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위원장 김성택)는 29일 오창 소부장 및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내 조성된 BST-ZONE을 방문하여 이차전지 테스트 인프라 구축 현황을 점검했다. BST-ZONE은 청주시가 첨단 시스템과 장비를 한 지역 내 집적하여 구축하는 것으로 이차전지 전(全)주기를 망라하는 연구개발 및 시험지원을 위해 설계됐다. 이를 통해 배터리 분석부터 제조, 공정 고도화, 평가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원스톱 지원이 가능한 기반을 갖추게 된다. BST-ZONE은 지난해 2월 개소해 운영 중인 △배터리 제조·검증 지원센터를 비롯해, 4월 개소한 △충북특화단지 배터리산업지원센터, △ MV급 배터리 환경신뢰성 평가센터(’26년 완공 예정), 차세대 배터리의 핵심인 △전고체 전지용 차세대 소재 분석개발 및 제조기반 시설(’28년 완공 예정), △빅데이터 기반 공정 고도화 플랫폼(‘29년 완공 예정)이 현재 구축중이다. 이날 경제문화위원회 위원들은 이차전지 소재·부품·공정 테스트 인프라 사업의 총괄 보고를 청취하고, 배터리산업지원센터, 배터리제조·검증 지원센터 등 주요 시설을 방문하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김영근)는 28일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사를 위해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대농근린공원 하늘산책길 경관조성사업, (가칭)청주선사박물관건립사업, 흥덕구 제설기지 이전, 가경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문의면 묘암리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총 5개소를 대상으로 하여 부지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계획 및 필요성에 대해 보고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제97회 임시회 회기 중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심의할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현장방문 건 외에 가덕생활체육공원 주차장 증설사업까지 총 6건에 이른다. 행정안전위원회는 이번 현장 점검을 바탕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성, 부지 여건, 주변 환경,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근 위원장은 “모든 사업은 주민의 의견 수렴이 선행되어야 하며, 예산 낭비와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현장 방문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현장 중심의 철저한 검증으로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도서관을 사랑하는 의원 모임(대표 송병호)'은 27일 청주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청주시 공공도서관의 미래 발전 방향 모색’을 주제로 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5개월간 진행된 연구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청주시 도서관 정책에 반영할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송병호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 및 청주시 도서관 관계 부서, 청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김혜영 교수 연구진 등이 참석했다. 연구용역을 수행한 김혜영 교수는 ‘도서관이 내 삶에 미치는 영향 영역’을 ▲문화·여가 ▲건강·정서 안정 ▲교육·학습 ▲디지털 역량 강화 ▲사회적 연대 ▲시민성·참여 등 6대 영역으로 범주화하고, 국내외 사례분석을 진행했다. 또한 청주시 공공도서관의 현황과 운영 여건을 진단하고, 청주시민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비이용자 유입 전략,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방안, 도서관 프로그램 성과 관리 방안 등을 담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송병호 대표의원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청주시 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복지교육위원회 이화정 의원은 21일 청주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청주시 종합사회복지관 8개소 관계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주최했다. 간담회에는 청주시 8개소 종합사회복지관 관장과 실무자, 청주시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복지관 운영과 관련된 현안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가 청주시 복지정책에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민·관·정이 모여 종합사회복지관의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복지관 시설의 노후화, 시설관리 인력 부족, 복합시설 내 공간 협소, 악성 민원으로 인한 직무 스트레스, 이용자 교통안전 문제 등 다양한 현황을 설명하며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화정 의원은 “청주시가 사회복지시설의 시간 외 근무수당을 30여 년 만에 확대 지급하고, 3종 휴가제 도입, 보수교육 전액 지원, 대체인력사업 추진, 상해보험 전액 지원 등 눈에 띄게 복지종사자 보수 및 근로환경 개선 시행에 앞서왔다”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청주시 복지정책에 반영해야 할 세부적인 사항을 민·관·정이 함께 논의하고 해결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민수 청주시의원(사창동, 성화개신죽림동)은 지역 주민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민생청취’를 진행한다. 이번 민생청취는 5일간 사창동과 성화개신죽림동 일원에서 진행된다.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다. ● 10월 20일(월) 사창시장 서문 ● 10월 21일(화) 사창동 행정복지센터 ● 10월 22일(수) 성화개신죽림동 행정복지센터 ● 10월 24일(금) 청주성동신협 본점 사거리 ● 10월 29일(수) 청주농협 개신지점 민원청취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현장에서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불편 사항과 교통·주거·환경 등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필요한 개선책을 모색할 예정이다. 