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0일 새시대하나어린이집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생활식(용)품 44종(라면, 핫팩 등)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새시대하나어린이집 원아 90명과 학부모, 교직원이 등‧하원 시간 동안 어린이집에 마련된 모금함에 모은 라면, 김, 행주 등 생활식(용)품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고종희 원장은 “작은 물품 하나 하나에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가족들의 따뜻한 참여가 담겨 있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아이들이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이번 기부는 일상 속 나눔의 의미를 잘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러한 참여가 지역사회 전반에 따뜻한 나눔 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산시가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거점별 돌봄센터 도입을 통해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일 오전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 17호점 ‘선부행복가치키움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공동주택 내 주민공동시설 또는 공공시설 등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초등학생의 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에게 독서 및 숙제 지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선부행복가치키움터’는 선부2동 일대 신규 공동주택 입주로 초교생 돌봄 수요가 증가하면서, 인접한 안산행복주택(단원구 선부로 35) 상가에 문을 열었다. 이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와 비영리 목적의 무상사용 제공 협약을 전제로 조성됐다. 앞서 시는 지난해 9월 돌봄서비스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운영 경험을 갖춘 민간 위탁자를 선정한 바 있으며, 11월부터 12월까지 시설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 및 기자재 구입 등을 통해 운영 채비를 마쳤다. 이민근 안산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는 1월 24일 24시 자정부터 1월 25일 오전 6시까지 김포한강로 걸포IC ~ 신곡IC 구간에 대해 주말 심야 시간대 전면 교통통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금포로 일부 구간(고촌읍 풍곡리 20-9번지 일원)도 같은 시간 동안 통제될 예정이다. 이번 교통통제는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3구간 개설공사의 일환으로, 풍곡IC 구간 IPC 거더 거치 공사를 안전하게 추진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주말 중에서도 통행량이 가장 적은 토요일 밤과 일요일 새벽 시간대를 통제 시간으로 선정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김포한강로 통제 구간은 걸포동에서 김포한강로로 접속되는 걸포IC ~ 신곡IC 구간이며 양방향 전면 통제가 시행된다. 통제 지점은 걸포IC(홍도평로), 신곡IC, 시도5호선 3개 지점이며, 각 지점에는 김포경찰서 협조, 교통 신호수 배치, 사인카 및 라바콘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을 집중 배치하고 돌발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또한 도로전광표지(VMS), 현수막 설치, 내비게이션 연계 교통안내, 안전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 15일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보건의식 강화를 위하여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작업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안전보건교육은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자의 산업안전과 주요 질병 이슈 등을 작업 전에 위험성평가를 통해 위험요인을 도출하고 방지대책을 수립하여 안전작업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농업진흥과 농기계팀의 영농부산물 파쇄 시 주요 재해인 장비 상하차, 신체 끼임 등에 대응한 안전 이론교육과 실습을 진행했으며, 토의를 통한 위험성평가표 및 일일 점검일지 평가표 작성 등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평가된 위험에 대한 방지대책으로 안전화, 안면보호구 등 안전보호구와 화재, 전복 방지 등을 위한 소화기, 고정끈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심성규 기술지원과장은 현장 근로자의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산업안전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완성, 시민만족도 97%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 본소 개관 10년 만인 2024년 풍무분소를 개소한 데 이어 지난해 북부분소까지 개소하면서 시민 편의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시민들은 멀리 가지 않고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돼 육아 편의가 크게 개선됐다는 반응이다. 실제로 김포시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만족도는 96.6%(5점 만점에 4.83점)로, 보육인프라 확충 사업 시행 전인 2021년도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만족도인 88.6%(4.43점)와 비교했을 때 1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4년 장기동에서 문을 연 육아종합지원센터 본소는 2024년 11월 풍무분소와 2025년 12월 북부분소가 개소되면서 명실공히 육아 지원 허브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풍무분소는 남부권을 대표하는 거점으로서, 아이사랑놀이터와 장난감도서관 등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지역 내 젊은 세대와 영유아 가족들의 육아 편의를 크게 높였다. 북부분소에서는 아이사랑놀이터와 장난감도서관, 놀이지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영유아 발달 촉진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달라지는 제도를 발표했다. 