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특별 이벤트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쇼핑몰 할인과 지역 화폐 인센티브 확대 등 실질적인 가계 지원책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서별로 진행 중인 주요 설 맞이 민생 혜택을 정리해 소개한다. þ 횡성몰·어사매장터 ‘설 기획전’ - 공식 쇼핑몰 ‘횡성몰’ 30% 할인 쿠폰 발행 먼저 횡성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횡성몰’에서는 1월 19일부터 2월 18일까지 4주간 설맞이 특별 기획전이 열린다. 이 기간 중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마다 전 상품에 적용 가능한 30%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행하며, 신규 회원에게는 5,000원권 쿠폰이 추가 제공된다. 현재 횡성몰에는 56개 관내 기업이 입점해 다양한 명절 선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 농특산물 직거래 ‘어사매장터’, 적립금 및 경품 증정 직거래 장터인 ‘횡성어사매장터’는 1월 20일부터 2월 14일까지 풍성한 이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은 지난 1월 23일 오후 3시 30분, 환경자원사업소 2층 회의실에서 읍·면 복지팀장 및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업무공유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의 신속한 처리와 민원 발생 최소화를 위해 읍·면 담당자 간 자원순환 관련 업무를 공유하고, 현장 운영상의 문제점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폐기물 및 자원순환 업무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처리 등 자원순환 사업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읍·면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군은 회의에서 수렴된 읍·면 건의사항을 향후 사업 추진에 반영하고,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의 적정 배출과 집중수거에 대한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올해 첫 실무협의체 정기회의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위원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예산 결산 보고, 2026년 정기회의 운영과 워크숍, 성과공유회, 읍·면 지역 사회보장 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등 주요사업 내용을 검토했다. 또한 기존 위원들의 임기가 지난해 12월말로 만료됨에 따라 앞으로 실무협의체의 위원으로 활동할 위원 34명에 대해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제6기(2027년~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기본계획 수립 관련 보고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실무협의체는 지역의 주요 사회복지기관·단체·법인·시설의 대표와 학계 전문가, 9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임원 등 민간과 공공의 중간관리자로 구성돼 지역복지 증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장명희 복지정책과장은 “올해는 제6기 횡성군지역사회보장계획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중요한 때로서 실무협의체 위원님들이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핵심 검토 기구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읍행정복지센터는 27일, 2025년 한 해 동안 지정후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을 초청해 '지정후원자 감사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온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후원금이 지역 복지사업에 투명하게 활용되고 있는 과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정후원자들과 최동섭 횡성읍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복지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민관 협력 돌봄 안전망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횡성읍은 지정후원금을 활용해 초복 삼계탕 나눔, 명절음식 전달, 연말 난방유 지원 등 실질적인 복지 사업을 전개해 왔다. 특히 읍 특화사업인 ‘봄·여름·가을·겨울 반찬지원사업’을 통해 계절마다 정성스러운 반찬을 전달하며 독거 중장년의 고독사 예방과 정서적 돌봄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후원자들은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읍행정복지센터는 27일, 2025년 한 해 동안 지정후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을 초청해 '지정후원자 감사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온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후원금이 지역 복지사업에 투명하게 활용되고 있는 과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정후원자들과 최동섭 횡성읍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복지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민관 협력 돌봄 안전망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횡성읍은 지정후원금을 활용해 초복 삼계탕 나눔, 명절음식 전달, 연말 난방유 지원 등 실질적인 복지 사업을 전개해 왔다. 특히 읍 특화사업인 ‘봄·여름·가을·겨울 반찬지원사업’을 통해 계절마다 정성스러운 반찬을 전달하며 독거 중장년의 고독사 예방과 정서적 돌봄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후원자들은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문화원은 제4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 수상자인 김소연 감독을 초청해, 오는 1월 28일(수) 오후 6시부터 횡성시네마 1관에서 ‘청룡영화상 수상 기념 축하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횡성 출신 감독의 청룡영화상 수상을 기념하고, 그 의미와 성과를 지역 주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횡성군수, 횡성문화원장 등이 참석해 축하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며, 이후 김소연 감독 소개와 감독의 인사말이 이어진다. 