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2026년 이천시 시민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및 SNS 서포터즈’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하여 시민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6팀(일반3팀, 숏폼 3팀)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서포터즈 16명을 선발했으며, 선발된 크리에이터 및 서포터즈는 다양한 연령과 계층으로 구성됐을 뿐 아니라, 다른 지역 시민도 포함됐다.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및 활동증 전달, 활동 안내 및 역량강화 교육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이천시의 홍보 파트너로서 이천시 홍보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이천시는 최근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시민참여형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고자 모집인원을 작년 대비 크리에이터 숏폼 1팀, 서포터즈 2명을 추가 확대하여 모집했다. 위촉식을 통해 올해 말까지 이천시의 주요 시정 소식, 축제 및 행사, 관광명소 등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하여 시 공식 유튜브·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이천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와 사회관계망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관내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와 협약을 체결하여 2024년에 시작한 이번 사업은 올해 세 번째를 맞이했다. 이 사업은 이천시가 지원하고 한국생산성본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소상공인들에게 맞춤형 경영지원과 경영환경개선 사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점포환경개선, 디지털 전환 지원, 홍보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참여 소상공인은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경영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현장의 높은 수요와 지원 확대 요구를 반영해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2025년에는 96개소를 지원한 데 이어, 2026년에는 140개소로 확대 선정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공고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신청 접수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 현장 접수(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 내 다목적실, 이천시 경충대로 2697번길 306 설봉공원 내)와 우편 접수(한국생산성본부 9층 소상공인성장센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2026년 친환경 생활아파트 인증평가’ 사업에 참여할 아파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생활아파트 인증평가는 3개 부문(저탄소, 녹색실천, 공통) 11개 항목으로 정량평가 및 정성평가로 진행되며, 정량평가는 공동주택 내 전년 대비 에너지사용량(전기, 수도, 가스 등) 감축률을 평가하는 저탄소 부문과 투명 페트병·건전지·우유팩 수거 실적 및 탄소포인트제 가입률을 평가하는 녹색실천 부문 등이 있다. 정성평가는 에너지 절약 시설 설치, 주민 참여 탄소중립 활동 등 아파트 자체 탄소중립 실천 노력 부문에 대한 평가가 진행된다. 2026년 12월에 최종적으로 위 부문들을 평가하여 온실가스 감축 활동이 가장 우수한 6개 아파트를 선정하여 총 1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참여 대상은 이천시 관내 150세대 이상 아파트이며 자세한 사업 내용은 이천시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파트는 참여 신청서를 3월 17일까지 이천시청 환경보호과 방문, 우편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5일 이천시포도연구회원 및 포도 관심 농업인을 대상으로 ‘고품질 포도(샤인머스캣) 생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천시 남부권 영농기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율면 지역 특화작목인 포도의 활성화를 위해 실시됐다. 몇 년 전부터 씨 없는 청포도인 샤인머스캣 품종은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포도 시장을 주도하며 높은 가격을 형성했지만 큰 폭의 식재로 가격 하락, 품질 저하 등으로 대중들의 인기가 많이 떨어진 상태이다. 율면 지역도 고소득 품종이었던 샤인머스캣 품종으로 많이 대체되면서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율면 지역의 대표 과수였지만 지금은 전반적인 재배면적 감소, 노령화 및 시설 노후화 등으로 인해 포도 산업이 다소 위축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포도 산업을 활성화시키고자 전국농업기술자협회 경북연합회 부회장인 최정호 강사로부터 고품질 포도(샤인머스캣) 재배기술에 대해 비료 관리, 물 관리, 노동력 절감을 위한 적심 기술 및 앞으로 유망 있는 신품종 등에 대한 교육을 했다. 그리고 현재 국내 포도 산업의 문제점 등을 토론하고 앞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관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관내 취약지역에서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깨끗한 관고동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지역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월부터 10월까지 정기적으로 추진되는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으로, 봄철을 맞아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통장단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관고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관고천 일대를 따라 이동하며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활용한 온라인 실천 활동에도 참여하며 지역사회 내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탰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사회단체들과 함께 생활 속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6일 금곡동 복지회관에서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남양주시지회가 지역 장애인 150여 명과 함께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며 친목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행사에는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남양주시지회 임직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정월대보름의 정취를 나눴다. △와부읍 △진접읍 △화도읍 1분회 △화도읍 2분회 △진건읍 △호평동 △다산1동 △다산2동 △별내동·면 △금곡동 △오남읍 △퇴계원읍 △평내동 등 13개 분회에서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총 52개 팀이 윷놀이 대회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윷놀이 경기를 통해 서로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에서는 지역 장애인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행사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대회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주광덕 시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여러분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단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5일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가 호평동 자율방재단 및 통장협의회와 함께 천마산 등산로 일대에서 민관 합동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영남권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의 교훈을 되새기고 최근 전국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산불에 대한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을 비롯한 센터 직원들과 자율방재단원, 통장들은 산불조심 어깨띠를 착용하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수칙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산불 조심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지난해 산불 발생지를 방문해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점검 및 주의사항 안내를 실시했다. 