신민수 의원은 “정치와 행정은 공급자가 아닌 수요자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 그래서 수요자인 시민께 직접다가가 민생을 살피고 민원을 듣기 위해 현장으로 나간다”며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더 나은 청주시민의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는 17일, 일본 니가타시의회 대표단이 청주공예비엔날레 관람과 문화산업 교류를 위해 청주시를 방문해 우호 교류 및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지정된 니가타시와의 문화 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해 청주시가 청주공예비엔날레에 니가타시의회를 초청하며 이루어졌다. 대표단은 오노 세이치로 니가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대표단은 이날 청주시의회를 공식 방문해 환담을 나누며, 양 도시 의회 간 지속 가능한 문화 교류 협력 방안을 주제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대표단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전시장을 방문해, 이번 행사의 주제인 ‘공예로 세상을 짓다’에 담긴 의미를 공유하고, 공예를 통한 도시의 문화적 비전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변광섭 대표와 면담을 갖고, 청주시의 문화 정책과 공예 산업 육성 방향에 대해 듣고 의견을 나눴다. 이날 오노 세이치로 니가타시의회 의장은 “청주공예비엔날레를 통해 청주의 공예 도시로서의 정체성과 예술적 다양성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소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남연심)은 16일 선진지견학 차 청주시의회를 방문한 거제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최양희) 위원들과 청주시의회 중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의원들의 전문성과 정책역량 강화를 위한 의원연구단체 운영 사례 ▲지역 아동·청소년의 민주시민 역량 함양을 지원하기 위한 '어린이·청소년 체험활동 지원 조례' 제정 과정 및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청주시의회 스마트 의정시스템, 본회의장 전자회의시스템, 의정홍보관 등을 둘러보며 청주시의회 의정활동 운영체계와 의회 환경을 향후 거제시의회 의정활동에 접목시키는 방안 등을 모색했다. 청주시의회 송병호 의회운영부위원장은 “이번 방문은 두 의회가 상호 의정활동의 경험을 공유하고, 바람직한 운영 사례의 노하우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 며 “특히 의원연구단체를 통한 의원 개개인의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시사점을 얻어 두 의회의 의정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청주시의회 문화·예술연구회’는 15일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뮤지엄 산’을 방문해 비교 견학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문화·예술을 통한 시민 복지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문화·예술계와의 공존 방안을 주제로 한 간담회도 함께 열렸다. ‘뮤지엄 산’은 한솔문화재단이 문화예술의 사회공헌 확대와 수준 높은 예술 향유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설립한 종합 문화예술 공간이다. 이날 견학에는 이상조 의원을 비롯해 박근영, 박봉규, 이인숙, 이예숙 의원과 청주지역 문화·예술계 인사 등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시설을 둘러보고, 청주시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조 의원은 “이번 견학을 통해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청주시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면서도 지역 문화·예술계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도서관을 사랑하는 의원 모임'은 15일 청주시 공공도서관의 미래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책연구용역의 중간 결과를 공유하고, 시민의 이용 행태와 요구를 바탕으로 향후 도서관 정책의 개선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조사는 청주시민 73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응답자 중 도서관 이용자는 560명(71.5%), 비이용자는 174명(28.5%)으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 도서관 이용자는 ‘도서관 프로그램 참여’비율(14.2%)이 비이용자(4.3%)보다 높았고, 비이용자는 ‘개인학습 또는 업무’(23.6%)를 도서관 이용의 주요 이유로 꼽았다. 한편, 시민들이 도서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가장 크게 기대하는 변화는 ‘문화예술 향유(4.32점)’와 ‘정서적 안정(4.20점)’이며, 이어‘새로운 지식 습득(4.07점)’, ‘자기표현 능력 향상(3.95점)’, ‘가족 관계(3.90점)’에 대한 기대가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송병호 대표의원은 “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시민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정재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창읍)이 14일 14시, 청주시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청주시 마을공동체 활성화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청주시공동체협의회 임원단과 마을공동가로 활동해온 마을지기 대표를 비롯해 청주시 자치행정과, 청주시활성화재단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실질적인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청주시 마을공동체 사업은 2010년대 들어 본격화된 이후 마을인프라 개선, 지역 커뮤니티 사업 등 성황을 이루다, 민선 8기 이후 관련 예산의 대폭 삭감에 따라 사업의 규모가 대폭 축소되어 왔다. 특히 최근에는 마을공동체 관련 사업을 청주시활성화재단으로 이관하며 마을공동체 지원체계가 약화될 것이라는 현장의 우려도 이어졌다. 이에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우려를 해소하고 지원체계 강화와 주민주도형 정책 전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동체협의회와 마을지기 등 실제 정책 이용자인 주민들의 다양한 개선 의견이 개진됐다. 