양3동은 총 9개 주민숙원사업 및 생활민원 사업을 조기 발주해 순차적으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신 1통 위험도로 안전가드레일 설치 △모종천 제방도로 위험 구간 보강토 공사 △모종 9통 마을안길 정비 공사 △마을 정자 현대화 사업을 비롯해 마을회관 정비, 야외운동기구 설치,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 행정알림판 설치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 사업이다. 해당 사업들은 보행자와 노약자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이동 편의성 향상과 마을 공동체 공간 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주민 불편 사항을 미루지 않고 신속히 해결하는 것이 행정의 기본 책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작은 불편까지 세심히 살피고, 변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9일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전달하는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관내 식당 ‘황태마을’의 정성 어린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마련됐으며, 추진단 단원들은 순대국밥과 황태국을 준비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며 전달했다. 아울러 음식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주거 환경을 점검하는 등 정서적 돌봄도 병행했다. 김정자 단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매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황태마을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행복키움추진단에서 준비한 순대국밥과 황태마을에서 후원한 황태국이 어르신들의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행복한 영인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남 아산시는 아산경찰서와 협업해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매년 전문 수렵인을 중심으로 모집·선발되며 고라니,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질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안전교육은 지난 8일 아산시청에서 진행됐으며, 피해방지단원 32명이 참석해 총기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 요령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총기 취급 시 안전수칙과 오인 사격 방지, 주민 및 등산객 안전 확보 등 현장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에 대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실시됐다. 또 포획관리시스템 운영 교육을 병행해 피해방지단의 안전관리 체계와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으며, 아산경찰서와 전문 강사가 참여해 현장 중심의 안전수칙과 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차창기 환경보전과장은 “피해방지단 활동에 있어 단원과 시민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총기사고 등 인명 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포획 활동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남 아산시는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에게 더욱 쾌적한 숙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숙박업소 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아산시 관내 일반숙박업소 10개소로, 선정된 업소는 시설개선 비용의 50% 범위에서 업소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내용은 객실·화장실·복도 등의 내부 개보수는 물론 간판과 외벽 등 외부 시설 개선, 위생·안전 환경 조성 등이다. 이번 ‘숙박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관련 서류를 구비해 1월 14일부터 2월 2일까지 아산시청 위생과 위생민원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숙박시설은 관광객이 도시를 방문해 머무르는 데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머물고 싶은 관광 환경을 조성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남 아산시가 지난 6일 충청남도 주관 ‘2025년도 지역·도시계획 및 도시개발분야 합동 점검 및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충청남도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도시계획 및 도시개발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됐다. 아산시는 도시개발 분야 전반에서 탁월한 업무 추진 능력과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아산시는 도시개발사업의 신속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운영 중인 ‘도시개발 협업 TF 회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관련 부서 간의 칸막이를 허물고 유기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현안을 효율적으로 해결한 점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또한 이번 수여식에서는 아산시 기관 표창과 더불어 도시개발 업무 유공 공무원 1명, 민간인 2명이 함께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를 통해 아산시는 민·관이 함께 이뤄낸 도시개발 분야의 우수한 협력 기반이 구축되어 있음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아산시는 “이번 수상은 역동적인 도시 성장 과정에서 공직자와 시민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온양3동 복지통장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지난 7일 온양3동 복지통장들은 관내 후원처로부터 기탁된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일일이 방문하며 안부를 살피고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마을 사정을 가장 잘 아는 복지통장들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현장을 찾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고자 추진됐다. 강금임 권곡5통 복지통장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들과 직접 만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누비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항상 주민 곁에서 발로 뛰며 민관 협력의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주시는 복지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정성들이 모여 지역사회가 위기를 극복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이범영 민간단장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활동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범영 단장은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을 이끌며 단원들과의 긴밀한 협력 아래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온양6동형 행복키움 긴급지원, 계절별 맞춤형 지원사업, 민간 자원 연계 및 발굴 등 세심하고 지속적인 복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헌신적인 노력과 민관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읍면동 행복키움지원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민관 협력 복지 모델의 우수 사례로도 평가받았다. 이범영 단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함께 땀 흘려주신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과 온양6동 주민 여러분 모두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더욱 성실히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이범영 단장님의 헌신적인 활동과 추진단원들의 협력으로 온양6동이 복지 사각지대 없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온양5동은 지난 8일 용화15통(줌파크)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노인 목욕·이미용권을 현장 배부하며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배부는 추운 날씨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동장과 직원들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 이미용권을 전달하고 생활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경일 온양5동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복지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영인면은 지난 8일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새해 첫 이장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신임 이장 임명장 수여 △우수직원 감사장 전달 및 격려 △시·면정 주요 홍보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정과 마을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 체계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신봉1리와 신화3리 신임 이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지역 현안을 책임질 새로운 출발을 알렸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장협의회 명의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주혜인 주무관과 영인농협 김준하 계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어 김은경 영인면장을 비롯해 이원배 이장협의회장, 시의원, 관계기관장 등 참석자들은 인사말을 통해 주민 중심의 행정 추진과 현장 소통 강화를 바탕으로 살기 좋은 영인면 조성에 뜻을 모았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이장님들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장 중요한 연결고리”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면정에 적극 반영해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원배 이장협의회장은 “마을별 현안을 세심히 살피고 면정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체감하는 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등향봉사단은 지난 8일 신창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과의 상생을 실천하고자 박영산 천마기술단 부사장의 후원과 봉사단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조성연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지민영 신창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아산등향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아산시의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사용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등향봉사단은 2012년부터 15년째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사랑의 연탄 나눔, 시설 생활인을 위한 음식 나눔 행사, 우리 농산물 애용 캠페인(가래떡 나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는 8일 아산시 온천동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아산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연탄 400장을 직접 전달하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매년 겨울철 추진되고 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홍성표 의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의원들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산시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의원들과 직원들은 “새해를 맞아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매년 이어지는 나눔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설명: 아산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8일 번영로(온천동)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가 2026년을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을 동시에 완성해 가는 전환의 해로 규정하고, 시정 전반의 중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아산시는 1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신년 언론브리핑을 열고, 2025년 주요 시정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2026년은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의 성과를 시민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 가는 해”라며 “민생 회복을 출발점으로 미래산업과 도시 경쟁력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올해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민생경제 회복을 설정했다.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아산페이를 4,000억 원 규모로 발행하고,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540억 원으로 확대해 금융 안전망을 강화한다. 상반기에는 1조 원 이상의 재정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 회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미래산업 분야에서는 첨단 제조와 연구개발이 결합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디스플레이 특화단지 산업기반시설 투자 지원과 스마트모듈러센터 착공 준비를 추진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아산문화재단은 청년이 지역의 자원과 이슈를 바탕으로 스스로 기획하고,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기획사업 ‘청진기 '청년이 진심으로 원하는 기획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1월 6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서는 1월 2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청진기 사업은 아산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청년 예술인·기획자를 대상으로, 공연·전시뿐 아니라 기획, 리서치, 디지털 등 장르 제한 없는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청년이 주체가 되어 지역을 새롭게 해석하고, 다양한 방식의 기획 실험을 시도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26년부터는 ▲리서치·아카이브 ▲로컬 기반 창작·브랜딩 ▲네트워크 활성화 ▲디지털·아트 융합 ▲창작공연·퍼포먼스 ▲미디어 콘텐츠 제작 ▲사회문제·ESG 기획으로 총 7개 유형의 장르 제한 없는 실험형 프로젝트를 폭넓게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아산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으로 아산 소재 대학 재·휴학생 또는 졸업 예정자, 아산 소재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 소지 청년 대표까지 포함된다. 선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