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15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에서는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K-간식 3대장'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진다. 무시무시한(?) 영향력을 지닌 '커피믹스, 초코파이, 바나나맛우유'의 성공 배경을, 경제전문가 박정호 명지대 테크노아트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와 낱낱이 파헤친다. MC 이경규가 "이건 노벨상을 줘야 한다!"며 극찬한 '커피믹스'의 탄생 비화가 공개된다. 훈민정음, 거북선, 금속활자, 온돌 등과 함께 '한국을 빛낸 10대 발명품'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린 커피믹스. 사람들의 목숨까지(?) 구한 사연이 밝혀져 놀라움을 더한다. 특히 초졸 출신에서 식품업계의 전설로 거듭난 동서식품 김재명 명예회장의 성공 스토리와 커피믹스의 놀라운 활약상에 모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다음으로, 베트남에서 제사상에 오를 정도로 세계 각국에서 사랑받는 '초코파이'의 탄생 과정도 들어본다. 안방마님 유라가 두 눈이 휘둥그레지며 깜짝 놀라고, '연예계 대표 딸바보' 이경규와 '떠오르는 딸바보(?)' 역사학자 김재원이 "이해할 수 없다. 회사를 없애버리고 말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13일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의 미공개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카메라 안팎을 오가는 이들의 유쾌하고 설레는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방송에서 강시열은 은호의 일방적인 통보에 어쩌다(?)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강시열은 은호의 바람대로 ‘진부하고 전형적인’ 첫 데이트에 나섰고, 손을 잡아도 두근거리지 않는다는 그의 말에 괜스레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그러던 중 원래대로 돌아간 후에는 자신의 기억을 지울 거라는 은호의 말에 “네가 네 멋대로 내 기억을 지우고, 너만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할 거라고 하면, 나도 이 정도는 내 맘대로 해봐도 되는 거 아냐?”라며, 기습 입맞춤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그런 가운데 드디어 본격 쌍방 로맨스를 예고한 ‘호강커플’ 은호, 강시열의 미공개 커플 스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서히 도력을 잃어가던 은호와 그가 구미호라는 정체를 알게 된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15일 설 특집으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며느리 프리패스상’ 배우 진세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한 진세연은 “’미우새’ 아들들 중 첫 키스 상대가 있다”는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母벤져스는 내심 기대를 감추지 못했고, 이어 공개된 뜻밖의 이름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고 전해진다. 또한 진세연은 “당시 연애 경험이 없어 어려웠지만 열심히 노력했다”라며 비하인드까지 과감히 털어놨다는 후문. 과연 진세연의 잊지 못할 첫 키스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을 모은다. 진세연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모태솔로 설’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10여 년 전, 모 방송에서 연애 경험이 없다고 밝힌 이후 지금까지 ‘모태솔로 꼬리표’가 따라다닌다는 것. 계속되는 오해에 진세연은 “이제는 연애 경험이 있다고 밝혀도 기사가 안 난다”라며 억울함(?)까지 토로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모태솔로 이미지를 벗기 위한 해결책으로 아무도 예상치 못한 방법을 제안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소중한 우리 반려동물이 갑자기 아프다면? '우리 동네 응급 동물병원'을 확인하세요! 설날 연휴에도 동물병원을 운영합니다. 지역별 자세한 동물병원 운영 현황을 2.13.(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①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 또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접속 ② '우리동네 응급 동물병원' 팝업창 클릭 ③ 내가 사는 지역의 동물병원 확인 ■ 유실·유기동물 온라인 신고·접수방법 · 유실 유기동물을 발견한 경우 국가동물보호 정보시스템 '동물발견' 배너 클릭 → 발견장소, 사진, 개체 특징 등 제보등록 → 해당 지자체 보호 센터 정보제공 → 지자체 동물보호센터 신속대응 · 반려동물을 분실한 경우 국가동물보호 정보시스템 '동물분실' 배너 클릭 → 반려동물 분실장소, 일시, 사진 등 정보등록 → 시민 간 발견 정보 공유(댓글 창 활성화) → 필요시 분실신고 병행(동물등록 정보 변경)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모두 안심할 수 있도록 연휴 기간에도 응급 동물병원이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남도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회장 박수용)와 마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및 아동발달센터(원장 이승직)는 지난 12일 아산시 탕정면 소재 마음&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지역 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조기 발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산 지역 250개 어린이집과 약 1만여 명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어린이집·의료기관·아동발달 전문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어린이집 현장에서 관찰되는 아동의 발달 특성에 대해 전문 자문을 제공하고, 필요 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및 발달 평가, 치료 프로그램으로 연계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언어치료 △감각통합치료 △사회성 그룹 프로그램 △인지·전산화 기반 치료 등 아동 개별 특성에 맞춘 전문 프로그램 운영과 치료 경과에 대한 체계적 피드백 제공이다. 또한 어린이집 교직원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발달 이해 및 정서·행동 지도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찰–평가–진단–치료–피드백으로 이어지는 일관된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13일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제366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파 대비 행동요령 홍보를 주제로, 시 안전총괄과와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약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현장에서는 기상 상황 수시 확인, 방한용품 착용, 수도관 동파 예방 등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겨울철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개인 건강관리와 난방기기 안전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를 병행해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알리고, 시민과 방문객이 체감하는 안전도시 이미지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함께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한파는 일상생활 속 각종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행동요령을 숙지해 사고에 대비해 주시길 바란다”며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고삼숙)는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온양온천시장 이벤트광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위축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여성단체 임원과 여성복지과 직원 등 50여 명은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준비에 필요한 제수용품과 각종 식재료를 구매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고삼숙 회장은 “작은 소비가 지역 상인들에게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전통시장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더욱 활기를 띤다”며 “많은 분들이 시장을 찾아 풍성한 먹거리와 정을 나누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새마을회(회장 김동수, 협의회장 홍담선, 부녀회장 송명선)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을 위해 무료 차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3일 오후 2시부터 온양온천역에서 열렸으며,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직접 끓인 한방차와 커피를 무료로 제공했다. 