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미추홀구 숭의4동은 지난 16일 숭의가든(대표 고대영)으로부터 초복 맞이 ‘삼계탕 100팩’을 전달받았다. 숭의가든은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 해오고 있으며, 이번 삼계탕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졌다. 전달된 삼계탕은 동 마을복지사들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으로, 무더위 속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대영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숭의가든에 감사드리며,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대영 대표는 숭의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미추홀구 학익1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상기)와 행정복지센터, 학산문화원은 지난 16일 ‘학익1동 옛 사진 공모전’ 홍보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정식은 학익1동과 용현동 지역의 변화를 사진으로 기록하고, 마을의 역사와 추억을 되살리기 위한 첫걸음으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마을 기록 발굴단은 관내 노인정을 순회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공모전 내용을 소개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공모전은 1950년~2000년까지의 학익동과 용현동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동양제철화학(OCI), 거리, 공장, 학교, 마을의 풍경 등이 주요 주제가 된다. 또한, 1950~1990년대에 해당 지역 공장에서 근무했거나 인근에 거주했던 주민들의 인터뷰도 병행해 마을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담을 예정이다. 공모 참여자에게는 최대 6만 원 상당의 전통문화 상품권이 제공되며, 인터뷰 참여자에게도 소정의 사례가 지급된다. 신청은 학익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포스터 내 정보 무늬(큐알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이상기 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다문화 및 비다문화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다채로운 봉사단과 함께 ‘사랑의 컵 과일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무더위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인천미추홀소방서 119구조대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자들은 신선한 과일로 컵 과일을 만들고, 손 편지와 함께 정성껏 준비해 직접 전달했다. 유중형 센터장은 “뜨거운 날씨에도 애써 주시는 소방관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새마을회는 지난 16일 산하 단체인 직공장새마을미추홀구협의회(회장 김경미) 주관으로 ‘사랑의 도토리묵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추호성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25명이 참여해, 미추홀구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회원 110명에게 도토리묵밥과 옥수수를 정성껏 준비해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또한, 행사와 함께 열린 먹거리 장터에서 다양한 음식을 판매했으며,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미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정성을 다해 먹거리 준비에 힘 써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따뜻한 나눔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7일 구청장실에서 인천대학교 사랑나눔회(회장 채진석)로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5월에 열린 제19회 사랑나눔회 자선 음악회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채진석 회장은 “자선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미추홀구에 기부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오랜 시간 정성으로 쌓아온 마음이 담겨 있어 더 큰 울림이 있고, 이러한 연대가 우리 사회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이 마음이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대학교 사랑나눔회는 교수, 교직원, 학생들로 구성돼 있으며, 2008년부터 음악회 등 자선행사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꾸준히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6일 강화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장에서 강화군, 강화군농협쌀조합공동사단법인(대표 김영윤)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로당 강화섬쌀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강화군에서 생산된 품질 좋은 쌀을 미추홀구 관내 경로당에 공급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미추홀구 내 경로당 169개소에 총 13톤 규모(20kg 676포)의 강화섬쌀이 제공될 예정이다. 협약식 이후 참석자들은 강화섬쌀 도정 시설을 함께 견학하며, 생산과정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쌀 공급과잉 문제가 해소되고, 강화군 농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강화섬쌀은 큰 일교차와 거친 해풍을 이겨내면서 자라난 고품질 쌀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식생활에 안성맞춤”이라며, “이번 계기를 통해 지역 간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 관계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종구)은 혹서기를 맞아 어르신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한 근무 환경 개선 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위험이 커짐에 따라, 어르신 근로자의 건강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마련됐다. 이에 박종구 이사장은 주요 야외 근무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무시간 조정, 냉방 물품 지급 등 즉각적인 대응 방안을 담당 부서에 지시했다. 공단은 오는 8월 29일까지 약 7주간을 혹서기 대응 기간으로 정하고, ▲단시간 근로자의 근무시간 조정, ▲목걸이형 휴대용 선풍기 지급 및 식수 추가 공급, ▲휴식 시간 조정 및 폭염 대응 근무 요령 안내, ▲냉방 시설 보완 등 실질적인 보호 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책은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진된 것으로, 어르신 인력 보호를 위한 실질적이고 신속한 대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종구 이사장은 “근로자의 안전은 공단 운영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개선을 통해 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숭의목공예센터는 여름 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목공예 기초’ 특강을 개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오는 23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차로 진행되며, 오는 22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교육 내용은 임폐목 재활용을 활용한 나무 인형 만들기와 나만의 협탁 만들기로, 센터는 목공예 기초 체험과 더불어 자원순환의 중요성도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직접 손으로 나무를 만지며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5일 성별영향평가 정책의 내실화를 위해 16개 사업의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자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6월 미추홀구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정책사업에 대해 정책·사업 전반에 걸쳐 성별에 따른 차별이나 불균형 요소를 점검하고, 양성평등 관점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부서 사업 담당자들은 해당 사업이 성별에 따라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성차별 발생의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지 분석하며 맞춤형 피드백을 받았다. 