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1일 시청 여유당에서 삼육대학교와 AI 인재 양성 및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가 추진 중인 미래형 자족도시 조성과 삼육대학교의 AI 중심 첨단산업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해 지·산·학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첨단산업 육성과 기업 투자유치 협력 △인공지능(AI) 등 미래 신산업 전문인재 양성 △R&D 및 산업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 등 지역 산업 성장과 인재 정착을 위한 협력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잇따른 대규모 투자유치 성과를 통해 산업생태계 대전환의 기반을 마련한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래인재 양성과 첨단산업 육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기업이 투자하고 인재가 정착하는 AI⋅첨단산업 중심 도시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시와 삼육대학교가 인재와 기술,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미래 성장 기반을 함께 구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긴밀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이웃돕기 물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수택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것으로, 주민자치위원들이 사골국, 떡국떡, 컵라면, 방한 조끼, 김, 과자 등으로 구성된 물품 30세트를 정성껏 준비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한상천 수택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추운 겨울이 이어지는 명절에 외롭고 힘든 이웃분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명절마다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해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덕분에 수택1동 주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택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명절마다 지속적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 전달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11일 구리시청 3층 상황실에서 센터 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계획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025년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시군센터 변화지원 프로젝트에서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됐으며, 외부 기관 공모사업에 참여해 경차 1대를 포함해 약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자원봉사 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2026년에는 ‘함께하는 자원봉사, 가치는 무한대’를 비전으로, 일상적인 자원봉사 참여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 확대, 지역 자원봉사 협력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15개 과제, 40여 개 단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백경현 이사장은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자원봉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구리시새마을부녀회가 2월 11일 구리시청 민원 광장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이웃사랑 라면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혜순 구리시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 회원 11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12월 23일 진행한 불우이웃돕기 알뜰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 80박스를 8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관내 홀로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에 전달했다. 이혜순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보탬이 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늘 묵묵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는 함께 살아가는 복지 공동체 구현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의원(국·동구)이 아라뱃길 인근 약 20만 평 매립 추진으로 인천 앞바다 매립 주권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허식 의원은 최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 질의를 통해 인천도시공사 설립 목적과 관련 법령을 근거로, 인천 앞바다 공유수면 매립에 대해 인천시의 주도적 역할을 통한 소유권 확보 및 아라뱃길 인근 약 20만 평에 대한 매립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인천시 산하 인천도시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에는 매립 사업이 명시돼 있으며, 관련 법령인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에는 지방자치단체가 매립지의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돼 있다. 이날 인천시 관계자는 “공유수면 매립을 위해선 국가관리 항만구역인 인천항의 특성상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 및 ‘공유수면 매립기본계획’ 반영이 필수적”이라며 “해양수산부와의 장기적인 협의와 막대한 예산이 소요된다”고 답했다. 실제, 송도워터프런트 2단계 매립 105만 평 규모의 사업 등이 이러한 절차를 밟고 있다. 이에 대해 허식 의원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11일, 설 명절을 맞아 아동복지시설 두 곳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11일) 먼저 청개구리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명절음식을 나눠 먹으며 학교생활의 어려움과 소소한 일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늘푸른아동원(원장 이종민)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딱지치기와 투호,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를 즐기고, 떡메를 들고 “쿵”,“떡”구호에 맞춰 인절미를 직접 만들어 먹으며 설 명절 분위기를 만끽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명절을 앞두고 아이들과 함께 웃고 체험하며 보낸 시간이 매우 소중하게 느껴졌다.”라며 오늘의 작은 만남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2008년부터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현재 30개 시설에 명절마다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11일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와 '치매극복 선도 도서관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주안도서관은 미추홀구 치매극복 선도 도서관으로 지정됐으며, 양 기관은 치매 예방 교육 및 공동 홍보를 하는 등 치매 인식 개선을 함께해 나갈 방침이다. 