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 이동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명절 인사를 건네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아산시새마을회는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온양온천역에서 무료 차 나눔 봉사를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동수 회장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과 시민들께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새마을회는 삽교천 지류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반찬·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가 설 명절을 앞둔 13일 온양온천시장 일원에서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성수품 수요 증가에 따른 가격 상승을 사전에 방지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한편,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아산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 전통시장 상인회 등 40여 명이 참여해 물가안정 홍보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온양온천시장과 주변 상가를 방문하여 상인들에게 가격표시제 준수와 원산지 표시 이행을 안내하고,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바가지요금 인상 근절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하기,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기 등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특히 이날 오세현 시장은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과 농·수·축산물 등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힘을 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환경미화원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 53명에게 아산사랑상품권을 전달하고, 명절에도 시민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직접 방문이 어려운 현장 근무자 88명에게는 각 부서장을 통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현재 아산시에는 환경미화원을 비롯해 노점상 단속반, 불법 광고물 정비반, 도로보수반 등 다양한 현업부서 직원들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근무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오 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아산시가 깨끗하고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명절에도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방문객과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힘써 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아산(갑) 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 사업과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복기왕 국회의원, 민주당 소속 도의원·시의원, 부시장 및 국·소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국회의원 공약사항 및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 점검 △아산(갑) 지역 신규사업 발굴 △2026년 중앙부처 공모사업 대응 △정부예산 미반영 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 방안 △중장기 도로망 구축 계획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경찰병원 건립, 세무서 이전, 아산~세종 광역도로망 구축, GTX-C 노선 아산 연장 등 지역 숙원사업에 대한 전략적 대응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관련 부처 설득과 국회 차원의 예산·정책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은 성장 잠재력이 큰 도농복합도시로, 도로·하천·도시개발 등 국토교통부 소관 사업이 많은 만큼 중앙정부와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범수 부시장 주재로 제65회 성웅 이순신축제 실무추진단 출범과 함께 제1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계획과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제65회 성웅 이순신축제는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지난해 축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해 한 단계 도약한 축제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 충효의 혼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충(忠)·효(孝)·애(愛)’라는 서사적 가치로 재해석한다. 단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감형 역사문화축제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김범수 부시장은 “지난해 축제의 아쉬운 점을 면밀히 분석해 프로그램 완성도와 현장 운영 체계를 전반적으로 개선하겠다”며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고, 방문객이 다시 찾고 싶은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세현 아산시장은 실무추진단 중심의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하는 대표 축제로 육성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아산시는 설 명절을 앞둔 13일 온양온천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시 소속 공무원과 기관·단체 회원들은 ‘명절맞이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함께해요!’, ‘지역물가 안정에 적극 동참해요!’라고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장 곳곳에서 제수용품을 구매했다. 아울러 아산페이 11% 할인 혜택을 홍보하며 지역화폐 이용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또한 상인들에게 겨울철 전열 난방기구 및 소화용구 등 전통시장 안전 점검을 당부하고, 설 명절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후에는 온양온천시장 상인회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 및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오 시장은 “전통시장은 서민경제의 근간인 만큼, 전통시장 활성화는 지역경제 회복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명절을 준비하는 시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께서도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원장 이찬동)은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홍양희)과 13일, 교육연구정보원 소회의실에서 'AI.SW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SW 인재 양성 운영을 통해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핵심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중심으로 양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초.