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지난 7월부터 추진 중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8월 25일 동 통합지원창구 담당자 15명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9월부터 시행되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했다. 동 통합지원창구 담당자의 시범사업 이해도 제고와 실무자 역량을 강화에 중점을 뒀다. 이날 교육은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추진체계 및 절차 ▲건보공단 전산시스템 활용법 ▲동 통합지원창구의 주요 역할 ▲통합지원 대상자 발굴 절차 및 통합지원회의 참여 등으로 구성됐으며, 담당자들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동 통합지원창구 담당자가 의료돌봄 필요도가 높은 주민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9월부터 시범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며, 향후 동 주민센터 및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5년 하반기 ‘의정부8경 스탬프투어’를 개최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의정부8경 스탬프투어는 투표와 참여로 선정된 대표 명소 8곳을 탐방하며 관광자원의 매력을 재조명하는 동시에, 모바일 앱 기반으로 운영되는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과정을 통해 참여형 관광문화를 확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의정부8경’은 행정이나 전문가가 아닌 시민들이 직접 선정한 명소로, 이번 스탬프투어의 중심이 되는 곳들이다. 이들 명소를 배경으로 한 스탬프투어는 상반기에 성공적으로 운영돼 많은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하반기에도 그 성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다양한 행사, 축제, 전시 부스를 통해 많은 시민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그 결과 선정된 의정부8경은 ▲망월사 ▲미술도서관 ▲수락산 도정봉 ▲의정부경전철 ▲의정부예술의전당 ▲의정부제일시장 ▲음악도서관 ▲회룡사(가나다순)다. 이들 8곳은 전통문화와 자연경관, 대중교통, 예술문화가 어우러져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소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22일 시청 제2별관 3층 라운지에서 경제일자리국 직원과 기업유치 업무에 관심 있는 직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의정부시 투자유치 전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업 유치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직원들의 전략적 사고와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사로는 에어프로덕츠코리아㈜ 최원규 상무이사가 초청됐다. 최 상무는 25년간 경기도청 투자진흥과에서 근무하며 미주‧아주‧구주 팀장을 역임하고, 다수의 글로벌 기업 투자유치를 이끈 전문가다. 그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유치 조직 구성 ▲투자유치 전략 수립 ▲국내외 성공사례 분석 등 실무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에서는 경기도의 LG필립스 LCD 유치 경험 등 ‘성공 DNA’를 공유하며, 의정부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한 클러스터 조성 ▲데이터센터‧바이오 ‧AI 등 신성장 산업 유치 ▲국제 박람회 참가와 해외 네트워크 확충 등 실질적 전략이 소개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동근 시장은 “지역 발전을 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자원회수시설 주변영향지역 제11기 주민지원협의체 위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시장실에서 열린 이날 수여식은 지난 임기 동안 주민과 행정이 협력하며 상생할 수 있도록 헌신한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수여 대상자인 주민대표 위원 6명과 전문가 위원 2명은 성실한 자세와 투철한 사명감으로 주민지원사업 추진과 원활한 소통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김동근 시장은 “위원들의 노력 덕분에 주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자원회수시설 주변영향지역의 발전과 화합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지원협의체는 지난 2003년 처음 구성된 이후 2년 임기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달 제11기 위원들의 임기가 종료되고 다음 달 제12기로 새롭게 출범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22일 시청 회룡홀에서 공약사업 담당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공약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2025년 2분기를 기준으로 의정부시 공약사업 추진 현황은 완료 및 이행 후 계속 추진 공약 72건이며, 정상 추진 중인 공약은 51건이다. 시는 앞으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공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이행률을 높여 시민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김동근 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이고, 행정 신뢰의 핵심”이라며 “더욱 내실 있는 이행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창출하고 더 나은 의정부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문화재단은 9월,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기획공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경기도 대표 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의 클래식 콘서트'부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연극 '달이거나 달빛이거나', 아이들을 위한 클래식 음악교육극 '모차르트의 마법 바이올린'까지, 가을을 재촉하며 풍성한 9월의 감성을 채워줄 공연들이 준비돼 있다. 오는 9월 5일 19:30 대극장에서 열리는 '경기필하모닉 클래식 콘서트'는 드뷔시 ‘목신의 오후 전주곡’,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4번’으로 이어지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1997년 창단한 경기필하모닉은 베토벤·브람스·슈만 사이클 등 굵직한 프로젝트와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 오케스트라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온 경기도립 교향악단이다. 이번 연주회는 지휘자 ‘김지수’의 섬세한 리드와 줄리아드 스쿨을 거쳐 다양한 국제 무대에서 활약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권민지’의 협연으로 더욱 풍성한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공연은 경기아트센터 ‘예술즐겨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우수 레퍼토리를 지역 공연장에 확대 보급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문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25일 신곡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신곡1동 통장협의회 월례회의에 김동근 시장이 일일 명예통장으로 위촉돼 통장들과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장이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김동근 시장은 일일 명예통장으로서 회의에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시정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신곡1동 통장협의회의 다양한 봉사와 주민 참여 활동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통장들의 노고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정옥화 회장은 “시장님께서 직접 명예통장으로 참여해 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통장님들께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계시기에 지역사회가 더욱 활기차게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8월 26일 신곡권역을 방문해 생태 정원으로 조성 중인 ‘추동 숲정원’을 둘러보고 시민참여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시는 이번 현장 행보를 통해 다양한 생태‧관광 인프라 확충 성과를 공유하고, 신곡권역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숲과 정원이 만드는 힐링도시…추동 숲정원‧자일산림욕장‧자일동 생태마을 시는 신곡권역을 ‘숲과 정원이 어우러진 힐링도시’로 만들기 위해 도심 대표 녹지공간들을 하나의 생태축으로 연결하고 있다. 