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감일유치원은 지난 12월 30일, 유아의 성장을 예술적으로 담아낸 ‘2025학년도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은 목관 5중주의 라이브 연주와 유아 참여 중심 연출로, 아이들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새로운 졸업식 모델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졸업식은 1년간의 놀이와 배움을 돌아보는 추억 영상으로 시작해, 목관 5중주의 따뜻한 클래식 선율로 이어졌다. 무대는 중앙 집중형으로 구성돼 모든 시선이 유아들에게 자연스럽게 모이도록 연출됐으며, 졸업식의 주체가 유아임을 분명히 드러냈다. 이어진 졸업 순서에서는 형식적인 진행 대신, 유아들이 ‘드뎌 졸업을 했어요’라는 졸업증서를 들고 무대 위에서 각자의 개성을 담은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감을 표현하며 스스로의 성장을 긍정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이번 졸업식에는 감일유치원이 연간 운영해 온 놀이 중심 교육과정의 성과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유아들은 한 해 동안 기억에 남는 활동을 떠올리며 친구와의 추억, 놀이 경험을 공유했고, 이러한 배움은 졸업식 무대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 맞춤형 배움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1월부터 '연천 에이드(AIDed) 공유학교 – 방학한 김에 시즌 3'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3 공유학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의 인적·물적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한 연천형 지역맞춤 교육모델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와 연계한 숙박형 ‘겨울 영어 캠프로 점프 UP’ 공유학교, ▲연천 승마공원과 연계한 진로 Dream 공유학교 ‘얼리어잡(Job)터–승마편’ 및 ▲드론교실(자격증과정) 등이 마련됐다. 영어 캠프는 4박 5일 숙박형으로 운영되며, 원어민 중심의 체험형 영어활동과 글로벌 리더십·디지털 융합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의사소통 역량과 미래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승마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승마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프로젝트형 진로교육으로, 학생들이 말 산업과 관련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지역 시민사회가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주권 회복과 책임 있는 시정 구현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했다. 고양시민사회연대회의는 12월 30일 경기장애인인권포럼 교육장에서 "2026년 지방선거 대응을 위한 고양지역 시민사회 간담회"를 열고, 지역 시민사회의 공동 대응 방향과 선거 전략, 향후 일정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12·3 내란 이후 시민의 힘으로 이뤄낸 민주주의 회복의 성과를 지역 차원에서 완성하고, 불통과 오만, 독선으로 일관해온 고양시정을 2026년 지방선거에서 시민의 선택으로 심판해야 한다는 공감대 속에서 마련됐다. 이 날 간담회는 고양시민사회연대회의가 주관했지만, 특정 단체를 넘어 고양지역 시민사회 전체가 한자리에 모여 선거 대응을 논의하는 첫 공식적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향후 선거 대응 조직의 성격과 구성, 운영 방식, 장기적 유지 여부 등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과거 무지개연대 등 시민사회 연대 경험을 참고해, 지역 내 다양한 시민사회 주체를 아우르는 선거 대응 조직 구성의 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문화재단이 2025년 한 해 동안 적극적인 외부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의 외부 지원사업비를 확보하며, 예산 부족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민 문화 복지를 실현하는 ‘기분 좋은 반전’을 이뤄냈다. 올해 의정부문화재단은 자체 운영 예산이 감소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위축되지 않고, 중앙부처와 외부 전문 기관의 공모사업에 전방위적으로 도전했다. 그 결과 8건의 사업에 선정되며, 총 5억 2천여 만원의 외부 지원금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사업’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지원사업 등 굵직한 공모에서 우수한 기획력을 인정받으며 경기 북부 문화 거점으로서의 자존심을 지켰다. 확보된 사업비는 고스란히 시민들의 문화 혜택으로 이어졌다. 재단은 지원금을 통해 공연 초청비를 해결함으로써, 시민들에게는 티켓 가격의 문턱을 낮추는 동시에 공연의 질은 역대급으로 높였다. 올해 무대에 올린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뮤지컬 '사의찬미', 발레 '호두까기인형' 등은 많은 시민들의 찬사 속에 막을 내렸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관내 청년 구직자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사업을 26년 1월 2일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리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에 필요한 정장과 셔츠·블라우스, 넥타이, 구두 등 면접 정장 일체를 무료로 대여해 주는 지원 사업이다. 구리시는 전문 정장 대여업체를 지정해 1인당 연 최대 3회까지, 회당 3박 4일간 면접 정장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면접 정장 대여 사업을 통해 구직활동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취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취업아카데미 ▲면접 사진 촬영 지원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내일센터를 중심으로 ▲창업실험실 운영 ▲입주기업 모집·지원 등 청년 창업가 발굴과 지원에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2월 30일 시장실에서 ‘제6기 마을 세무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구리시 제6기 마을 세무사는 기존 5기부터 활동을 이어온 박성현·손규상·임병수 세무사와 신규로 위촉된 고연준·이경아 세무사 등 총 5명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 2년간 활동하게 된다. 마을 세무사 제도는 세무 상담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시민과 영세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무료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2016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구리시는 시행 첫해인 제1기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마을 세무사를 운영해 왔으며, 이번 제6기 위촉을 통해 시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주는 데 힘쓰고 있다. 상담은 전화, 이메일, 팩스, 방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며, 취약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운영되는 제도인 만큼 일정 금액 이상의 재산 보유자 등은 상담이 제한될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마을 세무사 여러분은 시민과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역경제를 지키는 울타리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영세사업자와 시민들에게 폭넓은 상담 기회를 제공해 시민 권익 증진에 최선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12월 30일 구리시자원봉사센터 5층 교육실에서 어르신 안부 콜센터(전화상담실) 자원봉사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만든 쿠키를 관내 8개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어르신 안부 콜센터(전화상담실)는 자원봉사자들이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으로 전화를 드려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 정보를 안내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돕는 자원봉사 활동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온기 나눔 