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공통의 목표를 가진 청년 간 정보 공유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취업스터디그룹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고일 기준 아산시에 거주하거나 아산 소재 고등학교‧대학교에 재학 중인 만 19~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온라인 신청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스터디그룹은 청년들의 선호와 취업 수요를 반영해 △공기업(NCS) △대기업(NCS) △경영·사무 직무 등 총 3개 트랙으로 운영된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팀별 5인 이상으로 구성되어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참여 청년들에게는 체계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각 팀에는 전문 강사가 매칭되어 월 1회 정기 강의와 맞춤형 학습 로드맵을 지원하며, 활동 기간 중 현직자 멘토링과 전문 상담가의 취업 상담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스터디 공간인 ‘청년아지트 나와유’를 상시 이용할 수 있으며, 학습에 필요한 인프라 지원도 병행된다. 특히, 스터디 운영을 담당하는 팀장에게는 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농촌지역과 도시 외곽 등 하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소외 지역을 대상으로 촘촘한 하수도망 구축에 나선다.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쾌적한 보건·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국비를 포함한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도고1처리분구 등 4개 지구에서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고면 금산리와 시전리 일원의 도고1·4처리분구 사업은 194억 9천만 원을 투입해 총 9.7km의 하수관로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해당 지구는 지난해 12월 착공했으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신창면 남성리 일원의 신창3처리분구 사업은 1.66km 규모의 오수관로 신·증설과 펌프장 개량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아울러 신정호의 수질 보전을 위한 신정처리분구 사업은 점량동, 초사동, 읍내동 및 신창면 창암리 일원에 총 25.7km의 오수관로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18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해당 사업은 올해 7월 착공해 2028년에 마무리될 전망이다. 아산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주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아산시협의회는 지난 22일 아산 적십자봉사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김범수 아산시부시장과 홍성표 아산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이홍구 적십자 충남지사 부회장, 홍광표 충남협의회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적십자운동 기본 원칙 낭독과 봉사원 서약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수여 △적십자 특별회원증 전달식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문은수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회장은 지난해 수해 복구 등 각종 구호 활동과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특별회비 전달 등 아산시의 적극적인 협력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박원예 회장은 “지난 한 해 지역 곳곳에서 봉사 정신을 실천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도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지난 21일 제3기 아산시 먹거리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아산시 먹거리 위원회는 지역 먹거리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기구로, 농업인과 학계 전문가, 시민단체‧교육기관 관계자, 시의원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5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분과별 위원장 선출이 진행되며 본격적인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어 농식품유통과장이 아산시 푸드플랜 추진 성과와 향후 운영계획을 설명하며 위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후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위원 소개 △위촉장 수여 △민간 공동위원장 선출 △아산시 먹거리 시민헌장 낭독 순으로 공식 행사가 진행됐으며, 기념촬영을 끝으로 출범식을 마무리했다. 공동위원장인 오세현 시장은 “먹는 문제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사안”이라며, “민선 7기부터 강조해온 시민의 건강한 먹거리, 안전한 먹거리, 행복한 먹거리가 보장되는 시민 중심 먹거리 자족도시 실현에 제3기 먹거리위원회가 큰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3기 아산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22일 온양농협 회의실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지역 여건과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열린 ‘온양4동 시민과의 대화’는 아산시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의 하나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이기애·명노봉·신미진 시의원, 박정식·안장헌 충남도의원, 온양4동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온양4동은 농촌과 도시, 산업단지가 어우러진 전형적인 도농복합지역으로, 아산시의 구조와 과제가 집약된 곳”이라며 “신정호와 아산환경과학공원, 아산그린타워 등 시를 대표하는 관광자원에 더해 최근 방축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재추진되면서 지역 여건 변화의 계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변화의 과정에서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편과 다양한 의견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온양4동 현안은 물론, 아산시 전체 발전을 위한 의견까지 자유롭게 제시해 달라”고 밝혔다. 이날 주민들은 △혜미청과 사거리~옥정사거리 방향 우회도로 설치 △실옥동 도로 확장 △배미동 일원 체육공원 조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독거노인을 위한 영양지원 사업인 ‘건강UP, 행복드림’을 실시했다. ‘건강UP, 행복드림’ 사업은 복지와 건강을 연계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독거노인 20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건강지원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행복키움추진단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생활지원사가 각 가정을 방문해 영양식품인 달걀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함께 확인했다. 