추동 숲정원 조성과 자일산림욕장, 자일동 생태마을 조성이 그 핵심으로, 시민 누구나 자연을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는 건강한 생활환경을 만드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먼저, 지역 대표 근린공원인 추동공원이 생태적 품격을 갖춘 ‘추동 숲정원’으로 변모하고 있다. 약 72만㎡(22만 평) 규모의 이 공원은 반경 1km 내 11만5천여 명이 생활하는 시민 생활권 중심에 있지만, 활용성과 정체성이 부족해 매년 이용객이 줄어들고 있었다. 이에 시는 추동공원을 ▲3개의 상징공간 ▲12개의 정원 ▲5개의 테마숲으로 재편하는 중장기 사업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8월 25일 관내 녹양어린이집 등 5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로 지원이 필요하지만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을 통해 위기가구 발견 시 제보할 수 있는 상시 채널 ‘의정부 해피브릿지’를 안내하며 참여를 당부했다. 녹양동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은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아동을 발견하면 반드시 제보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약속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8월 25일 송산2동 통장협의회(회장 강경자) 30여 명과 직원들이 함께 송산2동 대로변을 중심으로 잡초 제거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예년에 비해 늘어난 강수량과 무더위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는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 안전에도 위협이 되고 있었다. 이에 통장협의회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화 활동에 나서며 깨끗한 거리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이 진행된 민락로는 송산1동~3동 주민은 물론 외부 차량도 많이 오가는 주요 도로로, 정화 활동을 통해 보행 만족도와 도시 이미지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경자 회장은 “주민들이 다니는 거리가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동을 위해 힘쓸 수 있다면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쾌적한 송산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8월 25일 송산3동 통장협의회가 관내 하천변, 공원, 도로변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정화활동은 집중호우로 쓰레기와 퇴적물이 쌓인 민락천을 중심으로 푸른마당 근린공원과 민락2지구 상업지구 일대에서 진행됐다. 특히 ‘걷고 싶은 도시’ 만들기와 연계한 ‘친환경 소비 실천 캠페인’도 함께 추진해 의미를 더했다.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후에는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열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송산3동 통장협의회는 올해 4월 시작된 ‘2025년 깨끗한 환경, 우리의 손으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시의 ‘행복홀씨 사업’과도 연계해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산호 자치민원과장은 “이른 아침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마을 정화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올해 편성된 1~2년차 민방위대원 및 대장 중 현재까지 민방위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3천248명을 대상으로 ‘2025년 민방위 1차 보충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1차 보충 집합교육은 9월 1일부터 19일까지 민방위교육장(의정로 48, 4층)에서 진행한다. 평일은 매일 오전 및 오후 2회, 그 외 야간 1회, 주말 2회로 구성됐다. 또한 8월 28일에는 통‧리대장, 29일에는 기술지원대원을 대상으로 별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원들은 지정된 교육 일자 외에도 별도의 신청없이 신분증을 지참해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한편, 현재 3년차 이상 대원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사이버교육은 9월 21일까지 실시한다. 스마트 민방위교육 누리집에서 본인 인증을 거쳐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수강이 가능하다. 민방위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교육 대상인 대원은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남현우 시민안전과장은 “각종 재난 발생 시 민방위대원의 임무수행 능력 강화를 위해 대원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바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26일 ‘3분기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운영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3명씩 2개 조를 편성해 신곡권역, 송산권역 상가 밀집 구역을 중심으로 체납 차량을 집중단속한다. 시는 상반기에 ‘1‧2분기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운영해 흥선권역, 호원권역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했다. 그 결과 각각 18대, 16대의 체납 차량 번호판을 영치한 바 있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20만 원 이상 체납 차량, 60일 이상‧30만 원 이상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이다. 영치된 번호판은 체납액을 납부한 후 시청 징수과에 방문해 반환받을 수 있으며, 현장 납부 시에는 즉시 반환받을 수 있다. 김정일 징수과장은 “분기별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 추진이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 업무를 맡을 조사요원을 9월 5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예정인 조사요원은 총 209명으로, 이 중 188명은 태블릿PC를 이용해 가구 방문조사를 담당한다. 나머지 21명은 현장조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업무를 관리‧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대상은 국내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주민으로, 조사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사명감과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시 누리집을 참고해 시청 제1별관 4층 통계작업장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인구주택총조사는 10월 22일 인터넷 및 전화 조사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시행되며,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는 조사원이 방문하기 전에 인터넷 및 전화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11월 1일부터 18일까지는 인터넷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원의 방문조사가 진행된다. 