범국민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따뜻한 지역사회의 정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자원봉사자들은 정성껏 쿠키를 만들어 아이들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평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 오던 안부 콜센터(전화상담실) 자원봉사자분들께서 이번에는 아이들을 위해 손수 만든 쿠키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이 작은 정성이 연말연시를 맞은 아이들에게 큰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세대와 세대를 잇는 따뜻한 자원봉사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지난 30일 하수처리시설 근무자들과 함께 하수 처리비 절감과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2025년 구리시 하수처리시설 운영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하수처리시설 운영 전반의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개선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하수처리시설 운영비 및 에너지 절감 등을 주제로 한 총 12건의 운영 개선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주요 우수사례로는 ▲생물 반응조 송풍기 자동제어시스템 구축을 통한 에너지 절감 ▲하수 찌꺼기 소각시설 응축수 이송 배관 개선에 따른 운영비 절감 등이 소개됐으며, 실제 현장 적용 결과에서도 가시적인 비용 절감 효과와 운영 효율 향상이 확인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아울러 구리시는 우수사례를 발표한 직원들에게 개인별 인센티브를 지급해 관리대행업체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자발적인 개선 노력을 지속적으로 유도함으로써 하수처리시설 운영비 절감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운영성과 보고회는 하수처리시설 운영을 되돌아보고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한 해 동안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2일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나를 지켜주는 건강특강'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해 첫 건강특강의 주제는 ‘뇌하수체 종양’으로,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신경외과 한명훈 교수가 강의를 맡아 구리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리비전’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뇌하수체 종양은 뇌하수체에 발생하는 종양으로 대부분은 양성이지만, 호르몬 분비 이상을 유발해 두통, 시야 장애, 피로감, 체중 변화 등 다양한 전신 증상을 동반할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다만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이번 특강의 의미가 크다. 특강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2일부터 15일까지 ‘구리비전’ 채널을 통해 강의를 시청한 뒤, 궁금한 사항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접수된 질문 중 우수 질문 3건을 선정해 한명훈 교수가 직접 답변할 예정이며, 아울러 참여자 가운데 17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총 20명에게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뇌하수체 종양은 비교적 생소하지만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가 매우 중요한 질환”이라며 “이번 유튜브 건강특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2025년 경기도 자원봉사 우수 활동처’로 선정되어 지난 30일 자원봉사 우수 활동처 현판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전달식에는 1년 동안 동구동 지역복지 특화사업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온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8명이 함께 참석해, 우수 활동처 선정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자원봉사 우수 활동처’는 자원봉사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고,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활용해 자원봉사자를 체계적으로 모집·관리하는 기관을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그동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복지 특화사업, 지역 연계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자들이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역복지 향상에 이바지해 왔다. 김건영 동구동장은 “이번 경기도 자원봉사 우수 활동처 선정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나눔 문화 확산과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교문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월 30일,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교문1동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코스모스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문1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떡국을 직접 조리하고, 과일과 음료, 따뜻한 양말을 함께 담은‘떡국 한 상 세트’를 정성껏 준비해 각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특히 추운 겨울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함께 실질적인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박영희 교문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떡국 한 그릇에 담긴 마음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연말연시마다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교문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모두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교문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교문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로부터 연말연시 이웃돕기 식료품 세트 5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교문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가 구리시 코스모스 축제와 교문2동 광개토 축제에서 음식 판매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추진됐으며, 추운 겨울 저소득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떡국떡, 소고기, 과일, 부꾸미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세트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교문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겨울철 한파로 식재료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돼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민아 새마을부녀회장은 “구리시를 대표하는 코스모스 축제와 교문2동 광개토 축제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이웃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연말을 맞아 따뜻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배포한 1,050건의 보도자료를 분야별로 분석한 결과, 세정·복지·보건·교육·청년·지역경제·도시·교통·안전·문화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정책을 체계적으로 알리는 과정이 시정 소통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보도자료를 10만개 언론사에서 기사화 한 것으로 검색됐다. 군포시는 연중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이 알아야 할 납부·신청·모집·운영·현장점검·성과 정보를 시기별로 제공하고, 사업 추진의 흐름을 단계적으로 공유함으로써 정책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확대해 왔다. 