그 시작으로 주안도서관은 치매 관련 도서를 로비에 상시 전시하고 치매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인식 개선 활동을 전개한다.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11일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1차 새내기 공무원 소통·길잡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선·후배 간 자유로운 의견 교류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새내기 공무원들이 조직 내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간담회는 참여자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과 공감의 장’, 전문기관과 연계한 ‘스트레스 관리와 긍정적 태도 형성’, 조직 내 원활한 적응을 돕는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술’을 주제로 진행되어, 새내기 공무원들이 심리적 여유를 얻고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가 새내기 공무원들의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료 간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안정적인 직무 수행과 장기적인 경력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선배와 새내기 공무원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수평적이고 존중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의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월 11일부터 27일까지 ‘초등 함께 설계하는 교육과정 준비하기 워크숍’을 운영한다. 이번 워크숍은 북부 관내 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년별 교육과정을 함께 설계하고 탐구 질문 중심의 수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은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와 집합 연수 방식으로 운영되며, 북부 교·수·평 통합지원단과 연계한 상시 컨설팅을 활용해 향후 교육과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교 현장의 학년별 교육과정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학생 주도성에 기반한 수업 문화가 학교 현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1일 주안역 일대에서 구민들을 대상으로‘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운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운동(캠페인)은 설 명절 연휴 기간 발생하기 쉬운 낭비 요인을 줄이고, 일상 속 친환경 생활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유동 인구가 많은 주안역 이용객에게 저탄소 명절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수칙을 안내했다. 친환경 설 명절 실천 수칙으로는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차리기 ▲성묘 시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고향 방문 시 대중교통 이용하기 ▲외출 시 사용하지 않는 전기 플러그 뽑기 등 실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지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구 관계자는 “명절 연휴 기간에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생활 속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11일 백석세빛어린이집에서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을 시범 운영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어린이들이 탄소중립의 개념을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놀이와 학습형 환경교육을 마련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전했다.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는 “유아 시기부터 탄소중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2월 11일 인천 항만하역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동자·사업주·정부가 함께하는 ‘인천 항만하역 노·사·정 안전보건협의체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항만하역 현장의 특성을 반영해, 노·사·정이 공동의 책임과 역할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동선언식에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을 비롯해 인천북부고용노동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 인천항만공사, 인천항운노동조합, 인천항만물류협회, 인천항 안전관리협의회 등 항만하역 산업안전보건 관계자들이 참석해 항만하역 현장의 안전 확보를 위한 공동선언을 실시했다. 공동선언문에는 항만하역 작업 전 과정에서의 안전수칙 준수, 위험요인 사전 발굴 및 개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교육·소통 활성화, 노사정 간 지속적인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를 통해 항만하역 현장의 산업재해를 실질적으로 감소시키고, 노동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설 명절을 맞아 11일 청주 두꺼비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장보기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실천형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 당일 직원들은 청렴 문구가 적힌 머리띠를 착용하고, 지역 상인과 미리 설 준비를 하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청렴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일상 속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노재경 교육도서관장은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작은 실천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큰 힘이 된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더욱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도서관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해양교육원(원장 박종한)은 공직사회의 반부패‧청렴 의식을 확산하고 상호존중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1일 '2026년 반부패‧청렴 실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천대회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실천 행사로, 반부패‧청렴 서약서 낭독과 청렴 모자 전달을 통해, 청렴을 해양교육원의 핵심 가치로 정착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해양교육원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청렴한 설명절 보내기 운동'을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추진한다. 