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5년 원주시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이 오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모집에서는 명륜2단지, 태장5단지, 태장8단지, 흥업2단지 등 4개 단지 아파트 예비 입주자 370가구를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인 11월 17일을 기준으로 원주시에 주소를 두고 영구임대주택 입주 대상별 자격을 충족한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다. 모집 규모는 ▲명륜2단지(공급형별 26㎡) 일반공급 130가구 ▲태장5단지(공급형별 23㎡) 일반공급 50가구 ▲태장8단지(공급형별 26㎡) 일반공급 60가구 및 주거약자용 20가구 ▲흥업2단지(공급형별 21㎡) 일반공급 60가구, (공급형별 26㎡) 일반공급 50가구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지난 26일 시청에서 ‘원주 세대별 특화정책 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원주에서 태어나고 자라 일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며 노후를 보내는 도시’ 구현을 목표로, 시민의 전 생애 주기 관점에서 세대별 정책 수요를 분석하고, 특화 정책 개발·연구 진행 현황과 향후 정책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에서는 2040·4050·6070 세대 구분과 신도시권·구도심·농촌 지역권을 고려한 심층 면담을 진행했다. 또한 원주시 기본 정책 환경을 분석하고, 타 지자체의 정책개발 성공·우수사례를 조사해 정책 시사점을 도출했다. 연구에서 제시된 주요 정책 방향은 ▲아동·청소년 성장환경 강화 ▲청년층 정주·취업 전략 ▲중장년층 생애 전환 지원 ▲노년층 사회참여 및 돌봄 확대 ▲전 세대 공통 교통 인프라 개선 등이다. 원주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세대별 요구와 정책 후보들을 면밀히 검토해 실효성 있는 특화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실제 시정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 실행 과제도 도출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보건소가 2025년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은 의료취약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보건의료기관 의료인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격협진 서비스를 제공해 의료 격차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현재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민간의료기관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특히 원주시보건소는 올해 관련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병원 2곳과 의원 5곳을 원격협진사업 자문의료기관으로 참여시키는 등 지역 보건의료기관과 민간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사업의 효율적 운영에 기여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해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가 ‘2026년 LCK MSI 대표 선발전’ 유치에 성공했다. 대회는 2026년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원주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국제 이스포츠 토너먼트인 ‘MSI(Mid Season Invitational)’에 참가할 팀을 선발하는 공식 경기다. 대회가 열릴 원주종합체육관은 원주DB프로미 프로농구단의 홈 경기장으로, 국내 실내체육관 중 가장 최근에 지어진 시설이다. 최신 시설을 갖춘 만큼 팬들에게 최적의 관람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3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스태프, 국내외 팬 등 약 1만 5천 명이 방문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숙박업계에도 활기가 돌 것으로 보인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올해 7월부터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대회 유치에 힘써왔다”라며,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원주가 글로벌 이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디에스테크노 취업연계맞춤과정 수료식이 27일 오전 10시,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권민수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학장, 김현수 ㈜디에스테크노 부사장, 김종태 대학발전위원회장, 교육생 19명 등이 참석했다. 교육생들은 9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에서 ‘디에스테크노 취업연계맞춤과정(기계시스템·머시닝센터 직종)’을 이수했으며, 수료생 전원은 ㈜디에스테크노에 취업하게 된다. 이번 과정은 지난 3월 원주시가 고용노동부 원주지청,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디에스테크노와 함께 체결한 ‘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원주시) 교육생 모집 안내, 일자리 매칭 및 유관기관 연계 강화 ▲(고용노동부 원주지청) 관련 정책과 장려금 지원 제도를 활용한 기업 지원 및 일자리 매칭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및 교육생 취업 지원 ▲(㈜디에스테크노) 교육생 우선 채용 기회 제공 및 교육과정 피드백 제공 등에 협력하고 있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2일 남산골문화센터에서 열린 세계 자살 유족의 날 기념행사 ‘살피꽃밭으로의 초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자살로 사랑하는 이를 잃은 유족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건강한 애도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자살 유족 자조 모임의 수기 활동 전시, 고인 또는 자신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기억의 나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됐으며, 유족의 목소리로 낭독된 ‘자살 유족 권리장전’은 참여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특히 유족이 직접 참여한 토크콘서트에서는 상실과 회복의 경험을 나누며 위로와 공감,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유족의 색소폰 연주와 포키밴드의 공연이 이어져 감동과 희망을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유족은 “이런 시간이 있고, 그 시간에 참여하는 것만으로 늘 힘이 된다”라며, “유족들의 이야기를 마음으로 깊이 공감하며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보건소는 보건소와 함께하는 12월 건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12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원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워크온(Walkon)’ 앱을 설치한 뒤, 원주시보건소 워크온 커뮤니티에 가입해 건강 걷기 챌린지를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휴대전화 위치가 원주시 내에 있어야 한다.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자신의 걸음 수를 확인하고, 커뮤니티 회원들과 소통하며 일상 속 걷기운동을 더욱 즐겁게 실천할 수 있다. 하루 걸음 수는 최대 8천 보까지 인정되며, 챌린지 기간 15만 보를 완보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임영옥 보건소장은 “올 한 해 건강 걷기 챌린지에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12월, 건강하게 한 해를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도 힘찬 발걸음 이어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11월 30일까지 시민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설문 대상으로 제시된 우수사례는 내부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5건으로, ① 기업 맞춤형 인력 양성 취업 연계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기업 구인난 해소 ② 예산 0원! 