이어 인근 농경지를 순찰하며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산불을 예방하기 위한 계도 활동도 진행했다.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바쁜 일정에도 산불 예방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자율방재단원과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천마산을 지키기 위해 민관 모두 예찰 활동에 힘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3월부터 남양주풍양보건소 3층 통합건강실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치매 예방 운동 교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규칙적인 신체활동으로 뇌세포 활동 촉진 및 뇌 위축으로 인한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해 지역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돕고자 마련됐다. 치매 예방 운동 교실은 주 2~3회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운영하며 만 60세 이상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참여자의 건강 상태에 맞춰 전문 체육지도자가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다양한 치매 예방 신체 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치매 예방과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치매 예방 운동 교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조안면이 지난 5일 운길산역 일원에서 등산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산림 인접지 화기 사용 주의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주요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박경분 조안면장은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큰 산림자원 손실과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재난”이라며 “ 행정의 예방 활동과 함께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본적인 산불 예방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안면은 앞으로도 산림 인접지역 순찰과 화목보일러 사용 실태 점검을 강화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남양주 궁집에서 신규 공무원 멘토링 프로그램 ‘궁집 산책, 멘토링 한 잔’ 차담DAY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 공무원이 선배 공무원과 함께 공직의 첫걸음을 공유하고 조직과 업무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3차수로 나눠 운영했으며 90여 명의 선후배 공무원이 참여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 임용된 신규 공무원이 멘티로, 동일 소속 부서 선배 공무원이 멘토로 참여해 공감 중심의 멘토링을 이어갔다. 참여자들은 먼저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궁집의 역사와 건축적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후배 공무원이 함께 궁집을 둘러보며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을 이어갔다. 이어 인근 카페에서는 커피 멘토링이 진행됐다. △공직생활 경험 공유 △직무 노하우 △조직문화 이해 △개인적 고민 상담 등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넓혔다. 시 인사과장은 “차담DAY는 공직 선후배가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동료로서의 연대감을 형성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공무원의 공직 초기 적응을 지원하고 상호 존중과 협력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새학기를 맞아 관내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지원을 위해 스마트시티통합센터에서‘어린이 보호구역 CCTV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학교 개학을 전후로 학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기 종료 시까지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9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를 중심으로 관제 모니터링을 집중 실시한다. 특히 초등학교와 어린이 보호구역 주변에 설치된 방범용 CCTV를 등·하교 시간대에 집중 관제해 이상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센터 상황판에 실시간 영상을 표출해 현장 대응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안전귀가서비스’도 지속 운영 중이다. 해당 앱을 설치한 사용자가 늦은 밤 귀가 중이거나 위급 상황에 처한 경우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SOS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 위치가 센터와 지정된 보호자에게 자동으로 전송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범죄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져 어린이들의 안전이 한층 강화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남부희망케어센터가 한수원(주)팔당수력발전소와 ‘함께 살기 조(안)와(부)’지원사업 진행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수원(주)팔당수력발전소에서 진행한 ‘2026년 사업자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다. 센터는 연간 6,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와부읍과 조안면 내 저소득 취약가정 2,090명을 대상으로 복지 지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6년 한수원 지원사업은 ‘함께 살기 조(안)와(부)’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최정선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취약가정에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기관과 복지기관이 협력해 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업이 와부읍과 조안면 취약가정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인천광역시 라이즈(RISE) 위원회’를 개최하고, 인천형 RISE 사업의 고도화 방안과 2026년 시행계획, 성과관리 방안(자체평가)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정 방향과 대내외 정책 환경 변화를 반영해 '인천광역시 RISE 기본계획(2025~2029)'을 고도화하고, 실행력 강화와 성과 창출 제고를 위한 추진체계 재정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2026년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은 고도화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전략산업 연계 강화 ▲선택과 집중을 통한 투자 효율성 제고 ▲성과 중심 운영체계 확립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인천 6대 전략산업(바이오, 반도체, 항공, 미래차, 로봇, 데이터‧디지털)과 해양‧물류 등 지역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혁신기술 공유 플랫폼 구축과 뿌리산업 연구개발 지원 확대를 통해 지‧산‧학 협력 생태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제물포르네상스와 연계한 원도심 재생, 인천형 늘봄학교 활성화 등 지역 현안 해결에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에서 운영하는 용인평온의숲은 2026년 청명·한식 기간을 맞아 급증하는 개장유골 화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4월 5일부터 4월 6일까지 양일간 화장 횟수를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용인평온의숲은 해당 기간 동안 하루 화장 횟수를 기존 8회차에서 9회차로 1회 증회 운영한다. 특히 수도권 지역의 3일장 화장 수요를 고려해 일반 화장 횟수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하고, 개장유골 화장 처리 횟수를 늘리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총 화장 처리 가능 건수는 기존 1일 45구에서 최대 55구로 확대되며, 개장유골 화장 처리 건수 또한 1일 15구에서 25구까지 증가하게 된다. 