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강릉해양경찰서와 7월 10일 내수면 수상레저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합동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수상레저안전법 제28조(관계 행정기관의 협조)에 따라 강릉해양경찰서, 한국수상레저안전협회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동력 수상레저, 래프팅, 카약·카누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사업장 운영 실태, 안전 장비 적정 수량, 안전요원 운영, 안전교육 이수, 보험가입 여부 등 주요 사항을 점검했으며 사업자와 안전요원에 대해서는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철저히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 홍천군과 강릉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합동 안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하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지역 내 근로자들의 직장생활 활기를 돋우고 노동단체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2025 홍천군 근로자 한마음 행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홍천군은 지원사업을 통해 근로자들의 직장생활에 새로운 활력이 불어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홍천군 내 소재한 노동단체가 지원 대상이며, 신청은 7월 14일부터 31일까지 접수된다. 해당 사업에서 지원되는 금액은 개소당 90만 원이며, 총사업비의 80%를 보조할 계획이다. 지원사업에 관심이 있는 단체는 홍천군청 경제진흥과 기업지원팀에서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문의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전화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건축물, 주택) 50,654건 60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자에게 고지서를 우편발송 또는 전자고지 한다.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재산 세액이 20만 원을 초과할 때 납세자의 세부담 완화를 위해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한다. 납부 기한은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이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CD/ATM기기, ARS(☎ 142211)를 통해 현금카드(통장),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고지서를 분실했을 때 홍천군청 세무회계과로 전화해 재발급 또는 문자 발송(가상계좌)을 요청하거나 위택스, 인터넷 지로, CD/ATM 등에서 직접 조회하여 납부할 수 있다. 한편, 올해에도 한시적으로 주택가격에 비례해서 1세대 1주택에 대한 재산세 세율이 0.05%~0.35%로 인하되어, 주택분 납세자의 세부담이 일부 경감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홍천읍 희망리 소재 꽃뫼공원을 리모델링하고 지난 7일부터 개방해 운영하고 있다고 7월 14일 밝혔다. 홍천군은 공원이 노후화됨에 따라 주민들의 크고 작은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약 1억 7천여만 원의 군비를 투입하여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을 통해 조경수(1,722주)와 화초류(5,530본)를 보강 식재하여 더욱 풍성한 도시숲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경관 블록(197m)을 설치하여 우수 시 빗물이 공원 내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했다. 주민 편의를 위한 인프라도 대폭 개선됐다. 한서연립으로 통하는 기존 덱 계단을 새롭게 설치했으며, 장애인 경사로를 별도로 설치해 기존 덱 계단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의 통행 불편을 해소했다. 아울러, 운동 기구를 사용하시는 군민들을 위해 안전 펜스를 설치하여 안전관리에도 중점을 두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환경개선 사업을 통하여 재래시장 주변 환경개선과 더불어, 공중화장실 신축 사업도 올해 말 준공 예정으로 많은 군민이 재래시장을 사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노후 도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기부자와 군민이 공감하고 홍천군만의 특색있는 기금사업발굴을 위해 8월 11일까지 “홍천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홍천군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내용은 기금으로 활용이 가능한 사업이면서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에 맞는 홍천군에 필요한 사업이다. 기금 활용 가능 사업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시민참여•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 밖에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이다. 공모 방법은 홍천군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으로 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고 기금사용 목적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여, 기부문화 정착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오는 7월 16일까지 2025년 부존자원 자재(비닐)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이번 사업은 부존자원 중 볏짚 등을 활용하여 사료화하기 위한 자재(곤포 사일리지 비닐)를 지원함으로써 조사료 자급률을 확대하고 축산농업인들의 사료비를 절감하고자 추진된다. 사업 대상은 부존자원 조사료 재배·활용 농가 및 경영체이며, 한 농가당 최대 1,350,000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7월 16일(수)까지이며, 신청 농가들은 신청서, 개인 정보 활용동의서, 축산업 허가증,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증 등을 제출하여 읍·면에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축산과 축산물 유통팀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홍천군은 이번 부존자원 자재(비닐)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농가들의 부존자원 사일리지의 사료가치 향상과 경영환경 개선에 이바지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중소기업융합 강원연합회 홍천융합회(회장 이규성)는 7월 8일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7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사)강원도자영업자총연합회 홍천지회, 홍천군소상공인연합회 초청간담회 및 홍천청년협의회 업무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지역주민의 불볕더위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여름철 동안 관내 취약계층인 독거,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불볕더위 피해 예방 및 관리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불볕더위 대응은 여름철인 7~8월간 관내 독거, 장애인 등 방문 건강 관리·지역사회 중심 재활·한의약 건강증진사업 대상자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지역별 담당 인력을 통한 방문 건강 관리 대상 여름철 건강 관리 및 불볕더위 국민 행동 요령 교육을 진행하고 가장 가까운 무더위 쉼터 위치 안내, 불볕더위 피해 예방 용품 지원 등을 실시한다. 