중.고 학생 및 교원 대상 AI 기반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AI‧SW 교육 프로그램 운영 ▲AI.SW 기반 영재 발굴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찬동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에 필요한 AI.SW 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공교육 현장에 맞는 AI‧SW 교육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홍양희 청주대 산학협력단장은 “우리 대학이 보유한 AI.SW 교육 역량을 지역 교육 현장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충북의 실질적인 교육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이단비 의원(국·부평구3)은 최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무연고자의 돌봄뿐 아니라 재산관리와 사후 절차까지 포괄하는 법률 지원 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이 의원은 “1인 가구 증가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무연고자의 삶과 죽음에 대한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라며 “현재 제도는 사망 이후 장례 지원에 머물러 있을 뿐, 생전 돌봄과 재산관리 문제는 사실상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일본 사례를 언급하며 치매 노인 등의 재산 횡령 문제를 계기로 돌봄과 재산관리를 분리하고 전문가 후견인 참여를 대폭 확대해 제도를 개선한 점을 소개했다. 또한 ‘성년후견제도 이용촉진법’ 제정 이후 지방자치단체 단위의 후견지원센터를 설치해 상담부터 후견인 매칭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는 점도 설명했다. 반면, 우리나라는 친족이 아닌 후견인을 선임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고, 임의후견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도 부족한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이 의원은 “후견이 필요한 시민이 제도 문턱 앞에서 포기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가 국회 본회의 특별법 통과를 계기로 은퇴자마을 조성사업을 본격화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1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은퇴자마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이 최종 통과된 데 따른 춘천시의 전국 1호 모델 추진 방향을 밝혔다. 춘천 은퇴자마을은 주거와 의료, 문화, 교육, 체육, 복지 기능을 갖춘 은퇴자 전용 주거복합단지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도심에서 15~20분 이내, 대중교통 접근이 가능한 도심 근교형 저밀도 정주 공간을 조성하고 상시 의료 인력 배치와 스마트 헬스케어를 연계한 ‘춘천형 웰에이징 타운’ 구현에 주안점을 맞췄다. 사업 규모는 약 50만㎡ 내외로 계획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위치와 시설 구성은 기본계획 및 타당성 검토 용역을 통해 단계적으로 구체화한다. 사업 대상은 55세 이상 은퇴 세대다. 춘천 은퇴자마을의 핵심 경쟁력은 의료 인프라다. 강원대학교병원과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등 두 개의 대학병원이 위치해 응급 상황에서도 30분 이내 의료 접근이 가능하다. 시는 의료기관과 공공기관, LH 등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창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13일 진부전통시장에서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평창군청 직원과 민간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기념 촬영을 진행한 후 자율적으로 시장을 둘러보며 장보기와 오찬을 진행했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길)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2월 12일(목), 음식조리부터 13일(금), 횡성군 거주 장애인 50가구에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설 명절 지원 사업은 치솟는 물가 속에서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모둠전, 불고기, 한과, 과일 등 명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풍성한 음식들로 꾸려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횡성 관내 자원봉사단체와 후원처는 물론, 개인 자원봉사자들까지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먼저 명절 음식 조리 봉사에 개인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횡성사회복지대학 ▲자유총연맹 ▲횡성농협 농가주부회 ▲소비자교육 회원들이 함께 팔을 걷어붙였다. 이날 구슬땀을 흘리며 조리에 나선 한 자원봉사자는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몸은 고돼도 마음만은 뿌듯하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그 어느 때보다 훈훈하고 넉넉한 설 명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13일 내일사회적협동조합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송영진 이사장과 임직원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주시 산북동에 위치한 내일사회적협동조합은 2014년 설립 이후 장애인 생산품 제조·판매를 통해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해 왔다. 2018년에는 일자리제공형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으며, 현재 장애인 등 취약계층 12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주요 생산품은 판촉물·문구류·종량제봉투 등이다. 내일사회적협동조합은 2025년에도 두 차례 각각 2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에 기반을 둔 사회적경제기업이 나눔을 실천해 주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기탁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13일 시청 1층 로비에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진한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을 개최하고, 62일간 이어진 나눔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5억 원 달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목표액의 1%인 500만 원이 모일 때마다 온도탑 온도가 1도씩 오르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그 결과 총 5억 9,500만 원이 모금돼 사랑의 온도 119도를 기록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이날 폐막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경아 경기북부사업본부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캠페인 성과를 공유하고, 나눔에 동참한 시민과 기업·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시민과 기업, 단체 여러분 덕분에 사랑의 온도탑이 119도까지 오를 수 있었다”며 “기부로 바꾸는 양주라는 구호처럼, 모아주신 소중한 정성이 2026년 한 해 동안 더 많은 이웃의 삶에 희망과 용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