특히 김 감독은 인사말을 통해 작품을 제작하게 된 계기와 연출 의도 등 영화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전할 예정으로, 관객들이 작품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상영작은 청룡영화상 수상작인 '로타리의 한철'(20분)과 김소연 감독의 또 다른 연출작인 '해질 무렵'(27분) 총 2편으로, 단편영화의 매력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상영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영화관 이용객 등 약 8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횡성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상영회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성취를 군민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은 오는 27일 오후 2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한림대학교와 공동으로 추진한 ‘2025 한림M-Campus 지역문제해결 프로젝트’의 최종 결과 발표회를 개최한다. ‘M-Campus’는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 현장에 접목해 지역 특화 문제를 공동 진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지·산·학 상생 발전 모델이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 2023년 12월 횡성군과 한림대학교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지난 1년간 수행된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회에는 횡성군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한 실무 부서 관계자와 한림대학교 방기석·이기원·서규원 교수 등 프로젝트 관계자 14명이 참석한다. 주요 발표 과제로는 ▲공근면 학담리 유휴지 활용 방안 ▲산림자원 연계 테마형 관광 콘텐츠 ▲마을숨-건강 돌봄 네트워크 조성 프로젝트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그간 양 기관은 M-Campus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해 왔다. 2024년에는 무인자원회수기 도입과 더덕감자빵 시제품 제작을 완료한 바 있으며, AI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은 임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임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행복(반값) 임업용자재 지원사업’ 신청을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임업 활동에 필요한 각종 자재 구입 비용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임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를 목표로 추진된다. 횡성군은 이번 사업 시행을 통해 농업과 축산에 이어 임업 분야까지 아우르는 자재 지원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횡성군에 주소를 두고, 1,000㎡ 이상의 면적에서 임산물을 재배하고 있는 임업경영체 또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다. 단순 임야 보유자가 아닌 경영체등록증상 실제 임산물 재배 사실이 확인되어야 하며, 관련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업인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사업신청서와 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신청 건에 대해 요건 검토 및 대상자 선정 과정을 거쳐, 영농기인 오는 3월부터 자재 구입이 가능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와 위생 지원 강화에 나선다. 군은 26일, 한국이용사회중앙회 강원도지회 횡성군지부 및 대한미용사회 횡성군지부(지부장 정덕희)와 ‘방문 이·미용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군은 서비스 대상자 발굴과 본인 부담금 일부 지원 등 사업 전반의 운영을 관리한다. 각 협회는 전문 인력을 투입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체계적인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미용 서비스를 넘어, 정기적인 대면 방문을 통한 위생 상태 점검과 정서적 교류를 병행함으로써 고립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는 사회안전망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은정 군 가족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더욱 세심하게 지원할 수 있는 민관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을 발굴해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임신·출산 가정부터 양육가족, 은둔 청년, 재난피해자, 중·노년층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산림치유 캠프'를 상시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전년도 강릉 가뭄 재난피해자와 대응 인력을 대상으로한 마음 건강 캠프를 비롯해 임산부, 은둔 청년, 중·노년층 등 1,500여명의 국민을 대상으로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올해 역시 다양한 참여 대상의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산림치유 캠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숲 인자를 활용한 야외프로그램 ▲편백칩 향기주머니 만들기 ▲솔방울 레크리에이션 ▲숲의 색과 감정을 연결하는 컬러테라피 ▲싱잉볼 명상 등이 운영되며, 참여 대상에 맞춘 맞춤형 산림치유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가 대상은 20명 이상 단체로 구성된 ▲노인(만 55세 이상) ▲건강 출산(난임부부, 임신·출산 가정, 황혼 육아 가정) ▲마음 건강(고립·은둔 청년, 재난피해자및 대응 인력) 등이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문의 사항은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 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이 지역 내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횡성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 신청을 26일부터 시작한다. 