직원들은 전통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시장 상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생활 속 청렴 실천을 확산하고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한 해양교육원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책무이자 조직의 신뢰를 높이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실천대회를 계기로 청렴과 상호존중의 가치가 일상 업무 전반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원장 최명옥)은 지난 9일부터 25일까지 특수학교(유‧초‧중등) 신규임용(예정) 교사 47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집합/원격)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실용과 포용'의 충북 교육 가치를 바탕으로 새내기 교사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특수교사로서 갖춰야 할 기본 역량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주요 연수 과정은 ▲충북 특수교육 정책의 이해 ▲초임 교사의 한해살이 ▲긍정적 행동지원(PBS) ▲특수교육 교육과정의 실제 등으로 구성됐으며, 사례와 실습 중심의 운영을 통해 장애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역량을 강화한다. 특히 11일(수)에는 윤건영 교육감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AI 전환시대, 실력 충북교육'을 주제로 미래 교육의 방향과 교사에게 요구되는 역할을 제시하고,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 핵심 가치를 예비 교사들과 공유한다. 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신규 교사들이 현장에서 마주할 다양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실무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에 대한 깊은 이해와 자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는 11일 제3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윤민섭의원의 대표 발의로 '춘천~홍천~원주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결의문' 및 박제철 의원의 대표발의로'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3차 개정안 통과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윤 의원은 결의문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영서 중부와 북부를 연결하는 강원 순환 철도의 완성이라는 측면에서 춘천~원주 철도망 구축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는 3일부터 9일간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중심으로 조례안 심사, 결의문 채택 및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또한 윤민섭 의원의‘춘천~홍천~원주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결의문’과 박제철 의원의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3차 개정안 통과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고, 5분 자유발언으로 ▲송전선로 지중화, 성과가 아닌 선례로(김보건 의원) ▲춘천시민을 위한 따뜻한 겨울, 책임있는 난방복지 실천(신성열 의원) ▲춘천ICT벤처센터의 자생력 확보와 정책적 결단 촉구(김용갑 의원) ▲전통시장 화재 예방 안전 관리 체계 혁신 촉구(정재예 의원) ▲춘천시 동북부 권역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정책 촉구(박제철 의원)가 있었다. 한편 '춘천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 등에 대한 조례안'은 3일 운영위원회 심사를 통해 수정가결됐으나, 오늘 본회의 심사에서 표결을 통해 부결됐다. 끝으로 각종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해 준 동료의원들과 성실한 답변으로 의회 운영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면서 정보공개 행정의 선도 지자체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춘천시는 2025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95.5점을 획득,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제도로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의 충실성 △고객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기관별 정보공개 수준을 평가한다. 결과는 최우수·우수·보통·미흡 등 4개 등급으로 구분된다. 시는 특히 사전정보공개 분야와 정보공개 청구 처리의 적정성, 시민 만족도 및 수요 분석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민의 알권리 보장을 최우선으로 한 체계적이고 투명한 정보공개 운영의 성과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실시한 정보공개 운영 실태 점검에서도 도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계양소방서는 11일 긴급구조종합훈련 및 재난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코베아에 찾아가는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표창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된 긴급구조종합훈련에 적극 참여하고, 민·관 협력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수식은 ‘찾아가는 표창장 수여식’ 형태로 진행됐으며, 계양소방서장이 직접 ㈜코베아를 방문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태철 서장은 “재난 대응은 소방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코베아의 모범적인 협력 사례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베아 관계자는 “재난 대응과 안전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인식 아래 훈련에 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가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와 시민에게 열린 전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777갤러리 대관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발표 기반을 확대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 지역 중심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전시 기회가 필요한 개인 및 단체 누구나이며, 양주시민을 우선 선정한다. 대관 장소는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3층 777갤러리로, 선정된 팀에게는 약 14일 내외 무료 대관이 지원된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입주작가들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작업 공간이자, 전시를 통해 작가 간 교류와 협업이 이루어지는 열린 예술 플랫폼이다. 이번 대관 공모는 지역 예술가와 입주작가 간 소통과 네트워크 형성을 촉진하고, 창작 활동의 확장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관 신청은 2026년 2월 13일부터 2월 23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전화 인터뷰를 거쳐 2월 27일 최종 대관자가 개별 통보된다. 선정된 전시는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