특히, 불볕더위 특보 시 독거노인 안전 확인을 강화하여 비대면(전화) 횟수를 높이고 필요에 따라 방문하는 등 취약계층의 불볕더위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방문 보건사업 전문인력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가정 방문은 최대한 오전 시간대를 활용하고 무더위 시간대(14~17시)에는 비대면(전화·문자 등) 사업을 강화하여 업무를 탄력적으로 추진하고 전문인력 대상 여름철 건강관리법 교육, 온열질환 예방 물품 지원, 불볕더위 안전 자율점검표 작성 및 건강 상태 확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n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는 노후화된 청사 내 1층 민원실 리모델링을 위해 7월 12일부터 약 1개월간 청사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다. 오늘 7월 12일까지 사무실 이전을 완료하고 7월 14일부터 임시사무실에서 민원 업무를 추진한다. 공사 기간에는 총무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주민복지팀, 산업경제팀은 2층 대회의실, 민원팀은 1층 민원인 휴게실 등의 임시공간을 마련하여 민원 업무를 추진한다. 박정임 면장은 “쾌적하고 편안하며, 안전한 공간을 마련하고 더 나은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사인 만큼 다소 불편하더라도 방문 민원인들의 많은 이해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곤충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홍천생명건강과학관은 오는 7월 12일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 '오각뿔장수풍뎅이 표본 만들기‘ 특강을 마련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오각뿔 장수풍뎅이를 실물로 만들어 보는 곤충표본 제작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를 통해 곤충에 대한 이해와 생물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곤충표본을 만드는 실습 교육은 교육적인 측면은 물론, 곤충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생물다양성을 존중하며, 보호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이 곤충표본을 만들며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지속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지식 습득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교육환경을 향상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이 오는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2025년 홍천군 사회조사’를 수행할 조사요원 22명을 모집한다. 조사원은 가구에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등 현장 조사 업무를 수행하고, 조사관리자는 현장 조사를 지도 및 지원한다. 조사 기간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18세 이상 홍천군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통계조사 우수경력자는 우대해 선발한다. 조사요원 지원 희망자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홍천군청 행정과 데이터통계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비서류 및 우대사항 등 자세한 모집 정보는 홍천군청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년 홍천군 사회조사’ 조사요원 모집과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홍천군 행정과 데이터통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이 추진 중인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이 본격화하면서 영귀미면 덕치리 농어촌도로 성방선(영귀미 101호선)을 오는 7월 21일~2026년 6월 30까지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어촌도로 성방선(영귀미 101호선) 구조개선 사업은 기존에 이용하던 도로의 노후 및 지속적인 침하로 인하여 차량 통행 시 전도의 위험이 매우 크다는 점을 고려해 시행된다. 이에 따라 차량 전면 통제를 추진하여 도로 개방까지 공사 기간에 투입되는 중장비로 인한 통행 불편과 작업 공간의 협소함을 최소화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 홍천군은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통행을 유도하기 위해 세부 우회경로를 사전에 마련하고 안내 간판과 표지판을 곳곳에 설치할 계획이다. 덕치교를 넘어 진입하는 차량은 덕치리 방면으로 소구니쉼터를 경유해 여우고개 방면으로 우회해야 한다. 여우 고개에서 덕치리 방향으로 진입하는 차량 역시 좌회전 후 덕지천을 건너 덕치리 방향으로 우회하게 된다. 홍천군은 도로 구조개선사업이 완공되면 도로 종단구배가 완만해지고 회전반경이 커져 차량 운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보건소는 국립재활원과 연계하여 장애인 강사의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장애발생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편견 해소를 위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 대상은 홍천군 내 어린이집유치원 유아, 초중고등학생, 성인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 방법은 장애인 강사가 직접 신청기관을 방문하여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홍천군 보건소에서 접수하며, 교육비는 국립재활원과 보건소가 부담한다. 단,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지원이 가능하며, 이후에는 신청기관에서 자부담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오는 7월 11일(금)에는 한서중학교에서 중학교 1~3학년 학생 13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편견 없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교육지원청은 7월 10일 오후 2시, 홍천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5 홍천 청소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더 나은 홍천교육, 청소년이 제안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교육정책을 제안하고, 교육장과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나누며 교육의 실효성과 시민성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정책토론회에는 홍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대표와 홍천군 청소년의회 의원 등 총 45명의 학생이 참여해, 학교와 지역에 적합한 다양한 교육정책을 직접 발표했다. 