또한,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상담이 이뤄져 담당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컨설팅에 참여한 한 담당자는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성별영향평가 업무를 일대일로 짚어볼 수 있어 실무에 큰 도움이 됐다.”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평등 관점이 정책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돼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5일 주안영상미디어센터에서 ‘제6기 미추홀구 청년 정책네트워크’ 상반기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미청넷 위원 및 담당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동안 분과별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제안된 정책 내용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청넷은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책연구회의, 정책 워크숍 등 각종 활동을 통해 정책 역량을 강화해 왔으며, 이를 토대로 이번 회의에서는 총 10건의 정책이 제안됐다. 이 중 우수 정책 아이디어는 부서별 의견조회 및 검토 과정을 거쳐 구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요구가 무엇인지, 어떤 정책이 필요한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반영해 청년이 살기 좋은 미추홀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청넷은 청년들이 바라는 정책을 발굴·제안 및 모니터링하는 청년 정책 조직으로, ▲취업·창업, ▲문화·예술, ▲주거·환경, ▲삶의 안정 4개 분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대민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특이 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반복적이고 악의적인 위법행위로 정신적·신체적 피해를 겪고 있는 공무원이 늘어남에 따라, 특이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동시에 대민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조덕현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위원장이 맡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특이 민원의 종류와 사례, 대응 방법 및 관련 법규 개정 사항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뤘다. 교육에 참석한 한 민원 담당자는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례들과 현실적인 대응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공직자 역시 보호받아야 할 대상이며,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업무 환경이 필수적이다.”라면서,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특이 민원 대응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추가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인천미추홀구지회(회장 염종희)는 지난 1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4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전경애 미추홀구의회 의장, 이정태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시지부 회장, 인천시·미추홀구의회 의원 등 주요 내빈과 자유총연맹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염종희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행사는 식전 재즈 공연을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연맹기 전달, 축사, 쌀 전달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염종희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펼쳐가겠다.”라며, “무엇보다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강석호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는 영상 인사말을 통해 염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이정태 인천시지부 회장과 이영훈 구청장도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 통합과 봉사에 앞장서는 연맹의 역할을 강조하고, 신임 회장의 리더십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보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용현도시농업공원 내 텃밭에서 센터 소속 가족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자 수확 및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가족봉사단이 상반기 동안 함께 가꾼 감자를 수확해 인천시교육청 가정형 Wee센터(H2O)에 전달함으로써, 지역 청소년들에게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유중형 센터장은 “가족봉사단이 함께 텃밭을 가꾸고 수확한 작물을 지역 사회와 나누는 과정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가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족봉사단은 2011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감자와 무를 직접 경작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세대에게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우수 인권 과제 선정 온라인 투표’ 결과, ‘교통안전 지킴이 옐로카드 나눔 캠페인’이 최우수 인권 과제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7일부터 4일간 진행된 이번 투표는 지역 사회와 함께 인권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공단이 제안한 총 10건의 인권 과제 중 주민들이 직접 우수 과제 3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인권 과제로 선정된 주차관리팀의 캠페인은 어린이, 고령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옐로카드를 배포하는 활동으로, 주민 체감도와 실효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이 외에도 ▲감사실의 ‘상호존중 캠페인’이 우수 인권 과제로, ▲광고물관리팀의 ‘올바른 사진·영상 사용 권장 캠페인’이 장려 인권 과제로 각각 선정됐다. 공단은 투표에 참여한 주민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소정의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관심에 감사를 전했다. 