김경일 온양5동장은 “독거노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철을 보다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UP, 행복드림’ 사업은 2026년에도 매월 독거노인 2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식품을 전달하며 지속 추진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영인면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2일 관내 취약계층의 원활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기초푸드뱅크 후원 물품 등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물품 전달은 겨울철 식재료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돕기 위해 밀가루 등의 식재료와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단원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지지 활동도 함께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추운 날씨에 직접 찾아와 꼭 필요한 식재료와 생필품을 전해주니 생활에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정자 단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면장은 “앞으로도 기초푸드뱅크 등 다양한 복지자원과 연계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영인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살피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22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 올해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 중 첫 시민과의 대화인 이 자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및 관계 공무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인주~염치 고속도로, 충무교 확장사업,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 조성 등 염치읍과 관련된 주요 사업의 추진 일정과 계획을 설명했다. 주민들은 ▲서원·염성리 소하천 둑 높이 조정 ▲먹거리재단 인근 인도 보수 ▲송곡2리 경로당 신축 ▲방현1리 배수로 정비 ▲염성천 호우 피해 복구 ▲마을 진입로 확장 및 도로·배수로 정비 등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건의했다. 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 심각한 수해로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재해 예방과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중앙정부와 도를 설득해 중·장기 대책까지 마련할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난임부부의 안정적인 임신 유지와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난임부부 건강임신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난임 보조생식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나, 임신 초기 유산 위험으로 경제적 부담을 겪는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초기 치료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난임 보조생식술을 받은 후 임신낭을 확인한 난임부부로, 임신낭 확인 이후부터 임신 초기 최대 12주까지 의료기관에서 처방받은 유산방지제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2026년 2월부터 시행되며, 신청 방법과 세부 지원 절차 등은 추후 아산시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난임부부에게는 임신 성공 이후 임신 유지 과정 또한 매우 중요한 단계”라며, “이번 건강임신 지원사업이 임신 초기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난임부부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임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난임부부와 예비부모를 위한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일 평생학습관 3층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에서 여성단체 임원 및 관계자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16개 여성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2025년 자체 회비 결산 보고를 비롯해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다문화가정 멘토링 운영사업 등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의견을 나눴다. 특히 월례회의를 마친 뒤에는 오후 2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아산시 인구 40만 달성’ 기념행사에 함께 참석해, 아산의 성장과 변화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삼숙 회장은 “인구 40만 달성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며, 여성단체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정과 발맞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아산시의 성장 과정 속에서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와 여성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와 2019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사 전문업체 굿데이이사서비스가 다시 한 번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굿데이이사서비스는 최근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취약계층 장애인 부부 가구를 방문해 이사와 청소 지원 활동을 펼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희망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지원은 거동의 불편함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사와 정리에 큰 부담을 느껴온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무거운 가재도구를 옮기는 작업부터 오랫동안 손길이 닿지 못했던 집 안 구석구석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작업까지 세심하게 진행됐다. 굿데이이사서비스는 전문 인력을 투입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이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보탰다. 이번 나눔에는 천안아산에어컨과 티비월드, 그리고 온정로타리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가전 점검과 이동·설치, 공간 정돈과 청소 등에 힘을 보태며 봉사자를 넘어 이웃으로서 연대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지원을 받은 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온양6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1일 온양6동행정복지센터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 모금 행사에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경호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마을 통장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경호 통장협의회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통장들이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월 21일 기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 4천181만 9천100원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위기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는 1월 21일 오전 10시, 의회동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의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오는 2월 4일부터 열리는 제264회 임시회를 앞두고, 집행부로부터 총 19건의 현안 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받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의원들의 질의응답과 의견 수렴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배방 업무시설 취득, 단순 공간 제공 넘어선 ‘시너지’ 필요 먼저 미래전략과의 ‘배방읍 장재리 1749 업무시설 일부 취득(기부채납) 및 사용 허가’ 보고와 관련하여, 의원들은 공공기관 유치라는 본래의 취지에는 공감하나 그 이후의 실효성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의원들은 “해당 공간이 단순한 사무 공간 