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2월 11일까지 행복주택 ‘푸른 꿈애 아파트’ 입주자를 모집한다. 입주 대상은 산업단지 근로자, 신혼부부, 한 부모이며, 이번 회 입주자 4세대와 예비 입주자 10세대 총 14세대를 모집한다. 신청 희망자는 홍천군청 토지 주택과 주거복지팀에서 접수하면 된다. 푸른 꿈애 아파트는 대지면적 4,678㎡에 건물 총면적 3,387㎡ 규모로 총 50세대가 거주할 수 있으며, 아파트 부대시설로는 체력 단련실, 게스트 하우스, 주민공동시설 등이 들어서 있다. ‘푸른 꿈애 아파트’ 입주자 모집은 홍천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거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푸른 꿈애 아파트는 홍천군 남면 설악로 341에 있으며, 산업단지 근로자를 우선으로 하는 행복주택으로 2022년 9월 준공하여 입주를 시작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천 사랑 카드 추가 발행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을 앞둔 소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홍천 사랑 카드 추가 발행 이벤트는 2026년 2월 1일 오전 10시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할인율은 12%로 적용되며, 개인별 월 구매 한도는 40만 원, 보유 한도는 100만 원으로 설정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홍천 사랑 카드 추가 발행 이벤트를 통해 군민들께서 설 명절을 더 풍성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추가 발행 이벤트는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소비 생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별빛나루 도서관은 홍천군에 소재를 두고 월 1회 이상 활동하는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2026년도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독서 모임을 발굴하고 모임 공간을 제공해 참여와 공유를 바탕으로 한 인문적 사고와 토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독서 문화 진흥 사업의 하나다. 신청은 2026년 1월 27일부터 연중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동아리는 별빛나루 도서관 시설 사용 신청서와 활동계획서를 작성해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활동 보고서는 월 1회 이상 작성해 두었다가 연말에 한꺼번에 제출하면 된다. 지원 내용은 모임 활동 공간 제공, 독서동아리 운영 전문가 자문 연 1회 지원, 도서 장기 대출과 대출 권수 확대 지원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별빛나루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도서관 기반의 독서공동체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관내 독서동아리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립도서관은 지역 내 아동과 양육자가 책을 통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예비 초등학교 학부모 특강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를 주제로, 2월 6일(금) 오전 10시 연봉도서관에서 진행된다. 강연은 '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갑니다'의 저자 김선 선생님이 맡아 진행한다. 김선 선생님은 21년 차 현직 초등교사이자 ‘초등맘’카페 교육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전국 각지에서 초등학생 학부모를 위한 양육 교육과 강연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학교생활은 물론 양육자로서 교사와 소통하는 방법과 아이를 자립시키는 방법 등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참여 접수는 2월 4일 오후 6시까지 연봉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예비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자녀와 더욱 깊이 교감하고,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양육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 청소년 참여기구 21기 신규 위원을 2026년 3월 3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홍천군 청소년참여위원회와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2개 기구다. 위원으로 선발된 청소년은 청소년 관련 정책과 기관 운영 과정에 참여하며, 지역 청소년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달하는 공식 참여 주체로 활동하게 된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역 청소년을 대표해 청소년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는 기구다. 정기 회의와 토론 등을 통해 청소년 권익 증진을 위한 정책 제안 활동을 수행하여 청소년의 목소리가 지역 정책과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전달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기관의 프로그램과 운영 전반을 청소년이 직접 자문하고 평가하는 참여기구다. 위원들은 프로그램 모니터링, 욕구 조사, 간담회 등을 통해 운영 개선 의견을 제시하고,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공간 조성에 힘을 보탠다. 모집 대상은 홍천군에 거주하는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다. 신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이 고령화로 치매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방문형 인지 돌봄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 홍천군 치매안심센터는 2026년 1월 27일 ㈜대교뉴이프와 방문형 인지 케어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문형 인지 돌봄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고위험군과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인지 자극 중심의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인지기능 유지와 저하 예방을 돕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치매 고위험군과 경증 치매 환자에게 맞춤형 인지훈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매 관리와 예방 사업을 더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방문형 인지 돌봄 프로그램은 이동이 어려운 대상자에게 직접 찾아가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정선군이 스마트 경로당 업무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1월 27일(화) 홍천군을 방문하여 스마트 경로당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정선군 복지과 소속 3명(복지과장, 노인 복지팀장, 주무관)이 참여했으며, 홍천군 스마트 경로당 조성 추진 경과와 운영 현황을 직접 청취하고 추진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은 홍천군청 스튜디오를 시작으로 나들이 경로당과 희망1리 경로당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스마트 경로당 운영 환경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확인하고, 시설 조성 과정, 운영 주체별 역할, 장비 활용 방식, 유지 관리 방안 등 핵심 추진 사항에 대해 실무 중심으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또한, 양 지자체는 어르신 참여 확대를 위한 운영 방식과 지역 여건에 맞는 단계적 확대 방안 등 현장 적용이 가능한 추진 방향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벤치마킹이 정선군의 스마트 경로당 추진 체계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간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어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월부터 홍천읍 경로당과 보건지소와 진료소를 연계해 7개 경로당에서 8회기 과정의 ‘뇌 나이 청춘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화로 치매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일상 속인지 자극 활동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이며,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치매 검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8회기로 구성해 회기별,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1회기는 치매 검사와 퍼즐 놀이로 시작하며, 2회기는 보드게임, 3회기는 치매 예방 체조로 진행한다. 