공사는 이번 조치를 통해 청명·한식 기간에 일시적으로 증가하는 개장유골 화장 수요에 따른 적체 현상을 완화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장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경철 사장은 “청명·한식 기간 개장유골 화장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장사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장사서비스 제공과 품격 있는 장례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노인 일자리 지원의 핵심 거점인 성남시니어클럽(관장 김동환)이 3월 6일(금)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열고,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성남시 관계자 및 주요 내빈, 지역 어르신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성남시니어클럽의 이전을 축하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축사, 제막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새롭게 조성된 공간을 둘러보며 노인 일자리 사업의 발전을 기원했다. 새로 이전한 사무실은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방문하여 일자리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휴게 공간과 교육실을 확충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일자리 교육과 커뮤니티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성남시니어클럽 김동환 관장은 “이번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어르신들께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긴밀히 호흡하는 노인 일자리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가 지역사회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성남시니어클럽은 공익활동형, 역량활용형, 공동체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는 3월 6일(금) 대전 신협중앙연수원 다목적홀에서 제34대 고영철 신임 회장 취임식과 기존 임원 이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범계(대전 서구을)·강준현(세종을)·장철민(대전 동구)·장종태(대전 서구갑)·황정아(대전 유성구을) 의원을 비롯해 전국 신협 이사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해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기존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고영철 회장은 올해 1월 7일 실시된 신협중앙회장 선거에서 당선됐으며,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2030년 2월 28일까지 4년이다. 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중앙회는 조합을 위해 존재한다는 원칙 아래, 재무적으로 어려운 조합은 반드시 회생시키고 농촌·소형조합을 우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를 개선하고 유동성 안전망을 강화하는 한편, AI·디지털·핀테크 혁신으로 수익 기반을 확장해 조합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앙회 사무실에만 머무르지 않는 ‘현장형 회장’이 되겠다”며 “전국 조합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로 정책을 만들고, 실행으로 약속을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협중앙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전 청와대 정무비서관)가 18년째 표류 중인 위례신사선과 위례삼동선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의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병욱 예비후보는 오늘(5일), 김태년(수정구)·이수진(중원구) 국회의원과 뜻을 모아 ‘위례신사선 및 위례삼동선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신속 발표 및 후속 절차 조기 착수 건의서’를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공식 전달했다. ■ “주민들은 이미 비용 지불했으나 18년 보류 중” 김 예비후보는 “위례신도시 주민들은 이미 막대한 광역교통개선부담금을 납부하며 국가와의 약속을 지켰다”며, “그럼에도 18년째 첫 삽조차 뜨지 못한 현실은 주민들의 정당한 권익이 실현되지 못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지난 2월 위례신사선의 서울시 재정 투자 사업 전환 승인을 언급하며, “국토부는 속도감 있는 행정으로 그간의 불신을 해소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 ‘3대 핵심 건의’… “행정 절차 통합으로 착공 시점 앞당겨야” 김병욱 예비후보가 전달한 건의서의 핵심은 ‘속도’와 ‘책임’이다. 김 예비후보는 국토부에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의 즉각적 발표, ▲기본계획,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를 동시 병행 추진,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주시협의회(협의회장 김경인)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충주시협의회는 6일 오전 11시 충주시청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2026년 충주시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지역 차원의 역할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에 따른 한반도와 동북아의 정세 변화에 주목하며, 남북관계의 획기적인 전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정부의 추진 과제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경인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정기회의는 평화공존 정책의 방향을 공유하고 위원님들의 소중한 식견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라며 “오늘 수렴된 생생한 목소리는 정부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주문화원(원장 유진태)이 중국 길림성 집안시와 요녕성 환인시에 위치한 고구려 역사·문화 유적을 탐방할 답사자 18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탐방은 고구려 역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국내 유일의 고구려 비석인 ‘충주고구려비’를 보유한 충주시민으로서 역사적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답사단은 오는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 동안 중국 내 고구려 역사 유적지를 직접 방문하여, 고구려의 광활한 기상과 찬란했던 문화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고구려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총 18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다만, 가족 단위 신청은 불가하며 이전 탐방 참여 경험이 있는 신청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가비는 1인당 90만 원으로, 추후 환율 하락이나 항공권 발권 차액 발생 시 정산 후 전액 반환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3월 19일까지 충주문화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문화원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연구원은 2026년 3월 9일 오후 3시 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인천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제11차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어려움 속에서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인천시 소상공인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 정책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발표는 인천연구원 유근식 연구위원이 “인천시 소상공인 생태계 현황 진단”을 주제로, 두 번째 발표는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유지원 센터장이 “인천 소상공인 지원 사업 성과 분석 및 정책 제언”을 주제로, 세 번째 발표는 중소기업중앙회 김민석 차장이 “인천 소상공인의 은퇴‧폐업 준비 현황 및 폐업 애로사항”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인천소공인협회 오승섭 이사장, 인천소상공인연합회 지주현 사무처장 등으로 구성된 소상공인 대표자들과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정책과 이상은 과장 등을 비롯한 정책관계자 간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정책의 수요자인 소상공인과 인천시, 인천연구원,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인천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중앙회 인천본부 등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소상공인의 현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