권민이 정책혁신과장은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의 현재 모습을 정확히 담아내고, 미래 정책 방향을 설계하는 중요한 국가통계 조사”라며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조사를 수행할 수 있는 분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22일 시청 직곡홀에서 ‘추동 숲정원 조성 사업’, ‘부용산체육공원 내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용현지구 어린이공원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2025년 제3회 도시공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녹지 공간 확충을 위한 3건의 공원 조성 관련 안건이 심의됐다. 먼저, ‘추동근린공원 조성계획 변경(안)’은 추동 숲정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하늘마당과 주제정원 등 사계절 내내 시민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숲정원을 마련하는 계획이다. 두 번째로 심의된 ‘부용산체육공원 조성계획 최초(안)’은 늘어나는 생활체육 수요에 대응해 파크골프장을 설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쉽게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용현지구 어린이공원 조성계획 최초(안)’은 주변 아파트 단지와의 연계를 고려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놀이 공간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날 심의된 3건의 안건은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공원조성계획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21일 시장실에서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전략산업군 분석 및 발전계획을 주제로 전략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전략회의는 의정부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용역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지정된 미군 반환공여지를 첨단 산업 중심지로 개발하는 구체적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특히, ▲디자인‧미디어 콘텐츠‧인공지능(AI)‧바이오 메디컬 등 전략산업의 성장 현황 등에 대한 입체적 분석과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 방향 ▲기관 간 협력안 도출 ▲국정과제인 K-컬처‧인공지능·바이오 산업과 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산업 간의 연관성 도출 및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동근 시장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한 개발 효과가 의정부시를 넘어 국가 산업과 경제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며 “약화된 도시 자족성을 회복하고 반환공여지를 글로벌 첨단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투자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33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심사하며, 시정질문과 답변을 끝으로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태은, 정진호 의원이 순세계잉여금, 반환공여지, 시 재정문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시정질문을 진행한다. 제1차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김지호 의원이 ‘호우 비상근무 중 김동근 시장 음주에 대한 제언’, ▲정진호 의원이 ‘최근 의정부시 재정과 관련하여’, ▲조세일 의원이 ‘의정부시 예산 효율적 활용 방안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권안나, 김현채, 최정희, 강선영, 조세일 의원이 선임됐다. 세부 일정은 9월 2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추경 예산안, 기금운용변경계획안 등 회부된 안건을 심사하고, 3일과 4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심사를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심사보고 안건을 의결하고 시정질문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지호 의원은 (신곡1,2동, 장암동, 자금동)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호우 예비특보 단계에서 김동근 시장이 폭탄주를 마신 사실을 신랄하게 지적했다. 김지호 의원은 5분 발언에서“김동근 시장이 지난 7월 18일 `보육교사 사랑축제’ 이후 오후 8시경 민락동 인근 식당에서 어린이집연합회 임원들과 함께 소주와 맥주를 섞은 이른바 폭탄주를 50여 분간 마신 사실이 언론을 통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경기도 7월 18일 오후 4시 30분 기준 `폭우관련 업무보고’ 및 행정안전부 오후 5시 기준 `호우 대처 상황보고’에 따르면 의정부시는 이미 예비특보 단계에 들어가 있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시장이 폭탄주를 마신 행위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져야 할 시장의 자세로는 적절하지 않았다.”지적했다. 또한 김 의원은“올해 7월과 8월 누적 강우량 577mm의 폭우로 축대 붕괴, 주택 2채 반파, 이재민 발생, 주택 및 상가 100여 세대 침수, 40여 건의 토사 유실 등 막대한 재난 피해가 발생했다”며, “시장은 시민의 생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25일 의정부파워라이온스클럽(회장 안금례)이 회룡쌀 30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파워라이온스클럽은 25명의 회원이 중심이 돼 의정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및 봉사활동을 이어온 단체다. 지난 7월 1일에는 제7대 회장으로 안금례 회장이 취임한 바 있다. 안금례 회장은 “이번 기부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실현하고자 마련했다”며 “작지만 정성 어린 기부가 저소득층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파워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며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게 이번 기부는 단순한 쌀 한 포대 그 이상의 의미로 다가올 것이며, 의정부시 역시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더 세심하고 따뜻한 행정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22일 시청 회룡홀에서 ‘의정부시 마스코트 캐릭터 상품 공모전’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올해 ‘의정부시 상징물 관리 조례’ 개정을 통해 사용료 면제 근거가 마련된 ‘의돌이&랑이’의 사용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공모에는 문구류와 디저트, 생활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상품 49점이 접수됐다. 시는 심사를 통해 상품성과 판매 가능성, 디자인과 작품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총 13점의 작품을 선발했다. 선발된 작품들은 오는 28일부터 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한 ‘온라인 선호도 투표’에 오른다. 최종 당선작은 투표 및 심사 결과를 종합해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행복소식지 인터뷰, SNS 콘텐츠 제작, 고향사랑기부제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공모전에 관심을 갖고 작품을 제출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주체가 돼 만든 캐릭터 상품이 의정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