이를 통해, 2026년 이후의 청주시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해서는 보다 실질적인 지원으로 다시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복지교육위원회 이화정 의원은 14일 청주시의회 중회의실에서 노인복지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청주시 노인급식지원 조례제정안'과 '청주시 노인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에 대한 논의와 함께 운영상의 문제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노인정책 현안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상당노인복지관 장선애 관장, 가경노인복지관 김현숙 관장, 내덕노인복지관 길혜정 관장, 서원노인복지관 유길준 관장 청주시 노인종합복지관 나정흠 관장 등과 함께 각 복지관 현장 관계자 및 행정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올해 7월부터 청주시가 전 읍·면·동 43개 지역에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기술지원형)' 시범사업을 본격 시행하면서 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각종 사업 추진에 따른 문제점과 급식시설의 위생관리 및 인력지원 문제, 노인복지관의 현안을 경청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화정 의원은 “사회복지 현장의 안전한 서비스를 위해 최소한의 지원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이며, “청주시의 빈틈없는 노인 통합돌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대표단는 13일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K-마켓 사파이어점을 방문하여 충북 농식품 안테나숍을 둘러보고, 청주시 농식품의 현지 반응을 살피며 새로운 수출 판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K-마켓 본사를 방문해 문종범 사장, 이상윤 사장 등 경영진과 만나 청주 농식품의 베트남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심도있게 협의했다. K-마켓 내 충북 농식품 안테나숍에는 도내 다양한 농식품이 입점해 있으며, 청주시 소재 기업 제품은 4개사 15개 품목에 달한다. 청주시의회는 이번 방문을 통해 실제 판매 현장을 확인하고 베트남 소비자들이 청주 농식품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 면밀히 살폈다. 본사 간담회에서는 청주 농식품의 경쟁력과 베트남 시장 내 성장 가능성을 검토하고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유통 등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청주시의회는 청주시 차원의 행정 지원 강화와 마케팅·홍보 확대, 그리고 신규 시장 발굴을 위한 실질적 협력체계 마련을 제안하며, 청주 농식품의 해외 진출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대표단는 11일 청주시 소재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인 (주)코엠에스의 베트남 현지 사업장을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무국외출장의 일환으로 관내 기업의 해외 진출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코엠에스는 반도체 제조용 장비를 개발·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청주를 거점으로 성장해 현재는 베트남에 생산 거점을 두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청주시의회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베트남에서의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제도적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기업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베트남 현지 사업장에서 겪고 있는 인력 수급 문제, 인허가 절차의 복잡성, 행정처리 지연 등의 애로사항은 물론, 청주시와 베트남 정부 차원의 지원 정책에 대한 기업의 요구사항도 논의됐다. 또한 수출, 마케팅,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청주시에 대한 추가 지원 요구와 청주시가 제공한 기존 지원 중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 사례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는 30일, 목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리는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캠페인에 동참했다.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오는 10월 1일부터 26일까지‘자연을 맛보다, 바다를 맛나다’를 슬로건으로, 지역 농수산물 및 가공식품 전시, 세계 셰프들의 라이브 쿠킹쇼, 글로벌 한식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남도 미식 산업의 세계화와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 지역 식품기업의 경쟁력 강화, 글로벌 미식 교류 활성화를 위한 박람회의 비전을 널리 알리고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이다. 청주시의회 김현기 의장은 신안군의회 이상주 의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고, 다음 주자로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김경제 회장(서천군의회 의장),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김승호 회장(동두천시의회 의장), 충주시의회 김낙우 의장을 지목했다. 김현기 의장은 “이번 박람회가 전라남도 지역의 풍부한 농수산물을 알리고 미식 산업 발전을 촉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주시의회도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한동순 의원(더불어민주당, 옥산면·운천·신봉동·봉명제2·송정동·강서제2동)이 마련한 ‘우리동네 시의원 민생소통창구’가 지난 29일 강서제2동 내곡초 삼거리 일정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민생소통창구는 24일부터 29일까지 총 4차례 진행됐으며, 매회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 24일 옥산면 면사무소 앞에서는 교통 불편과 마을 환경, 생활 인프라에 관한 의견이 제시됐고, 25일 봉명제2·송정동 공차 사거리에서는 주차난과 보행 안전을 비롯한 생활 불편이 논의됐다. 