민·관·공 협업으로 이뤄낸 남원주역세권 무료 공영주차장 조성 ③ 다시 태어나는 문막교! 새로운 교량 공법 선정으로 115억 예산 절감하다! ④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배움에서 진로까지, 꿈이룸 확장 프로젝트 ⑤ 함께 만드는 따뜻한 변화, 지역이 서로를 돌보다 등이다. 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시 홈페이지(시민참여-커뮤니티-설문조사)를 통해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백승희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다음 달 초 열리는 본선 심사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우수사례가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지난 25일 대규모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토의훈련’을 실시했다.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는 재난 발생 시 현장에 설치되는 재난 대응 기구로, 현장과 재난안전대책본부 간 연락 체계와 관계기관 공조 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 현장에 필요한 인력·장비 등의 자원을 동원·배분·조정함으로써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적인 재난 기구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지진에 대비해 신속한 초동 대처 및 유기적 협업 체계를 위한 관계부서 합동 훈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단계별 상황 전파, 긴급구조 지휘 체계 구축, 긴급대피소 설치 및 운영, 교통 통제, 복구 자원 배치 등 세부 조치를 논의하며 부서 간 역할 분담과 협업 절차를 점검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실시간 상황전파 절차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내 기능별 조직 운영 △골든타임 내 초기 대응 전략 수립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실제 재난 대응에 필요한 실질적 개선 사항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원주시는 이번 훈련에서 제기된 개선 의견을 향후 재난대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에프엔비는 지난 26일 원주시 지정면 소재 원주 본사에서 해외시장 수출 확대를 기념하기 위한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적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울에프엔비의 수출 현황과 주요 성과를 직접 확인했다. 서울에프엔비는 현재 호주, 태국, 베트남, 홍콩, 말레이시아 몽골, 중국, 카자흐스탄, 라오스, 대만, 멕시코, 미국, 필리핀 등 총 13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과 필리핀을 중심으로 수출 물량이 크게 증가해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니트로(질소) 커피 제품이 미국 FDA 기준을 충족하며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고, 부드러운 크리마, 올인원(All-In-One) 활용성 등 기술적 장점으로 해당 제품에 대한 글로벌 바이어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또한 필리핀 시장에서는 ‘CHINGU CAFE(친구카페)’라는 커피, 티·에이드, 가공유 등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 한국식 음료 브랜드 제품이 연간 1천만 개 이상 판매되며 수출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 서울에프엔비는 품질관리 시스템 고도화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오는 12월 2일부터 21일까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크리스마스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대출한 책 속에서 겨울·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문구를 찾아 필사 후 인증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책 속에서 찾은 한 줄의 크리스마스’, 원주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음악회와 함께하는 캐럴 공연 ‘캐럴 IN 클래식’ 등이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크리스마스 한 조각, 케이크 캔들 만들기’, ‘맛있는 상상, 크리스마스 과자집 만들기’, ‘반짝이는 밤, 크리스마스 무드등 만들기’, ‘라탄으로 만드는 나만의 루돌프 Class1’, ‘라탄으로 만드는 나만의 루돌프 Class2’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시민들이 따뜻한 연말 정서를 느끼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청어린이집은 지난 25일 원아들과 함께 자립 아동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72만 원을 원주시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집 학부모 참여 수업으로 나눔장터 행사를 진행하며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요보호 아동 72명에게 1만 원씩 지원해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지원과 사회 진출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이게 된다. 디딤씨앗통장(CDA)은 저소득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정부 매칭 지원금으로 월 최대 10만 원까지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변순여 원장은 “나눔장터 행사로 마련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인다는 사실에 아이들이 매우 기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에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 활성화를 위해 시민작품 전시회와 금요 영화상영회를 진행한다. 시민 작품 전시로 지난 22일 열린 (사)원주예총사진협회 회원전을 시작으로, 시작(詩作)문학회 시화전(11월 27일∼29일), 박경리 작가 동화(돌아온 고양이, 은하수) 2025 전국 상상화그리기 대회 수상작품 전시회(12월 5일∼7일), 2025 꿈나무 사생대회 수상작품 전시회(12월 12일∼14일)가 진행된다. 금요 영화상영회는 시민들이 소유한 텐트를 직접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자신만의 영화관을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이다. 가족 단위로 관람 가능한 영화를 선정해 오는 28일 ‘패딩턴1’을 시작으로, 12월 5일 ‘아이스에이지3’, 12월 19일 ‘폴라 익스프레스’를 상영할 예정이다. 상영회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핫팩, 따뜻한 차, 간식 등이 제공된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추워진 날씨에도 시민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라며, “지역 주민들이 쉽게 예술을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 활동의 장인 야외공연장 공간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 시립합창단과 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2월 4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정기연주회 ‘헨델의 메시아’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시립합창단 정남규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시립합창단과 시립교향악단이 합동으로 연주를 펼칠 예정이다. 