이 사업은 근로자 본인과 기업이 각각 15만 원을 적립하면, 횡성군이 매월 20만 원을 보조해 월 50만 원씩 5년간 총 3,000만 원의 적립금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50명이다. 신청은 온라인 전용 홈페이지 기업이 먼저 신청을 완료한 후, 소속 근로자가 개별 신청을 해야 최종 접수된다. 지원 자격은 관내 공제 가입 기업에 재직 중인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 근로자다. 신청일부터 공제 해지 시까지 횡성군에 주민등록을 두어야 하며, 해당 기업에 계속 재직이 가능해야 한다. 단, 정부나 지자체의 타 자산 형성 지원 사업에 참여 중인 경우는 제외된다. 이영철 군 경제정책과장은 “횡성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은 도내 최고 수준의 지원액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기업의 인력 안정과 지역 인재들이 외지로 나가지 않고 횡성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이 지역 경제의 핵심 동력인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구직 활동을 돕기 위해 다각적인 일자리 정책을 펼치고 있다. 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구직 단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지원책부터 취업 후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장기 지원책, 그리고 올해 새롭게 도입된 창업 지원 사업까지 청년들의 생애 주기를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은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횡성군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현재 횡성군이 추진 중이거나 시행을 앞둔 주요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의 핵심 내용을 정리했다. þ 1회 5만 원 ‘청년 면접수당’, 구직 활동 문턱 낮춘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청년 면접수당 지원 사업’이 지난19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활발히 진행 중이다. 횡성군에 거주하는 18세에서 45세 사이의 청년이 횡성군 소재 기업의 면접에 응시할 경우, 1회 5만 원의 면접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3회(총 15만 원)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흥건강증진형보건지소는 농한기를 맞아 겨울철 외부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경로당 건강교실’을 운영하며 맞춤형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월부터 2월까지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여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구강검진 및 어르신 구강관리교육 ▲음주위험체질 선별검사 및 절주 교육 ▲한파 예방교육 ▲치매 조기발견을 위한 인지선별검사 등을 실시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연계 및 추후 관리도 함께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각 마을 건강위원회 위원들이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보건 사업 안내에 직접 참여하고, 주민 걷기 운동 독려 등 건강위원회 역할을 홍보하며 주민 접점을 넓히는 건강공동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조남국 안흥면 건강위원회 위원장은 조남국 안흥면 건강위원회 위원장은 “마을의 건강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위원회의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건강위원회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은 물론, 지역 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 둔내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돕기 위한 ‘2026년 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을 모집한다. 참가비와 체험비 전액 무상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간식 제공은 물론 귀가 차량 운행 서비스를 지원해 편의를 높였다. 이외에도 등하원 안전 문자 서비스와 심리 검사 등 세심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병행하여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모집 대상은 횡성군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이며, 저학년 형제·자매가 있는 경우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폭을 넓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우는 스마트학습 ▲문학, 드로잉, 영상 편집 등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연 4회 주말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견문을 넓힐 기회를 제공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석원)는 1월 22일 오전 11시30분, 횡성 향교웨딩홀에서 '횡성사랑십시일반운동 성금과 함께하는 2026년 횡성군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기 횡성군수와 표한상 횡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횡성사랑십시일반운동 후원자, 사회복지대학 봉사단 등 200여 명의 복지인이 참석했다. 이석원 회장의 신년사와 주요 내빈의 축사로 이어진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 인사를 나누는 동시에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적 복지체계 구축과 나눔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 이석원 회장은 “2026년에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실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지난 2025년 안전사고 선제적 대응을 위해 북부지방산림청,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 및 재난 실전 훈련을 강화한 결과, 전 직원의 대응 역량을 높여 안전사고 제로(Zero)의 성과를 거두었다. 