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온양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과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온양6동 주민을 대표해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임원 선출을 위한 투표가 진행됐으며, 그 결과 주민자치회장에는 박민용 위원, 부회장에는 신동철 위원, 사무국장에는 이혜영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박민용 신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조직”이라며 “위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활동을 추진하고, 모두가 참여하는 따뜻한 온양6동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제4기 온양6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 사업 발굴과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배방읍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배방읍 세교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대사증후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복지관 이용 어르신 다수가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점을 고려해,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상담과 생활습관 개선 방법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아울러 상담 이후에는 콜레스테롤, 혈압, 혈당 측정 등을 함께 진행해 어르신들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송모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쉽지 않았는데, 직접 찾아와 상담과 건강 검진을 해줘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한용 배방읍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보건·복지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건강 특화 사업을 추진해, 주민 모두가 건강한 배방읍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온양4동은 지난 16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2기 주민자치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주민자치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주민대표 24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운영을 이끌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번에 구성된 임원진은 회장 1명, 부회장 1명, 감사 2명, 사무국장 1명, 재무 1명으로, 조직의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제2기 온양4동 주민자치회의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이며, △주민자치 △문화교육 △사회봉사 △여가활동지원 등 4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주민 참여형 자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학모 주민자치회장은 “지난 제1기 활동의 성과를 바탕으로, 제2기 주민자치회는 더욱 능동적이고 책임 있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해 온양4동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유영 온양4동장은 “제2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주민자치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의 가교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16일 오전 11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추진단은 이날 2025년 후원금 결산보고를 통해 사업 운영의 투명성을 공유했으며, 2026년 행복키움 추진 사업계획과 중점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2026년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민관협력 강화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에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민·관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범영 민간단장은 “새해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실천을 이어가겠다”며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단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순주 공공단장은 “단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과 민간이 함께하는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를 통해 2026년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의 중점 추진 사업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는 오는 1월 21일 오전 10시, 의회동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의원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총 18건의 현안 업무 추진 사항을 보고받고, 의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향후 세부 추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배방읍 장재리 1749 업무시설 일부 취득(기부채납) 및 사용허가(미래전략과) △아산 설화산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토지 매입(문화유산과) △선장 축구센터 조성 사업계획 변경 추진현황(체육진흥과)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여성복지과) △「장영실과학관」 민간위탁 동의(안)(공공시설과) △아산시 성장관리계획(변경) 수립(안) 의견 청취(안)(도시계획과) △아산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 동의(안)(감사위원회) 등이다. 또한, 자체 협의 사항으로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4차 의회운영위원회 개회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실시 및 위원 선임 계획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전기요금, 가스요금, 통신요금 등 각종 공공요금 감면제도를 적극 안내하며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 전기·가스·이동통신 요금 감면은 각 요금 감면 기관에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신분증과 요금 고지서를 지참해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일부 항목에 대해 일괄 신청도 가능하다. 특히 도시가스요금과 통신요금 감면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뿐만 아니라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장애인연금 수급자,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구 등도 신청 대상에 포함된다. 이 밖에도 △TV수신료 면제(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 한함)는 한국전력공사 또는 KBS 수신료 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에너지바우처 사업 △문화누리카드 지원 △주민등록증 재발급 발급 수수료 면제 △상·하수도 요금 감면 제도 △정부양곡 할인 지원 등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각 요금 감면 기관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취약계층 보험료 지원 제도가 확대 시행돼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보험료의 78%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는 87% 이상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지난 15일 국세청으로부터 부가가치세 4억 5천여만 원을 환급받아 시 재정확충에 기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부가가치세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는 원칙적으로 면세 기관에 해당하지만, 부동산 임대업 등 특정 수익사업을 운영할 경우에는 일반 기업과 동일하게 부가가치세를 신고해야 한다. 