시책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와 경기도 정책 중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제도를 중심으로 ▲일반행정(4건) ▲복지·보건·여성·보육·노동(54건) ▲산업·경제, 농림·축산·산림(34건) ▲환경·자원, 도시·교통·건설(13건) ▲재난안전, 문화·체육·관광(11건) 5개 분야로 구분해 알기 쉽게 정리했다. 우선 행정 분야에서는 이천시 전 읍면동 당직 근무가 폐지됨에 따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개방 시간이 변경된다. 평일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개방하지 않는다. 근무 시간 외 민원전화는 시청 당직실로 전환된다. 또한 개인통관보유부호 유효기간이 도입되어 발급 후 매년 갱신해야 하며, 오는 3월부터는 여권 발급 수수료가 2천 원 인상된다. 복지·보육 분야에서는 시민의 생활 안정을 높이고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 대폭 확대된다. 기준 중위소득이 6.51% 인상되면서 최저생활 보장이 강화된다. 결식아동 급식지원 단가가 기존 9,500원에서 10,00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현재 모집중인 2026년 농촌지역 빈집정비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건축물 해체계획서 검토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이천시가 지난해 말 이천시건축사협회(회장 김학식)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2026년부터 빈집정비사업 대상자에 한해 건축물 해체계획서 검토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빈집정비사업 대상 건축물을 철거하기 위해서는 '건축물관리법' 제30조에 따라 건축물 해체 신고를 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건축사, 건축구조기술사 등 전문가의 건축물 해체계획서 검토가 의무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이에 따라 해체계획서 검토 비용이 시민에게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이천시는 2026년에 48건의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이번 지원을 통해 건축물 해체계획서 검토 비용이 절감돼 시민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천시 건축과는 빈집정비사업 대상자가 확정되는 대로 이천시건축사협회에 대상자 명단을 통보해 해체계획서 검토 지원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해체계획서 검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가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아동 가구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아동 친화적 주거복지를 위해 ‘2026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저주거기준 미달 또는 반지하·옥탑 등 취약한 주거 형태에서 생활하는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위생, 정리, 주거수선과 생활 필수 물품 지원을 가구별 필요에 따라 조합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단순 환경정비를 넘어, 아동의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실내 공기질과 위생, 생활 편의 개선까지 연계해 체감도 높은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아동(만 18세 미만)이 포함된 가구 중 최저주거기준 미달(예: 4인 가구 기준 43㎡ 미만) 가구 또는 반지하·옥탑 거주 가구, 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 등이다. 지원 내용은 크게 두 분야로 구성된다. 클린 서비스 분야는 소독·방역, 도배·장판 교체, 청소(수납) 중 2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다음으로 물품 지원 분야는 냉·난방기, 세탁기, 공기청정기, 건조기 중 2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최종 지원은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상담 및 수요조사, 주거상태 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과 주거 안정성 강화를 위해 ‘2026년 주택 개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한 햇살하우징 사업과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를 대상으로 한 어르신안전하우징 사업으로 구성되며, 열악한 주거 환경에 처한 가구의 실질적 주거 개선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햇살하우징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가구당 500만 원 범위에서 주택 개조를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냉난방기 설치·교체,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교체, 보일러 교체, 벽체 단열 보강 등 생활 필수 시설 개선을 중심으로 하며, 필요시 도배, 장판, 싱크대, 화장실 등도 추가 지원해 보다 폭넓은 주거 개선이 가능하도록 했다. 어르신안전하우징 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가정 내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개선해 고령자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가구당 500만 원 범위에서 주택 개조를 지원하며, 가드레일 부착, 손잡이·경사로 설치, 문턱 단차 제거 등 고령자의 안전 및 일상생활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 대월면 주민자치회는 1월 19일 대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열어 이수경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9명을 포함한 총 40명의 주민자치 위원이 위촉을 받아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 리더로서 향후 2년간 대월면의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 진행된 주민자치회장 선출 결과, 이수경 위원이 신임 주민자치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수경 회장은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과 마을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모두가 함께 만드는 대월면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자치회를 이끌어 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3기 대월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대월면의 생활, 문화,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며 주민 참여 기반의 자치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대월면 제3기 주민자치회와 이수경 회장을 중심으로 주민과 행정이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자치가 대월면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6년 인천은 더 이상 ‘서울 옆 도시’가 아니다. 