헨델의 메시아는 서양 음악사에서 가장 널리 사랑받는 오라토리오 중 하나로, 성경 구절을 바탕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삶과 의미를 3부 구성으로 표현해 화려하면서도 감정 표현이 풍부한 바로크 음악의 정수를 보여준다. 특히 ‘할렐루야’ 코러스는 크리스마스와 부활절에 가장 많이 연주되는 곡 중 하나다. 이번 공연에는 시립합창단과 시립교향악단의 웅장한 음악에 더해 소프라노 윤지, 알토 김세린, 테너 이명현, 바리톤 최공석이 협연자로 출연해 더욱 풍부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최근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원주시 상수원 원수가 오염돼 시민들에게 나쁜 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수도요금이 지나치게 높다’는 주장이 사실과 다른 왜곡된 정보임을 분명히 밝힌다. 원주시 정수장은 취수 단계부터 공급까지 총 59개 수질기준 항목을 철저하게 검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모든 항목에서 수질기준을 100% 충족한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상수원(원수) 또한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준에 따라 지속적인 감시·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월·분기·연간 정기검사를 통해 수질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모든 검사 결과는 시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수시로 공개하고 있다. 아울러 원주시는 상수원보호구역 내 오염물질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불법행위 단속, 하천·지류 오염원 차단 사업, 상시 모니터링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원주시 수도요금 현실화율(원가 대비 요금 비율) 역시 전국 평균과 유사한 수준이며, 이는 안정적 물 공급, 시설 현대화, 노후 관로 정비, 원수 확보 등 시민 안전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강원미래모빌리티산업협회는 급변하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 현지 조사에 나선다. 협회는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열리는 ‘오토메카니카 상하이 2025(Automechanika Shanghai 2025)’에 해외시장 개척단을 파견한다. 올해로 21주년을 맞는 오토메카니카 상하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자동차 부품 전시회다. 협회는 이번 참가를 통해 세계 전기차 시장의 중심지인 중국의 최신 산업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벤치마킹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해외시장 개척단은 협회 회원사, 원주시, 관계기관 임직원 등 총 2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전시회 현장에서 글로벌 기업의 기술력과 시장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자동차 부품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부품 경량화 ▲자율주행 기술 ▲배터리 시스템 등 친환경 미래차 핵심 분야의 기술 트렌드를 중점적으로 분석해, 관내 기업들의 신사업 아이템 개발과 연구·개발(R&D) 방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보건소와 무실동자율방범대는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지난 21일 무실동 일대에서 금연·절주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자율방범대원 15명과 보건소 직원들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흡연과 음주의 위험성을 알리는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금연·절주 홍보물을 배포하며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과 건강한 지역사회 문화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원주시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금연과 절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앞으로도 지역 내 여러 기관·단체와 협력해 금연·절주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임영옥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이 시민 여러분께서 자발적으로 금연·절주 실천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1·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마감일인 11월 30일을 앞두고, 시민들이 소비쿠폰을 기한 내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소비쿠폰은 11월 30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잔액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으며 전액 반납 처리된다. 시는 잔액 반납을 막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통해 소비쿠폰 사용 기한과 사용처를 안내하고 있다. 또한 문자메시지, 현수막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소비쿠폰 사용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백승희 자치행정과장은 “아직 소비쿠폰을 사용하지 않은 시민께서는 잔액을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꼭 기한 내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25일과 27일 양일간 백운아트홀에서 원주시 소속 현업업무종사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4분기 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해로부터 근로자가 스스로 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작업환경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산업안전협회 강원지회 소속 전문 강사가 인간의 특성과 휴먼 에러, 안전 보호구, 직무스트레스의 이해, 감정노동 근로자 건강관리 등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대상은 청사 등 시설물의 경비·유지관리, 도로 보수, 환경미화, 공원녹지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공공행정 분야 현업업무종사자다. 이들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반기마다 12시간씩의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원주시는 분기별 6시간씩 연간 총 4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남기주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관리로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원주시는 장애인과 그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쉼터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원주시장애인쉼터’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맡을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원주시장애인쉼터는 외부 활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이 편안하게 휴식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교류 활성화를 통해 사회적 고립 예방과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쉼터는 수행기관 선정과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내년 2월에 개소할 예정이다. 수행기관 신청 자격은 장애인복지 관련 비영리법인, 장애인복지시설, 장애인단체이다. 11월 24일부터 12월 8일까지 시청 1층 장애인복지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원주시는 수행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신청한 법인(단체)의 사업 수행 역량과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