이 경우 해당 사업에 지출된 시설비나 운영비 등의 매입세액은 세액 공제 또는 환급 대상이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서는 복잡한 세무 행정과 과세‧면세 사업의 구분이 모호하다는 이유로 환급 신청에 소극적인 실정이었다. 이에 시 감사위원회는 이러한 문제점에 착안해 ‘부가가치세 신고업무 실태점검 특정감사’를 실시하고, 소멸시효(5년)가 경과되지 않은 사업의 지출내역과 과세 사업장 운영 현황을 분석했다. 그 결과 부동산 임대업과 기타 스포츠시설 운영업 등을 목적으로 신축한 공공건축물이 부가가치세 환급 대상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감사위원회는 회계감사팀장을 주축으로 부가가치세 업무개선 전담팀을 구성하여 경정청구를 추진했다. 그 결과 전담팀은 이번 국세청 환급액 4억 5,7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2025년 12월 말 기준 인구 400,221명(외국인 포함)을 기록하며 인구 40만 명을 달성함에 따라, 이를 기념해 1월 19일 오후 2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을 초청해 기념식을 진행한 뒤, 인구 위기에 처한 우리 사회의 인식 개선을 위해 5남매 다둥이 아빠로 잘 알려진 개그맨 정성호를 초청해 '다섯 남매를 키우며 알게 된 가족의 가치'를 주제로 하는 인구공감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의 인구 감소가 사회·국가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아산시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세를 보이며 타 지자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합계출산율은 2018년 이후 1명 미만으로 하락했으며, 2024년 기준 전국 합계출산율은 0.748명이다. 반면 아산시는 0.988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0.24명 이상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경우, 내년 아산시는2020년 이후 1명 이하로 하락했던 합계출산율이 6년 만에 1명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생아 수도 2019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가 충남 시·군 가운데 최초로 본청과 직속·사업소, 읍면동을 모두 포함한 기존 당직제도 전면 폐지를 추진한다. 시는 오는 2월 1일 자로 보건소·농업기술센터·수도사업소·평생학습문화센터 등 직속·사업소의 당직근무를 즉시 폐지하고, 연말까지 본청 당직 업무를 종료해 재난안전상황실로 일원화한다고 밝혔다. 당직제도는 폐지되지만, 민원 접수와 재난 대응은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365일 24시간 중단 없이 운영된다. 긴급 상황 발생 시에는 재난 매뉴얼에 따라 관계 부서와 유관기관이 즉각 연계 대응한다. 이미 읍면동 당직이 폐지된 가운데, 이번 직속·사업소 당직 폐지와 본청 당직제도 종료가 마무리되면 아산시 기존 당직제도가 모두 사라지게 된다. 충남 15개 시·군 가운데 이 같은 전면 폐지는 아산시가 처음이다. 이번 개편은 환경 변화에 맞지 않는 낡은 당직제도를 정비해 공무원의 근무 여건을 향상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정부가 제시한 ‘공직사회 활력 제고 5대 과제’ 추진 기조에 발맞춰, 아산시가 현장 중심의 행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온양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기 주민자치회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며 주민자치 활동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주민자치회 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제2기 온양1동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 선출도 함께 진행했다. 주민자치회장과 부회장, 감사 및 간사 등 임원진 선출을 마무리하고 조직의 본격적인 운영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제2기 온양1동 주민자치회의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며, 행정기획·문화체육·환경안전·교육복지 등 4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김찬호 주민자치회장은 “위원들과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으로 삼아 온양1동을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현성 온양1동장은“주민자치회는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배방읍 장재자율방범대는 지난 15일 배방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장재자율방범대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치안 활동과 더불어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장재자율방범대는 지난해 영남지역 대형 산불 발생 당시에도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재난 상황과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명호 장재자율방범대장은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자율방범대의 중요한 역할인 만큼,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것도 중요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한용 배방읍장은 “평소 지역 치안 활동은 물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장재자율방범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는 14일 아산시 모범운전자회와 간담회를 열고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봉사 활동 현황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건설도시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모범운전자회 조태수 회장 등 임원진과 아산시 담당 부서 관계자 등 총 16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모범운전자회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인근 지자체 사례를 비교·검토하며 실효성 있는 운영 방안과 제도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 의원들은 모범운전자회가 교통질서 확립과 시민 안전에 기여해 온 봉사단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제도개선을 위한 입법적 보완과 함께 봉사자 사기 진작 방안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오늘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제도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아산시가 모범운전자회 제도 운영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용화13통 상인회가 지역 내 학대 피해 및 보호대상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용화13통 상인회원들은 1년 동안 회비를 모아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성금을 마련하는 등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용화13통 상인회는 지난해에도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한 후원 활동을 펼치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2026년 학대 피해 및 보호아동 가족기능강화 '溫가족, 溫 마음'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병구 용화13통 상인회장은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아이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상인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아산시는 민‧관이 함께하는 후원과 연계하여 보호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지역 상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학대 피해 및 보호대상 아동을 위한 자립 및 가족기능 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농업용 미생물 약 150톤을 연말까지 무상 보급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하는 농업용 미생물은 작물 생장을 촉진하고 농업 경영비 절감 효과가 뛰어나 관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주로 원예용(유산균·효모균)을 배양해 분양하고 있다. 