문선옥 교육장은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민주적 의사소통 역량을 키우고, 직접 제안한 정책이 실제 교육 현장에 반영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효능감을 느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교육정책에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전국사과생산자협회 북부권역(강원·서울·경기) 하계회원대회가 7월 10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사과생산자협회 북부권역 홍천지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농림축산식품부와 홍천군이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권 10개 시·군 지회가 참여하는 가운데 북부권역 사과 재배 농업인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사과 산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국내외 사과 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며, 기후변화와 통상 환경 변화 속에서 지속 가능한 사과 산업의 미래를 논의했다. 또한 이날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 권순일 연구관, 박주현 연구사의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후기 생육 관리 및 전국사과생산자협회 이영면 기술위원장의 FTA 개방화 시대에 따른 사과 경쟁력 강화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개회사에 나선 박성훈 전국사과생산자협회 회장은 “전국의 사과 농가가 힘을 모아 기후 위기, CPTPP, 미국 관세 등 농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대외 여건에 공동 대응해 나가야 한다”라며 “생산자 중심의 유통 구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보건소는 지난 7월 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돌봄통합지원팀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하반기부터 시행되는 사전평가 및 통합판정에 앞서 서비스 연계 등에 필요한 사항들을 협의했다. 의료·돌봄 통합지원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돌봄 지원을 통합·연계하여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4년 3월 26일 관련 법률이 제정되어 2026년 3월 27일 전국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지원이 필요한 노인이 돌봄서비스를 신청하면 돌봄통합팀이 욕구 평가와 돌봄 계획을 작성하고, 이 계획에 따라 다양한 기관의 서비스 제공자들이 방문간호, 요양, 재활, 일상생활 지원 등의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고자 한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시설 중심에서 지역사회 중심으로, 공급기관과 사업별로 분절된 운영을 통합·연계 운영으로 전환하여 살던 곳에서 행복한 노후를 유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요구도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벽화동아리 “공간”, 꽃 그리다 천아트 동아리 회원과 홍천노인복지관 직원들은 7월 5일 시설 환경개선이 필요한 홍천노인복지관 외벽에 아름다운 패턴과 꽃 그림으로 수놓았다. 이번 청소년문화의집 공공시설 환경개선 벽화 활동은 매달 1회 또는 2회에 걸쳐 활동하며, 올해 7월 말까지 종합사회복지관, 시설기증 캠퍼스 벽화 봉사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8월부터는 청소년문화의집 벽화동아리 공간 친구들이 환경개선이 필요한 곳을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벽화 봉사 활동을 진행하여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추진하여 새로운 거리 환경개선을 통하여 청소년 또는 시민들이 즐겁게 다닐 수 있는 거리 환경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포토 존의 역할과 함께 아름다운 벽화로 시설 환경개선 및 골목길을 그림으로 수놓을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미술관은 오는 7월 11일 오후 3시, 《뭉게뭉게》 展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홍천미술관 신관과 체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시 참여 작가인 노동식, 이찬주와 함께 작품 제작 과정과 전시의 주제를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소통의 자리로 기획됐다. 《뭉게뭉게》展은 2025년 5월 31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되는 여름 기획전으로, 하늘, 구름, 소원을 주제로 어린 시절의 기억과 감성을 예술로 풀어낸 전시이다. 전시 개막 이후 한 달여간 총 5,0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해 지역은 물론 관광객의 발길까지 끌어모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 행사에서는 전시 소개와 작가 인사말을 시작으로 작품에 담긴 창작 의도와 과정을 직접 들을 수 있으며, 관람객과의 자유로운 Q·A, 전시장 라운딩, 포토타임 등 작가와 함께 전시를 더 깊이 있게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홍천미술관 관계자는 “《뭉게뭉게》 展은 남녀노소 모두가 상상과 감성으로 공감할 수 있는 전시”라며, “작가와의 직접 만남을 통해 전시에 담긴 이야기와 메시지가 더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제2차 '2025년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을 7월 10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 '홍천군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들에게 근속장려 인센티브를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2년부터 25년 현재까지 총381명의 청년들에게 3억3,550만원을 지원한 결과 중소기업체에 근무하는 청년들의 근속 기간 증가로 중소기업체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 업체 포함)에 정규직으로 채용(전환)된 18~39세 청년 근로자로, 홍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근속장려금 지급신청은 본사업 선정 후, 근속 회차에 따라 본인이 지급신청 시기에 맞춰 신청해야 하며 근속기간에 따라 3회로 분할 지급된다. 근속장려금은 1인당 최대 300만 원(6개월 이상 근속 시 50만 원, 1년 이상 100만 원, 2년 이상 150만 원)이며, 홍천사랑카드로 지급한다. 신청 방법은 군청 경제진흥과(본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가축 질병 유입 차단과 발생 최소화를 위해 오는 7월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동물방역 지원사업에 대한 추가신청을 받는다. 이번 추가신청 대상 사업은 방역인프라 설치 지원사업과 농가 차단 방역용 소독시설·장비 지원사업으로 나뉜다. 방역인프라 설치 지원사업은 가축사육업 및 종축업 허가를 받은 농가를 대상으로 CCTV, 병해충 방제 램프 등 방역시설 설치를 지원하며, 농가 차단 방역용 소독시설·장비 지원사업은 이동식 소독기와 세척 소독시설 등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한다. 사업 대상 농가는 7월 중 선정될 예정이며, 이르면 8월부터 사업에 착수해 12월에는 현장 확인 및 최종 사업비 정산이 이루어진다. 홍천군 관계자는 “가축 질병 발생에 대비해 축산농가의 방역 수준 향상을 위한 방역시설 개선에 꾸준히 노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축산농가의 방역 수준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축산농가 여러분께서도 방역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