시정 운영·세정·재정 분야 시는 자동차세 연납 및 연세액 납부, 등록면허세·재산세·주민세 등 정기 부과 안내와 함께 지방세 환급, 체납액 집중정리 기간 운영, 고액체납자 관련 절차 안내 등 시민 생활에 직접 연결되는 세정 정보를 적기에 제공했다. 또한 재정 신속집행, 대외기관 평가 대응,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유 등 행정 운영의 방향과 성과를 지속적으로 알리는 보도가 이어졌다. 보건·복지 분야 보건·복지 분야는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와 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광적면은 지난 29일 예천박한의원에서 관내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예천박한의원은 경북 예천과 서울 서대문구에서 4대째 한의원을 이어오다 지난해 9월 광적면에 새롭게 개업한 한의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실천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및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정준 원장은 “올해에도 의료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한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박정준 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과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 에벤에셀교회에서는 지난 30일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kg 쌀 50포를 기탁했다. 안성 에벤에셀교회 김사랑 담임목사는 “겨울철을 맞이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이웃사랑이 널리 퍼져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성우 민간위원장은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에벤에셀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쌀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성 에벤에셀교회는 2023년, 2024년 기탁에 이어 2025년에도 연속 진행했으며, 이날 기탁된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성면 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일환경은 지난 3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미양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했다. 이번 기부는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지역 내 불우이웃을 위한 사업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으며 성금 기탁을 통해 연말 이웃에 대한 온정의 손길을 보여주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일환경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손인철 미양면장은 “연말을 맞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광일환경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일환경은 평소에도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공도에 위치한 ACT태권도&점핑클럽 관장 허기행은 12월 3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50박스를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태권도학원 관원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생과 학부모를 통해 자발적으로 기부된 라면은 공도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관장 허기행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만수 공도읍장은 “지역 아이들과 학원에서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ACT태권도학원은 2020년부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기부해오고 있으며, 수련뿐만 아니라 인성교육과 봉사활동을 통해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30일,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자담치킨 안성아양점으로부터 연말을 맞아 치킨 15마리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한 해의 마무리를 맞아 지역 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자담치킨 안성아양점은 2022년부터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왔다. 후원된 치킨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어, 연말을 맞아 정서적 위로와 함께 따뜻한 한 끼의 기쁨을 나누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외식이 어려운 가정에게는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담치킨 안성아양점 정효선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연말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박희열 관장은 “2022년부터 변함없이 나눔을 이어오고 계신 자담치킨 안성아양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해주신 치킨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말의 기억으로 남을 것이며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2025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가 세계축제협회(IFEA World) 한국지부가 주최한 '제19회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에서 한류프로그램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는 국내 지자체·재단·위원회가 주관하는 축제를 대상으로 분야별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국내 대표 축제 시상식이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45개 지자체·재단, 70개 축제가 참여했으며, 심사는 프로그램·협찬·멀티미디어 등 총 18개 분야로 세분화해 관련 분야 전문가 평가단의 2단계 심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는 K-문화콘텐츠인 남사당놀이와 바우덕이의 예술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축제 프로그램에 반영하며, 그동안 국·내외 관람객에게 안성만의 고유한 문화 자산을 지속적으로 알려왔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대회에서 ‘한류프로그램 부문 금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지난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개최된 제25회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는 축제장 공간 구성의 변화와 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외 무대에서 다양한 공연과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안성시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였다. 올해 합창단은 관내 행사, 합창제, 정기연주회 등 총 12회의 공연을 진행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특히 시 주관 각종 기념식과 행사에 참여해 안성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또한 지난 7월 ‘제7회 세계청소년합창 축제 앤 경연대회’에서는 종교부문 우승합창단, 일반부문 금상, 베스트퍼포먼스 특별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합창단의 음악적 완성도와 단원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실로, 국내를 넘어 국제무대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안성시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이와 함께 연말에는 ‘재능기부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지역 내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봉사공연을 펼치는 등 합창단은 음악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안성시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단순한 공연단체를 넘어, 안성시의 문화적 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