이어 27일 운천·신봉동 다이소 앞에서는 지역 인프라 확충과 주민 편의 개선 요구가 이어졌으며, 마지막으로 29일 강서제2동 내곡초 삼거리에서는 교육·안전 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다양한 건의가 오갔다. 한 의원은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직접 경청하며 즉시 관계 부서와 공유했고, 조속한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작은 민원이라도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다”며 “민생소통창구에서 들은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는 추석을 앞둔 29일, 북부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의원과 직원 20여 명은 북부시장 상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제수용품, 농특산물,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김현기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주민들의 삶터”라며 “청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따뜻한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복지교육위원회 소속 송병호 의원이 주최한 ‘청주시 노인요양시설 좋은돌봄인증제 도입 논의를 위한 토론회’가 29일 청주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노인요양시설 간 서비스 질 편차 해소와 장기요양서비스 질 향상, 이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좋은돌봄인증제’ 도입의 필요성과 실효성을 다각도로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는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서동민 교수가 ‘장기요양 인증제 도입의 의미와 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로 시작됐으며, 청주복지재단이 연구한 ‘청주시 노인요양시설 돌봄인증지표’에 대해 각 관계 기관의 의견을 수렴했다. 송병호 의원은 “노인요양시설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믿음직한 돌봄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좋은돌봄인증제 도입을 검토함에 있어 재정과 행정 부담, 현장 수용성, 평가 신뢰성 등을 충분히 고려해 청주시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청주시가 노인요양시설의 서비스 질 개선과 이용자 만족도 향상이라는 목표를 위해 지자체 인증제 제도 도입의 가능성과 한계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 임은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은 26일 오후 2시 청주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주민 안전과 학생 보호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지역사회에서 제기된 아동 보호 와 주민 안전 강화 필요성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 청주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관리 현황 ▲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 추진계획 ▲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아동 생활 공간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교통·생활·범죄 예방을 종합적으로 강화하는 필요성이 강조됐다. 임은성 의원은 “아이들과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전정책이 필요하다”며 “맞춤형 안전교육 확대, 보호구역 내 시설 개선, 안전 알림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시민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청주시의회는 이번 논의를 계기로 청주시의 맞춤형 안전계획에 따라 안전취약계층 교육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어린이보호구역을 강화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통해 모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는 2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과 함께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김현기 의장을 비롯한 청주시의회 의원들은 해오름집,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아룸드리 등 청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14개소를 방문해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기 의장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해드리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소외될 수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주시의회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청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25년 제2차 연찬회를 실시한다. 이번 연찬회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의원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첫 날인 22일에는 ‘행정사무감사 특강’과 함께 법정 필수교육 ‘4대 폭력 예방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23일에는 ‘파국으로 가는 기후 위기와 지역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한 기후 위기 특강을 통해, 환경 변화에 따른 정책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현기 의장은 “이번 연찬회는 의정 실무뿐 아니라 변화하는 시대를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는 교육을 함께 마련했다”며 “의원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향후 의정활동에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