또한, 4회기에는 치매 예방 인지 교실, 5회기는 압화 액자 만들기, 6회기는 치매 예방 인지 교실, 7회기는 원예 교실을 운영한다. 마지막 8회기에는 사후검사를 진행해 참여 전후 변화를 확인할 예정이다. 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총 10회(40시간)에 걸쳐 운영한 ‘신규농업인 영농기초 기술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촌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법률, 농산물 마케팅 전략, 작목별 재배 기술 등 실제 농촌 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교육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 과정을 통해 15명이 수료했으며, 수료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교육 과정 편성에 대해 14명(93.3%)이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15명(100%)이 본 교육 과정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 과정에 대한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 2기 교육 과정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2년 차 귀촌인은 “선배 귀농인의 사례 중심 교육과 현장감 있는 견학을 통해 실제로 활용이 가능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고, 홍천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립도서관은 2026년 2월부터 군민의 독서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매주 1회 우수 도서를 선별해 요약본을 제공하는 ‘아침을 여는 독서 알림톡’ 서비스를 운영한다. ‘아침을 여는 독서 알림톡’은 홍천군립도서관 정회원 400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에 운영하는 대면하지 않는 독서 지원 서비스다. 매주 베스트 셀러, 오래 사랑받는 도서, 신간 도서, 세계 흐름 도서 등으로 구성한 도서 6권의 요약본을 휴대전화 알림톡(카카오 알림톡)으로 제공한다. 바쁜 일상에서도 짧은 시간에 책의 핵심을 읽을 수 있도록 내용을 간추려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홍천 군립도서관 누리집(연봉, 서석, 남면, 내면, 별빛나루, 홍천 어린이도서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홍천 군립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독서 알림톡 서비스가 홍천 군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책과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독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농어촌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에도 홍천 희망택시 사업을 추진한다. 홍천 희망택시 사업은 교통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에서 중심 시가지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택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 마을주민은 편도 기준 1천7백 원의 기본 요금만 부담하면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희망택시는 홍천읍 상오안리 공골 마을, 서석면 생곡1리 고분대월, 내면 자운3리 경천마을 등 총 66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6년에는 홍천읍 검율리 2반과 4반 음달말, 야루정길, 영귀미면 덕치리 1반과 2반 소군이 마을이 추가로 운행 대상에 포함됐다. 해당 마을은 2026년 6월 30일까지 희망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희망택시는 마을별로 매월 8회의 왕복 운행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운행 횟수는 9천268회, 이용객 수는 2만 2천여 명에 달한다. 홍천군은 희망택시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매월 운행일지와 이용 현황자료를 점검하고 있으며, 운송 사업자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귀농 귀촌 특구인 전원도시 홍천군은 2026년 홍천군 체류형 농업창업 지원센터에 입주할 10기 귀농귀촌 새내기 입교생을 1월 26일부터 상시 모집한다. 홍천군 체류형 농업창업 지원센터는 2017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이후 241세대 293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이 중 110세대 133명이 홍천군에 정착하는 등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2025년 32세대의 교육생 중 17세대(53.1%)가 홍천군에 정착하는 등 도시민 귀농 귀촌을 주도하는 핵심적인 교육기관이다.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주거가 가능한 체류 공간, 귀농 귀촌 단계별 제도와 법률, 선배 귀농귀촌인의 생생한 컨설팅, 현장 중심의 영농교육을 위한 텃밭, 교육관, 공동실습농장 등 다양한 기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체계적인 귀농 귀촌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입교생 지원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홍천군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 중이며 1961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주민등록 기준)로 입교 신청은 홍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지역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매 지원 사업’ 신청을 오는 1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한다. 이번 사업은 귀농인이 낯선 환경에서도 성공적으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지원 한도는 가구당 ▲농업창업 분야 최대 3억 원 ▲주택 구매 분야 최대 7,500만 원까지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만 65세 이하로서 이주 기한, 거주기간, 교육 실적 등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서면 및 대면 심사를 거쳐 자금배정 범위 내에서 순차적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며,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할 계획이다. 다만, 개인별 대출금액은 대출한도 내에서 신용도 및 담보 평가 등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 사업 신청은 관련 서류를 갖추어 홍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귀농 귀촌팀에 본인이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지난해 홍천군과 함께한 27명의 귀농인이 총 22억 원의 자금 지원을 통해 소중한 농지와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청년의 신규 창업을 장려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2026년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10명을 2월 4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홍천군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47세까지의 예비 청년 창업자와 창업 3년 미만 기존 창업자다. 사업 참여 제외 사유가 없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월 50만 원의 임대료를 최대 3년간 지원한다. 