교통 기반 시설의 획기적 확충을 통해 인천이 스스로의 속도와 중심을 갖춘 도시로 도약한다. 철도와 도로를 아우르는 대대적인 교통망 구축은 시민의 일상은 물론 도시의 구조와 경쟁력까지 바꾸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교통은 단순히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통근 시간, 주거 선택, 일자리 접근성, 지역 간 격차를 좌우하는 도시의 핵심 인프라다. 인천시가 2026년을 기점으로 추진하는 교통 혁신은 ‘더 빠른 이동’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원도심과 신도시, 공항과 내륙, 수도권과 전국을 촘촘히 연결해 균형발전과 삶의 질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구조적 변화를 목표로 한다. 2026년 1월, 인천 앞바다 위에 새로운 길이 열렸다. 인천공항과 수도권 서부를 최단 거리로 연결하는 청라하늘대교는 공항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물류와 관광, 산업 이동의 흐름을 바꾼다. 해상교량 하나가 더 생긴 것이 아니라, 인천의 공간 구조가 다시 짜이는 계기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수준 향상을 위한 ‘2026년도 경기도 주택개조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안전하우징 ▲햇살하우징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등 3개 사업으로, 예비 대상자를 포함해 총 34가구를 모집한다. ‘어르신안전하우징’ 사업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고령자의 주거 안전성 강화를 위해 가구당 최대 50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주요 지원 항목은 문턱 낮춤, 미끄럼 방지 바닥재 시공, 경사로 및 안전손잡이 설치 등이다. ‘햇살하우징’ 사업은 중위소득 50% 이하(4인 가구 기준 월 324만원 이하)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난방비와 전기요금 절감을 위한 에너지 효율 개선을 지원한다. 가구당 최대 500만 원 이내에서 창호·문 교체, 벽체 단열 보강, 보일러 교체, LED 조명 교체, 고효율 냉·난방기 설치 등을 지원한다. 복권기금으로 추진되는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사업은 반지하나 옥탑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과 위생 개선을 지원한다. 소독·방역, 도배·장판 교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임병택 시흥시장이 지난해 바이오를 중심으로 성장 기반을 다져온 데 이어 올해는 지역별 핵심 성장 모델을 마련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임 시장은 20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신년맞이 언론과의 만남’을 열고, “2026년에는 균형발전에 중점을 두고, 지역 특성에 맞는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며 성장이 시민의 삶으로 연결되도록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민선8기 시흥시는 동장신문고, 책임동장 민원관리제, 시흥돌봄SOS센터 등 동 중심 행정을 추진하고, 흥해라 흥세일 등을 통해 시흥 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왔다. 또, 시흥복지온, 스마트 도로관리시스템 등 AI 행정을 도입하고, 출생미등록 아동 지원 민관 협약 체결, 프리뷰 페스타 개최 등으로 시민 삶에 더 가까이 다가갔다. 또, AIㆍ바이오 선점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국가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 종근당 ‘최첨단 바이오의약품 복합연구개발단지’ 유치, 시흥배곧서울대병원(가칭) 착공, 시흥과학고 유치 등을 실현했다. 저평가됐던 시화호는 시화호 30주년 기념사업 추진, 경기도 시화호의 날 지정, 시화호 유네스코 생태수문학 시범유역 선정 등으로 가치를 높이고, 시화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을 위해 매입한 아크로베스티뉴(호계온천주변지구) 청년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아크로베스티뉴는 동안구 호계동 915번지 일원에 있으며, 지하철 4호선 범계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로 교통 편의성이 뛰어나다. 또 인근에 평촌1번가 문화의거리, 백화점, 대형마트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청년임대주택은 전용면적 39㎡ 규모로, 각 세대는 거실과 주방, 화장실 등으로 구성돼 1~2인 가구가 거주하기에 최적화된 구조를 갖췄다. 특히 단지 내 스카이라운지, 스카이골프장, 학습지원공간, 헬스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청년들의 주거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임대주택 신청 자격과 청약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모집공고일인 이달 20일부터 안양도시공사 홈페이지(auchome.au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약을 희망하는 시민은 안양도시공사 청약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신청 기간은 2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다. 