주요 안전 관리 성과로는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위한 위험성평가 인정심사 획득 ▲국제 수준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ISO45001 인증 취득 ▲산림복지시설 안전 최우수 기관 선정 등이 꼽힌다. 특히 북부지방산림청과 지역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정기적인 합동훈련을 실시하여 화재 및 재난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공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대응 체계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상시적인 안전 점검과 훈련을 통해 현장의 위험 요인을 개선하고, 실질적 사고대응력을 내재화하는 노력을 기울였다”라며, “그동안의 안전사고 Zero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고객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안전 문화를 정착시켜 안심하고 숲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 농특산물 직거래센터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횡성어사매장터’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월 20일부터 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신규 회원 유치와 충성 고객 확보를 통해 횡성 농산물의 온라인 판로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신규 회원 초대 이벤트’를 통해 적립금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회원이 추천한 친구가 횡성어사매장터에 신규 가입하면 추천인과 신규 회원 모두에게 적립금 2,000원을 즉시 지급한다. 기존 회원은 최대 5명까지 추천 가능하며, 최대 1만 원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방문 활성화를 위한 ‘출석체크 이벤트’도 운영된다. 이벤트 기간 내 매일 출석체크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횡성 8대 명품 잡곡과 어사진미를 증정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경품 내용은 ▲7일 출석 성공 시 횡성 8대 명품 잡곡 1병(추첨) ▲14일 출석 성공 시 잡곡 2병(추첨) ▲21일 출석 성공 시 횡성 8대 명품 쌀인 ‘어사진미’ 4kg(추첨) 등이다. 당첨자에게는 이벤트 종료 후 개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은 관내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횡성군 소재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시설유지보수비용, ▲공동주택단지 보안등 전기요금, ▲온라인 투표 비용을 지원한다. 구체적인 사업별 대상은 다음과 같다. ·시설유지보수비용 :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5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보안등 전기요금 : 사용승인을 받은 5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온라인 투표비용 : 사용승인을 받은 의무관리 공동주택 시설유지보수 지원 항목은 ▲어린이놀이터 유지·보수 ▲단지 내 도로 유지·보수 ▲건축 보수공사 등으로 사업별로 최대 2,0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보안등 전기요금 및 온라인 투표 비용은 전액 지원한다. 현재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단지는 오는 2월 20일까지 횡성군청 누리집(고시·공고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허가민원과 공동주택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은 신청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현장 확인 및 공동주택관리지원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군은 지역 청년들의 사회 진출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횡성군이 주최하며 ㈜더크리에이티브가 운영하는 이번 사업은 구직 의욕이 낮아진 청년과 진로를 고민 중인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돕는 프로젝트다. 지난 3년간 꾸준히 운영되어 온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성과로 지역 사회에서 자리 잡았다. 올해는 기존 수료생들의 의견과 최신 취업 트렌드를 반영해, 청년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사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 중심형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됐다. 교육 과정은 운영 기간에 따라 ▲중기반(3월 4일 ~ 6월 21일) ▲장기반(3월 4일 ~ 8월 31일)으로 나뉜다. 교육은 주 3회(월, 화, 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횡성읍 소재 청년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성향검사 및 강점 분석 ▲자기소개서 및 면접 코칭 ▲AI·마케팅·창업사례 연구 등 진로 역량 과정과 ▲목공·조향·도예·베이킹 등 직무 체험 프로그램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횡성을 향한 깊은 애정과 적극적인 실천 의지를 가진 지역 기업인의 기부가 올해도 이어졌다. 횡성군은 21일 오전 9시 30분, 군청 1층 군수집무실에서 자연나라(주) 한윤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연나라(주) 한윤길 대표는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횡성군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로 자연나라(주)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매년 200만원씩 기부하며, 누적 기부금 800만원을 달성하게 됐다. 한윤길 대표는 횡성읍에 소재한 조경시설물 제작·설치 전문업체 ㈜자연나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인 기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며 제도 정착과 활성화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한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과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제도라고 생각한다”며“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앞으로도 의욕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정옥 세무회계과장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