홍천군 창업지원센터의 창업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2월 4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 청년 창업가는 구비서류를 갖춰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라며, “청년의 경제활동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되도록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담보력이 부족한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을 돕기 위해 2026년 ‘홍천군 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대출이자 지원(이차보전)사업과 연계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1월 26일부터 보증 융자 규모 소진 때까지 받는다. 보증 융자 규모는 10억 5천만 원이며, 보증 한도는 업체당 최대 5천만 원이다. 보증료율은 연 0.8% 고정으로 적용하고, 보증기간은 5년 이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대표자 주소와 사업장이 홍천군에 있고, 같은 사업을 1년 이상 운영한 소상공인이다. 상시근로자 수는 5인 미만이며, 제조업과 건설업, 운수업, 광업은 10인 미만이다. 신청은 강원신용보증재단 사전 상담 후 홍천군 경제진흥과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이후 홍천군 추천, 강원신용보증재단 보증서 발급, 금융기관 대출 실행 순으로 처리된다. 특례 보증을 통해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실행하면 이자 지원사업과 자동으로 연계되며, 5천만 원 한도 내 대출금에 대해 이자 3%를 3년간 지원한다. 협약 금융기관은 농협은행 홍천군지부, 신한은행 홍천지점, 국민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1월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 선택권 확대를 위해 답례 품목과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농산물 등 지역특산품, 가공식품, 생산, 제조품, 관광과 체험 서비스 등이다. 신청 대상은 홍천군에 주소지를 둔 사업체 중 답례품을 생산하고 배송할 수 있는 업체다. 다만 지방세와 국세 체납이 있거나 휴업, 폐업한 업체는 신청할 수 없다. 지방계약법에 따른 부정당 업자 제재 처분을 받은 사업자도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홍천군 누리집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필수 제출 서류를 확인한 뒤, 서류를 갖춰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홍천군은 지역 특색을 살린 답례품을 발굴하고 품목을 다양화하기 위해 공급업체의 운영 역량과 상품 우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답례품 선정은 답례품 선정위원회인 홍천군 고향 사랑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답례품과 공급업체는 2월 중 ‘고향 사랑 e음’ 누리집에 등록돼 답례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현재 대표 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은 재난과 각종 안전사고로 피해를 본 군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에도 군민 안전 보험을 운영한다. 군민 안전 보험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 또는 공제에 가입해 주민이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제도다. 홍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은 개인 신청이나 보험료 부담 없이 보험의 적용을 받으며, 등록 외국인도 대상에 포함된다. 2026년 보장 기간은 2025년 10월 12일 0시부터 2026년 10월 11일 24시까지이며, 보험은 매년 갱신된다. 보장 내용은 모두 27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고, 담보 유형별 요건을 충족하면 일부 항목은 최대 2천만 원까지 보장된다. 사고가 발생하면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담보 요건에 따라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금 청구와 상담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전화상담실(1577-5939)을 통해 진행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먼저 전화 상담을 통해 보장 대상 여부와 필요 서류를 안내받은 뒤, 해당 절차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일반적인 절차는 문의, 필요 서류 안내, 신청과 접수, 심사,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2026년 1월 24일, 홍천강 꽁꽁축제장에서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축제환경 조성을 위한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여성·아동·노약자·장애인 등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안전하게 축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행사장 안전관리 실태 ▲보행 동선 및 이동 편의성 ▲화장실·쉼터·수유공간 등 편의시설 ▲범죄·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요소 ▲안내체계 및 정보 접근성 등을 중심으로 종합 점검이 이루어졌다. 특히 군민참여단은 실제 이용자 관점에서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시설 배치의 적정성, 안전 사각지대 여부, 혼잡 구간 관리 실태, 취약계층 배려 요소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의견과 제안을 도출하는 등 시민 참여 기반의 정책 개선과 생활밀착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도형 행복나눔과장는 “이번 모니터링은 형식적인 점검이 아닌 군민의 시선에서 바라본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모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교육지원청 1월 23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공사·용역·물품 발주계획 설명회’에서 홍천 교육가족과 업체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청렴을 다짐하는 약속의 한마디 작성하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을 다짐하는 약속의 한마디’를 주제로, 발주기관과 계약 상대자가 함께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홍천교육지원청 직원들과 업체 관계자들은 청렴 다짐 메시지를 직접 작성해 게시판에 부착하며, 계약 당사자로서 청렴 실천에 대한 의지를 함께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선옥 교육장은 “설명회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행사가 청렴한 계약 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이 경기침체 장기화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홍천군 비상경제대책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비상경제대책추진단은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기존 시책을 확대 추진하는 한편, 지역 실정에 맞는 신규 정책을 적극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비예산 사업은 즉시 시행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은 조례 개정과 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 행정 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정책 추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홍천군은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난 2026년 1월 16일 박광용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비상경제대책추진단을 구성하고, 1월 23일 첫 회의를 개최한다. 첫 회의에서는 2026년 연간 중점 추진 과제를 선정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신속성, 체감 성, 현장성을 기준으로 다음과 같은 중점 추진 과제를 설정하고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먼저, 소상공인, 자영업자 경영 안정 지원과 지역 소비 촉진을 통해 침체한 상권 회복에 주력한다. 둘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