박종구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인권을 공감하고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주민 참여를 통해 인권의 가치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10월까지 미추홀구 아이사랑꿈터 8개소를 순회하며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후 위기 대응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기존에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던 프로그램을 올해부터 아이사랑꿈터까지 확대 운영하는 것으로,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 실천 방법, 지구온난화의 영향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구는 지난 10일 아이사랑꿈터 5호점에서 10가정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여한 어린이들과 보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에 대한 실천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구민 참여 캠페인 등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 역량 강화와 인식 제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1차 민관협치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상반기 민관협치 운영 결과를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는 민관협치 위원 15명이 참석했으며, 제2기 공동위원장 선출과 신규위원 위촉, 상반기 민관협치 추진 현황 보고 등이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지난 3월 숭의보건지소에서 3회에 걸쳐 실시된 의제 발굴 협치 교육과 지난달 19일 열린 ‘민관협치 소공론장’ 운영 결과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소공론장에서 제안된 ▲노령 인구 공동체 주택(그룹홈) 조성, ▲빈집 활용 박람회 개최 등 8가지 주민 제안 협치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구는 향후 소공론장 참여자를 중심으로 협치 네트워크를 구성할 예정이며,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이해관계 충돌 여부, 지속 가능성 및 사업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해 정책 반영 가능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미추홀구만의 지역 특성과 주민의 삶을 반영한 고유의 협치 모델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며,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현장에 대한 깊은 통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21일부터 ‘민생 회복 소비 쿠폰’ 1차 지급 신청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민생 회복 소비 쿠폰은 새 정부가 민생경제 회복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지원금으로,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매출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가 정한 6월 18일 주민등록 기준에 따라 미추홀구의 1차 지급 대상은 41만 6천여 명이며, 지급액은 ▲일반 시민 15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3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40만 원이다. 2차 추가 지급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2일부터 신청받으며,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 첫 주인 21일부터 25일까지는 요일제가 적용된다.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라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 ▲금요일(5·0)에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전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지원인 만큼 많은 문의가 예상됨에 따라 ‘전담 콜센터’를 운영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콜센터는 평일 오전 9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미추홀구 주안7동 주민자치회(회장 송정흠)는 충북 증평군 증평읍에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증평읍 주민자치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증평읍의 자치활동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역량 강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양 지역 위원 4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주요 자치활동을 공유하고, 증평읍의 지역자원과 연계한 자치 사업에 대해 함께 살펴봤다. 이어 증평읍의 특징을 알아보고, 주요 관광지인 좌구산 명상 구름다리를 함께 산책하며 지역 간 정서를 나눴으며, 명상의 집을 방문해 족욕과 꽃차 체험도 함께 진행했다. 증평읍 유덕열 주민자치회장은 “주안7동 주민자치회의 방문을 환영하며, 증평읍의 자치활동 사례가 주안7동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송정흠 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주민자치회의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 간 소통에도 큰 도움이 됐다.”라며, “두 지역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시간이 됐길 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이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자·몽·청(자신의 원하는 꿈(夢)을 꾸는 청소년’은 지난 12일 경기도 가평군에 소재한 와글숲에서 2차 주말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올해 주말 체험활동은 야외 체험활동을 통해 신체활동 욕구를 해소하고, 놀이문화 체험을 통해 행복감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이번 활동은 ‘자연 속 스포츠: Sports in Nature’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수련관은 청소년들의 선호도를 반영,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부시크래프트(Bushcraft) 체험을 마련해 자연과 교감하며 색다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들은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정서적 성장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살면서 처음으로 부시크래프트를 경험해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라며, “자연 속에서 생존에 필요한 여러 가지 기술을 배우면서,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돼 뿌듯했다.”라고 전했다. 수련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미추홀구를 비롯한 인천시 관내 세탁업 영업주들을 대상으로 위생 관리 수준 향상과 안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5년 법정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한국세탁업중앙회 인천시지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세탁업소의 위생적 운영과 공중위생 수준 향상을 목표로,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법정 교육이다. 교육은 영업자들의 자율적인 위생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공중위생관리법 주요 내용 및 준수사항, ▲위생적 취급 요령, ▲세탁물 오염 방지 및 위생 관리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최근 세탁업소에서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세탁 방법과 최신 위생 관리 동향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뤄졌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세탁업소의 위생 수준을 한층 더 높이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세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법정 위생교육은 집합교육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해 실시되며, 세탁업 영업주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지정된 기간 내에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