제공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아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문화사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보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운영 계획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미래전략과 단독 추진이 아닌 문화예술과, 시립도서관, 충남콘텐츠진흥원 등이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하여 공연장·도서관·축제 등 기존 인프라와 국가 R&D 센터를 연계하는 종합 전략을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월 21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오는 2월 열릴 제264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을 상정하여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에 따라 제264회 임시회는 오는 2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의사일정(안) ▲ 2월 4일 제1차 본회의 ▲ 2월 5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 ▲ 2월 6일 ~ 10일 상임위원회별 주요업무계획 보고 ▲ 2월 11일 제2차 본회의 이번 임시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처음 열리는 회기로, 시정 전반에 대한 주요 사업 계획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는 내실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성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 방향을 가늠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제도적으로 담아내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상정된 안건들이 효율적이고 심도 있게 논의될 수 있도록 의사일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영인면은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관내 주·야간 11개 강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노래교실, 컴퓨터 강좌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1월 6일부터 19일까지 15일간 진행됐다. 영인면은 수강생과 강사를 직접 만나 수업 진행 상황과 강좌 운영의 적정성, 시설 이용 현황 등을 점검하고,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한편, 그동안 아산시 평생학습관에서 통합 운영되던 영인면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전환되어 영인면에서 자체 운영되고 있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면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건전한 여가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불편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주식회사 나무의사는 지난 20일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1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죽 등)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식료품은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대복 주식회사 나무의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현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대복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0일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2025년 행복키움추진단 후원금 결산 승인 △저소득 아동 영양 지원대상자 발굴 및 지원 사업 △저소득층 김치 지원 사업 △설 물품 나눔 행사 추진 등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올해도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과 함께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온양3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충서 단장은 “바쁜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빈틈없는 준비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0일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단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행복키움추진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복지 성과를 되돌아보고,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연간 활동 계획과 특화사업 운영 방안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진행된 △반찬 나눔 봉사 △어르신 꽃나들이 △어르신 영화관람 행사 등 주요 성과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이어진 2026년 사업 심의에서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 강화 방안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규 특화사업 발굴 등에 대해 단원들 간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정자 단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단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단원들과 힘을 모아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영인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면장은 “영인면 복지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 배방읍은 지난 20일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관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배방읍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읍 보건복지 업무 담당자와 노인생활지원사 등 현장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노인생활지원사 22명을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는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관내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심화에 따른 고독사 위험 실태를 공유하고, 사후 대응보다 사전 발굴과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중심으로 한 예방 체계 강화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따라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생활 실태 모니터링을 통한 고위험군 조기 발견, 관계기관 간 연계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아울러 2026년 배방읍 고독사 예방 사업으로 △고기 꾸러미 지원 △독거노인 반찬 나눔 △요리 꾸러미 제공 △관내 고립 위기 우려 1인 가구에 대한 정기적인 안부 살핌 등 생활 밀착형 사업 내용도 공유됐다. 배방읍은 이번 회의에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나눔터봉사단은 지난 20일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을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나눔터봉사단과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나눔터봉사단은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두루마리 휴지(30롤) 30팩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이은성 나눔터봉사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나눔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모완 둔포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나눔터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나눔터봉사단은 2023년부터 물품 기부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