청년임대주택은 대학생・청년・신혼부부・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의 임대료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한파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평일 오후 9시까지 한파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파는 해가 진 이후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위험도가 높아지는 만큼,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야간 시간대에도 주민들이 추위를 피하고 잠시 머물 수 있도록 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일부 경로당이 오후 6시까지만 쉼터를 운영하는 것과 달리, 야간까지 개방되는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이 밤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핵심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한파쉼터는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한파 취약계층은 물론, 갑작스러운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난방이 유지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주민의 생활 여건과 겨울철 기상 특성을 고려해 한파쉼터를 야간까지 운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민 체감도가 높은 행정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은 최근 이어지는 기온 하강에 대비해, 지난 19일 한파쉼터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노인 등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쉼터의 안전한 운영 환경을 확보하고, 시설 관리 상태와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주엽2동은 경로당 등 한파쉼터를 방문해 ▲한파쉼터 표지판 적정 부착 여부 ▲수도관 동파 방지 상태 ▲난방기 정상 가동 여부 ▲쉼터 내부 환경 및 이용 여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주의도 함께 당부했다. 지창섭 주엽2동장은 “겨울철 갑작스러운 한파는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큰 위험이 될 수 있어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파쉼터 운영과 시설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예찰 활동을 실시하며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 5층 다목적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대한 결산 및 지정기탁금 현황 ▲2026년 사업계획 ▲2026년 달라지는 복지제도 등에 관한 내용이 다뤄졌다. 또한 협의체는 올해 운영 방향을 ‘민관 협력체계 활성화를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현’으로 정하고,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가정방문을 추진하기로 했다. 중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작년 ▲김장김치 나눔 ▲스마트스위치 설치 ▲주거환경 개선 ▲이미용 봉사 등 7가지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올해도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협의체 위원들의 봉사와 재능기부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의료수급자, 취약계층 등을 위해 보건소와 연계한 찾아가는 건강 교실, 만성질환자 정기 방문 건강관리 사업 등 보건의료 분야 특화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의 바자회를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2동은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경로당 10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동절기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경로당 이용과 관련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이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로 기능할 수 있도록 난방기 작동 상태와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불편사항을 들어주고 세심하게 살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어르신들께서 건의해 주신 사항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화정2동은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와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주민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주은주 신임 동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9일부터 15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신년 인사를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신동은 신원마을 10개 단지로 이뤄진 도시지역과 공양왕릉, 월산대군 궁터, 송강마을 등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간직한 고양시 대표 도농복합 지역이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지역 특성상, 오랜 세월 터를 지키며 살아온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삶과 지역의 역사를 세심히 살피는 일은 원신동 행정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다. 경로당 방문 행사는 신임 동장의 부임 인사를 시작으로 노인회장 등 어르신들과의 상견례, 경로당 이용 불편 사항 청취, 어르신 복지 지원 및 경로당 지원 사업 안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형식적 방문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원신동을 오늘의 모습으로 이끌어오신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곧 지역의 역사이자 자산”이라며,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존중하며, 현장 중심의 주민자치와 따뜻한 복지행정을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19일, 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제2차 통장협의회 정례회의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21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2026년 원신동 관련 사업예산 ▲경기 기후보험 ▲고양시 시민안전보험 등 주요 시정·동정 현안에 대한 안내와 홍보가 이뤄졌다. 정례회의에 이어 열린 자체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회계 감사 보고가 진행됐다. 또한 '고양시 통‧반 설치 조례' 개정(2026. 1. 9. 공포)에 따른 회칙 개정도 함께 진행됐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하다”며 “동장으로서 지역을 세심히 살피며 주민을 위한 동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웅휘 통장협의회장은 “원신동 통장협의회와 동행정복지센터 간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이 생활하기 편리하고 더욱 활기찬 원신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