아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 사전에 예약할 경우 매주 1회 최대 100ℓ(5통), 예약하지 않을 경우 매주 1회 20ℓ(5통)을 제공받을 수 있다. 공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유용미생물연구실을 방문해(9:00~18:00, 점심시간 제외) 분양대장을 작성한 후 미생물을 공급받으면 된다. 또한 시는 2027년까지 과학영농 종합분석센터(2층, 3,972㎡)를 신축할 계획이며, 종합분석센터 내 유용미생물실을 자동 공급시스템으로 구축해 농업인에게 양질의 미생물을 안정적으로 보급할 방침이다. 김기석 농업기술과장은 “미생물은 토양 환경 개선과 악취 저감 등 친환경농업 실천에 효과가 있어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만큼, 탄소 배출 감소와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을 위해 꾸준히 사용하길 바란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농업기계 자가 정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오일로 인한 농촌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도 농업기계 폐오일 무상수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이 직접 농업기계 자가 정비 후 발생한 폐오일을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로 가져오면 이를 무상으로 수거하고, 수거량에 따라 새 엔진오일을 대체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업 기간은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사업 장소는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이다. 지원 대상은 농업기계 면세유 관리대장에 등록된 농업기계를 보유하고 아산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다. 대체 지급되는 새 엔진오일은 1인당 연간 최대 14리터 한도로 지원된다.기종별로는 트랙터·콤바인 등 대형 농업기계는 최대 10리터, 경운기·이앙기 등 중형 농업기계는 4리터, 보행관리기 등 소형 장비는 최대 1리터까지 지급된다. 수거된 폐오일은 지정폐기물 처리 허가를 받은 전문업체를 통해 적법하게 처리되며, 수분이 섞인 오일은 수거는 가능하나 새 엔진오일 지급 대상에서는 제외된다. 또 사업용 새 엔진오일이 소진될 경우 접수 순으로 지급이 종료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예비엄마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본 사업은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임신을 계획 중인 예비엄마(사실혼 및 예비부부 포함)를 대상으로, 임신 전 반드시 점검이 필요한 건강 상태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검진 항목은 풍진, 매독 등 기본적인 감염병 검사와 혈액·소변 검사 등 약 20여 개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검진 항목에 더해 A형간염 항체 검사와 비타민 D 검사 항목이 새로 추가돼, 임신·출산 시 감염 예방은 물론 산모의 영양·면역 상태까지 보다 종합적인 건강 검진이 가능해졌다. 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청첩장(사실혼의 경우) 등의 서류를 지참해 아산시보건소를 방문해 검진 신청을 한뒤, 쿠폰을 발급받아 아산시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아산시는 지정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많은 대상자가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원경 아산시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지난 14일 써밋디자인(주)가 지역 내 한부모가정을 응원하기 위해 ‘온궁이 초코스틱’ 1,800통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새로운 날이 밝아오는 아침처럼 한부모가정의 일상에도 작은 온기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는 마음에서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은 관내 한부모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써밋디자인(주) 박건부 대표는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잠시나마 미소를 지을 수 있는 달콤한 위로를 전하고자 초코스틱 후원을 결정했다”며 “특히 아이들과 보호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간식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한부모가정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아산시 또한 취약계층 지원을 아끼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 빠르게 찾아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써밋디자인(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인주면은 지난 13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주면 제2기 주민자치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에 출범한 제2기 인주면 주민자치회는 임기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며, 지역 주민의 자치역량 강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2기 주민자치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회장 등 임원진을 선출했다. 또한 효율적인 주민자치회 운영을 위해 총 4개 분과를 구성하고, 각 분과별 분과위원장과 총무를 선출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조직 구성을 마쳤다. 송경숙 인주면장은 “제2기 주민자치회 출범을 계기로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자치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주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정기회의와 분과 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4일 2026년 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연간 사업계획 수립 △2026년 예·결산 승인 △2026년 설맞이 물품 나눔 행사 추진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강연식 민간단장은 “새해가 밝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늘고 있다”며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일 온양5동장은 “한파가 시작된 요즘 동절기 피해가 최소화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 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선장면 제2기 주민자치회가 공식 출범하며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논의하고 해결하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선장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선장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개최하고, 제2기 주민자치회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주민대표 25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 열린 첫 정기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운영을 이끌 임원진을 선출했다. 선출된 임원진은 회장 1명, 부회장 1명, 감사 2명, 간사 1명으로 구성됐다. 제2기 선장면 주민자치회의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이며, 총무·문화체육·환경안전 등 3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창복 주민자치회장은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주민자치회 운영에 힘쓰겠다”며 “위원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주도적으로 발굴하고 선장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진 선장면장은 “제2기 주민자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